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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과 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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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교과서 관련 단원 / 통합 1~2학년군 .「우리나라 1」1. 우리나라의 상징 .「나 2」1. 나의 몸 김희숙 글 / 심춘숙 그림    집에 있는 위인전은 오래된기도 했지만 좀 두껍기도 하고 글밥도 꽤 많은 책이 세계위인 우리나라 위인 해서 진열이 되어있다.  물론 책읽기 좋아하는 큰아이 이지만 아직 관심이 없는듯..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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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교과서 관련 단원 / 통합 1~2학년군

.「우리나라 1」1. 우리나라의 상징

.「나 2」1. 나의 몸

김희숙 글 / 심춘숙 그림 

 

집에 있는 위인전은 오래된기도 했지만 좀 두껍기도 하고 글밥도 꽤 많은 책이 세계위인 우리나라 위인 해서

진열이 되어있다.  물론 책읽기 좋아하는 큰아이 이지만 아직 관심이 없는듯..

그래서 준비한 효리원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오성과 한음은 항상 같이 나오는 위인이다. 알고보니 절친!!

오성과 한음의 나이차는 5살 숫자에 불과했다네요^^

거기에 둘다 '신동' 소리까지 들었다는

잠자리에 들기전에 뚝딱 읽어주는 센스~~

 

 

독서입문기 어린이는 언어와 함께 사회, 문화에 적응응 하게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종합적

사고를 하게되고 문자와 상상력 또한 최고조에 달한답니다.

독서로 어휘를 확장시키고 말하는 능력을 발달시켜주며 적절한 감정표현까지...

오성과 한음은 친구를 사귀는법, 일화와 업적을 중심으로..

당시 조선 사회구조와 임진왜란 전후 시대상황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신동이 태어났어요 두달이나 일찍태어난 아기 본명은 이항복 - 이분이 오성이시고

 5년후  몸집이 아주 큰아이 본명 이덕형이 태어났어요 - 이분이 한음이세요

두분다 어려서 재주가 많고 침착했으며, 문학에 통달했어요

오성은 여섯 살 때 '칼과 거문고'라는 시를 써 주위를 놀라게 했어요

 

 

서당에 같이 다닌 오성과 한음. 오성은 한 아이가 눈에 들어왔고 그 아이와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따뜻한 했볕이 서당 안까지 깊숙이 들어오는 어느날 아이들은 모두 꾸벅꾸벅

졸았지만 그 아이만은 책을 읽고 있었어요

친구하고 싶다 말하고 나이를 예기하니 오성은 11살, 한음은 6살 등치는 비숫 ^^

따뜻한 봄날 두 신동은 평생을 함께할 친구가 되었답니다.

 

 

감나무 사건 - 다들 잘 아시죠?

 

 

오성의 재치를 알아본 권대감은 오성을 손녀사위로 점찍었죠

권대감의 아들은 임진왜란 때 왜군을 크게 무찌른 권율장군이예요

권율장군의 사위가 되었답니다.

 

 

같은 해에 결혼을 하고 서로 나라의 훌륭한 신하가 되려고 공부도 같이하려 절에 들어갔네요

같은날 측간에 가서 측간 귀신을 만나고 대감이 된다는 예언을 듣네요

 

 

나라를 생각하신는 두 분다 측간귀신의 예언대로 영의정인 영상대감이 되었어요

 

 

화산서원 : 경기도 기념품 제46호. 이항복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경기도 포천군에 있습니다.

앞으로 역사에 대해 배우는데 살짝 훑고 지나가니 좋으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값진 우정과 나라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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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김 희숙 지음 심춘숙 그림   효리원       평생 친구이면서도 같은 서당에서 공부하고 같은 해에 결혼하고 같은 해에 과거에 합격하고.. 나라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기에 위해 노력하다 벼슬을 빼앗긴 것까지 똑같은 위인들이 있어요. 담력이 크고 재치가 있고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서슴지 않고 해냈던 그들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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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김 희숙 지음

심춘숙 그림

 

효리원

 

 

 

평생 친구이면서도 같은 서당에서 공부하고 같은 해에 결혼하고

같은 해에 과거에 합격하고.. 나라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기에 위해 노력하다

벼슬을 빼앗긴 것까지 똑같은 위인들이 있어요.

담력이 크고 재치가 있고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서슴지 않고 해냈던

그들의 일화를 많이 담은 책이 나왔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즐겨볼 수 있는 적당한 글들과 그림이 눈길을 끕니다.

평범한 아이들이 이런 위인들의 성품을 본받아 늘 노력을 게을리 않는다면

우리 아이들도 오성과 한음처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개 위인들이 탄생하면 유명한 점장이들이 예언을 합니다.

오성과 한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가 이틀동안 젖을 먹지 않고 사흘동안 울지도 않았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이 무척 걱정 되겠네요.

 

 

 

 

무럭무럭 잘 자란 오성은 어느날

자신의 집 감이 옆집으로 넘어가서 열린것을

먹으려 하는데 옆집 하인이 자신의 집으로 넘어 온 감이라고

먹지 못하게 한일에 당당히 권대감을 찾아가는 오성이.

오성은 힘있는 권대감에게 찾아가 잘못된 점을 용기있게 말한 점은

아이들이 배울만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있고 권력있는 이들에겐 잘 보이려고만 굽실거리고

눈치를 보지요. 아무리 강한 사람 앞이라 하더라도 잘못을

 바로 잡으려고는 오성의 용기는 권대감의 호감을 사게 되네요.

마음속으로 오성을 손녀사위로 점찍어 놓았지요.

권대감의 아들은 임진왜란 때 행주산성에서 왜군을 크게

무찌른 권율 장군이었어요.오성은 훗날 권율장군의 사위가 되었구요.

 

 

 

선조임금이 오성과 한음의 지혜를 알아보기 위해

달걀 세개 이야기는 저희아이가 참 재미나게 읽더니

"엄마! 정말 한음의 지혜는 대단한 것 같아요." 라고

선조 임금처럼 감탄을 하네요.^^

 

이책은 어릴때 친구였던 두 사람은 담력이 크고 재치가 있어 남이

할 수 없는 일을 서슴지 않고 해내는 재미난 일화들이 이 책엔 가득합니다.

같은 서당에서 공부하고 같은 해에 결혼하고...

나라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으려다 벼슬을 빼앗긴것도 같은 오성과 한음.

그들은 너무나 닮은 꼴이 많아 신기하기도 했어요.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진정한 우정에 대해서도 아이가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고요. 선조, 광해군때 나라를 위해 큰 역활을 하지만

인목대비의 폐모론에 반대한 오성, 영창대군의 처형에 반대한 죄로

북인들의 압력에의해 유배되여 세상을 떠난 한음....

그들은 세상 떠나는 날까지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았고, 공통점이였어요.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정과 애국에 대한 이야기로 초등 저학년아이들에겐

꼭 읽혀야할 위인전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k***e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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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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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입니다. 교과서 관련 단원/통합 1~2학년군 나의 몸의 교과와 연계됩니다.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여러분은 평생 함께하고픈 친구가 있나요? 오성과 한음은 어릴 때 친구가 되어 평생을 같이했답니다. 같은 서당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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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입니다.

교과서 관련 단원/통합 1~2학년군 나의 몸의 교과와 연계됩니다.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여러분은 평생 함께하고픈 친구가 있나요?

오성과 한음은 어릴 때 친구가 되어 평생을 같이했답니다.

같은 서당에서 공부하고 같은 해에 결혼했으며 같은 해에 과거에 합격했지요.

나라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다가 벼슬을 빼앗긴 것까지 똑같아요.

담력이 크고 재치가 있어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서슴지않고 해냈던

오성과 한음은 재미있는 일화를 많이 남겼어요.

오성과 한음에게 세상 무엇보다 값진 우정과 나라 사랑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오성과 한음의 삶의 연대와 발자취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 숨은 위인을 만나 보세요는 연대별로 위인들을 소개하고 있어

한 눈에 보기 편리하고 우리나라 위인과 세계 위인과 연계하여 정리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c*****3 201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내용보기
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교과서와 연계된 위인동화 중 효리원에서 나온 <오성과 한음>을 만나보았답니다. 오성과 한음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인데, 뛰어난 학자이면서 정치가였던 오성과 한음의 어린 시절부터 나라의 충신이 되고 벼슬을 빼앗기기까지 닮아있었던 두 친구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오성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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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교과서와 연계된 위인동화 중 효리원에서 나온 <오성과 한음>을 만나보았답니다.

오성과 한음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인데, 뛰어난 학자이면서 정치가였던 오성과 한음의

어린 시절부터 나라의 충신이 되고 벼슬을 빼앗기기까지 닮아있었던

두 친구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오성과 한음은 실제 존재했던 인물로 이 항복과 이덕형의 별칭과 호라고 해요...

서당에서 글을 배우던 오성은 자신보다 어리지만 지혜롭고 영리한 한음과 가까워지기 위해

먼저 말을 건네고 이 둘은 가까워져 우정을 쌓기 시작하게되요...

 

 

 

오성은 넘어온  감나무의 감이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하인의 대감을 찾아가

방문을 뚫고 들어온 손이 누구의 손인지를 알려달라며

대감으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하는 일화도 유명한 일화지요...

 

 

 

 

어려서부터 영특했던 오성과 한음은 우정을 쌓아가며 학자이며 정치가로 이름을 날렸는데요,

장난기도 많아 장난도 많이 쳤지만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었던 오성과 한음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긴 우정을 쌓을 수 있었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꼭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어릴때 친구가 되어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건 또 다른 형제를 얻는것과

같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오성과 한음>을 읽고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또 그 우정을 지키기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고 이러한 우정을 지키며 평생을 함께 하면서

서로 의지하며 살 수 있는 지혜로움과 배려를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s*******3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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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어린 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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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과 한음의 지혜로움과 어릴적 부터 돈독한 우정을 쌓은 것을 볼 수 있다. 책에는 두 사람의 재미있고 유명한 일화들이 담겨 있다.     둘 다 어릴적 부터 신동이였고 같은 서당에서 만나 우정을 쌓게 된다. 이항복은 경주이씨 이고 이덕형은 광주이씨 이다.     나라가 임진왜란등 어려울 때도 둘 다 혼신을 다해 나라를 위해 일했고 북인들이 영창대군을 죽이자고 해도 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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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과 한음의 지혜로움과 어릴적 부터 돈독한 우정을 쌓은 것을 볼 수 있다. 책에는 두 사람의 재미있고 유명한 일화들이 담겨 있다.

 

  둘 다 어릴적 부터 신동이였고 같은 서당에서 만나 우정을 쌓게 된다. 이항복은 경주이씨 이고 이덕형은 광주이씨 이다.

 

  나라가 임진왜란등 어려울 때도 둘 다 혼신을 다해 나라를 위해 일했고 북인들이 영창대군을 죽이자고 해도 오성과 한음은 끝까지 반대하며 자기들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지만 북인들의 모함으로 귀향을 가고 도성 밖으로 쫓겨 나간다. 광해군이 이처럼 충신들 마저 내버려서 나중에 폐위된거 같다. 광해군이 똑똑하기는 했으나 아버지선조가 이순신을 귀히 여기지 않고 못마땅하게 여긴것처럼 충신들을 세워주지 못할 망정 곁에 두지 않고 죄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북인들의 세력에 휘둘려 임금으로 마땅히 해야 될 일을 하지 못했으니 광해군을 옆에서 든든히 지켜줄 충신들이 없어서 폐위된거 같다. 광해군이 옆에 오성과 한음을 끝까지 곁에 두고 두 사람의 충언을 잘 들었더라면 폐위되지 않고 장수하며 오래도록 임금의 자리에 앉아서 훗날 어진 임금으로 칭송 받았을 지도 모르는데 .....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엔 오성과 한음의 태어날 때부터 하늘 나라 갈 때까지 의 연대기가 잘 나와 있다.

읽으며 생각하며 부분에선 책을 읽어야 아는 내용을 문제로 내놓았고 풀이도 뒤에 바로 나와 있다.

맨 뒷 장엔 연표에 따른 세계 위인과 한국 위인을 같이 볼 수 있다.

 

  책 표지엔 교과서 관련 단원이라고 해서 「나2」1.나의 몸  , 「우리나라 1」1.우리나라의 상징

「도덕 3」2. 너희가 있어 행복해  ,  「국어 활동 3-1 ㉯ 」6. 알맞게 소개해요 라고 나와 있는데 ..

이 책에 교과서에 나온부분도 그대로 발췌해서 이 부분에 나와 있다라고 책에 나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

s******2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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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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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중 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을 만나보았습니다. 오성 이항복과 한음 이덕형은 조선 시대에 많은 활약을 했고, 서로의 마음을 잘 알았던 둘도 없는 친구랍니다. 오성은 어릴 때부터 장난이 무척 심했고, 활달한 성격이었고 다섯 살이나 어린 한음은 오성보다 더 어른스러웠답니다. 재주도, 성격도 서로 달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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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중
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을 만나보았습니다.

오성 이항복과 한음 이덕형은 조선 시대에 많은 활약을 했고,
서로의 마음을 잘 알았던 둘도 없는 친구랍니다.

오성은 어릴 때부터 장난이 무척 심했고, 활달한 성격이었고

다섯 살이나 어린 한음은 오성보다 더 어른스러웠답니다.

재주도, 성격도 서로 달랐지만 두 사람은 함께 어울려 다니며

공부도 하고, 과거에 급제하여 함께 벼슬길에 올랐답니다.

이렇듯 오성과 한음은 다섯 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평생을 돈독한 우정을 나누며 함께 했답니다.

 

오성과 한음처럼 현명함과 용기를 배우고

값진 우정을 나눌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j*****1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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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읽게되는 멋진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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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위인전을 읽어 보았다면  다들 오성과 한음을 알고 있을것이다. 나또한 어렴풋히 기억나는건 둘도 없는 친구였고 또한 훌륭한 인물이었다는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20여년이 지난후 이렇게 이들의 관한 역사서를 다시 한번 읽어보니  정말이지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두사람은 혹독한 어린시절의 가난함과 또 당파 싸움 임진왜란 그리고 광해군 시대… 정말 힘든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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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위인전을 읽어 보았다면 
 다들 오성과 한음을 알고 있을것이다.
 나또한 어렴풋히 기억나는건 둘도 없는 친구였고 또한 훌륭한 인물이었다는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20여년이 지난후 이렇게 이들의 관한 역사서를 다시 한번 읽어보니 
 정말이지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두사람은 혹독한 어린시절의 가난함과 또 당파 싸움 임진왜란
 그리고 광해군 시대…
 정말 힘든시기에 존재했던 인물들이기에 이렇게 오랫동안 알려진것 혹시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오성은 장난끼가 많은 사람인데다 인간관계가 좋아서 그와 친한 사람들이 
 당파에 상관없이 주위에 북쩍 거렸지만
 한음은 직설적이며 세심하고 소심한면이 있어서 친구는 오성외 몇몇 뿐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전혀다른 두사람이 어떻게 평생 친구가 되었는지
 아마 정말 서로 다른 성격이기에 그럴수 있지 않았을까?
 전쟁의 혼란속에서도그리고 서로 죽고 죽이려는 당파싸움에서도  
 그들은 여전히 두터운 우정을 과시 하며 부러움을 사게 해서 
 다른이들에게  미움을 받았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무너무 부럽다..
 난 솔직히 친구들이 많지 않다. 다들 내 성격때문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이름 뿐인 친구 보다는 오성과 한음 처럼 서로 진실되게 조언해주고 
 응원하고 아껴주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난 정말 행복할꺼 같다.
 새삼 우정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다..
w******e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