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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책을 무척 좋아하는 딸 아이 때문에 종종 사서 보기도 하는데 이번에 시즌 2가 나와서 아이가 무척 반가워하더라구요. 도대체 아이들을 사로 잡는 그램그램 영문법의 매력은 무엇인지 제가 다 궁금하더라구요.
이번 책은 TIME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는 부제처럼 다양한 시간 표현과 관련된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영어 학습 만화책 중에서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인데 제가 흩어봐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문법들이 다 들어 있더라구요. 가장 기본적인 시간을 묻는 표현부터 조금 더 심화된 내용들까지 시간과 관련된 내용은 다 만나볼 수 있답니다.
30분이라는 표현과 15분이라는 표현을 피자에 비유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해놓은 점이 좋았어요. 아이가 피자 부분을 책을 펼치면서 저에게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정말 시계를 피자라고 생각하니 30분과 15분의 표현을 절반과 4분의 1로 표현할 수 있겠더라구요.
사실 이건 아직 어린 둘째 녀석이 저에게 늘상 궁금해 하던 것이였는데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었답니다. 아침은 모닝, 점심은 에프터눈, 저녁은 이브닝, 밤은 나이트라는 건 아는데 둘째 아이가 지금은 점심이냐 저녁이냐, 밤이냐 등등 이런 것을 저에게 물어볼 때가 많거든요. 이 책에서 정확히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해가 질 때와 뜰 때를 기준으로 하는군요.
시간 표현에 필요한 전치사들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익히고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워드 헌터 트레이닝을 통해 다시 한번 앞에서 본 내용들을 반복해서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사실 우리 아이는 이 부분을 통해 앞에서 본 내용들을 점검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이 책에 같이 들어 있는 훈련 노트가 기대 이상입니다. 영어 문장들을 익혀서 시간과 관련된 내용들을 심화 학습할 수 있고 반복 훈련할 수 있는 알찬 책이네요. 크로스 워드 퍼즐도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이구요. 다음 시리즈도 계속 기대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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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즌 2가 출시된다는 소문을 들었을때 영문법은 완간된것 같은데, 시즌2에선 어떤 내용을 다루려나 무척 궁금했거든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즌2에서는 영문법과 영단어를 익혔어도 실제 영어 문장을 만들 때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이번에는 영어의 ‘어법’을 다룬다고 하네요.
영어권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과 단어의 쓰임새를 어법이라고 하는데요. 어법을 알아야 실제 영어권에서 통용되는 정확하고 올바른 진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어요. 수학공식처럼 딱딱 떨어지는 규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익혀야하는 방법 밖에 없어서 사실 엄청 방대하게 느껴지지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영문법 원정대에 나와있는 어법부터 내것으로 만들면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시즌 2에선 <훈련노트 >가 부록으로 함께 있네요.
갑자기 영어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웬일인가 하고 봤더니 영문법 원정대 시즌2에 푹 빠져 읽고 또 읽고~정신이 없네요. 나름 영어공부라로 어찌나 당당하신지...^^;
시즌 1과는 다른 주인공과 다른 스토리로 색다른 영문법원정대가 시작되는데요. 워드 마스터들과 영어 문장을 만들며 겨루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법와 어법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답니다. 1권의 주제는 시간이라서 그 동안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시간표현 이외에 am과 pm, past와 to, half와 quarter를 이용해 시간 말하기, 시간 전치사 활용하기 등 다양한 학습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요. 혼동되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표현들도 이렇게 학습만화로 익히니 별로 헷갈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Word Hunter Training 과 실전 Quiz를 통해 만화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문장 만들기 실력 Upgrade~!
Quiz 양이 너무 작아 좀 더 연습이 필요하다면 훈련노트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본문에서 학습한 문장 패턴을 완벽하게 반복 연습할 수 있는 < 훈련노트 > 쓰기연습과 어법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문장을 구사할 수 있답니다.
새로나온 영문법 원정대 시즌 2도 역쒸~너무 재미있다는 우리 아들~ 영문법 원정대 보는 만큼 다른 영어공부도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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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재미와 학습을 할 수 있어 너무 흥미로운 그램그램 원정대 시리즈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흥미로운 등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학습만화를 통해 만나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법과 어법을 배워나갈 수 있어요. 사악한 워드 마스터의 타임공격으로 도시는 시간에 대한 언어를 잃어버려 혼라에 빠지게 되고 유나와 곤이 힘을 합쳐 시간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기 위한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지네요. 시간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 워드스피릿의 공격에 대항하며 위기를 모면하게 되는데 자연스럽게 집중해서 기억에 오래남게 해주네요. 시간을 묻는 표현과 다양하게 상황에 따라 쓸수있는 영어 표현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오전과 오후를 표현하는 a.m과 p.m 그리고 half, quarter 시간표현에 쓰이는 전치사 at, before, after, until, since등을 이용해서 시간을 말해보면서 문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Word Hunter Training과 실전 Quiz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보면서 복습해 볼 수 있어요. 훈련노트가 함께 있어 직접 배운 문장들을 따라 써 보면서 반복적으로 연습해 보면서 영어 문장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배우나갈 수 있었어요. 좀더 정확한 시간표현들을 익혀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가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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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2006년부터 나왔다고 하는데 워낙 유명하고 내용도 좋아서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시즌2가 나와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이 책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학년인 아이는 단순히 만화를 보기 위해 좋아하는 것 같지만, 아무튼 잘 보긴 합니다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해도 쉽게 말 한마디가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인데, 저자 장영준교수는 영어권에서 통용되는 어법을 알아야 올바른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시즌 2에서는 영어를 완성하는 기술인 영어 어법을 주내용으로 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우리가 외국인들과 실제로 영어를 쓰고 대화하려면 꼭 공부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아무래도 통문장으로 외워야 내 것이 될 꺼라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과 한 문장 한문장 같이 외워서 대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어권의 나라로 가서 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실생활에서 영어를 말할 기회를 많이 줄 수 있는 사람은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좀 더 노력해주면 아이들의 영어실력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Time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의 내용은 시간을 묻는 표현부터 시작해서 a.m, p.m과 past,to로 시간표현하기, 시간 표현에 쓰이는 전치사와 전치사구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읽고, 영어 문장을 익혀서 워드 카드형식으로 다시 기억하고, 퀴즈를 풀고, 훈련노트에 이 문장들을 반복적으로 써 보는 형식이라서 문장들을 완벽하게 외울 수 있습니다 방학동안 시간을 좀 투자해서 영어 문장 외우기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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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영어학습만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즌2 - 궁금했던 그램그램 영문법을 만났어요.
그램그램 영문법은 익히 소문을 들어 알고 있었고 매체를 통해서 접해보기도 했어요. 이제 여누가 초등학생이다 보니 영어에 대해서 엄마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만 가더라구요..^^;;
궁금해 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직접, 만나보자!! 그래서, 그램그램 영문법 시즌 2을 만났어요.
와우~ 시즌2가 나온거라면 당연히 검증된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램그램 영문법 시즌 2에서는 영문법과 영단어를 익혔어도 실제 영어 문장을 만들 때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을 위해 영어의 '어법'을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 책을 선택할때~ 특히나 영어관련 책을 선택 할때는 더욱 더 신중하게 되는 거 같아요.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정말,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봤다는 것이라는 증거겠죠?
여누도 그램그램영문법을 보고는
"이 책 학교 도서관에서 본건데, 아이들이 하도 많이 빌려가서 빌리기 힘들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어떻게 알고 사냐며~ 넘 보고 싶었다고..ㅋㅋ
그래서, 엄마잖니..^^
이 책을 처음 알게 된것은
영문과 교수이신 장영준 교수의 인터뷰 비슷한것이였던 거 같아요. 아빠가 영문과 교수인데, 영어공부하는 걸 무척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고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로 영문법을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요~
교수님 마음이 곧 제맘이네요..^^;;
여누도 학습만화 참~~ 좋아하는데~ 그래서 영어를 부담없이 그냥 친하게~ 편하게 재미있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엄마 맘입니다.
궁금했던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제대로 활용해봐요!!!
1. 꼭 필요한 영어 문법과 어법이 만화 속에 쏙!! 이부분은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여누가 반복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가끔, 나오는 문장들을 함께 보곤 해요.
2. 만화로 익힌 문장, 워드 카드로 만들어 보기! 그렇죠. 실전에 사용할 수 있어야 겠죠. 일단은 여누가 재미있게 책을 보고 있으니까~ 잭을 보자마자 카드로 만들자 하기 보다 여누가 충분히 책을 즐기고 익힌 후에 워드 카드 만들어 보기 해야겠어요. 이부분은 엄마랑 같이 하면 참 좋겠죠.. 재미있게!!!
3. 재미있게 풀어보자! 영어 문장 퀴즈 타임! 신기하게도 이부분은 여누 혼자서도 할 수 있더라구요. 음~ 전체적은 문장을 외워서 쓰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재미있게 본 만화속에서 눈으로 익혔던 거 같아요.
4. 영어 문자 마스터를 위한 완변한 마무리 훈련 노트!!! 별책부록 처럼 들어 있는 훈련노트~ 엄마는 이거 참 맘에 들어요..ㅎㅎ 그렇지만, 여누에게는 아직 좀 맞지 않는 거 같아서~ 지금은 엄마가 잘 보관하고 있다가~ 맞는 시기가 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해보려구요..
엄마와 함께 활용한다면 효과가 더 클거 같은 영문법 원정대네요.
그램그램 영문법 시즌 2에서는 영어의 어법을 다루고 있는데, 1권에서는
' TIME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에 관련된 어법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어떻게 영어와 만화를 접목시켰을까? 그것도 아이들의 좋아할 수 있게~~ 궁금했죠..
아이들이 반복을 참 싫어하긴 하지만, 재미있는 건 무지하게 반복해서 엄마가 지칠때까지 하려고 하잖아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도 그래요. 반복을 계속 해주면서 아이들 눈에 익게 만들지만, 재미없는 반복이 아닌~ 재미있는 반복을 통해 아이들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What time is it?' 반복됩니다.
거기에 따른 답이 와야겠죠? 그냥 답이 오는 것이 아니라~ 만화속의 재미있는 내용과 함께 답이 보여줘요. 수수께끼를 푸는 것 처럼요..
영어라는게~ 참 그렇죠..ㅋㅋ 우리말도 한가지를 여러가지로 표현할 수 있는 것 처럼 영어 또한 그렇잖아요.
그런데, 처음 접할때는 똑같은 말인데도 아이들은 이건 또 다른 건가?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시간을 물어보는 다른 표현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한가지 표현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겟죠?
아이들이 책을 잘 보고, 재미있게 보고 어느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한다면, 만화로 익힌 부분을 워드 카드로 한번 만들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이곳을 이용해도 좋고~ 그리 긴 문장이 아니니까~ 직접 만들어서 카드놀이 식으로 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좀 더 자세한 설명도 필요하겠죠? 엄마를 위해서도 좋은 거 같아요..ㅎㅎ
아이들의 왜 ?이렇게 문장을 만들어야하지?라고 할때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어요.
별책 부록 같은 맘에 드는 훈련노트에요.~ 아직은 여누에게는 안 맞는 거 같아서 제가 보관하고 있죠..ㅋㅋ 그런데, 따라쓰기 하고 읽기 하는데 도움을 줄 거 같아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즌 2 궁금했던 그램그램 원정대를 만나봤어요. 그리고, 왜 인기가 있는지 왜 엄마들이 선택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거 같구요. 또 여누의 반응 또한 좋았어요.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영어를 시작하는데~ 물론, 유치원때부터, 어린이집에서 부터 영어를 접하긴 하죠..--;; 그래서, 그만큼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영어를 빨리 포기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해요.
요즘 영어를 잘하는 건 기본이라고 하잖아요.--; 영어는 언어이니만큼,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할 듯해요. 관심을 가지려면, 좋아해야하고, 재미있어야겠죠?
그런부분에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에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어요. 일단, 재미있고, 아이들의 좋아하고 그럼,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요?
여누가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관심을 가지고 영어를 좋아했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
여누가 그램그램 영문법은 재미있아하고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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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흥미로운 신간들을 제일 빨리 만나 볼 수 있는 한우리 북카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해들 마시길~ 한우리 북카페에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즌2를 만나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사회평론 출판사였네요. 제가 좋아하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출간한 회사더라구요. 요즘에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과 못하는 아이들의 격차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포자 수학포기자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영포자라는 말이 요즘은 간간히 들리네요. 수학은 완전 잘하는데 영어에 소질이 없다던가 말이지요 ㅠㅠ 안타깝네요. 영어 그까이꺼 뭐라고~~ 그냥 들이대면 되는데~ 영어가 두려운 아이들에게는 그래도 흥미 유발과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책이어야 할텐데요. 그램그램 영문법 책이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램그램 영문법이 인기가 있긴 있나봐요~ 그러니 시즌2까지 나왔겠지요? 역시나 만화책의 특성상 아주 금방금방 읽히는 책이에요.
책에는 훈련노트가 있어요. 워크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엄마들 워크북 없으면, 그리고 워크북 활용안하면 책 활용안한 듯한 느낌 들때 또는 아이들이 책 내용을 잘 이해했나 확인해 보고 싶을 때 꺼내서 테스트 해보고 연습해보시면 될거에요. 작은 배려이지만 돋보이네요. 영만화책인데 워크북이 있을줄이야~~
책의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만화 주인공들이 본문에 등장하는 중요한 영어 문장을 카드를 이용해 만들어야 해요. 그래야지만 미션이 단계별로 클리어 되는 그런 상황인거 같아요. 당연이 못된 캐릭도 있는데 제가 보기엔 귀엽더라구요.ㅋㅋㅋ 참고로 전 성인인지라 만화 내용에는 관심이 별시리 없고요~~ 그 안에 얼마나 영어의 활용, 중요 문법과 어법을 쉽게 잘 풀어나갔느냐에 초점이 자연스레 맞춰지더라구요.
으흠~~ 시간에 대한 표현으로 생각보다 잘 풀어놓았네요. 정확한 시간을 물어보고 답하기. to,past를 이용해서 시간을 말하기. quarter,half를 이용해서 시간을 말하기. 의문사 when, 그리고 과거의 시간을 묻고 답하기. 조동사 will로 미래 말하기. 시간 전치사 (after, at, before, since, until)사용하기 등 시간에 대해서 다양한 접근으로 시간의 영어표현에 대해서 잘 나와있네요 책에 나와 있는 작은 퀴즈 하나를 내어보려 합니다. I come back home at nightfall I come back home at sunset I come back home at twilight I come back home at dusk I come back home at dawn 위의 다섯가지 중 내용이 다른 문장은 어느 것일까요?^^ 정말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영문법의 세상으로 빠져보세요~~ 다른 책들도 보고 싶네요~ 재미있어요. 왠지 그리스로마신화보는 느낌이에요. 왠지 꼭 봐야 할 것같은 느낌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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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학교 시리즈를 끝으로 만날 수 없었던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전 시즌에서 다루었던 기본 영문법, 그램그램 영단어를 익혔어도 아리쏭한 영어문장을 만들때 필요한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관용적인 어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다룬 이야기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Time만 알고 많이 쓰는데, 특정한 시간을 기준으로 몇 분 전, 몇 분 후를 나타낼때 사용하는 past, to, after, to, quarter, half등 다양한 표현법과 쓰이는 단어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시즌 2 역시 내용이 재밌고, 전편에 봤던 캐릭터들 대신 등장인물이 바뀌기는 했지만 이미지가 친근하니 책장이 쑥쑥 넘어는 가지만, 조금 아쉬운건 영어단어나 문장밑에 한국발음기호나 발음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어느정도 영어를 알고 공부하는 학생들만 봐야 할 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만화를 읽으면서 저절로 스며드는 영어문장의 어법들, 재밌는 퀴즈로 관용적인 어법들을 재 확인하고, 훈련노트를 통해 본책에서 익힌 문장을 써보고면서 복습하는 패턴을 통해 time에 대해 어느정도 알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눈으로 읽는것에서 나아가 워드 카드를 통해 단어의 위치를 파악하고 문장을 완성해나가니 아이가 좀 더 능동적으로 책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단어 외우는걸 지겨워하기 시작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해주기 시작한 '그램그램 영문법과 영단어' 시리즈들~~ 아이는 2권이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는데, 저도 가급적 빨리 출간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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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책 시리즈로 단어 뿐만 아니라 영문법정리에 큰 도움을 받았답니다... 게다가 동사의 과거표현이 나오는 그램그램으로 아들내미 기말고사도 잘 보고야 말았죠 ㅎㅎㅎ 그래서 그램그램 시리즈는 언제나 믿음이 듬뿍 가는 책인데... 이번엔 시간의 표현에 대한 시즌 책이네요 오홀...
사실 시간에 대한 표현은 어른인 저로서도 잘 정립이 되지 않아 대학교 가서 외국인을 만나면서 많이 부딛히고 깨지면서 익히게 되었던 아픔이 있는데요 이 past에 관한 게 왜 그리 어렵던지... 우리 공부할땐 왜 그램그램같은 책들이 없었냐구용...ㅠㅠ
특히나 영국에서 살때 이 part시간 표현을 대충 익혔다가 혼자만의 착각으로 실수한 적도 있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확실히 전달해주고 싶었는데... 이 녀석들도 엄마 아들 딸이라고 늘상 헷갈려 하는거에요 ㅠㅠ
숫자 그대로 읽어주면 되는 쉬운 방식 냅두고 왜 시와 분이 뒤집어진 past를 쓰냐고요 그렇잖아도 숫자는 헛갈리는데...ㅎㅎㅎ
이책 한권으로 해결했네요 역시 아이들이 저보다 낫네요 ㅎㅎ 이책 읽더니 "아하~~이거였네" 하네요... 역시 천마디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게 나은가봐요 그램그램으로 또 신세 졌네요 ㅎㅎㅎ
특히나 이번엔 훈련노트가 있어서 훨씬 익히고 연습하는게 좋았어요... 요새 아이들 학습만화도 영어 공부도 워크북이 대세인듯!! ㅎㅎㅎ 아이나 저나 부담없이 훈련노트로 문장속에서 past를 익혔답니다... ㅋㅋㅋ
역시 천마디 말보다 한장의 그림이 훨씬 각인이 잘 됩니다 아이들도 시간의 표현을 시계를 놓고 그림으로 보니 훨씬 이해가 빠르고 저 역시도 아항~~~하게 되는 거죠...ㅎㅎㅎ
등장인물들이죠... 귀여운 것들... 이젠 정말 친숙한 캐릭터들이네요 그램그램 시리즈를 꿰다보니...ㅎㅎㅎ
시간 표현에 관한 문장 구조를 꿰는 퀴즈랍니다 은근 어려운듯 하면서 재미가 있답니다...ㅎㅎㅎ 역시 요샌 학습도 놀이삼아 해야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니들의 정말 행복한 세대들이다...아그들아...ㅎㅎ
그렇게 어려웠던 past 용법입니다 그림으로 보고 만화로 보니... 쉽군요 ㅎㅎ
도표 한 방에 이해 훅~~~들어갑니다~~~ ㅎㅎㅎ
이런 그림 자체가 그램그램의 마력이자 매력이죠...ㅎㅎㅎ 그림 하나로 시제가 한눈에 들어와버리는 거죠...
훈련노트랍니다... 간단한 문장이라도 한 번 씩 써보고.. 쓴걸 보고... 소리내어 읽고... 소리낸 것을 들어보는 그런 과정을 거치면 영어가 멀게만 느껴지지는 않는 거죠...ㅎㅎㅎ
중간중간 재밌는 코너도 있어서 아들내미 승부욕 펼치는 군요...ㅎㅎㅎ
past와 to 시간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그램그램 시간표현 편 완전 강추 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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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SEASON 2 1 TIME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 1. 시간 표현
영문법 학습만화로 꾸준히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 그램그램이 이 번에 시즌2를 출간했다. 이전에 나온 시리즈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있던 중이라 새로운 시리즈도 기대가 되었다. 영문법과 단어에 이어 이번 시리즈는 영어의 어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처음 영문법이 출간될 당시 그램그램 원정대 출간 소식을 신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당시 4학년이던 아들의 영어공부를 위해 영문학과 교수인 아버지가 책을 집필했다는 사실에 비슷한 또래가 있던 부모 입장에서 기대를 갖게 했다. 첫 출간을 시작하고 벌써 7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 나도 이미 그 책을 보던 큰아이는 고등학생이 되었고, 터울이 많이지는 작은 아이가 있어 여전히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눈여겨보고 있다. 물론 예전에 구입한 책도 잘 활용하고 있다.
시간 투자에 있어서도, 방법에 있어서도 늘 아쉽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영어공부인 것 같다. 아무리 생활영어로 회화 위주의 공부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여전히 기초 공부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게 사실이기도 하다. 그래서 영어공부와 관련된 정보나 새로운 책의 출간 소식을 들으면 저절로 관심이 간다. 이 번에 시즌2로 출간된 이 시리즈도 그런 마음으로 책을 만났다. 우선 2권 시간 표현은 시간을 표현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어법에 대해 다룬다. 시간을 묻는 표현과 오전, 오후를 나타내는 방법, 정각과 자정을 나타내는 방법 등 시간에 대한 다양한 표현 방법을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또래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진행된다.
이전에 나왔던 캐릭터가 아니라 곤과 유나가 주인공이 되어 적들을 물리쳐가는 내용이다. 매 순간마다 위기가 발생하지만, 여러 가지 시간 표현을 배우면서 익힌 내용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면서 조금씩 더 깊이 있는 시간과 관련된 어법들을 익힐 수 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매 장마다 배운 내용을 확인학습할 수 있는 학습 코너가 있어서 스치듯 만화만 읽지 않고 꼼꼼하게 진행한다면 도움이 많이 된다. 부록으로 배운 내용을 담은 학습 훈련 노트가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더 바란다면 영문법과 단어와 달리 어법을 배우는 단계니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말을 하거나 소리를 들으면서 복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더 효과적인 학습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