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뼛쭈뼛 한정한
바름이는 오늘을 많이 기다렸다 바로 짝을 바꾸는 날이다 바름이는 까치발까지 하며 정한이와 짝이 되었다 그런데 정한이가 이상하다 도움을 주어도 간식을 나누어 주어도 잘못을 해도 말한마디가 없다 "고마워", "미안해" 이런말을 할 줄 모르나 보다 그리고 인사도 할 줄 모른다 점점 바름이는 정한이에게 섭섭한 맘이 든다 그런데 자꾸 눈에 들어오는 친구가 있다 앞에 앉은 공호~~ 공호는 인사를 잘한다 고맙다, 미안하다 그래서 인지 점점 공호에게 맘이간다 공호에게 맘이가는 바름이를 보며 정한이는 맘이 이상 하다 결국 정한이는 용기를 내서 바름이에게 가서 이야기를 한다 바름이와 이야기를 한 후 정한이는 바뀐다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모른다는것을 조금 쑥스럽지만 표현하는것이 옳다는 것을... 그후 정한이는 얼음 왕자에서 미소 왕자로 바뀐다~~
항상 아이들에게 인사하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너의 생각을 말을 안하면 상대방이 모른다라고 한다 엄마가 말로만 하던 말들을 이책을 보며 다시한번 맘속에 새길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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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정환이는 광고모델도 했던 잘생긴 외모로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지만 얼음왕자에요,, 정한이는 누구에게도 친절하지않고 말도 없고 그러니 인사도 하지않지요 ![]() ![]() 정한이와 짝이된 바름이는 시간이 갈수록 정한이에게 섭섭한 마음이 들고 ![]() 정한이에게 실망하게되면서 밝고 인사잘하는 친절한 공호랑 친한 친구가 되고 싶어집니다 ![]() 이부분에서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눈에 잘 뛰지 않고 키도 크지않고 정한이처럼 꽃미남도 아닌데 왜~바름이가 공호랑 친해지고 싶은지 너라면 누구랑 친해지고 싶겠는지 아들도 공호라고 하더라구요^^ ![]() 얼음왕자 정한이는 실은 부끄러움이 많아 친구나 어른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거였어요 그러니 칭구들이 왜 화가 나는지 왜~자기마음을 친구들이 몰라주는지만 생각했던 거에요,, 정한이는 이런관계속에서 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리 마음속에서 생각해도 표현하지않으면 사람들이 알수 없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이런경우는 어른이 되어서도 있을 수있지요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엄마인 저도 다시 나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 ![]() 인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정한이는 인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인사를 받은 사람들이 더 밝고 큰 인사를 정한이에게 되돌려주었거든요^^ 아이에게 인사의 중요성은 항상 강조하지만 이렇게 재밌는 책으로 같이 읽으니 ~~해야지! 라고 하는거 보다 아이가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게 해주어 좋은거 같아요^^ 역씨 책 마무리엔 얼음왕자 정한이가 미소왕자가 되어 친구들에게 예의 에 대해 이야기 하며 마무리하는 장면도 좋더라구요^^ ![]() 이책은 이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게될 예비초등생과 초등형,누나들도 읽어보고 인사에 대해 생각해봐도 좋을꺼 같아요 초등저학년때 부터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인사가 필요함을 안다면 학교생활이 즐거워 질거 같네요^^ ㅍ |
![]() 유치원과는 달리 초등학교 입학 하는 순간 어린이 취급을 하는 동시에 예의를 많이 가지게 합니다 학교에서도 인사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합니다 하지만 인사는 하고 싶지만 표현을 잘 하지 못해 오해를 받을 때가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그냥 어른을 쳐다보기만 하는 아이들 하지만 그들이 다 예의가 없어서 인것은 아닌데 그표현을 입으로 빨리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때문에 예의가 없다는 소리를 듣게 될지도 있을 겁니다
초등교과연계로 1,2학년 국어와 이웃에 알맞은 인사말과 마을과 사람들을 통해 예의를 배우게 되는 초등 1학년 알맞은 인사말을 아이들이 잘표현을 하면 좋으련만 참 힘들지만 이번 기회에 알맞은 인사말을 배워두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바름이는 정한이와 짝이 되려고 까치발까지 해 정한이와 짝이 되지만 정한이는 별 반응도 없고 고맙다는 인사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부딪쳐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어른을 만나도 인사는 커녕 머리만 긁적이고 있습니다
바름이가 생각한 정한이는 외모 100점 마음 빵점 바름이는 볼수록 별로인 애와 볼수록 괜찮은 애가 있구나를 느끼면서 인사성도 있고 나눌 줄도 알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표현할 줄도 아는 공호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공호는 눈에 띄지도 키가 크지도 않고 정한이처럼 꽃미남도 아니고 하지만 바름이는 공호가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급식시간에도 급식아주머니께 인사를 하고 받는데 공호는 아무 표현이 없습니다 바름이는 정한이가 볼수록 그냥 예의 없는 얘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정한이는 바름이의 행동이 왜 저러는지 알지 못하고 혼자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바름이를 만나지만 아는척을 하지 않습니다 정한이는 너무 속이 상해 바름이가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묻기로 다짐하고 바름이를 부릅니다 정한이는 바름이의 행동에 나한테 화난 것 있냐고 물으니 바름이 입에서 엄청난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한이의 진심은 그게 아니었는데,,, 정한이는 목이 말라 겨우 돈을 맞춰 음료수를 구입하고 나오는 순간 마시지도 못하고 어떤 누나와 부딪쳐 다 쏟아지는데 그 누나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도리어 누나를 부르는 정한이에게 보지 못한 정한이 탓으로 돌립니다 정한이는 순간 지난번 급식시간을 떠올리면서 사과하는 대신 그 친구 탓을 한 것이 떠 올라 도리어 부끄러워져 정한이는 용기를 내 바름이네 초인종을 눌려 바름이에게 미안하다고 말을 합니다 정한이는 인사가 그렇게 중요한지 못 느끼고 살아왔던 것 입니다 바름이도 정한이 사과를 받고 마음이 풀리고 정한이는 이후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게 됩니다 그저 속으로만 표현하면 됐지라고 생각하겠지만 결국 입으로 몸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어느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결국 나만 상처받고 아파지는 것 같아요 결국 입,몸,표정으로 인사를 나눠야 상대방도 함께 열어지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가 비록 어리지만 어릴때부터 이런 인사의 예의를 잘 가르쳐야겠습니다 친구들 사이에도 예의가 있고 대화를 할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들어줘야 하고 실수나 잘못을 했을때 마음을 꼭 전달할 수 있었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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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중 예의편 '쭈뼛쭈뼛 한정한'이예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친구들을 만나면 처음엔 외모에 호감을 갖겠지만 그런 친구가 '미안해', '고마워', '안녕' 등 속마음을 잘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소심함에 쭈뼛쭈뼛되는 정한이는 변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광고에 출현할 정도로 깜찍하고 잘생긴 정한이는 겉모습과 달리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예요.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주변 어른들에게도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거나 상냥한 인사를 하지 못해요. 그런 정한이를 친구들은 예의 없는 아이라 생각하고 마음도 안예쁘고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느끼게 되요.
정한이의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표현하지 않아도 진심은 전해진다고 생각했는데
속마음을 몰라주는 친구 때문에 속상하기도 했지만 정한이는 조금씩 달라지기로 했어요. 짝이되어 자신에게 늘 먼저 다가오고 친절한 바름이에게 고맙다, 미안하다라는 인사를 하고 나니 활짝 웃어 주었어요. 늘 인사를 받기만 하던 정한이는 이제 얼음왕자가 아닌 미소왕자가 되었어요.
학교생활을 하면서 공부보다도 중요한 건 인성교육이겠죠.
인성교육의 첫 걸음, 바로 친구들과의 예의가 아닌가 싶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미운 말이 나오거나 행동이 마음을 못 따를때가 있죠.
인사도 습관인 터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웃으며 인사 건네는 연습이 필요할 듯 해요.
우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아침에 일어날 때, 저녁에 잠들 때 사랑이 담긴 인사 전해야겠어요.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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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자신감, 예의, 기본생활습관, 학교생활, 인성교육
아이들과 좋은책 어린이에서 펴낸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의 신간 3권 중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예의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 쭈볏 쭈뼛 한정한 > 이랍니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고민하는 내용들 혹은 주변에 한명 쯤은 있을만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꼭 지켜나가야 할 학교생활 혹은 기본 습관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는 입학을 앞둔 예비초등학생들의 필독서이자 전학년 학생들이 학습과 더불어 배워야할 인성관련 책이라, 한권 한권 읽으며 진즉 읽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만나게 되어 좋다!!! 함서 읽어내려가요...
짝바꾸는 날 바름이는 왕자님 같다고 생각했던 정한이와 짝이 되어 너무나 좋아 인사를 건넸는데, 무뚝뚝한 정한이의 대답에 맘이 상해요. 하지만 여자친구들의 우상인 얼음왕자 정한이기에 그냥 넘어가죠.
하지만 정한이는 계속되는 바름이의 친절과 인사에도 묵묵부답.... 점점 실망이 쌓여 가네요..
그러나 첫인상은 평범했던 공호는 반대로 인사성도 좋고 예의가 바르니 자꾸 눈에 들어오고 볼 수록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표현을 안하고 예의가 없어 보이는 무뚝뚝한 정한이는 사실 부끄럼이 많아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못했던 거라내요.
정한이는 친구들이 자신을 인사성 없는 아이, 예의가 없는 아이로 생각하는걸 알고, 고민하고 괴로워하다 결심해요. 용기를 내기로...
바름이의 오해도 풀고,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정한이로 거듭나게 되자, 친구들도 얼음왕자 정한이가 아니라 미소왕자 정한이로 다시보게 되었답니다...
<쭈볏쭈뼛 한정한>에서는 책의 말미에 정한이가 부끄럼을 이기고 예의바르게 행동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친구들 사이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는 것, 대화를 할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한다는 것, 실수나 잘못 혹은 고마움이 있을땐 반드시 마음을 전다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 가까울 수록 친한 사이일 수록 지켜야하는 예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어릴때부터 기본적으로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과 과장되지 않게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면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 등의 문제가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해보게 되내요...
<쭈뼛 쭈뼛 한정한>을 읽고 독서기록으로 이번엔 주인공 그리기를 한 따님...
부끄러움이 많아 친구들의 오해를 샀던 정한이의 발그레한 볼을 부각시켰길래 물으니 표현을 못한 정한이도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부끄러움을 타는 정한이의 성격을 몰라준 친구들에게 알려주고픈 마음이라 하내요.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가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모습 필요하단 생각 다시금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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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10번>인 '쭈뼛쭈뼛 한정한'은 예의편으로,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고, 더불어 자신감을 키워 주는 동화입니다. 주요 내용은 바름이는 왕자님처럼 잘생긴 정한이와 짝이 되어 아주 기쁩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 정한이는 먼저 인사를 건네는 법이 없고, 떨어뜨린 물건을 주워 줘도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하고, 새로 산 바름이 신발을 밟고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답니다. 사실 바름이도 새침한 성격이라 누구에게나 싹싹한 아이는 아닌데, 정한이를 보면서 조금씩 실망을 하게 되지요. 한편 정한이는 점점 자기를 쌀쌀맞게 대하는 바름이를 보며 속이 상하고, 급기야 2인 1조로 만들기를 할 때 바름이가 자기 대신 공호에게 같이 하자고 말하자 충격을 받게 되지요. '너는 인사성도 없고, 예의도 없는 아이야.'라는 바름이의 말이 총알처럼 가슴에 박힌 정한이가 변화되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겠지, 또는 나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이니깐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해야 하는 말을 하지 않고 해야 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이 있답니다. 하지만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는 것이지요. 또 내 맘은 말 그대로 내 맘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알려야 하는 책임이 있고 그것이 바로 예의를 갖추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반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때에는 내 감정이나 의도와는 다르게 예의 없는 아이가 될 수 있고 많은 오해를 사게 될 수도 있는 것이랍니다. 물론 이 과정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바꿔 나가는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이지요. 엄마인 저도 또 2학년이 되는 작은 아이도 성격이 비슷한지라 처음에는 그런 오해를 많이 살 때가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 내용이 더 공감이 가기도 했지요. 물론 나중에 가까워지고 친해지면 오해가 풀리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에도 좀 더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
![]()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10 예의편 침묵이 미덕이 될 수도 있지만 오해의 소지를 많이 가지게 된다 사실 우리 아이들도 한정한처럼 쭈뼛쭈뼛 할때가 이루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아무리 부모가 말을 해도 안되는것이 이런 모습이더라구요 그래서 부모가 먼저 이웃이나 어디를 가든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아이 자체가 내성적이다보니 스스로 소리내어 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렇다보니 자꾸 잔소리하니 아이만 더 위축하게 만들어 계속 부모가 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고개 정도는 숙이고 겨우 소리를 내는데 어떤 사람들은 신기하다고 자꾸 시켜 결국 목소리를 들어보곤 하죠 하지만 친구들사이에서 한정한처럼 이런 일들이 벌어질까 걱정입니다 정한이도 자기가 한 행동을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겪고 많은 것을 느끼면서 그동안 자기 행동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짝 바름이를 찾아가 사과를 하면서 그동안 바름이와 친구를 통해 알고 느끼고 마음을 열수 있었던 계기로 정한이는 마음을 보여줘야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릴수록 더 예의에 가까워지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이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1,,,친구들 사이에도 예의가 필요해요 2,,,대화를 할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 3,,,실수나 잘못을 했을때 마음을 꼭 전달하세요 초등 1학년 생활교과서로 우리아이들의 많은 변화를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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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쭈뼛쭈뼛한정한 1~2학년군 국어 ②-가 3. 알맞은 인사
생활교과서 쭈뼛쭈뼛한정한은 표지 그림도 참 재밌는데요..
이 책은 수줍은 많은 정한이와 정한이의 짝꿍 바름이를 통해 예의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이야기에요.. 어릴때 광고모델도 한 왕자님같은 한정한과 짝이 된 바름이 하지만 알고보니 정한이는 인사도 안하고 뭘 빌려줘도 고맙다거나 미안하다거나 하는 말을 전혀 안하죠.. 그래서 아이들에겐 얼음왕자라는 별명이 있답니다..
이런 정한이 모습에 바름이는 실망하고 늘 인사잘하는 공호에 눈길이 가죠..^^ 바름이와 공호가 친해지고 바름이가 자신에게 냉랭하게 대하면서 정한이는 왜그럴까하다 자신이 반대의 상황에 처가고 나서야 왜 바름이가 화가 났은지 이해를 하게되고 바름이에게 사과하고 그후 인사 잘하는 정한이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주인공인 정한이뿐아니라 친구의 입장인 바름이를 통해서 정한이을 보게 되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친구들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는 것, 실수나 잘못했을때는 꼭 이야기를 해야한다는점, 인사의 중요성들을 배울 수 있는 생활교과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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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교과 연계
1~2학년군 국어②-가 3. 알맞은 인사말 통합 1~2학년군 이웃2 마을과 사람들 ![]() 우와~ 우리 성준이 모습이었어요~~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맨날 만나는 어른들한테 인사하라고 시키면 소리가 들리지도 않게 인사했었네요 ㅎ
쭈뼛쭈뼛 이성준 ㅋㅋㅋ
그래서 엄마도 아빠도 인사 더 크게 했어요~~
아빠는 원래 인사성 밝은 사람이라서요~~
하지만 아빠랑 동네 다닐 일은 별로 없지요^^
그래서 저도 용기내어 더 큰 소리로 인사했었네요~~
아파트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 경비아저씨께 동네 아주머니들께~~
지금은 인사 너무 잘 합니다.
가끔 인사 잘한다고 칭찬도 듣고 선물도 받았네요^^
![]() 바름이는 왕자님처럼 잘생긴 정한이와 짝이 되어 아주 기뻐합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 정한이는 먼저 인사를 건네는 법이 없고, 떨어뜨린 물건을 주워 줘도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하네요. ![]() 사실 바름이도 새침한 성격이라 누구에게나 싹싹한 아이는 아닌데요. ![]() 바름이는 정한이가 공을 피하려다 공호랑 같이 부딪쳤을때, 정한이는 공호의 사과를 받기만 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 하는 정한이를 보고 정말 실망합니다.
![]() 한편 정한이는 점점 자기를 쌀쌀맞게 대하는 바름이를 보며 속이 상하게 됩니다.
너는 인사성도 없고, 예의도 없는 아이야.’라는 바름이의 말이 총알처럼 가슴에 박힌 정한이. ![]() 한편 바름이는 인사도 잘하고 감사할 줄 아는 공호에게 끌리게 됩니다.
정한이는 바름이의 말을 듣고 교문을 나서다가 음료수가 먹고 싶어 동전을 찾았지만 100원이 모자릅니다. 친구 민지가 지나가자 미지를 불러 100원을 달라고 이야기 하다가 잘못한 일에 사과를 하지 않았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10번 하면 준다고 하네요. 민지도 대단한 아이죠?ㅋㅋ 결국 동전을 모아 음료수를 사지만 지나가던 누나가 팔을 치는 바람에 모두 쏟아집니다. 그 누나는 오히려 정한이에게 화를 내고요.
이 사건으로 정한이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합니다.
![]() 그리고 용기를 내어 바름이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네요.
자신은 인사가 중요한지도 몰랐고 부끄러워서 하지 않았다고요.
바름이도 이야기 합니다.
자신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공호의 인사성을 보고 자신도 배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사는 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사람관계에서 표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의사 소통이지요.
이 의사 소통을 잘하냐 못하냐가 현대인들이 성공하냐 못하냐를 이야기 하기도 한다지요.
초등 저학년부터 예의를 바탕으로 둔 의사소통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 져야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 밝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수나 잘못한 일에 대한 미안함를 전달하는 것도 많은 연습과 용기가 필요한 부분이에요. 아이들이 이 책 읽고 실수나 잘못을 잘못한 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하네요^^
![]() ![]() 성준이 한줄 독후감~~
나도 인사를 잘 하지만 더 잘 해야겠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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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멋지고 예쁜 짝꿍을 만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맘. 어떤 짝꿍을 만나느냐에 따라 괴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렇죠. 우리때는 책상에 금궈놓고 짝꿍 물건도 뺏곤 했는데... 그럼 정한이는 어떤 아이인지 함께 읽어보아요. ^^
바름이는 유치원때부터 정한이가 눈에 띄었어요. 왜냐믄 정한이는 근사한 왕자님 같았거든요. 그래서 짝을 바꾸는날... 정한이가 짝이 되었음 했는데 바로 짝이 되었네요. 바름이의 기분이 날라갈듯 ㄱ뻤겠네요. ^^
그런데 정한이는 떨어진 지우개를 주워줘도 샌드위치 한조각을 나눠줘도 실내화를 밟아도 친구에게 머리를 박아 코피가 나도 어른을 만나도 고맙다라든지 미안해라든지 그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아요.
공호는 바름이의 핑킹가위를 빌려쓰고는 "고마워"라는 말을 듣자 공호에게 고맙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지 뭐예요~ 점점 공호가 궁금하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그런데 바름이는 정한이하고 친해지고 싶었는데 점점 정한이한테 실망을 하게 되었어요. 정한이 역시 점점 자신에게 쌀쌀맞게 대하는 바름이르 보며 속상해 했어요. 2인1조로 만들기를 할때 바름이는 정한이가 아닌 공호를 선택해 정한이는 충격을 받았지요.
그동안 정한이는 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그리고 그 마음속으로 생각만해도 그걸 표현하지 않으면 알수 없다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 정한이는 바름이를 찾아가 용기를 내어 그동안의 일들을 사과를 했어요. 아직은 쑥스럽지만 그렇게 인사를 하고 나면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정한이는 정말 기특하게도 중요한 것을 깨달았네요.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는 점. 그리고 인사는 하고 나면 서로 기분이 좋아진다는 점. 우리 아이도 친구나 어른들에게 예의바르게 인사를 잘하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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