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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소영 그림 - 이경석 감수 - 김문주 EBS BOOKS
우주 이야기는 언제나 신비롭다. 하지만 직접 경험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전문가의 말이나, 글을 통해서 만 알 수 있다. 광활한 우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나날이 발전해 가는 과학은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의 신비를 하나씩 하나씩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초등학생 친구들이 배우는 과학에는 우주에 관한 것이 나온다. 생소한 단원이지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우주의 지식들이다. EBS에서 교과 연계 과학 동화로 우주에 관한 책이 나왔다. 과학이 BOOM! 과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과학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책! 우주에 대한 궁금증과 해답을 이야기와 만화로 알기 쉽게 자세히 알려준다.
안느, 세찬, 수호는 천문대 캠프에 참가한다. 우주의 탄생, 태양계의 여덟 행성, 별자리 이야기를 통해 우주의 신비, 우주의 궁금증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 나간다.
1장 ~ 7장까지 5, 6학년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나온다. 각 장이 끝나면 [여기서 잠깐!] 에서는 좀 더 보충 내용이 추가되어 자세히 설명을 해 준다. 내용을 읽다 보면 중간 중간 하단에 [LEVEL UP]이 나온다. 내용에 대해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읽고 레벨 업 시켜보자!
EBS 교육방송의 교육 노하우가 담긴 교과 연계 과학 동화! 만화와 사진 자료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우주에 대해 한 단계, 두 단계 과학적 지식을 높일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흥미, 우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주는 것 같다. 비고 클럽 친구들과 우주에 대해 알아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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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시리즈는 믿고 보는 EBS book에서 출판한 책인데 초등 과학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재미있는 동화에 녹아있어서 분야 별로 과학 개념을 쉽게 배우며 독서도 하고 창의융합 사고력도 키울 수 있는 과학 동화책이다. 국립과천과학관장이 추천하고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로 선정되는 등 양질의 과학 동화책으로, 주변 아이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할만큼 신뢰가 가는 시리즈이다. 이번에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은 시리즈의 5편으로, 긴 방학 집콕하며 <과학이 BOOM! 5.우주>를 읽으며 우주의 이모저모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한 페이지에 글밥은 이 정도라 적절하고 그림과 만화 형식의 삽화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긴 글 책 읽기 버거워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이 책은 쉽게 읽는 것 같다. 학습만화와 글을 적절히 섞어서 구성해 놓아서 책 읽기 싫어해도 학습만화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손이 잘 가게 만들었다.ㅎ
동화책 속 스토리와 함께 따라가다보면 중간중간 이렇게 과학 상식이 그림으로 나온다. 예를 들면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그림으로 나오는데 그냥 듣기로는 잘 와닿지 않는 1억 5천만 km라는 거리가 걷는 속도, 자동차나 비행기의 속력, 빛의 속도 등으로 비교해서 알려주는 게 좋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표현된 이미지 덕분에 이런 내용도 자연스럽게 보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았고 아이도 신기해하며 가족들에게 알려주곤 했다. 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내용은 그림과 설명으로 모두 담고 있으면서 교과서처럼 지식만 나열해서 학습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구성이 아니라 좋았다.
어렵기만 한 백과사전이라면 제대로 집중해서 보지 않을 이런 태양의 구조 같은 과학 지식도 이해하기 쉬운 친숙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한번 더 읽어보게 해준다. 스토리텔링이 중요해지는 요즘, 문제집보다 배우기 재미있고 창의융합사고력에도 도움이 되어 알찬 <과학이 BOOM! 5. 우주>로 우주에 대한 과학 개념들을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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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5 우주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첫째가 초등 고학년이 되니 과학이 어렵다고 해요 아무래도 고학년이 될 수록, 중고등학생이 될 수록 관련 과목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은 아이들에게 더 유리하겠죠 저도 아이들에게 독서를 지도하고 있지만 꾸준히 다독을 하기 힘들더라고요 해야할 공부도 많고 또 쉬는 시간이 되면 책보다는 휴대폰을 보기 바쁘니까요 그래서 방학때만이라도 평소에 읽지 못했던 책을 많이 읽혀야겠단 계획을 세웠네요
이번에 읽게된 과학책은 무려 EBS 에서 만든 책이였어요 방학때 마다 다음 학기, 다음 학년 예습을 EBS 강의로 하고 있었고 EBS 교육방송이 수준높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믿고 봐도 되겠다 싶었어요
역시나 이 책은 EBS 교육 노하우로 탄생해 초등 3학년 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의 내용 중 '우주'와 관련된 내용을 빠짐없이 담고 있다보니 과학 교과서를 통째로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어요
별의 탄생과 죽음 등에 교과에 나오는 우주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고 과학 레벨업 하기 부록에서는 교과서를 넘어 우주에 대한 더 깊이 있는 내용까지 담고 있었어요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우주에 관한 지식을 하나둘 쌓을 수 있었고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설명 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 원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긴 글밥이 있는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중간중간 짧은 컷 만화도 나오고 가벼운 과학 자식을 이야기 중간중간에 배치해 동화를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아이들의 학습 능력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는 현직 초등 교사이자 EBS 초등 강사의 전문적인 감수를 거쳤기에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알맞은 과학 정보를 담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또 책 속에 과학 지식이 몇 학년 교과서 어느 부분에 연계되는지 차례 페이지에 실어 관련 단원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교과서와 함께 읽기에도 탁월했어요
왜 태양과 달이 달리는 자동차 안에있으면 반대로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세하게 설명해주다보니 아이가 이해하기 쉬웠어요 지구의 공전과 달의 자전과 공전 역시도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해주니 더 쉬워하는것 같았어요 아직 과학 시간이 공전과 자전에 대해서 배운적이 없는 둘째도 이해를 하더라고요 그림이 워낙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다른 책에서는 이렇게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 없었거든요 거기다 적절하게 실사진 까지 첨부해 놓아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었어요 또 별들이 초신성 폭발을 하면 블랙홀을 만들게 되는데 블랙홀이 별이 죽을때 만들어지는것도 처음 알게되어 무척 신기해했어요
언제 읽어보아도 재미있는게 우주 이야기잖아요 둘째가 우주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접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별의 탄생과 죽음에 대해서 배우더니 "엄마 우주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숨어있는것 같아요" 라고 했어요 그 한마디에 책을 열심히 읽어준 보람이 있더라고요
작년 11월에 아이들과 붉은 달을 봤었는데 개기월식이 왜 일어나는지 달이 달이 붉은색을 띠는지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그림을 통해서 태양 - 지구 - 달이 늘어서면서 일어나는 월식을 쉽게 가르쳐주더라고요 몇달전에 하늘에서 본 붉은달이 이런 개기월식 과정에서 일어난 우주가 만들어낸 쇼였다고 하니 둘째 눈빛이 반짝반짝 빛났어요 그때는 개기월식을 이해할까 싶어서 자세한 설명보다는 달이 가려진다고만 이야기해주었거든요 태양 지구 달이 늘어서있는 그림을 보면 태양 빛 중 붉은 빛이 지구 대기를 통과해 달까지 가기 때문에 달이 붉은 색을 띠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EBS BOOM 우주, 책을 읽고 보니 왜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과 하리하라 이은희 과학커뮤니케이터가 강력 추천한 초등 과학 필독서 인지 알 것 같았네요 둘째가 진짜 진짜 재미있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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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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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재미있게 읽고 있는 EBS BOOKS의 초등 과학 도서 <과학이 BOOM!>입니다. 1권 우리 몸부터 시작해 동물, 식물, 지구, 이번에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도 과학 상식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늘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데요, 재미는 물론이고 과학 교과서와 직접 연계된 부분이 많아서 학교 교과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더라고요.
<과학이 BOOM!>은 많은 학부모님들이 걱정하시는 학습만화 형식을 벗어나 줄글과 그림, 만화를 적절히 배치한 형식의 책입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 덕분에 술술 읽히지만 스토리를 이해하려면 자연스레 줄글을 읽게 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독서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천재 소년 수호와 안느, 세찬이가 산속의 천문대로 여름 캠프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우주를 좋아하는 또 다른 천재소년 제로와 괴팍한 쌍둥이 백산이&두산이를 만나게 됩니다. 천 교수가 이끄는 천문대 캠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함께 책 속으로 떠나봐요.
<과학이 BOOM!> 우주 편은 행성과 별의 차이, 태양계의 구성원들, 지구의 자전과 공전, 계절에 따른 별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주 과학 상식을 담았습니다. 부록 '과학 레벨업 하기'에서는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의 차이, 태양계 탐사선 등 조금 더 심화된 내용까지 다루어서 과학적 호기심을 채우기에 충분하네요.
만화만 읽고 정작 중요한 내용은 생각 안 나는 학습만화 형식이 아니라 과학 교과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 책이라 좋았습니다. 글과 그림에 코믹한 요소가 많아서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생각 안 하고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겨울방학 중 5학년 과학 예습한다고 인강만 들었었는데, 독서를 통해 과학을 배우는 것도 무척 좋을 것 같아요. <과학이 BOOM!> 시리즈 겨울방학 초등과학 도서로 강추합니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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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5: 우주_이소영
과학 분야 중에서도 최근에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분야가 우주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과학이 BOOM 시리즈 제 5편 우주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하여 우주는 어떻게 탄생하였는지? 궁금해하는 어린 친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 책은 우주와 관련된 수 많은 지식을 만화 형식을 빌려서 우리 어린 친구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주 분야의 경우 우리가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지 못하다 보니 막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태양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 등 태양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다음으로는 태양계의 다양한 행성들 그리고 태양계의 구성원들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지구와 달, 별과 별자리, 별의 탄생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록으로 과학 지식을 레벨업 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 또한 나와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이 책은 주인공 수호, 안느, 세찬 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이어갑니다. 딱딱한 우주의 정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다양한 그림과 사진, 도표를 통해서 한 눈으로 쉽게 파악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의 표지에 나와 있듯이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라서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주 분야에 대한 관심을 어렸을 때부터 가지게 된 친구들이라면 학년에 상관없이 읽어 보면 유익합니다. 우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