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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세상이 무너지는 건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했기 때문이잖아 단순히 소설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가라는 묵직한 조언 같아서 좋았어. 분량은 좀 많지만, 남 탓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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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베일을 벗은 존 골트와 천재들의 은신처가 등장하며 모든 의문이 풀립니다. 후반부의 장대한 연설은 이 책의 백미이자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네요. 합리적 이기심과 자유에 바치는 완벽한 찬가입니다. 아틀라스, 에인 랜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