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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엄청 알기쉽게 작성되어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평소 명화에는 그다지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었지만 어디선가 많이 본, 익숙한 그림들이 많아 뭔가 더 집중이 된 것 같다. 그리고 단순이 그림을 감상하는것이 아닌 배경과 시대상황을 충분히 설명해주어 더 재미있고 몰입이 되었다 또한 배경설명과 함께 들어가는 이야기 또한 지루하지 않았고, 충분히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해주어 역사속 숨어있던 잡다하지만 흥미로운 내용들을 알아가는것도 포인트가 되는것같다 뭘 살까 고민하다 이 책으로 골랐는데 참 잘한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