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틀린삶은 없다 저마다 다를뿐이지!!! 초등생 아이책 인데 엄마인 제가 더 감명 깊게 읽었어요. 학교에서 같이 읽고 읽은 내용 나누며 생각을 말하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정판으로 책도 소장용으로 너무 좋네요. 어른들이 읽어도 될만큼 가치 있는 책이에요. 무난하게 재미로 읽으려면 중학년 이상이지만 고학년이되야 책의 숨은 의미까지 찾아내지 않을까 싶네요. 강추합니다!!! |
|
긴 글밥의 장편소설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푸른사자 와니니를 구매해주었습니다. 초등 3학년의 딸아이는 너무 길어서 어려울 것 같다고 자신감없이 읽기 시작했지만 한권 한권 읽으면서 너무 재밌다고 즐겁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동화책이나 챕터북을 주로 읽어오던 초등학생이 긴호흡의 글을 읽기 시작할때 처음 도전하기에 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소설의 재미를 조금이나마 맛보게 해준 푸른사자와니니를 추천합니다.
|
|
초등학생 추천도서 중 하나인 푸른사자 와니니가 특별한정판 세트로 나와서 조카들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읽는 동안 옆에서 함께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저도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초원에 사는 동물들의 정보들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온 가족이 다같이 읽고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틀린 삶은 없다. 서로 다를 뿐이다. 저마다 저답게 열심히 살고 있다.” 소장가치도 있는 양장본이라 더욱 추천합니다.
|
|
특별한정판 소식에 사두었다 조카 주려고 주문했어요 어떤 내용인가 싶어 펼쳤다 주말 동안 다 읽었는데 상투적인 말이지만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책이에요 동물 다큐 즐겨보는데 각 동물들의 특징을 너무 잘 잡아내서 감탄하며 보았고요, 듣도보도 못한 동물들도 등장하는데 검색해보니 모두 실재하는 동물들이어서 놀랐어요 작가님 후기까지 정독했고요 선물할 책은 새로 주문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