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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원 일상 다루는 GJ부의 마지막 권. 애니메이션에서 다루었던 졸업편으로 마오와 시온,키라라가 졸업하면서 끝맺는다. 일하면서 쉬는 시간에 보기 정말 좋았던 라노벨이다. 4컷처럼 에피소드가 짧게 짧게 끝나는식이라... 일상물이면서 약간의 개그물이었는데 이렇게 끝나니 좀 아쉽다. 하지만 본편에서 잠깐 등장했던 쿄로의 여동생 카스미가 오빠를 따라 중등부에서 GJ부를 만들었다해서 새롭게 중등부가 연재된다고한다!! 나름 펜이시라면 환호할만한 이야기. 매번 쓰지만 최근 자극적인 라노벨 세상에서 이런 소소한 이야기 라노벨도 좀 나와줘야 좋은듯하다. 조용한 일상물 보실분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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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지들끼리 놀다가 끝나는 소설 gj부가 진짜로 끝을 내는군요. 충분히 울궈먹을 수 있는 포맷인데 끝내는 건 컨텐츠가 다 떨어진 건지 그냥 시간의 흐름에 맞게 끝내는 것 뿐인지 다른걸 써보고 싶어진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적어도 마지막은 아니군요. 자매시리즈(?)로 다시 돌아온 걸 보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