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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에 1월 16일이면 개봉할 [ 겨울왕국 ] 의 시사회가 열리는데요. 장소가 집에서 멀어도 너무 멀어서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어하는 영화인데도 도저히 저녁시간에 시사회 장소까지 갈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이 겨울왕국 " 영화를 책으로 만나보면 어떨까? " 였답니다. 마음에 흔쾌히 내키진 않았는지 애써 알았다고 대답하는 우리 딸^^; 시사회가 열리기 전에 이 책을 봐야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될 것 같아서 얼른 책을 만나봤지요.
지하철에서 늘 보던 포스터가 그대로 재현되어 있는 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 우리딸은 이 책을 받자마자 좋아서 팔짝팔짝 뛰면서 도서관에 반납해야하는 책은 아닌지, 실제로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책인지 여러 질문을 던진 다음에야 안심하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워낙 공주들을 좋아하고 라푼젤을 사랑하는 아이기에 어느 한자도 놓칠 수 없다는 듯 그림과 내용을 꼼꼼히 챙기는 시은이~
그림이 영화에 나오는 장면처럼 너무 생생해서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더라구요.
선명한 색감과 아마도 영화 내용에 충실한 스토리가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위안을 줄 것 같더라구요. 영화는 한번 보면 끝이지만 보고싶을때마다 꺼내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는 우리딸~
이 책에 나오는 엘사와 안나처럼 예쁘게 그리고 싶은데 생각만큼 자신의 그림이 예쁘지 않다고 슬퍼하던 우리딸이 처음 완성한 그림입니다. 자꾸 연습하면 정말 그릴 수 있을거라고 다독이자 매일매일 이 책을 보면서 그림연습을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눈의 여왕의 스토리를 각색한 [겨울왕국 ]은 마법의 힘을 가진 언니 엘사와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예요. 미리 읽어보고 나니 어른인 저는 영화가 궁금하지 않은데, 아이들은 더 궁금한 모양이예요. 줄거리를 살짝 말씀드리고 싶지만,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서~^^
눈의 여왕보다 훨씬 다이나믹한 스토리가 첨가 되어 있어요. 영화와 책을 함께 보면 금상첨화일것 같지만, 영화를 기간내에 보지 못한 친구들은 이 책이 영화를 대신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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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여러번 보고 겨울왕국이라면 뭐든지 좋아했는데요 책도 갖고싶어 근처 문구점은 벌써 다 동이 났더라구요 여기에서 주문후 얼마안걸려 받았는데 영화 느낌그대로 몇번이고 보고 또 읽어달라고도 하고 재밌게 본 책중의 하나였어요 지금은 조금 열기가 가라않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금 책으로 그때의 감동을 느껴보는것도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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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부터 시작된 겨울왕국 신드롬이 다섯 살 우리 아이에게도 있었다. 하루종일 겨울왕국 노래만 듣고, 영화를 보고 또 보고 했었다. 특히 남자 아이었음에도 어찌나 좋아하던지, 엘사와 안나 코스프레를 할 정도였다. 여자 아이들은 엘사와 안나 소품에도 관심이 많아 옷이며 왕관이며 줄줄이 갖춰줘야 했지만, 남자아이인 우리 아이는 다행히 관심이 책으로 갔다.
2시간짜리 영화를 단 몇 페이지에 압축해 놓아 그다지 특별한 내용도 없고, 단순히 핵심적인 장면들만 모아놓은 그야말로 단순한 그림책이었음에도 아이는 굉장히 좋아했고, 새책이 너덜너덜해졌을 정도로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난다. 뿐만 아니라 책을 펼쳐놓고 그대로 스케치북에 옮겨보기도 하고, 따라 그리기도 하고 한동안 오래도록 애정했었는데, 조금씩 관심이 시들시들해진 것 같더니, 얼마전 첫눈이 내리고 쌓인 눈을 보며 아이는 겨울왕국이 생각났던지, 길거리의 눈으로 겨울왕국을 만들어보고, 올라프도 만들어 보며 어찌나 신나하던지.
그리고 나서 다시 이 스토리북을 열심히 보고 있다. 정말 단순한 책인데, 짧게 압축해 놓은 책이 오히려 재미있는 장면만 골라 놓아서인지 더 유용하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단 몇 장면으로도 영화 전체의 스토리가 기억난다고 하니 당분간 겨울왕국 사랑은 계속될 것 같다. 영화관련 스토리북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지만 이 책만큼은 오래도록 아끼고 있다. 특히 반짝이는 표지와 그림 때문인지 잠시 휴식기인 그림그리기에도 다시 열성을 보이고 있고, 좋아하고 관심이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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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
더워라는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 여름이 되었지만, 겨울왕국은 여전히 여러가지 형태로 우리 곁에 있는 거 같아요.
왜 이렇게 아이들이 겨울왕국에 열광하는지는 여러가지 이유들을 이야기 하곤 해요. 또, 주변에서 모두들 겨울왕국을 좋아하는 분위기? 그것도 한몫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겨울왕국 용품부터 옷까지 여름에도 겨울왕국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요.
사실은 예전부터 책으로 사달라고 했었는데, 미루고 있다가 겨울왕국 이야기를 책으로 보고 싶다는 아이의 주장(?)에 사주게 되었어요..^^;;
음~ 생각해보면, 좋아하는 영화 좋아하는 책은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들잖아요.
아이에게 겨울왕국은 그렇게 소장하고 싶은 좋아하는 것인가봅니다.
겨울왕국~ 노래도 내용도 너무 많이 들어서 너무 잘 알고 있죠..
보통 책을 먼저 보고 그 책이 영화로 만들어져서 영화를 많이 보는데, 대부분 책이 주는 감동을 제대로 표현못한 영화들도 많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겨울왕국은 영화의 긴스토리를 어떻게 책에 담았을까.. 특히, 아이들책이라서 좀 많이 요약해야하는데,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 궁금했어요.
일단, 아이들은 영화속의 장면을 그래도 책으로 만나니 영화를 보는 듯이 좋아했어요.
귀여운 안나와 엘사 저는 안나가 더 좋은데~ 대부분 특히, 남자아이들, 남성들은 엘사를 더 좋아한다는 말에 좀 놀랐어요. 뭐, 엘사의 미모가...더 뛰어나서라나..^^;;
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은 옛날이야기를 듣는듯이 이야기를 나오는듯해요. 아이들은 이미 영화를 수차례 본후라~ 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마구 쏟아내죠..^^;;
안나가 다친 후에 동생을 도 따치게 할까 봐 겁이난 엘사의 모습이에요.
요 모습에서 같이 눈사람 만들래? 명곡이 나왔죠.
책을 보면서 영화속의 장면을 떠올려보는 것도 재미있는 듯 해요.
크리스토프를 만나는 장면.. 영화속에서도 인상깊었던 장면인데.. 책으로 잘 나와 있어요.
올라프.. 주인공들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던 올라프죠..
아주 자세한 장면들은 묘사가 되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겨울왕국을 느낄 수 있었어요.
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은 겨울왕국을 좋아했던 아이들이라면 가지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책인 거 같아요.
영화속의 내용을 잘 표현할지 궁금했는데~ 음~ 그대로 잘 전달이 된 거 같아요..^^
또, 책을 보면서 영화속 내용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덧붙여 이야기 하느라고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또 다른 재미를 주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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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 엘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7살 두나. 대형마트 서점에 가서는 계속 이책을 사달라고 졸라서.. 얼른 예스24에서 구매했지요 ^^
역시.. 튼튼한 양장본에 무비스토리북답게 큼직한 그림이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겨울왕국의 영화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사실적이고 화려한 영상의 그림들이 한장 한장 채워져 있어요 ..
글밥은 적당히 있기에, 유치원생이 보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우리 두나 7세 인데 아주 재미나게 보고 또보고 ㅋㅋㅋ 그러고 있답니다.
눈의 여왕 엘사를 찾아가는 안나 이야기 속에서 두 자매의 믿음과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우리도 연년생 두 자매가 있어서 우리 하나와 두나도 좋아하고 저 역시 우리 두 자매들에게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알려줄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보통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백마탄 왕자이야.. 가 떠오르는데~ 이번 겨울왕국을 계기로 확 바뀌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
매일 겨울왕국 노래를 부르고, 책을 읽고자는 우리 두 공주들~!!
안나와 엘사처럼 이쁘게 잘랐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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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6개월 또나양의
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과 스티커북. yes24에서 주문해서 택배로 받았는데 초집중중 ![]() 5세 또나양 읽기에 페이지당 글밥은 적당한데 전체 페이지수가 좀 많구나. 그래도 너무 좋아했던 겨울왕국이기에 들을때도 초집중
![]() 영화볼때의 장면들이 떠오르네
![]() ![]() 안나가 얼어버리는, 눈물 찔끔나던 그장면 ![]() 공주에 푹빠진 또나양가슴속에 안나와 엘사여 영원히.
![]() ![]() yes24 배송비 없애려면 만원을넘겨야하기에 같이 주문한 겨울왕국 스티커북 ![]()
스티커랑 색칠하기 등 몇가지가 있는데 내옆에서 지금 열심히 작업중 ![]() ![]() ![]() ![]() ![]() 붙이고 색칠하고 또 붙이고를 무한반복중.. 안나와 엘사와 함께 아주아주 행복해하는 5살 공주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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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황홀하게 영화를 본것이 너무 너무 잊혀지지 않아서 이렇게 책까지 들였네요. ㅎㅎ 그래도 보고 또 봐도 감동백배에요. 겨울왕국 이번 마지막 겨울에 완전 빅 히트였던것 같네요.
트롤의 모습은 역시역시 대박이였구요 ㅎㅎ
영상속에서 봤던것이 화려함이면 책속에서는 더욱더 느낌이 달라요. 고급스런 표지만 봐도 아이는 행복해 하던데요. 책을 읽는 내내 어찌 숨소리도 안내고 잘 읽던지 ㅋㅋ 놀랬네요.
활자로 마주하게 된 겨울왕국!!
언니 엘사의 처절함도 그대로 녹아나구요. 동생의 예쁜 마음씨도 책을 통해 그대로 전해져오네요.
마법에 걸린 언니 덕분이였는지 안나는 진정한 사랑도 찾게 된답니다. 눈과 얼음이 모두 녹아 왕국에 여름이 찾아와준것처럼 모두모두 아름다운 결말을 맺게 되었어요.
책을통해서 아름다움 모습을 간직할 수 있으니훨씬 낫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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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에서 식을 줄 모르는 <겨울왕국>이 3D로 또 나왔다. 이미 더빙판이나 한글자막판으로 보았던 사람들이 다시 한번 더 극장을 찾는 진풍경이 나오는 디즈니사의 <겨울왕국>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 요즘이다. 새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이제 다음주면 춘계방학에 들어가는데.... 더 후끈해질 영화 <겨울왕국>이다.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부수적인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엘사앓이'란 말까지 생겨나면서..... <겨울왕국>은 폭풍질주하고 있다. 그 중심에 울 효진이도 가세한다^^
<겨울왕국> 특집이라 YES 에서도 이벤트 진행했다. 수록된 CD와 무비 스토리북과 색칠 스티커북과 스티커북...... 효진이는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언제 오느냐고 난리였다. 당첨일 날 떨어졌다고 하니..... 실망하는 목소리며 눈빛^^ 그래서 한 때니깐 사주기로 약속했다. 무비 스토리북과 함께 효진이가 좋아하는 색칠 스티커북까지.... 역시나 아주 좋아했다. 도착하자마자 <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을 읽고 있다. 평소에 혼자 책 잘 안 읽는 아해가....... 제법 두툼한 60여 페이지의 책을 넘기면서..... 한 자리에 앉아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고 있었다. <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은 영화를 그대로 재현해 낸 축소판이다. 책 속 그림도 내용도 영화 속 장면과 거의 똑같다. (줄거리 생략^^) 단지 영상과 문자의 차이가 있을 뿐........ 책을 넘길때마다 영화 속 생생한 장면과 오브랩 되는 것이며, 영화 속 음악이 저절로 play~ 되는 듯한 신기루^^ 마법 때문에 깊은 산 속으로 도망쳐 만들어 낸 <겨울왕국>의 엘사가 '눈의 여왕'이었다니.... 안데르센의 명작 "눈의 여왕"과 비교해 보며 읽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한 편의 영화가 다양하면서 복합적인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잘 만들어진 영화와 그 시너지 효과란 것이 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지 <겨울왕국>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통해 한번더 확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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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들이 겨울왕국을 보고오더니 레릿고~레릿고~를 어찌나 외쳐대던지 울딸이 좋아하는 겨울왕국이 책으로도 있길래 구입했어요. 울딸은 이제여덟살이라 너무 긴책은 힘들것 같고.. 딱 애니메이션 축약본같은 내용이라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어리면 괜찮을것 같아요. 애니를 보고 본다면 하나도 이해안가는부분없이 재밌게 볼거에요. 애니를 안봤다면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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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면서 멋진 뮤지컬을 보는 듯 하고 눈의 여왕을 색다른 느낌으로 만날 수 있는 겨울왕국 .
책으로 읽으면서 스크린 이야기를 어떻게 담았을 까? 참 궁금했었는데 . 영화도 그렇지만 책 또한 새로운 장르를 만나는 듯했어요 .
스크린 북 이라고 하면 영화를 그대로 스토리로 보여주는 데 스토리는 그대로 일지라도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색달라서 아이와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 겨울왕국 눈의 여왕 엘사의 이야기 .안나의 이야기에요 .
책표지 ..처음 받았을 때는 한쪽이 뭐 잘못 나왔나 했지요 . 이책의 특별한 이야기 진행 [주인공이 되어 생각하는 그림책]
한쪽은 눈의 여왕 엘사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향 한쪽은 안나의 야기가 진행되는 방향 . 한 권의 책속에서 만나는 두명 한 이야기를 각자의 입장에서 읽을 수 있는 앞뒤로 읽는 겨울왕국
우리가 무슨 말을 할 때 상대방의 무슨 의미로 했는지 알면 서로 오해가 없고 다툼도 없겠지요 .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누구나 다 이유가 있으면서 어떠한 상황속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
동생 안나의 입장에서 책을 읽게 되면서 궁전을 꽁꽁 얼린 언니 언니 눈의 여왕 엘사의 이야기에서 알게 된 한스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언니의 얼음바람 능력이 어떻게 쓰이는 지 알게 되면서 상대에 대한 이해를 하겠더라구요 .
우리집도 형제라서 서로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게끔 하게 되는데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이유를 새삼 알게 해주게 된 시간이네요 .겨울 왕국 안나와 누의 여왕 엘사의 이야기는
책을 거칠게 다루게 되는 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 . 책에 쿠션감이 있었어요 . 큰 아이들 책을 만나면서 이런 쿠션있는 책은 첨 보는듯 해서 겨울왕국 책이 더 특별해 보이면서 아이들이 오래도록 소장하면서 읽기에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았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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