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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딸아이의 논술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늘 입고, 먹고, 일하는 모든 부분에 있어 세계화의 과정 속에서 밝음과 어둠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이런 의미에서 더 나은 우리의 삶을 모색 하기 위해 세계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세계화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는 책인 듯 해요.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세계화에 대한 지식과 그에 따른 여러가지 고민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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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등장한 신자유주의에 의한 경제적인 근접화와 함께 신기술이 등장하고 발전함에 따라 세계가 더 급속히 가까워지게 되었다. 이는 어떠한 면에서 기회가 더욱 증대되고 자원이 좀 더 공평히 나눌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 볼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소위 소수의 상위 포식자에 의해 다수가 억압받고 압제당하는 형태로 나탄다. 자원의 선진국으로 집중되어지고 당사국과 국민들은 기아선상에 헤메이게 되는 현실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유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