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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삼총사의 위대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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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의 이야기로 떠나 봅시다~ 로이가 닉을 사물함에 또 갇히게 했나봐요 로이가 누구냐고요? 로이는 교내의 제일가는 문제아에요. 그런데 닉이 로이에게 찍혀 고생을 하고 있네요 키가 작은 것도 서러운 닉은 로이가 매일 사물함에 갇히게 하는 바람에 정말 우울하겠네요 학년에서 제일 키 큰 몰리와 사차원 소년 칼입니다 박사님은 이 둘을 데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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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의 이야기로 떠나 봅시다~

로이가 닉을 사물함에 또 갇히게 했나봐요

로이가 누구냐고요?

로이는 교내의 제일가는 문제아에요.

그런데 닉이 로이에게 찍혀 고생을 하고 있네요

키가 작은 것도 서러운 닉은 로이가 매일 사물함에

갇히게 하는 바람에 정말 우울하겠네요

학년에서 제일 키 큰 몰리와 사차원 소년 칼입니다

박사님은 이 둘을 데리고 왔습니다.



아침에 닉은 도서관에 숨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로이는 책을 싫어해 도서관에 올리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닉은 책을 좋아해 잘된 일이죠

근데 왠일로 로이가 도서관에 와서 닉을 데리고

사물함으로 가서 또 가두어 버렸네요.

나쁜로이,,,,



처음에 갇혔을 때는 잘 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뒤늦게 생각이 났다.

수업에 한 번만 더 지각했다가는 방과 후에 남는 벌을 받는다

그래서 닉은 몰리한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런데 몰리는 너무나도 시크하게 바로 딱 잘라 거절했어요.

하지만 몰리는 닉을 사물함에서 구출해 주었어요

착한 몰리,,

셋이서 뭉쳐 활약하게된 안전 기동 순찰대

닉과 몰리는 서로 뭉치기 싫어 안달이지만

사차원 소년 칼은 '난 좋아'라고 하고 있네요


그리하면 셋이가 한 세트가 되어 버렸네요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요?

k*****7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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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왕따 삼총사] 읽는 내내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스콜라, 왕따 삼총사] 읽는 내내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벌써 7살이 된 우리 아들녀석! 이젠 제법 책 읽는 방법을 그리고 책과 함께 노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돌아와 자신이 할일을 다 하고 나서는 이렇게 디자인스킨 테트리스 쇼파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한 아들! 한참을 보며, 키득키득 웃길래 뭘 보나~ 궁금했어요.   한번 벌써 읽은 도서인데, 또 다시 펼쳐든 스콜라의 '왕따 삼총사' 이야기!   아슬아슬 두근
"[스콜라, 왕따 삼총사] 읽는 내내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벌써 7살이 된 우리 아들녀석!
이젠 제법 책 읽는 방법을 그리고 책과 함께 노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돌아와 자신이 할일을 다 하고 나서는
이렇게 디자인스킨 테트리스 쇼파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한 아들!
한참을 보며, 키득키득 웃길래 뭘 보나~ 궁금했어요.
 
한번 벌써 읽은 도서인데, 또 다시 펼쳐든 스콜라의 '왕따 삼총사' 이야기!
 
아슬아슬 두근두근 좌충우돌 왕따 친구들이 늘 자신을 괴롭히는 한 친구를 놓고,
위대한 작전을 세우는 왕따 세명의 친구 이야기!
 
제목부터 뭔가 의미있는, 뭔가 메시지를 주는 듯한 이야기라고 생각들더라고요.
요즘 왕따로 맘고생 많이 하는 친구들이 많잖아요.
그래서인지 왠지 이 스콜라의 '왕따 삼총사'이야기엔
아이들에게 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숨어 있지 않을까 생각들었네요.
 
 

 
 
바로 표지에 보이는 이 세명의 친구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왕따 삼총사' 예요.
 
제일 작은 아이가 닉!
제일 키 큰 아이가 몰리!
제일 뚱뚱한 아이가 칼!
 
학교 상담선생님을 통해 이 셋은 함께 동호회 클럽을 만들게 되지요.
 
서로 묶이기는 싫지만 공동의 적인 자신들을 괴롭히는
로이라는 아이를 물리치게 할 방법을 궁리하면서,
이 세친구의 위험천만한 작전들이 공개되는데요.
 
이 이야기 속에서는 왕따 삼총사가 친구가 함께 어울리게 되는 장면을 묘사하고
또한 자신들을 괴롭히는 로이라는 친구에 대한 실제의 모습을 보게 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는 그런 관계들을 풀어나간 이야기더라고요.
 
이야기를 보는 내내 페이지마다 집중하게 하는 스콜라, 왕따 삼총사 이야기!
이 이야기를 쓴 사람은 마이클 프라이 이라는 전국 신문에 연재된 만화 의 공동작가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이야기 요소요소마다 만화식의 그림들과 주인공들의 대화들이 만화로 뭍어져있어요.
그래서 인지 아이들이 이야기를 보는 내내 집중하며 읽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정말 아이들만의 4차원적인 생각과 아이들만의 논리적인 사고들이 많이 표현되어 지고 있어요.
아이들 책이지만, 저 또한 읽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이해하고 공감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 이야기 속에서 나쁜 아이는 없었어요.
왕따가 되었다고 해서, 왕따를 시킨다고 해서 말이죠.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하고 보고 느끼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그 안에는 또다른 이유가 있다는 걸 이 이야기속에서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늘 자신을 괴롭히던 로이라는 친구!
 
어떤한 계기를 통해,
그 로이라는 친구 또한 자신과 똑같은 아이라는 걸!
모든 사람들... 모든 친구들이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그 친구가 나쁘다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이 닉의 위대한 작전을 통해
확~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요즘 뉴스에서 보면,
자신과 다르기 때문에 왕따를 시키는 경우도 많아졌고요.
그런 왕따를 통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도 많아졌더라고요.
 
이 이야기 속에서는
왕따인 아이들이 모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서로 어울리는 법을 알아가게 도와주고 있고요.
왕따를 시킨 아이 또한 평범한 자신과 똑같은 아이라는 것을 인지해주고 있어요.
어른 또한 겉모습으로만으로 아이들을 판단해서도 안되고요.
친구사이에서도 그건 옳지 않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어요.
 
이 스콜라의 왕따 삼총사!
 
어른들도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싶고요.
아이들에게도 꼭 한번은 읽히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페이지마다 짧막한 카툰과 더불어
연재만화를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여서 페이지가 빨리빨리 넘어가더라고요
s******7 201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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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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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마이클 프라이 펴낸곳 : (주)위즈덤하우스 카니발 009 - 왕따 삼총사 위대한 작전입니다.  아이 학교 진학 후 제일 걱정되었던게 바로 친구문제였어요. 요즘 사회적으로 왕따문제가 심해서 해서는 안될 행동들도 서슴치 않고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일부 아이들의 모습들을 보면 참 울 아이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울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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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마이클 프라이

펴낸곳 : (주)위즈덤하우스

카니발 009 - 왕따 삼총사 위대한 작전입니다. 

아이 학교 진학 후 제일 걱정되었던게 바로 친구문제였어요.

요즘 사회적으로 왕따문제가 심해서 해서는 안될 행동들도 서슴치 않고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일부 아이들의 모습들을 보면 참 울 아이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울 아이가 왕따라는 학교내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간접적으로 겪으면서

현명하고 지혜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책 중간중간에 재미있고 위트가 넘치는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책속에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 닉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이 책은 십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한참 예민하고 감정이 풍부한 나이에 닉 자신은 매일 좁다란 사물함에 갇혀서 끝없이 추락하는

기분을 맛보며 지내요.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닉은 절망 하지 않고 재미와 익살로 이같은 슬픔을

다스리고 솔직하게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원수 로이에게 언젠가는 한방 먹일 궁리를 하지요.

하지만 성공 직전에 닉은 로이에게서 자신과 닮은 점을 발견합니다. 로이도 자신처럼 외롭고

두렵고 겁쟁이 같은 모습이 있었어요.

과연 닉은 로이에게 시원한 한방을 날릴 수 있을까요???

그림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큼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요.

생생한 그림속의 인물들의 모습과 생김새 표정이 살아있는것 같아요. ㅎ

어찌보면 민감하고 이야기 하기 힘든 왕따를 주제로 한 책 내용이에요.

아이들의 어두운 모습의 단면을 보는것 같지만 이 책은 밝고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로 잘

풀어내고 있어요.

울 아이도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주인공과 같은 입장이 되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많은걸 느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k***3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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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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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는 12살 또래의 아이들보다 키가 작다.  그래서 같은 학교의 로이에게 사물함에 갇히는 괴롭힘을 당한다. 너무 큰 키로 놀림을 당하는 꺽다리 '몰리' 그리고 옷걸이에 몸이 통채로 걸림을 당하는 괴롭힘을 당하는 '칼'. 각자의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는 세명의 주인공은 안전 기동 순찰대를 만들어 일치 단결하여 학교에서 다른 친구를 괴홉히는 아이들을 혼내주려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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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는 12살 또래의 아이들보다 키가 작다. 

그래서 같은 학교의 로이에게 사물함에 갇히는 괴롭힘을 당한다.

너무 큰 키로 놀림을 당하는 꺽다리 '몰리' 그리고 옷걸이에 몸이 통채로 걸림을 당하는 괴롭힘을 당하는 '칼'.

각자의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는 세명의 주인공은 안전 기동 순찰대를 만들어 일치 단결하여 학교에서 다른 친구를 괴홉히는 아이들을 혼내주려는 모임을 가지게 된다.

그들 삼총사에게는 든든한 후원군인 경비를 맡고 있는 듀프리 아저씨가 응원을 한다.

 

 

<왕따 삼총사>의 저자 마이클 프라이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다.

그래서인지 매 페이지마다 재미있게 내용과 연관되어 있는 만화가 그려져 있다.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가 읽기에도 충분하리만큼 흥미로운 내용이 그려져서인지 약간은 분량이 있는 페이지수임에도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중간 중간 킥킥거리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남들과 약간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그것이 많은 문제거리가 되는 심각한 상황이지만 아이들이 책을 읽기에 너무 무겁지 않게 내용을 이끌어 내고 있다.

결국 세아이를 괴롭히던 로이와 함께하는 협동작전을 통해 세명의 친구와 로이는 서로를 이해하는 사이가 된다.

서로를 조금만 배려하고 이해하려 한다면 왕따문제는 해결될것이다.

또한 어려운 이야기이긴 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부분이 어려웠던 것은 자기 자신속의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하나씩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고민하고 책에 나오는 경비 아저씨나 할머니에게 또 주위의 친구들에게 주인공 니콜라스가 했던것 처럼 많이 이야기하고 어울리면 문제가 해결될수 있다고 본다.

 

g*****k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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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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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를 보다가 내게도 왕따가 있었는지 가만히 생각에 잠겨 보았다. 과거로 과거로 돌아가다 보니 초등3학년때 잠깐 동안이었지만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겨서 왕따의 위치에 처한적이 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자세한 사정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친구들이 갑자기 나와 대화를 하지 않고 멀리 해서 한동안 맘고생을 했던거 같고 다시 친해지기 위해서 몹시 애썼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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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를 보다가 내게도 왕따가 있었는지 가만히 생각에 잠겨 보았다.

과거로 과거로 돌아가다 보니 초등3학년때 잠깐 동안이었지만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겨서 왕따의 위치에 처한적이 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자세한 사정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친구들이 갑자기 나와 대화를 하지 않고 멀리 해서 한동안 맘고생을 했던거 같고 다시 친해지기 위해서 몹시 애썼던 기억이 난다.

어느날 갑자기 나도 모르는 새 아무도 나와 어울려주지 않았을때의 그 당황스러움과 쓸쓸한 마음이 지금도 생각나는 걸 보면 왕따를 당하는 그 느낌은 참 황량하고도 추운거 같다.

그때는 왕따라는 단어도 없던 때라 흐지부지 다시 잘 지냈던거 같지만 그 짧은 시간의 기억을 이렇게 오래도록 기억하게 하는 걸 보면 왕따는 참 마음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었나보다.

9살 어린 여자아이가 너무 안쓰러워 꼭 안아주고 달래주고 싶다. 괜찮아 괜찮다고...

왕따 삼총사에는 문제아 닉에게 찍힌 닉과 몰리 그리고 칼이 닉을 물리치기 위해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좌충우돌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된다.

몰리가 닉에게 할 수 있는 복수라고는 약 올리는 문자를 보내는 것 뿐이었었는데 말이다

이 책의 작가인 마이클 프라이는 만화가로 헷지의 원작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왕따 삼총사 안에도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만화들이 가득해서 읽는 재미가 두배로 더 쏠쏠하다.

왕따 삼총사도 영화로 만들어져도 참 재미날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왕따문제가 심각하다고들 하는데 책에서처럼 유쾌하게 잘 해결 되면 얼마나 좋을까.

초등 중학년 이상이면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거 같다. 

k****6 201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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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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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왕따 삼총사 위대한 작전   왕따 문제 초등생 엄마로서 무시할수 없는 단어지요   이 책의 작가가 외국인이라 우리 정서와는 조금 다르지만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처음에 책이 도착하자 울 아들 한번 훑어 보더니 글씨가 많네 하며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더라구요 요즘 학습 만화를 많이 접하다 보니 글 많은 책을 어려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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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왕따 삼총사 위대한 작전

 

왕따 문제

초등생 엄마로서 무시할수 없는 단어지요

 

이 책의 작가가 외국인이라 우리 정서와는 조금 다르지만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처음에 책이 도착하자

울 아들

한번 훑어 보더니

글씨가 많네 하며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더라구요

요즘 학습 만화를 많이 접하다 보니 글 많은 책을 어려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서양 작가라 우리 정서와는 조금 다르지만

왕따라는 딱딱하고 무거운 문제를 참 재미있게 풀어서 쓴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처음에 사물함에 갇히고 왕따를 당하는 작은 아이 닉

복수라고는 할머니 폰으로 나쁜 문자 보내는것 뿐

하지만 같은 처지의 친구 몰리와 칼을 만나고

함께 작전을 세우고

그 작전을 통해 친구가 되고

다른 친구를 도와주며 이해하게 되고

서로 성장해 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기쁘더라구요^^

 

재미있게 읽고 아이가 잠들기전 조금 읽어 주었답니다

읽다 보니 흥미를 느끼고

몰리의 눈에서 레이져 빔을 쏘는것 같다든 표현과 그림을 보고는

더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적당한 만화같은 그림들

딱딱한 주제지만 재미있는 상황과 표현들

 

퇴근해 왔더니

나머지 부분을 다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너무 재미있다며

친구를 빌려주고 싶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현명하게 잘 생각하고 판단해

모든 친구들과 왕따 없이 잘 지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책 내용은 자세히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랑 함꼐 꼭 한번 읽어 보세요^^




f*****l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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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왕따 삼총사 - 위대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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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에 갇혔다. 또. 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사물함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넉넉하다. 특히 나처럼 작은 애한테는...   이야기의 시작부터 <왕따> 라는 주제가 확 느껴졌어요. 사물함에 갇힌 키 작은 아이는 닉이라고해요. 닉은 교내의 제일가는 문제아 로이에게 찍힌 상태죠. 바로 대항하지도 못하고 할 수 있는게 할머니의 휴대폰으로 로이를 약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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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에 갇혔다.
또.
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사물함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넉넉하다.
특히 나처럼 작은 애한테는...
 
이야기의 시작부터 <왕따> 라는 주제가 확 느껴졌어요.
사물함에 갇힌 키 작은 아이는 닉이라고해요.
닉은 교내의 제일가는 문제아 로이에게 찍힌 상태죠.
바로 대항하지도 못하고 할 수 있는게 할머니의 휴대폰으로
로이를 약 올리는 문자 폭탄을 보내는것 뿐이었지요.
대니얼스 박사님은 닉의 학교 상담선생님이신데요,
닉을 지켜보고 계셨어요.
한 방법을 제시했는데 그건 바로 친구를 만들어 주는것이었어요.
제일 키 큰 여자아이 몰리와 사차원 소년이라 불리는 칼과함께
동호회 클럽을 만들어보라 하셨지요.
이 세 친구들은 서로 묶이기는 싫었지만 공동의 적인 로이를 물리칠
방법을 궁리하는라 힘을 합치게 된답니다.
과연 이 세 친구들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선생님의 작전은 아주 성공적이었던거 같아요.
아이들의 심리가 저도 참 궁금한데요...
우리 아이가 A라는 아이와 조금 신경전이 있었다고해요.
그런데 그 모습을 보더니 A의 친구들이 멀리서 보로
와르르 달려와서는 그 아이 편을 들었다고
저한테 얘기하면서 많이 속상해 했었답니다.
아이가 말하길, 잘못된 일이건 아니건 그 아이와 내가 둘이서
이야기하고 풀어야 하는데 괜히 다른 아이들이 끼어들어서
분위기가 더 이상해졌다며 말하는데,
저도 아이 말을 듣고 보니 그 말이 맞는거에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거의 그렇대요.
여자 아이들은 더더욱...
아이가 너무 속상해 하길래 마음 읽기를 해주었구요,
이럴때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해주기도 했답니다.
책의 배경이 외국으로 우리나라 아이들과는 정서적으로 차이가 나긴 하지만,
왕따라는 무거운 주제는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풀지못한 숙제로 다가옵니다.
그런면에서 아이들 공감대 형성에 좋았구요,
책의 주제가 무겁지만 풀어가는 이야기는 유쾌한 쪽에 가깝습니다.
아이와 가볍게 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도 좋다 생각 들어요.~~
 
p*******8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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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 - 위대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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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 - 위대한 작전>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취향이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 왕따삼총사 이 책을 큰 아이에게 제일 먼저 보여 주었다. 왕따 문제로 학교가 몇번 시끌 거렸기에 충분히 공감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큰아이의 반응이 그다지 호응도가 높지 않아서 놀랐다. 그래서 아이에게서 책을 건네 받고 읽는데~~어라?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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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 - 위대한 작전>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취향이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 왕따삼총사 이 책을 큰 아이에게 제일 먼저 보여 주었다.

왕따 문제로 학교가 몇번 시끌 거렸기에 충분히 공감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큰아이의 반응이 그다지 호응도가 높지 않아서 놀랐다.
그래서 아이에게서 책을 건네 받고 읽는데~~어라? 잼있는데? 음...뭐랄까... 저자의 유머와 그림의 표현이 울 큰 아이의 감성 코드와는 잘 맞지 않은 모양이다. 그러나 딱 ~~성인들이 보면 공감하면서 웃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왕따 삼총사 - 위대한 작전> 이 책에서는 삼총사 키작고 왜소한 닉, 꺽다리 몰리, 사차원소년 칼 이 등장하는데 세 아이들의 궁합이 참 익살스럽고 보기만해도 재밌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웃음 코드는 내게 맞았고 읽으면서 보는 만화 삽화때문에 혼자 낄낄대며 웃곤했다. 작은 아이도 옆에와 같이 읽더니 왕따 삼총사의 행동이 너무나 재미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꺽다리 몰리가 째려보기시작하면 마치 눈에서 레이져빔을 쏘는 것 같다는 표현을 하는데 바로 그옆에 만화삽화에서 진짜 몰리의 눈에서 레이져가 슝슝~~쏘아대는 모습이 등장한다. ㅎㅎ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한 권의 만화책 보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들에게 듀프리 아저씨의 등장은 로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닉에게 든든한 언덕이 되어 주었다. 좌충우돌 삼총사의 새로운 작전들은 왕따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자기를 괴롬히던 로이에게서 왕따를 당하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기도 하고, 로이의 돼지인형을 찾기위해 둘이 힘을 합치기 까지 한다. 만화적 구성에 유머와 윗트가 살아있는 < 왕따 삼총사 - 위대한 작전> ...청소년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책에서 느껴지는 코믹하고 기발한 상상속에 빠져들수 있는 책이다. 큰아이에겐 좀금 시간이 지난후에 다시금 보여 줘야 겠다.

b****7 201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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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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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두근두근 좌충우돌 안전 기동 순찰대의 위대한 작전이 지금 곧 시작된다!   닉은 교내의 제일가는 문제아 로이에게 찍힌 상태입니다. 키 작은 것도 서러운데 로이가 매일 사물함에 처박는 바람에 인생이 우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낙이라고는 할머니 휴대폰으로 로이를 약 올리는 문자 폭탄을 보내는 것뿐. 그런데 상담 선생님이 학년에서 제일 키 큰 여자애 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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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슬아슬 두근두근 좌충우돌

안전 기동 순찰대의 위대한 작전이 지금 곧 시작된다!

 

닉은 교내의 제일가는 문제아 로이에게 찍힌 상태입니다. 키 작은 것도 서러운데

로이가 매일 사물함에 처박는 바람에 인생이 우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낙이라고는 할머니 휴대폰으로 로이를 약 올리는 문자 폭탄을 보내는 것뿐.

그런데 상담 선생님이 학년에서 제일 키 큰 여자애 몰리와 사차원 소년 칼과 함께

동호회 클럽을 만들라며 억지로 묶어 버립니다.

서로 묶이기는 싫지만 공동의 적인 로이를 물리칠 방법을 궁리하느라 힘을 합치게 된

세 친구는 로이를 꼼짝 못하게 할 위대한 작전을 세우게 되는데...

과연 세 친구의 위험천만한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쓴 마이클 프라이는 만화가로, 우리나라에서도 상영된 애니메이션 헷지

원작자들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개성 뚜렷한 캐릭터와 독특한 유머가 톡톡 튀는 작품을 쓰고

그리는 그는 이번에도 익살스러우면서도 솔직하고 마음 따뜻한 책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본인의 장기를 십분 발휘해 글과 만화풍의 삽화를 절묘하게 엮어 냈지요.

이 이야기는 학교에서 따돌림 받지만 사실 알고 보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 옆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유명 애니메이션 헷지의 원작자가 전하는

솔직하고 익살스러우며 마음 따뜻한 우리 옆 친구 이야기


유명 애니메이션 《헷지》의 원작자가 전하는 솔직하고 익살스러우며 학교에서 따돌림 받지만
사실 알고 보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 옆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었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왕따에 대한 문제들이 많이들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가끔씩 접하게 되는데,
아이들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왕따는 정말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책 속에서도 유쾌한 유머와 숨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사건 사고 속에서 아이들은 때로는

상처 받으며 때로는 위안 받으며 성장합니다. ‘나’보다 ‘너’의 상처를 보듬게 된 아이들이

한 뼘씩 더 자라게 된다는 우정과 이해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아이도 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p*******7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따 삼총사]위대한 작전
"[왕따 삼총사]위대한 작전"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그리 달갑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다. 아니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다. 현실에서든 책에서든 있어서도 안되고 그 누구에게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 그 중에 하나는 왕따일 것이다. 어느 부모나 내 아이가 왕따를 당하는 일도 시키는 일도 바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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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그리 달갑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다. 아니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다. 현실에서든 책에서든 있어서도 안되고 그 누구에게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 그 중에 하나는 왕따일 것이다. 어느 부모나 내 아이가 왕따를 당하는 일도 시키는 일도 바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왕따'를 소재로 하고있지만 무겁지 않고 오히려 웃으면서 만날수 있는 이야기이다. 분명 왕따를 당하는 입장은 괴롭고 힘든 시간들이겠지만 여기 그러한 일들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친구들이 만날수 있다.

 

 

사물함에 갇혔다.

또.

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사물함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넉넉하다. - 본문 7쪽

 

 

니콜라스라 불리는 닉. 닉의 하루는 사물함에 갇히는 걸로 시작한다. 돌연변이 괴물이라 생각되는 로이에 의해 매일 사물함에 갇히는 닉은 이제 그 안이 익숙해졌다. 상담실의 대니얼스 박사님은 로이가 자기 힘을 확인하고 싶어서 닉을 괴롭히는 것이라 말씀하시지만 닉은 로이가 괴물이라 생각한다. 버즈 앨드린 초등학교 상담 선생님이였던 대니얼스 박사님은 닉이 진학한 중학교로 옮기셔 또 함께 하게 된 것이다.

 

 

닉은 자신만 상담을 받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상담실에서 다른 두 친구를 만나게 된다. 사물함에 갇힌게 벌써 여덟번째인 닉. 닉못지 않게 다른 두 친구들이 당한 일도 웃어 넘기기에는 조금 심각한 일들이다. 옷걸이에 아홉 번이나 매달린 칼, 양쪽 신발끈이 묶여서 복도에 일곱번이나 구른 몰리. 다른 아이들과 달리 소속된 동아리가 없는 아이들. 선생님은 다른 아이들처럼 운동부, 학생회, 연주단, 합창단 등 동호회 활동을 권유한다.

 

과연 이 세명의 친구들은 앞으로 다른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는 일은 없을까. 서로 얽히는 것이 싫은 아이들. 함께 동호회를 만든다는 것조차 싫은 아이들이다. 이 친구들은 어떻게 그런 일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왕따'라는 무거운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우리들은 유쾌하게 받아들인다. 그렇다고 해서 그 문제의 심각성을 가벼이 여긴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재미요소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웃음을 자아내는 삽화들이다. 심각한 문제들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하여 우리들도 읽으면서 무조건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조금더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내려 한다.

n******e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