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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생활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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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하다보니 어느새 2014년을 맞이하였다. 한해가 가고 또 다른 새해를 맞이 한다는 것은 늘 설레이고 수많은 각오와 계획으로 마음이 바쁜 것 같다. 물론 작심 삼일이 되면 안되겠지만.^^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렇게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가고 그러면서 아이들은 커가고 난 점점 더 막중한 부모로서의 책임감에 싸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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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하다보니 어느새 2014년을 맞이하였다.

한해가 가고 또 다른 새해를 맞이 한다는 것은 늘 설레이고 수많은 각오와 계획으로 마음이 바쁜 것 같다.
물론 작심 삼일이 되면 안되겠지만.^^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렇게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가고 그러면서 아이들은 커가고 난 점점 더 막중한 부모로서의 책임감에 싸여가고.
새해를 맞이한 만큼 아이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그리고 알차게 생활을 해나가야 하겠다.
단순히 공부를 많이하기보다는 책을 많이 읽는 시간을 갖고 싶다.아이들도 나도.
삶에서 되돌아 보면 책을 통해서 배우고 느끼게 되는 것이 참 으로 많은 듯 싶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늘 책을 가까이 하게 해주고 싶고 책을 읽음으로 알게 되는 많은 재미를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다.
 
<알림장 쓰는 엄마>,<책상속에 괴물이 산다>,<쭈뼛 쭈뼛 한정한>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란 타이틀로 총 10권으로 구성된 책중에서 근면과 성실을 다룬 <알림장 쓰는 엄마>와 정리정돈과 청결을 다룬 <책상 속에 괴물이 산다>, 그리고 예의를 다룬 <쭈뼛 쭈뼛 한정한>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초등아이들이 읽기에 그림도 재미있게 꾸며져 있고 글씨 크기도 적당해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요즘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다루면서 그로 인해서 학교생활이나 집에서의 생활에 문제가 되었던 주인공 승리가 경험을 통해서 알림장뿐만 아니라 생활까지 근면해지고 성실해진다는 이야기인 <알림장 쓰는 엄마>.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친구 병모를 지혜롭게 도와서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수진이이야기인 <책상 속에 괴물이 산다>.
 
쑥쓰러워서 인사를 못하며 얘기를 안해도 상대방이 알거라고 생각하던 정한이가 친구 바름이를 통해서 예의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알게 되는 <쭈뼛 쭈뼛 한정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또 집에서 충분히 경험해 보았을 듯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좋은 책들이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 근면과 성실,정리정돈과 청결, 예의 등 인간ㅇ로서의 기본적인 덕목을 갖춘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내아이뿐만아니라 이세상 모든 아이들이.^^
c*****0 2014.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림장 쓰는 엄마
"알림장 쓰는 엄마" 내용보기
좋은책 어린이 <초등학교 생활교과서> 라는 책을 읽어보면 아이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한번쯤은 겪었을만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희 아이도 알림장을 제대로 안적어와서 반친구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숙제를 해야하는데 책을 안 챙겨와서 반친구 엄마에게 사진으로 부탁하기도 해봤답니다.. 그럼 어떠한 이야기인지 한번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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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초등학교 생활교과서> 라는 책을 읽어보면 아이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한번쯤은 겪었을만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희 아이도 알림장을 제대로 안적어와서 반친구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숙제를 해야하는데 책을 안 챙겨와서 반친구 엄마에게 사진으로 부탁하기도 해봤답니다..
그럼 어떠한 이야기인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첫번째 이야기는 '근면과 성실'에 관한 『알림장 쓰는 엄마』라는 이야기입니다.
스마트폰이 너무 갖고 싶은 1학년 승리.. 엄마는 초등학교 1학년이 무슨 스마트폰이냐며 고장난 승리의 핸드폰을 고쳐주겠다고 해요.
승리는 화가 나서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을때 할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셨네요.
승리는 할아버지께 엄마가 돈아깝다고 스마트폰을 안사준다고 하자, 할아버지께서 사주신다고 하셔요.
엄마는 속상하지만 할아버지가 더 어른이라 뭐라고 말도 할수가 없어요.
스마트폰 게임에 푹 빠진 승리는 밤에 이불속에서도 게임하느라 늘 늦잠을 자서 학교에 지각을 하고,
학교에서도 게임 생각에 공부도 안하고 알림장도 제대로 쓰지 않아서 늘 엄마는 같은 반 친구 성실이집에 가서 알림장을 확인하고 오네요.
하루는 엄마가 너무 아파 성실이집에 가서 알림장 확인을 못하고 왔는데,
승리는 성실이가 알려주지 않아 준비물을 못 챙겨가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물총놀이를 할 수 없게 되자 성실이 탓을 하게 되네요.
학교 선생님이신 엄마는 엄마 반 어떤 아이랑 상담을 하기로 되어 있어서 그 약속을 지켜야하기에 아픈 몸으로 학교에 간 엄마를 보면서
느낀 것이 많은 승리는 처음으로 혼자 스스로 일기를 쓰고 앞으로 쭉 그럴거라고 다짐을 합니다.
알림장은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스스로 해야할 숙제가 아닐까 싶어요.
만약 학교에서 알림장을 제대로 쓰지 않으면 숙제가 뭔지, 준비물이 뭔지 알 수가 없어서 공부에 방해가 될테니까요.
두번째 이야기는 '정리 정돈과 청결'에 관한 『책상 속에 괴물이 산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수진이는 등교길에 만난 병모가 짝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왜? 만화에 나오는 잘생긴 왕자님 같데요.
수진이와 병모는 짝이 되어서 수진이는 기분이 너무 좋았지만, 병모는 수진이한테 관심이 없네요.
다음 날, 수진이는 학교에서 종합장이 없어지고 교과서도 없어지는 괴상한 일을 겪었어요. 분명히 가방에 챙겨 넣어뒀는데 말이죠..
선생님한테도 꾸중을 듣고 속상하지만, 자꾸 수진이의 물건이 없어지는 일이 생겨 책상 서랍속에 괴물이 살고 있지 않는지 살펴보았지만 괴물은 없어요.
친구들이 병모에게 공을 빌리기 위해 사물함을 열었더니... 온갖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지 뭐예요.
이게 무슨 일일까요? 수진이의 종합장이랑 교과서도 병모의 사물함에서 나왔어요.
병모는 일부러 숨긴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누구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사물함에 집어 넣은것이었네요.
급식시간에도 손을 씻지 않고 밥을 먹고, 과자봉지와 먹다 남은 우유도 책상 서랍에 넣어두어 바퀴벌레도 생기고
유치원때부터 세균맨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지저분한 아이였네요.
수진이는 점점 병모에게 실망을 하고 짝이 된것을 후회하고 있어요.
병모를 걱정하던 선생님은 수진이와 함께 보물찾기라는 게임을 통해 병모가 정리정돈을 잘하고 손도 잘 씻고 깨끗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어요.
선생님과 수진이의 노력 끝에 병모는 깨끗한 아이로 변화될 수 있게되네요.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정리정돈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정리정돈을 하고 산다는게 쉽지만은 않는 일이지만 조금만 노력한다면 깨끗하게 생활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고 저희 집도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집도 좀 치워야 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예의'에 관한 『쭈뼛쭈뼛 한정한』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짝을 바꾸는 날, 바름이는 정한이와 짝이 되고 싶은지 까치발을 하면서 키가 정한이와 비슷해 보이기 위해 노력하네요.
정한이와 짝이 되자 바름이는 뛸듯이 기뻐서 정한이에게 잘 지내자고 말을 해보지만 정한이는 무뚝뚝하게 '그래'라는 대답만 해요.
정한이와 짝이 되자 평소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바름이 옆에 와서 이것저것 물어봐요.
정한이는 누구에게도 친절하지 않네요. 말도 별로 없어서 별명이 얼음왕자래요.
정한이는 친구가 나누어 주는 샌드위치를 고맙다는 말도 하지 않구요. 친구와 부딪혀도 미안하다는 말 조차도 하지 않는 그런 아이네요.
어른을 만나도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도 하지 않았어요
정한이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였네요. 상냥하고 애교가 많은 성격이 아니기도 하지만, 부끄러움 때문에 말을 제때 못 할때가 많다고 해요.
이런 정한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말수가 적다느니 차갑다느니 말을 한다고 해요.
결국 바름이는 정한이에게 인사도 안하고, 예의도 없고 고마워할 줄도 모른다고 말을 해버리지만,
정한이는 부끄러움 때문에 말로 표현하지 못한건인데 마음으로는 늘 고맙고 반갑고 그렇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고..
조금씩 변해가는 정한이는 인사를 할때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부끄럽거나 쑥스러워서 표현을 잘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고맙거나 반가운 마음을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말로 직접 표현하지 못해서 오해를 사기도 하고,
섭섭함을 느낀 적도 있었답니다.
짧은 말이지만 직접 표현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f*******5 201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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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 쓰는 엄마         승리는 초등학교 1학년~~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한다 엄마는 초1학년이 무슨 스마트     폰이냐며 안 사주려는데 할아버지가 스마트폰을 사주신다     승리는 너무 신이 났다     학교에 스마트폰을 가져가서도 안가져 왔다며 집중 바구니     에 넣지 않고 쉬는시간마다 화장실에가서 게임하기 바쁘다     저녁에는 밤 늦도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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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장 쓰는 엄마

    

   승리는 초등학교 1학년~~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한다 엄마는 초1학년이 무슨 스마트

    폰이냐며 안 사주려는데 할아버지가 스마트폰을 사주신다

    승리는 너무 신이 났다

    학교에 스마트폰을 가져가서도 안가져 왔다며 집중 바구니

    에 넣지 않고 쉬는시간마다 화장실에가서 게임하기 바쁘다

    저녁에는 밤 늦도록 게임을 하느라 아침에 지각하기 까지..

    학교에서는 온통 게임 생각에 알림장도 엉망~~

    알림장을 제대로써오지 않아 엄마는  옆집 성실이에게 가서

    알림장을 다시 써오곤 하신다 그러면서도 화내지 않는 엄마

  

    어느날 엄마가 무척 아팠다 그런데도 하루 쉬지 않고 일을

    가시는 엄마 ~~  

    많이 아프면 하루쉬면될껄 왜 안쉬었을까? 그건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그약속을 지키는 것도 엄마의 일이고 엄마가 해야할 책임이란걸 알고 승리는 

앞으로 알림장은 스스로 잘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m*****4 201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개구쟁이 내 아이의 이야기라서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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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 쓰는 엄마,,,제목부터 참 많이 와닿는^^초딩3년아들도 툭하면 알림장두고와서학급홈폐이지 참고하거나 엄마들에게 톡으로물어보기가 흔한 일이라,,, 일러스트가 책의 내용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선택하기가 좋았어요^^주인공 승리는 요즘 우리아이들을 나타내는  캑릭터였어요,,,아들과 읽으면서 아이도 와~맞다!하며 공감했고 저도 완전 공감했어요스마트폰이 제일 가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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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 쓰는 엄마,,,제목부터 참 많이 와닿는^^

초딩3년아들도 툭하면 알림장두고와서

학급홈폐이지 참고하거나 엄마들에게 톡으로

물어보기가 흔한 일이라,,,
일러스트가 책의 내용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

선택하기가 좋았어요^^

주인공 승리는 요즘 우리아이들을 나타내는

  캑릭터였어요,,,

아들과 읽으면서 아이도 와~맞다!

하며 공감했고 저도 완전 공감했어요

스마트폰이 제일 가지고 싶은 아이들

바로 게임때문이지요

승리는 스마트폰게임에빠져 늦게자고

지각하고 학교서 게임생각에 집중도 못하고

알림장도 매번 제대로 써오지않아

엄마가 승리의 친구인 성실이집에가서

매번 확인해와서 준비물을 챙겨주는

딱! 요즘 남자아이들 모습이라

아들과 엄마는 읽으며 공감하며 웃었어요



어느날 엄마가 아프시게 되고

승리는 엄마가 잠든후 밤늦게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고


엄마가 아쁘셔서 학교도지각,

준비물도 잘못 챙겨서 친구들 앞에서 웃음거리가되고

이일을 계기로

승리는 혼자하기 를 시작해봅니다


이책은 '하고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에 대해

구분이 필요함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있어요

책 마무리엔 구분해야할 일들에 대해

정리해놓아서 좋네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에 대한 구분은

앞으로도 아이가 쭉 마주할 중요한 선택이

아닐까 싶네요^^

내용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딱! 맞지만

초딩고학년~중,고등 성인이 되서도

습관화 되어야 할 근면과 성실 이야기라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이야기하기에

정말 좋은 책인거 같아요

엄마인 쑤부터도

'하고싶은 일'과 '해야 할 일'에대해

당장 생각해봐야겠네요^^
k*********0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해야할 일에 대해 배워요.
"스스로 해야할 일에 대해 배워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중 근면과 성실편 '알림장 쓰는 엄마'예요. 처음 초등학생이 되면 유치원때에 비해 스스로 해야 할일이 많아지죠. 하지만 학교 생활 속에서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접 써야하는 알림장을 엄마는 왜 대신 쓰고 있는 걸까요?   스마트폰을 갖게 된 승리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픈 생각에 학교에서의 활동을 대충하게 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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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중 근면과 성실편 '알림장 쓰는 엄마'예요.

처음 초등학생이 되면 유치원때에 비해 스스로 해야 할일이 많아지죠.

하지만 학교 생활 속에서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접 써야하는 알림장을 엄마는 왜 대신 쓰고 있는 걸까요?


 

스마트폰을 갖게 된 승리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픈 생각에

학교에서의 활동을 대충하게 되는 일이 많아졌어요.

알림장도 얼른 게임하고픈 마음에 엉망진창인 글씨로 적거나

빼먹는 일이 많아졌으니 어쩌죠.


 

그럴 때마다 엄마는 승리를 대신해서 이웃 친구에게 알림장 내용을 물어봐야 했어요.

알림장 내용을 대신해 주던 엄마가 몹시 아팠던 날

알림장 내용을 잘 모르는 승리는 준비물을 엉뚱하게 챙겨가게 되고

승리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스스로 알림장을 쓰고, 숙제를 하게 되요.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알림장이며 숙제를 챙기기 시작해야 하는

초등1학년을 위한 동화내용이네요.   

친구와의 우정, 엄마에 대한 마음도 생각해 보게 하는 생활 동화예요.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책 속에서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를

1~4번까지 정리해 놓았어요.

유치원 생활과 초등학교 생활은 많이 다른만큼

예비초등학생에게 미리 알려주면 좋은 내용이네요.


 

t*****6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란 이름에 걸맞는 책이내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란 이름에 걸맞는 책이내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근면, 성실, 알림장, 생활습관, 학교생활, 스마트폰사용, 책임감 좋은책 어린이의 저학년 문고 시리즈를 좋아하는 따님들 덕에 저도 아이들과 함께 가끔 읽기도 했는데요. 초등학교 생활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라는 시리즈가 좋은책 어린이에 있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시리즈 목록을 살펴보니 어쩜 그리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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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근면, 성실, 알림장, 생활습관, 학교생활, 스마트폰사용, 책임감


좋은책 어린이의 저학년 문고 시리즈를 좋아하는 따님들 덕에 저도 아이들과 함께 가끔 읽기도 했는데요.
초등학교 생활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라는 시리즈가 좋은책 어린이에 있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시리즈 목록을 살펴보니 어쩜 그리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을 쏙쏙 뽑아두었는지....
초등학생이라면 꼭~~~ 지켜야할 학교 생활부터 기본 인성까지 다루고 있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더구나 저학년 문고를 통해 이미 좋은책 어린이에 대한 신뢰가 있던 터라 이번에 새롭게 나온 시리즈 3권을 만나봤내요.


그중 <알림장 쓰는 엄마>는  초등학생들의 <근면과 성실>을 주제로 다루고 있어요.

핸드폰을 너~~무 갖고픈 주인공 승리... 결국 조르고 졸라도 안되자 할아버지께 말씀드리고 핸드폰을 갖게되요..  그이후의 상황은 뭐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짐작이 가시지 않나요?? ㅎㅎ

핸드폰에 홀릭된 승리의 학교생활은 말 그대로 엉망이 되어가내요...

핸드폰 게임생각에 수업시간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수시로 화장실로 들락 날락하며 알림장도 엉망으로 써서 엄마가 이웃의 친구인 성실이네서 내용을 알아오는 날들이 계속되요.

하지만 정신 못차리는 승리.... 엄마 앓아누웠음에도 오히려 간섭없이 핸드폰 게임을 한다며 좋아하고, 알림장을 제대로 쓰지 않았지만 엄마가 아파서 도움도 못받고 혼자 대충 챙겨간 준비물 땜에 창피를 당하게 되요.

친구들은 수업시간에 만든 물총으로 즐겁게 수업후 놀이도 하는데, 승리는 제대로 준비를 못해 부럽기만 하죠.

그런데다가 선생님이신 엄마가 아픈데도 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출근하는 모습을 보며 반성을 하게 되내요.

이후 승리의 모습은?? ㅎㅎ 성실하게 학교 생활을 하는 어린이가 되어 있내요....


주인공도 또래의 아이들이고 주제나 상황 등이 일상에서 아이들이 자주 격게되는 소재이기때문에 몰입해서 읽어나가게 되내요.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자연스럽게 되니 책의 내용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계획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니

궂이 엄마가 잔소리로 이렇게 해야 한다고 떠들지 않아도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알게 해주는것 같아 좋내요~~ㅎㅎ

 또 뒷면엔 아이들에게 '하고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구체적인 설명도 있으니 아이들이 읽고 직접 생활에 지침으로 삼을만 하내요..

그래서 초등학교 생활교과서라 이름을 지었나봐요.

 특히나 <알림장  쓰는  엄마>에서는 요즘 핫 이슈인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문제점이 여실히 들어나고, 그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간접 경험하게 되어 더욱 더 제게는 유용한 책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재미있게 몰입해서 읽고난 아이는 독후기록으로 알림장을 제대로 쓰지 않고 스마트 폰에 정신이 팔린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자신도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승리를 모델로한 표지 그리기를 했답니다.

이제 열살이 되었으니 스마트폰 사주면 안되냐던 아이가 이책을 읽더니  "엄마, 스마트폰은 필요 없어요... " 하는 걸 보면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꾸준히 읽혀야하지않나 싶내요... 

특히,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이라면 입학준비로 예습도 좋지만 인성과 습관도 이책을 통해 잡고가면 좋겠다 싶내요~~~


 

c***4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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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림장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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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제일 먼저 접하는 것이 알림장 쓰기 인듯 합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익숙하지 않죠 아이들의 전달이 정확하지 않아 알림장이 선생님과의 소통인데 우리아이들이 1학년 입학후 전달을 어떻게 해줄 것인지 사실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인 것은 사실입니다  초등교과연게로 요즘 아이들은 손으로 뭘 쓰기 보단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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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제일 먼저 접하는 것이 알림장 쓰기 인듯 합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익숙하지 않죠

아이들의 전달이 정확하지 않아 알림장이 선생님과의 소통인데 우리아이들이 1학년 입학후 전달을 어떻게 해줄 것인지 사실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인 것은 사실입니다 

초등교과연게로 요즘 아이들은 손으로 뭘 쓰기 보단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들은 아직도 어린 아이가 걱정이 되어 핸드폰을 사 주게 되다보니 그폰으로 우리아이들과의 연락망이 아니라 아이는 게임으로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등교까지 혹은 승리처럼 몰래 숨겨두고 있는 아이들도 있겠죠

하지만 1학년은 폰을 가지고 있는 아이도 몇명이 안되는 것으로 아는데 이렇듯 게임에 빠져 1학년이 누려야 할 모든 것을 다 놓치고 있습니다

알림장도 1학년때 잘 쓰는  습관을 들여야지 아님 결국 손으로 뭘 적는 것을 하지 않는 경향이 많더라구요 

사실 제가 알림장 쓰는 엄마 입니다

아이가 입학후와 중간 이번 겨울방학전까지 알림장입니다

저또한 아이가 알림장을 처음 적어와 얼마나 자랑스러웠고 대단하고 기특했던지 ,,,

그래서 엄마인 저는 아이가 알림장을 적어 오는 그날 바로 체크를 하고 사인하고 준비물 등 내일 학교 갈 준비까지 완료후 아이에게 꼭 댓글을 달아줍니다

사랑하는 울예쁜 공주~~~세계를 이끌어갈 사람등등으로 아이에게 매일 같이 알림장에 적어주고 있어요

아이도 학교 가 알림장을 보는 재미가 있나봐요

한번 너무 정신이 없어 안 적었더라구요

그날 왜 댓글 안 달았냐고 하더라구요 은근 기대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는 알림장을 잘 적어오고 큰애들도 보니 고학년이지만 1학년때의 습관이 지금까지 알림장을 잘 쓰고 있답니다

이책을 통해 알림장 쓰는 습관을 들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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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한마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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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교과서 8번째 근면과 성실편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 행동 하는 모든 모습들이 그아이 초등 6년 생활을 판가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1학년때 알림장 쓰는 습관부터 잘 들일려고 하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요즘 고학년들은 스마트폰으로 그냥 찍더라구요 특히 요즘 초등학교 1학년부터 스마트폰을 소지하게 하는 부모들이 간혹 있기에 아이들은 집에서나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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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교과서 8번째 근면과 성실편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 행동 하는 모든 모습들이 그아이 초등 6년 생활을 판가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1학년때 알림장 쓰는 습관부터 잘 들일려고 하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요즘 고학년들은 스마트폰으로 그냥 찍더라구요

특히 요즘 초등학교 1학년부터 스마트폰을 소지하게 하는 부모들이 간혹 있기에 아이들은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이뤄지는 일들이 많이 있어요

1학년때부터 선생님말씀 잘 듣는 습관을 들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게임으로 늦게 자고 겨우 일어나 늦게 가는 학교

사실 매일 지각을 하다보면 모든 흥미를 다 잃게 되잖습니까?

온통 게임으로 생각이 덮인 아이에게 뭘 더 바라겠습니까?

하지만 초등1학년이니 가능한게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빨리 찾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준비물을 챙겨 가지 못해 아이들과 신나게 물총놀이 못한 것과 온갖 고자질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 친구의 오해가 풀리면서 승리는 1학년이지만 빨리 극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계기가 친구 성실이의 칭찬 한마디

우리가 게임한다고 알림장 잘 쓰지 못한다고 항상 잔소리와 누구는 잘도 적어오더만 하면서 비교를 한 사실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 칭찬 한마디로 아이를 스마트폰에서 자기가 직접 알림장도 숙제도 혼자서 해야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질 수 있었던 계기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그동안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칭찬 한마디로 회복이 되는 군요

하고 싶은 일과 해야할 일을 아이들이 잘 구분 할 수 있게 해야겠고 누군가와의 약속 또한 소중하다는 사실도 알아갑니다 

이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1,,,알림장을 잘 정리해요

2,,,미리미리 준비해요

3,,,텔레비젼 스마트폰 컴퓨터에 많은 시간을 뺏기지 않아요

4,,,약속을 잘 지켜요

이책을 읽는 어린이는 아마 달라도 너무 다르겠죠

근면과 성실한 어린이들로 다 자랐으면 합니다 

 

k*****5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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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 쓰는 엄마>는 스마트폰 게임에 중독된 초등학생 승리를 통해 근면과 성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게임을 아주 열심히 한 승리는 선생님의 꾸지람을 듣고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 드리고 있으니 무엇이 문제인지를 함께 생각해보게 하지요. 이 부분이 바로 아이들과 함께 짚어 보아야 할 부분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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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장 쓰는 엄마>는 스마트폰 게임에 중독된 초등학생 승리를 통해 근면과 성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게임을 아주 열심히 한 승리는 선생님의 꾸지람을 듣고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 드리고 있으니 무엇이 문제인지를 함께 생각해보게 하지요. 이 부분이 바로 아이들과 함께 짚어 보아야 할 부분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듯 싶네요. 해야 할 일이 늘 하고 싶은 일은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은 시간을 정해 놓고 하거나 해야 할 일을 먼저 한 뒤에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네요.

 우선 아이들과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스스로 생활을 계획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듯 싶네요. 어떤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에 대해 이해한다면 알림장 쓰기, 준비물 챙기기, 숙제하기, 게임 적절히 하기 등이 어렵고 하기 싫은 일로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또 해야 할 일을 멋지게 해냈을 때 얻게 되는 성취감은 아이가 성실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도 특히 방학 때 계획을 잘 세우려고 노력한답니다. 시간이 많은만큼 계획을 잘 세워야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모두 할 수 있는 듯 싶네요. 그 중에서 제가 강조하는 부분은 해야 할 일을 먼저 해 놓고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권하는 것이지요. 물론 해야 하는 일이 하고 싶은 일의 수단으로만 이용되면 좋지 않겠지만 적당한 자극제가 될 수는 있는 듯 싶네요.

s*****s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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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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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교과 연계 1~2학년군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통합 1~2학년군 학교1 2. 우리는 친구  승리는 스마트폰이 갖고 싶습니다. 자신의 핸드폰이 고장이 나자 엄마에게 스마트 폰을 사달라고 하지만 엄마가 사주시지 않자 할아버지께 사달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승리는 밤늦도록 스마트폰 게임을 하느라 아침마다 지각을 합니다. 거기에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이 휴대
"알림장 쓰는 엄마" 내용보기

• 초등 교과 연계
1~2학년군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
통합 1~2학년군 학교1 2. 우리는 친구


 승리는 스마트폰이 갖고 싶습니다. 자신의 핸드폰이 고장이 나자 엄마에게 스마트 폰을 사달라고 하지만 엄마가 사주시지 않자 할아버지께 사달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승리는 밤늦도록 스마트폰 게임을 하느라 아침마다 지각을 합니다.
거기에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이 휴대전화를 걷어 놓지만 안 가져왔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몰래 화장실에서 게임을 합니다. 머릿속이 온통 게임 생각으로 가득 찬 승리는 청소 당번을 몰래 빼먹으려다 혼도 납니다.


선생님이 불러주는 알림장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승리.
덕분에 승리 엄마는 퇴근 후 매번 짝꿍 성실이네 집에 들러 알림장을 베껴 와야 합니다.

승리 엄마가 아팠던 어느 날, 성실이하고도 싸운 승리는 알림장 내용을 알지 못해 케찹 다 쓴 통이나 마요네즈 통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케찹과 마요네즈를 챙겨 가서 친구들에게 망신을 당합니다.
준비물 때문에 망신당한 승리는 알림장를 잘 쓰려고 노력하고 성실이가 자신의 학교 생활을 엄마에게 이르지 않고 칭찬했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다시 생각을 바로 잡네요. 
 
엄마와 승리와의 대화에서 승리 엄마가 학생과 약속한 상담 때문에 아픈 몸을 이끌로 학교로 가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네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작가님이 글을 남기셨어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는일! 어른이 된 저도 어려운 일이에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자나요.
하고 싶은 일은 해야 할 일을 끝내고 나서 시간을 정해 놓고 해야 하는 것!
어른들이 읽어도 청소년들이 읽어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생각하게 만들어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모든 일에 왜 순서를 정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네요.
o****y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