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가미 양, 속이 전부 보여요 5권. 이게 얼마만의 오오가미 신작인가. 솔직히 4권이 나온 다음에 2년이나 소식이 없어서 이 책도 또 유기된건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간만에 후속권이 나왔다. 반갑기도 하고 해서 바로 구입해서 봤는데 내용은 사실 약간 같은 패턴의 반복이긴 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본 두 사람의 모습이 반가웠고 7권 완결이라 들었는데 꼭 거기까지 정발했으면
오오가미 양, 속이 전부 보여요 5권. 이게 얼마만의 오오가미 신작인가. 솔직히 4권이 나온 다음에 2년이나 소식이 없어서 이 책도 또 유기된건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간만에 후속권이 나왔다. 반갑기도 하고 해서 바로 구입해서 봤는데 내용은 사실 약간 같은 패턴의 반복이긴 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본 두 사람의 모습이 반가웠고 7권 완결이라 들었는데 꼭 거기까지 정발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