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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미래의 경제적 자유를 위하여
회사를 다니며 매번 불안함 속에서 궁금해왔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회사에 직원은 많은 거 같은데 주변에 잘 보이지 않는 마흔이 넘으신 선배님들은 도대체 어디에 계신 걸까였습니다. 비록 제가 다녔던 회사가 스타트업이었다는 특수성이 있었지만, 어느 회사를 가도 젊은 사람 대비 나이 드신 분들은 대부분 어디로 가셨는지 보이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의 미래가 두렵다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미래에도 지금처럼 일하고 있을 수 있을까? 미래에 계속 일을 할 수 없다면 지금 충분히 많은 돈을 벌어둬야 하지 않을까라는 등등의 걱정입니다.
지금 당장 회사를 다니지 않더라도 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확실한 안전장치가 있다면 두렵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내 경제적 자유를 보장할 수 있기는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단순히 월급만 모아서는 더 나은 삶은커녕 현재의 삶은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재정적 독립을 바탕으로 한 조기 은퇴는 직장인뿐 아니라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하는 자영업자까지 대부분 사람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족이라는 신조어가 세대를 막론하고 광품처럼 회자되고 있어서 마치 최근에 생긴 신조류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 이 꿈을 꾸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조기 은퇴는 이전부터 있었고, 훨씬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소작농을 탈피하기 위해 내 땅 한평이라도 소유하고자 평생을 피땀 흘렸을 우리 선조들이 그랬습니다.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는 맨주먹으로 시작해서 40대 후반에 파이어족으로 변신에 성공한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파이어족이 되고자 하는 열망은 있지만 엄두를 내지 못하는, 그런 것은 금수저만 이룰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일찌감치 포기한, 노력은 했지만 수없이 실패한, 혹은 사회 초년생으로 하루빨리 파이어족이 되고 싶은데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또한 저자는 파이어족이 될 수 있는 확신과 꿈을 이룰 수 이는 단초를 제공하여 지금보다는 많은 사람이 파이어족이 되거나 보다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비록 초라한 성취와 일천한 글 솜씨지만 용기를 내서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ㅣ 우연으로 시작된 투자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를 읽고 있다 보면, 저자가 엄청 독하게 마음을 먹고 고생을 하면서 성공하기 위해 투자를 했다고 하거나 죽을 만큼 힘들었다는 과정을 경험했다는 이야기는 없었던 거 같습니다.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였으며, 평범한 삶 속에서 우연으로 시작된 투자가 점차 다음 투자로 이어졌고 그 과정 속에서 돈을 벌고 있는 과정이 보입니다.
저자의 첫 투자는 종잣돈 2,200만 원으로 미래를 위한 부동산 투자를 하자는 생각보다는 아내와 안락하게 신혼을 꾸밀 공간을 마련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노원구 하계동 S아파트 18평형 5,500만 원에 매매하게 되었고 매매가에서 부족한 3,300만 원은 직장 내에 조직된 사회에서 500만 원, 회사에서 직원 주거 안정 지원 목적으로 1,000만 원을 저금리로 대출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도 부족한 차액 1,800만 원은 은행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저자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등기부등본에 본인 이름이 찍힌 18평 아파트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저자는 우연하게 중국 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파견 일정이 확정되고 출국 전에 살던 아파를 팔아서 새 아파트를 매입하려고 보니, 부동산 시세는 매입했을 시보다 오히려 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매입가보다 시세가 하락했다는 사장님의 말에 잠시 고민을 했지만, 냉정하게 그 아파트의 상황을 판단하고 향후의 미래가치를 검토한 후 결국은 손절매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매매차손은 3년간 안락한 주거 공간을 제공받은 대가라고 생각한다고 저자는 전했습니다.
또한 만일 보유한 부동산을 처분할 계획이 있다면 가능하면 시간적으로 여유 있게 부동산에 매도 의뢰를 하고 깨끗하게 단장해서, 제일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사람에게 매도해야 합니다.
이후 저자는 매매를 통해서 번 돈으로 중국 출장 전 강남구 도곡동에 소재한 H아파트를 매수하게 됩니다. 주거를 했었던 첫 아파트에서는 손실을 보았지만, 그 돈으로 중국 출장 전 더 좋은 입지로 갈아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매수 건으로 저자는 약 세 배의 이루는 수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ㅣ 새로운 투자를 위한 도전
저자는 첫 투자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부동산들에 투자를 이어가는데요. 그중에는 오피스텔, 상가, 꼬마빌딩, 토지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오피스텔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투자였지만, 투자를 한 이후에 회수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부동산들과는 달리, 매우러 소득이 생기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해보기로 한 것인데요. 일반인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은 오피스텔, 구분 상가 등이 있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일반적으로 매매가가 크지 않고 관리의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2011년 처음으로 양재동 소재 오피스텔을 매입하여 월세를 받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지주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고 이후로 통장에 잔고가 어느 정도 차기만 하면 급매로 나오는 매물을 좋은 가격에 흥정해서 몇 채를 더 사고는 했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는데요. '부동산의 종류는 다양하기 때문에 파이어족으로의 변신 의향이 있다면 1. 내가 가용할 수 있는 자금의 규모, 2. 자금 규모에 걸맞은 부동산의 종류, 3. 대상 지역을 선정하고 장기 플랜으로 모니터링을 해가면서 매수 타이밍을 잡아라'입니다.
모든 사람은 성공을 꿈꿉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매우 극소수의 사람만이 성공을 맛보게 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본적으로 어떤 일이든 성공 확률이 적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도전적인 시도 자체를 대다수 사람은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내일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작 내가 희망하는 내일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인가 한 번쯤 심사숙고해 봐야 할 일입니다.
ㅣ 파이어족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퇴직하고 본인이 꿈꾸는 삶을 살기 위해 파이어족을 이야기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가능한 젊은 나이에 재정적으로 독립해서 직장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행복한 경험인 것입니다.
하지만 역사에 기반해 보면 인류의 대부분은 소작농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했고, 나아가 자손 대대로 소작농의 고단한 삶을 살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현대에는 소작농이 근절되었을까요? 과거 봉건시대만큼은 아지만 현재도 사전적 의미의 소작농이 일부 존재하고 있으며, 형태의 변화만 있을 뿐 현대의 근로자들 모두 소작농과 동일한 형태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일정한 노동을 대가로 품삯(월급)을 받습니다.
사회의 다변화에 발맞춰서 성공의 기회는 매우 다양하게 일반 대중을 향해 열려 있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지주로의 신분 변경에 성공하는 소작농들의 사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왜 파이어족을 꿈꾸고 있을까요? 편안하게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다른가, 남들보다 좋은 집과 좋은 차를 타기 위해서라든가, 출근 안 해도 되는 삶을 살고 싶어서라든가, 꼴 보기 싫은 직장상사를 안 만나도 되는 삶을 살기 위해서라든가 이유는 많을 것입니다. 그 무엇이 되었든 나는 왜 파이어족이 되고 싶은지 스스로 반문해 보는 습관이 '파이어족'이 되고자 하는 목표의식을 보다 뚜렷하게 해 주고 이렇게 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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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현영호 지음 저자는 오래전부터 누구나 파이어족의 꿈이 있었다고 한다. 부동산,주식,펀드,가상화폐 등에 투자하거나 창업 등 파이어족의 꿈을 이루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40대 후반에 파이어족이 되었는데, 이 책에 첫 시작부터 그 꿈을 이루게 된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아내와 합쳐서 모은 돈이 2200만원이었고, 1992년에 결혼해서 단칸방으로 신혼을 시작하였다. 2200만원으로 부동산에 입문했다. 당시 노원구 하계동 S아파트 18평형이 5500만원일 때, 종잣돈 2200만원과 대출 등으로 3300만원을 마련하고 매입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는 투자 가치를 따지지 않았으며 더 세밀하게 조사했다면 투자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었을거라고 한다. 1995년, 직장에서 중국 지역 전문가 과정에 선발되어 파견 나갈 기회가 되어서 아파트를 팔게 되었는데, 3년이 지났는데 시세가 오르지 않았다. 1992년 매입 당시 하계동 S아파트는 5500만원이었고 1995년 처분 당시 5300만원이었으며, 2021년에는 6억 3000만원이되었다. 3년간 대출금은 모두 갚았으며 하계동 아파트 매도금과 연수기간 동안의 연봉, 은행대출 가능 금액을 매입 예산으로 정하여 부부가 둘 다 만족할만한 곳으로 강남구로 입성을 했다. 강남구 도곡동 H아파트 23평형 1996년 당시 매매가 1억 2500만원이었으며, 2002년에 3억 6000만원에 매도 했다. 그 도곡동 H 아파트는 2021년에 21억이 되었다. 2001년 중국 출국 전 대치동 E 아파트를 갭투자로 매입했다. 2003년, 중국으로 파견된지 2년만에 퇴사하고 귀국했으며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생각하고 토지 투자로 전환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파트 시장 과열 현상이 3년 정도 지속되었다고 한다. 아파트 거래 팁, 토지 거래 팁, 오피스텔 거래 팁, 상가 건물 거래 팁 등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한 저자의 경험이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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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나 재테크를 고려하는 분들이나 일정한 사회생활 및 경험, 연륜 등을 쌓은 입장이라면 어떤 형태로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저자는 책을 통해 자신의 경험담을 표현하고 있다.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최근에는 거의 모든 세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투자를 필수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실무투자에 뛰어들거나 스스로의 방식이나 주관, 경험 등을 활용한 직접적인 투자를 수행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이 책도 주식이나 부동산, 펀드 등의 다양한 투자종목에 대한 언급과 기본적인 투자원칙이나 방향성은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물론 투자의 관점이나 방식은 개인마다 다르나 기본적으로 중요한 요소, 혹은 공통적으로 수행되어야 하는 요건 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모든 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무리한 투자나 제대로 된 준비나 학습 없이 진행할 경우 더 큰 위험에 마주할 수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접했으면 한다. 책에서도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고려한 투자방식을 조언하며 생각보다 역발상의 가치나 방식이 왜 필요하며, 또 중요한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이는 투자 외에도 우리의 삶에도 결정적인 역할과 영향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책의 저자도 투자를 바탕으로 중년의 삶을 조명하며 비슷한 입장에 처한 분들의 경우 현실적인 고민과 걱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새로운 세대들은 어떤 형태로의 경제적 자유나 부의 성공을 갈망하고 있는지도 자세히 분석하고 있어서 기본적인 투자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시장이나 환경에 대한 예측과 분석, 투자자들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조건이나 덕목 등은 무엇인지, 이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마주하며 판단해 볼 수 있는 장점이 명확한 투자 관련 가이드북이다.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과 때로는 시간투자 및 비용투자의 개념으로도 접근이 가능하거나 해야 한다는 점도 명확히 표현하고 있다.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부를 꿈꾸는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현실 사회에서 우리는 투자에 대해 얼마나 알거나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마인드나 마인드셋이 왜 필요한지도 저자가 말하는 논리와 경험담 등을 통해 공감하거나 더 큰 의미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현실적인 사례와 시장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최대한 객관적인 자료와 정보를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실무투자에 적합한 태도나 방식에 대해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경제적 자유와 부의 성공을 바라는 분들이나 실무투자를 병행하고 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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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한 파이어족의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부동산, 주식, 펀드, 가상화폐 등 재테크를 하거나 창업을 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여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성향이 보수적이라면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수단인 부동산 투자를,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라면 주식, 펀드, 가상화폐 등에 대한 투자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저자는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신혼집을 사는 것을 시작으로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부동산투자와 토지투자 등을 통해 자산을 불려나갔습니다. 그렇게 경제적자유를 이루고 파이어족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경제적자유와 조기은퇴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저자의 경험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투자한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토지 등에 대해 투자할때 주의해야할 사항들도 간략하게 나옵니다. 저자는 처음 멋모르고 산 신혼집을 제외하고, 착실히 돈을 모아 대출을 모두 갚고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도곡동과 대치동에 아파트를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이후 계속되는 성공적인 투자는 시기에 따른 운도 따라줬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덕분인것 같습니다. 저자의 투자 연대기가 읽기 쉽게 되어있고, 장기간의 기록이 나와있어 파이어족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꿈을 이루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흔나는경제적자유를얻었다 #경제적자유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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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적인 독립을 바탕으로 한 조기 은퇴는 직장인뿐 아니라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하는 자영업자까지 대부분 사람들의 꿈이라 고 할 수 있다. 최근에 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Farty) 족이라는 신조어가 세대를 막론하고 광풍처럼 회자되고 있어서 마 치 최근에 생긴 신조류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 이 꿈을 꾸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 조기 은퇴가 그랬고 훨씬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소작농을 탈피하기 위해 내땅 한평 이라도 소유하고자 평생을 피땀 흘렸을 우리 선조들이 그랬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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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꿈꾸는 경제적 자유를 일컫는 ‘파이어족’ 40대가 되면 경제적으로 고민이나 문제없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마도 오늘날 현대인의 목표일 것이다. 저자 또한 마흔에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면서 자신의 경제적 자유를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본 책을 통해서 진심 어린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을 통해서 저자의 생각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 이다.
첫째는 결국 부동산이라는 것이다. 재테크를 하는데 있어서 예금, 주식, 금, 부동산 등 많은 투자 기법이 있으나 과거와 미래를 막론하고 가장 수익 가치가 높은 투자 상품은 부동산이다. 물론 워런 버핏을 포함한 많은 주식 투자자들은 주식이 가장 수익성이 좋다고 하며 그 또한 맞는 말이나 이는 전문적인 투자자의 경우에 해당이 되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 투자는 맞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수십년 투자를 전업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가능한 이야기이나 일반인의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투자가 아닌 투기로 가능 길을 택하게 되는 것이 주식인 것이다. 반대로 부동산은 모두에게 공평하고 평등한 투자 수단이다. 우리 주변에 가난한 사람이 부를 이루는 사례를 보더라도 주식이 아닌 부동산이 절대적으로 차지 한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 본 책에서는 부동산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인이 투자 할 수 있는 방안과 전략 등에 대해서 잘 설명이 되어 있다.
둘째는 파이어족이 된 이후의 삶에 대한 준비이다. 사실 파이어족들이 실제로 경제적 자유를 얻고 나서 오히려 삶이 무덤덤해지며 목표의 상실로 어려움을 많이 경험한다. 따라서 경제적 자유를 얻고 나서 이후의 삶에 대한 사전 준비가 어쩌면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일 수 있을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 진솔한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며 경험을 듣는 느낌으로 읽었던 본 책을 미래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고 준비를 한다면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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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요 파이어족이 되고 싶은데 실패할까봐 라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있는게 아닌가싶습니다. 내가 돈을 벌지 않아도,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든다면 파이어족으로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요 저자는 어떤방식으로 파이어족이 되었고,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지가 궁금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해 40대 후반에 파이어족으로 성공한 저자의 투자이야기를 담은 책인데요 각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법을 찾아야 한다는 점과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었습니다.
"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현영호 지음
/슬로디미디어
저자는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해 부동산으로 성공을 한편이라고 봐도 좋은데요 현재의 일이라기보다 몇 십년전의 이야기라 그게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당연히 40대 후반이고 종잣돈으로 투자를 하게 된건 몇십년 전이니 가능하지만 하루에도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인지라 결국엔 자기의 투자방법을 찾아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선 저자는 부동산으로 성공한 케이스라면 성공한 케이스인데요 중국 주재원으로 인사발령을 받고 강남구 도곡동과 대치동에 각각 1채씩 2채를 보유하자마자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해 중국 주재원 1년차 당시 이미 많이 재미를 봤다고 하네요 부동산은 운이 좋아야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큰맘을 먹던 작은 부분이건 간에 실행을 해야하는 부분이고, 또 꾸준히 부동산 공부를 해야한다는 점에서 끊임없는 자산 증식을 목표로 하는 자기계발이 꼭 필요한 부분인 것같습니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아파트 거래할 때의 팁, 토지 거래할 때의 팁, 상가건물 거래 팁 등이 있는데 중요한 체크리스트 같았답니다. 제목만 보고서는 파이어족을 위한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방식에 대한 다양한 방식이 나올 줄알았는데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데요 부동산 책을 읽어보고 싶었기때문에 읽으면서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책 제목에 부동산이라고 적혀있으면 독자들이 책을 선택함에 있어 더 도움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누구나 부유한 은퇴를 꿈꿀텐데요 각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방식을 찾아가는데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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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얼마나 많은 자산이 있어야 할까요. 각자 가진 소비 성향과 삶의 만족도에 따라 원하는 자산이 다를 텐데요. 자신의 소비 패턴과 주거 환경 등을 고려해 목표액을 정해두고 열심히 노력해 목표액을 달성하면 파이 어족으로 살 수 있겠죠. 저도 충분한 자산을 이룬 후 빨리 은퇴해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저자는 입사한 직장에서 중국 주재원으로 발령받아 오랫동안 중국 생활을 했습니다. 중국에 가 있는 동안 한국에서 매입해뒀던 아파트 두 채는 높은 가격으로 상승했고, 저자는 중국 생활을 하면서 한국의 아파트, 토지, 오피스텔, 수익형 건물 등을 매수 매도하며 자산을 불려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눈여겨볼 것 중 하나는 부부가 함께 투자를 한다는 것인데요. 평소에 투자지를 선정해 많은 대화를 나누고, 좋은 물건이 나오면 빠르게 매수합니다. 이렇게 평소에 공부도 많이 하고 뉴스나 정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물건을 보는 안목이 점점 높아질 것 같네요.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려면 자금에 여유도 있어야 하고 매도 시점을 잘 판단하는 능력도 있어야겠죠.
저자가 신혼 때 산 아파트를 3년 후에 팔 때 매수가보다 떨어진 가격에 팔까 말까 망설이다가 과감하게 손절하고 다른 물건을 매수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그래도 매도한 금액으로 다른 더 좋은 물건을 산다면 자산 가치를 올리는 것이죠. 그때 판 아파트도 지나고 보니 우상 향했고 그 이후에 매수한 아파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걸 보면 역시 서울에 있는 부동산을 사야 하나 봅니다. 부동산을 사고팔 때 항상 옳은 선택만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저자도 욕심을 부리다가 매도 시점을 놓친 일이나 좋은 물건을 알아보지 못했던 경험 등을 이야기하며 아쉬워합니다. 부동산 투자에는 운도 필요하고 과감한 결단도 필요합니다.
저자는 파이어족이 되고 나니 계획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깝다고 합니다. 파이어족이 되면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시간을 보낼지를 미리 생각해둬야겠네요. 그날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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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요즘 출간되는 재테크 관련 책을 보면 파이어족 내용이 많이 나온다. 시간과 돈 즉 경제로부터 자유를 얻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게 이루기 쉽지 않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지만 직장 생활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의 최종 목표 이기에 모두 열심히 달린다.
여기 저자 현형호님도 일찍 깨우친 듯 하다. 대기업 종합상사 (지금으로 보면 트레이딩 인터네셔널회사)에 15년 정도 근무를 하면서 약간의 인맥 즉 연줄에 의해 중국 주제원으로 이동을 한 것이 좋은 기회를 잡은 셈이다.
회사 조직에서 보면 각 회사마다 운영 제도들이 많이 있다. 책에 설명된 종합상사의 경우 캔미팅, SKMS등은 좋은 툴이나 효과는 있는지 검정이 잘 안되며 일종의 회식이나 단합 대회 정도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먼저 파악을 해야 하는 것이 자신이 어떤 투자의 성향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 기대하는 투자 수익률이 적더라도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지 아니면 공격적인 투자를 원하는지 투자를 해보고 검정 후 투자에 임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길게 갈 수 있다. 책의 저자는 투자 성향이 공격적이지 않고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여 주식이 아닌 부동산을 선택한 것 같다.
부동산의 물건은 임자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가가 없는 물건이라도 누구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며, 강원도에 여러 조건을 만족하는 토지를 투자 해 놓았는데, 좋은 가격(매수 가격 2배 정도) 매매가 들어왔지만, 욕심이 좀 앞서 기회를 놓쳤다.
하늘의 천사가 캐나다까지 달려와 계약서를 작성해 주며 좋은 가격이라고 안내를 해 주는데, 그 천사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아 기회가 사라진 셈이다. 다음 기회는 긴 긴 시간으로 이어진다. 항상 전문가의 말을 흘려 듣지 말고 챙기고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과 지식을 모아 검정을 해 보는 것도 좋은 투자의 생각이다.
부동산의 미래 가치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발전 가능성과 유동 인구의 변화 등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 예측을 할 수 있기에 어느 정도 미래 가치는 가늠할 수 있다.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을 고수 하다 보면 매도의 기회는 사라지고 만다.
부동산을 매수 하는 사람에게 꼭대기의 가격을 고수하기 보다는 최고가 90%수준으로 매도를 하면 매수 하는 사람도 10%의 기회 비용이 살아 있으니 서로 좋은 거래의 가격으로 생각되고 이런 기회를 자주 갖다 보면 노하우가 하나 하나 쌓인다.
저자는 파이어족이 되어 살고 싶은 지역을 제주도, 강원도 등을 정하여 1~2년 정도 살아보고 재미를 느껴 보는 것을 선호하고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면 된다고 한다.
부동산은 주식처럼 항상 열려 있고 누구나 동일한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그냥 보내는 사람만 존재할 뿐이다. 그럼 잡은 사람과 놓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
항상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된 사람이 잡는 사람이고, 그냥 보내는 사람은 월급에 의존하거나 하기 싫은 일은 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준비된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세상에 노력 없이 그냥 흘러 들어오는 부는 없는 것이다.
투자를 하려고 하니 돈이 없다는 후배에게 책의 저자가 전하는 말. "세상에 아버지 돈처럼 여기지는 눈 먼 돈은 없고 공짜도 없으니 하루라도 젊을 때 좀 더 열심히 노력하여 부자 아버지가 되도록 해 보자."
1. 은퇴자의 생활비는 얼마 정도가 필요할까? - 월 250 ~ 300만 원 정도 --> 6~7억 원
2. 귀농을 하였다면, - 월 150 ~ 200만 원 정도 --> 3~4억 원 정도 있으면 되지 않을까.
3. 요즘은 왜 사람들이 파이어족이 되려고 할까? - 편안하게 먹고 살기 위해서 - 남들보다 좋은 집과 좋은 차를 타기 위해서 - 출퇴근 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어서 - 보기 싫은 직장 상사를 안 봐도 되니
과거 한보그룹의 정태수 회장이 자주 사용했던 "운칠기삼" 의 이야기가 있다. 성공을 위해선 운이 70%, 기술이 30% 인 셈인데, 이 책에서는 "운구기일" 이라고 표현을 해 놓았다. 운이 90%, 기술이 10% 로 즉 운이 있어야 성공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높은 수치가 아닐까?
책 여백이 많고 내용도 간결하여 2시간 정도 투자를 하면 마지막 책장을 넘길 수 있다. 저자는 남들보다 기회를 잘 잡은 운(70%)이 있었으나 30%의 노력은 높이 평가를 해 줘야 한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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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피티입니다. 최근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용어가 바로 '경제적 자유'입니다. 경제적 자유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란 ① 자본을 통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이 금액이 ② 현재의 삶의 수준을 유지할 생활비 수준을 넘어서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을 통한 소득적 소득(passive income)을 통해 일을 하지 않더라도 현재의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 이 단계가 바로 '경제적 자유'의 단계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바라는 '경제적 자유' 라는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동산? 주식? 코인? NTF? 등등 정말 많이 투자 방식 중에서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은 각자 다를 것입니다. 왜냐면 각자 잘하는 것이 다르고 투자의 스타일이 다르고 투자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투자 경험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각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를 통해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위해서 이죠.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어떻게 할 것인지? 그들의 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배우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인생 선배의 이야기를 엮은 책을 한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책은 바로 '마흔, 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종합상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시작하여 부동산투자(아파트,토지ㅡ,오피스텔,상가건물)를 꾸준히 한 결과 40대 중반의 나이에 파이어족의 기반을 완성한 분입니다. 종자돈 2,200만원으로 시작해서 투자를 거듭하여 '경제적자유'를 이루기까지 저자가 어떠한 투자를 진행하였는지를 집중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 많이 나와 있는 다른 책처럼 투자 기법이라던가, 입지분석이라던가, 거시경제에 대한 분석이라던가 하는 투자 기법이 나와 있지는 않지만 저자의 첫 투자부터 최근의 투자에 이르기까지 연대기를 쫓아가면서 어떠한 방식으로 '경제적자유'에 이르렀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부동산이 상승하던 시절 그 좋던 시절이었기에 가능한거 아니냐? 주재원까지한 종합상사의 높은 연봉 덕분 아니냐? 이렇게 말이죠. 하지만, 이런 여건이 갖추어져서 '경제적 자유'에 이룰 수 있다면 현재 저의 선배 세대인 40 ~ 50대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이 '경제적자유'를 이룬 단계에 있어야 합니다. 기회가 있었지만, 누구는 기회를 알아보지 못했고, 누구는 외면했고, 누구는 망설였습니다. 그 기회에 투자를 통해 이를 얻어낸 분들만이 현재의 결과가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가 해외에서 오래 거주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부동산을 계속 찾아다니며 (여행을 다니면서도 부동산을 보러 다녔던 그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이든다.) 투자 기회를 만들고 정부의 정책에 대해 확인하면서 투자 전략을 계속 바꾸어 나갔던 활동들이 바로 끊임없이 기회를 잡기 위한 활동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본인의 환경 속에서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자신에게 맞는 투자가 부동산에 대한 투자였기에 이를 꾸준히 이어나간 것이 바로 저자의 투자 성공의 요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책에서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문구는 아래의 두 단락의 내용인거 같습니다. 바로 목표 지향성과 투자에 대한 노력이 바로 그것입니다.
쏟아지는 정부 정책 비판만 할것인가? .P.75 정부의 정책을 내 생각이나 목적에 맞게 조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불평만 늘어놓고 정권이 바뀔 때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정부가 새롭게 정한 정책 하에 나는 어떻게 내목적을 이룰 것인가에 집행하는하는 것이 현명한 태도이다. 언젠가 당신에게 다가올 천사를 알아보려면 P.134 내가 흘려버렸던 그들의 속삭임(투자의 기회)을 어떻게 알아채고 100% 활용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은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하고자 하는 마음 가짐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해 미리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 투자 성공을 위해서는 다양한 방식의 접근과 생각을 해봐야 한다.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 제가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은 1. 본인의 성향에 맞는 투자 전략을 찾아야 한다. - 주식, 부동산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 옷인가? 2. 투자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 나의 주거비는 얼마인가? (기회비용 개념) - 현금흐름의 개념 3. 투자원칙을 세워야 한다. -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 투자할 것인가? - 투자 금액은 얼마로 할 것인가? - 감당할 수 있는 투자의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 4. 변화요인에 대해서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목적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를 고민한다. - 정부 정책 → 요점이 무엇? → 사회변화 예측 → 실행 5. 기회를 위한 준비 - 본인에게 맞는 투자 방법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 위의 5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투자 방법이 본인에게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환경과 나의 현재 환경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바라볼 때,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긍정적인 자세로 그들이 이룬 것과 그 과정 속에서 내가 배울 점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 그리고 그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이 나의 '경제적 자유' 여정에 한단계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