그냥 예수님의 12명의 제자이야기가 아니다
한사람한사람을 추적해서 성경안에서 어떤 일들을 했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상상력을 더해서 재구성한 책이다
나중에 보낸 편지를 통해서, 어떤 변화를 경험했는지에 대해서
그래서 첫번째 부분은 문학적인 상상력이 담긴 픽션이고
두번째는 객관적 연구결과의 결과물이다.
그래서 첫번째 부분과 두번째 부분을 읽어가면서
개인적인 깨달음과 또 현실을 사는 독자들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