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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로열패밀리 여성들의 삶에서 북한의 권력구도를 보다
"北로열패밀리 여성들의 삶에서 북한의 권력구도를 보다" 내용보기
아주 오래 전 이 세상의 왕들은 원하는 게 있으면 무엇이든 손에 넣고자 했다. 특히 사랑에 있어서도 가볍든 진지하든 자유롭게 상대를 탐할 수 있었는데 그 과정이 결코 낭만적이지만은 않았다. 불꽃같은 사랑이 쉬이 피고 질 때 이에 연루된 이들 사이에는 서늘하게 날선 무언가가 오고갔다. 우리는 이를 두고 ‘암투’라고 부른다. 자유민주주의 시대에 이르러 일부다처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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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이 세상의 왕들은 원하는 게 있으면 무엇이든 손에 넣고자 했다. 특히 사랑에 있어서도 가볍든 진지하든 자유롭게 상대를 탐할 수 있었는데 그 과정이 결코 낭만적이지만은 않았다. 불꽃같은 사랑이 쉬이 피고 질 때 이에 연루된 이들 사이에는 서늘하게 날선 무언가가 오고갔다. 우리는 이를 두고 ‘암투’라고 부른다.

자유민주주의 시대에 이르러 일부다처제를 통용하는 사회가 급격히 줄어들자 왕조시대와 같은 암투 역시 대부분 사라졌다. 그러나 여전히 한반도의 북녘에는 절대 권력자의 사랑을 쟁취하고자 몸부림치는 여인들이 있다. 「김정일 家의 여인들 : 평양 로열패밀리의 비하인드 스토리」 (이영종 저, 늘품플러스)는 북한 최고지도자의 여인들을 재조명하고 그들의 행보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집중 조명한다. 지난 60여 년간 북한 정권의 남성지배체제 뒤에 숨어있던 평양 로열패밀리의 여자들. 그녀들은 숨을 죽인 채 끊임없이 싸우고, 버티고, 버림받아야 했다.

김정일 가의 여성들은 출처가 불분명한 스캔들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누군가는 김 씨 가문의 여성편력을 내심 부러워했을 수도 있다. 실제 북한 여성들에게 김정일 가의 여인들은 ‘지도자 동지’의 승은을 입은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김정일의 여인 성혜림과 고영희부터 김정은의 퍼스트레이디 이설주에 이르기까지 북한 정권 여인들의 삶은 비참했다. 김 씨 가문 여인들의 삶은 북한 정권의 3대 세습과 이에 따른 권력구도를 여실히 보여줄 뿐이다.

저자 이영종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정일 가의 여인들을 낱낱이 파헤쳐 북한 정권의 움직임과 권력의 재편을 치밀하게 추적했다. 젊은 김정일의 첫사랑과 같은 사적인 이야기부터 자신의 소생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투쟁했던 김정일의 여인들을 세세하게 담았다. 더불어 김정은의 후견인으로 주목 받는 고모 김경희와 동생 김여정, 퍼스트레이디 이설주 등 어느새 상당한 권력을 쥐고 얼굴을 내밀기 시작한 로열패밀리 여인들의 뒷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김 씨 가문의 여인들이 남긴 흔적들이 김정은 체제의 미래를 내다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 예측한다.

「김정일 家의 여인들」은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에 관한 정보와 이설주 추문 등 최근의 사건까지 다룬 신간도서지만, 그 사이 북한은 김정은 체제 뿐 아니라 국제정세까지 뒤흔드는 사건들을 겪었다. 2인자 장성택의 처형과 측근들의 대거 숙청, 고모 김경희의 건강 위독설 등 김정은 정권은 예측불허의 상태로 2014년을 맞았다. 저자가 강조한 북한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와 신(新)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생각보다 훨씬 더 절실하다는 얘기다.

북한의 권력구도가 요동치는 가운데 대외적으로 이제 막 발걸음을 뗀 평양 로열패밀리의 여인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과거처럼 숨 막히는 음모와 투쟁 가운데 비극적인 숙명이 되풀이될 것인지, 혹은 불안정한 정권을 틈타 새롭게 권력을 움켜질 수 있을지 두고 볼 일이다. 오랫동안 잠들어있던 평양 로열패밀리 여성들, 그녀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김가영 기자(서울여대 언론홍보3, edeline_kim@naver.com)

YES마니아 : 로얄 z*****n 201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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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속의 여인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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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장막속에 남아있는 최고 권력자의 곁에서 살아간 여인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북한에 대하여서 정보를 얻을수가 있는 채널의 부족과 얻을수가 있는 정보들에 대한 수준의 차이로 인하여서 책에서 이야기를 하는 김정일과 관련이 있는 여인들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정보의 총량은 아주 적은 부분이지만 북한의 최고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인물의 옆에서 살아온 여인들에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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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장막속에 남아있는 최고 권력자의 곁에서 살아간 여인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북한에 대하여서 정보를 얻을수가 있는 채널의 부족과 얻을수가 있는 정보들에 대한 수준의 차이로 인하여서 책에서 이야기를 하는 김정일과 관련이 있는 여인들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정보의 총량은 아주 적은 부분이지만 북한의 최고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인물의 옆에서 살아온 여인들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정보를 가지고 북한 내부의 실상을 알수가 있다는 사실에 만족을 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옆에있는 여인에 대하여서는 아주 극비로 모든 것을 감추고 있었던 북한의 권력자들의 주변에 있는 여인들의 중요성은 그 여인들의 몸에서 출생을 하였던 이들이 후계자의 위치에 오른다는 사실과 어머니에 대하여서 파악을 한다면 자식의 성향에 대하여서도 어느 정도는 알수가 있을 것 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정보의 가치 때문에 더욱 중요성을 가지고 있지만 책에서 소개를 하는것과 같이 아주 대략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실정입니다.

 

김정일의 정부인으로 알려져있는 여성은 홍일천이라는 여성이 있지만 그녀에 대하여서 알려져 있는 부부은 없고 그녀의 자식으로 생각이 되어지는 여성에 대하여서도 아무런 정보가 없다는 사실이 북한의 정권이 얼마나 자신들의 지도자에 대하여서 신비주의로 일관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일면이면서 그동안에 확실하게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인물인 성혜림의 자녀인 김정남이 해외에서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보이면서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장면들이 계속하여서 등장을 하여서 북한의 후계구도에 대하여서 더욱 미궁속으로 밀어넣는 모습을 보였지만 김정일의 주변에 있었던 많은 여성들 중에서도 현재 지도자인 김정은의 어머니인 고영희에 대하여서만 가장 오랜 시간동안 함께 생활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려져있습니다.

 

장손에 대하여서 자신의 권력을 유지를 할 수가 있는 능력을 검증을 할 수가 있는 기회를 주면서 앞으로의 생활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오랜기간동안 사랑을 하였던 여성의 자식에게 자신의 권력을 대물림을 하였다는 사실만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일면이 있고 김정은은 자신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와는 다르게 자신의 부인에 대하여서 겉으로 들어내면서 나름의 정보를 주고 있다는 사실에서 아직은 어린 나이의 지도자가 가지고 있는 지지기반의 불확실성을 대변을 한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자신의 곁에서 보위를 한다고 알려진 인물들에 대하여서 계속하여서 처분을 하는 모습이 나이와는 다르게 자신의 권력을 강하게 유지를 하고 있고 자신의 옆에서 함께 생활을 하는 부인인 이설주에게 상당한 권력을 주고 있다는 사실만을 알려준다고 할 수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