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가 드디어6권이다 이번표지는 참으로 만족쓰럽게도 차이나 드레스이다 저런 착한몸매의 피노가 차이나 드레스라니 일러스트레이터가 참 훌륭하단걸 알수있다 이번권에서 그 죽여도 죽지않을꺼같던 점장이 왠이상한 인푸레인자에 감염되어 쓰러지고 라울리 점장대리를 맡은 이야기이다 당연히 딱 그런떄에 맞춰서 이상한손님들만이 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