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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면 한번은 만나게 될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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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만의 전유물은 아닌 리더 살면서 리더(Leader)를 경험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느 집단에서건 누구나 리더의 위치에 한 번쯤은 자리하게 되고 그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때 고민의 중심에 있는 게 바로 리더십(leadership)이죠. 리더십은 무리를 다스리거나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말하는데요. 대개는 이론보다는 경험적으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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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만의 전유물은 아닌 리더

살면서 리더(Leader)를 경험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느 집단에서건 누구나 리더의 위치에 한 번쯤은 자리하게 되고 그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때 고민의 중심에 있는 게 바로 리더십(leadership)이죠.

리더십은 무리를 다스리거나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말하는데요. 대개는 이론보다는 경험적으로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단위의 조직에서부터 리더를 경험하며 다양한 경우를 만나고 헤쳐가면서 리더십을 강화하게 되지요. 조직의 형태로 보면 수직적 위계 중심의 조직문화를 가진 곳보다 수평적 위계를 지향하는 최근에 더욱 주목받는 듯합니다.

 

리더십 강화하기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족이라는 조직에서 시작해 학교, 직장, 지역사회, 국가 등 수많은 조직 속에 자리하면서 살아갑니다. 조직의 구성원이면서 리더로 자연스레 경험적 학습을 하지만 경험이란 게 사람들마다 가질 수 있는 양과 질이 다르지요. 더구나 개인의 성향이나 능력도 다르니 구성원이 바라는 리더의 모습을 가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겁니다.

특히, 직장과 같은 곳에서 하급자이자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때는 상급자나 중간관리자, 최고관리자 등이 행하는 의사 결정과 행위에 백 퍼센트 동의와 만족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당연히 인간이니 그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구성원을 이끌고 가야 하는 리더는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더 많이 배우고 고민해야 합니다.

 

36가지 방법

《리더라면 한번은 만나게 될 이슈들》에서는 리더가 가져야 할 상황별 대처 방법 36가지를 4장으로 구분해 설명합니다. 첫째 리더 스스로 정비해야 할 부분에 대해 짚어주고, 둘째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셋째는 다양한 상황과 직원을 대하는 방법을 말하며, 마지막으로 단기적 성과를 넘어 지속적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리더가 해야 할 것에 대해 말합니다. 책 제목처럼 리더라면 이 36가지 이슈들 중에 적어도 한 번의 상황과 답을 구하는 고민을 하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경험이 적은 리더들은 이 같은 고민들이 무척 부담스럽고 힘든 경험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당장 누구에게 조언을 구해야 할까라는 고민부터 하게 될 겁니다.

 

조직을 관리하고 이끌어 가야 하는 리더의 입장에서는 구성원이 처한 상황이나 세대, 환경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자신의 입장에서만 상황을 판단하고 입장을 이해해서는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기란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직이 커질수록 리더는 책임과 권한이 함께 커지는 것이죠.

 

현재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할 책입니다. 앞으로 리더가 될 사람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여기에 한 부류를 더 언급한다면 자신이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리더의 심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번쯤 이 책을 통해 공감해 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서로가 이해와 배려가 함께한다면 더 원만하고 보다 나은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이 되지 않을까요?

f******4 2023.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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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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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중간관리자는 고민이 많다. 특히 예전 세대와 MZ세대가 혼합되어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관리자는 더욱 더 고민이 많을 것이다. 서로 다른 가치관, 선호하는 근무방식의 다름, 소통 방법의 차이 등등 여러 가지 사항 등을 잘 조율하면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고민에 대해 누군가 해답을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이 책 '리더라면 한번은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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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중간관리자는 고민이 많다. 특히 예전 세대와 MZ세대가 혼합되어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관리자는 더욱 더 고민이 많을 것이다.

서로 다른 가치관, 선호하는 근무방식의 다름, 소통 방법의 차이 등등 여러 가지 사항 등을 잘 조율하면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고민에 대해 누군가 해답을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이 책 '리더라면 한번은 만나게 될 이슈들'가 바로 해설집 역할을 한다.

 

저자 예지은님은 리더십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SERICEO에서 오랜 시간 리더십의 다양한 측면을 고민했다.

리더십에 따라 조직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지, 변화의 시대에 리더들이 어떤 이슈를 해결해야 하고, 어떻게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을지 메시지를 전하다.

 

책은 크게 4개의 챕터의 36개의 주제로 나뉘는데, 처음부터 읽을 필요 없이 자신과 연관된 주제, 고민되는 주제부터 편하게 읽어도 무방하다.

또한 각 주제의 마지막에는 주제와 관련한 읽을 거리나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매뉴얼, 셀프 체크리스트 등을 담아서 도움을 준다.

 

기억에 남는 주제를 몇 가지 정리하자면.

 

예전에 성공한 자신의 능력이나 경험을 과신하고, 절대적 진리로 착각해 실패하는 '휴브리스'. 리더의 자만심이나 오만을 일컫는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있는 그대로 들여다 보고, '생각 만들기'를 통해 스트레스 상황에서 현명하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직원들이 하는 일을 시시콜콜 들여다보고 하나 하나 보고 받는 마이크로매니징은 결국, 리더 내면의 불안감과 상황 통제의 욕구 때문이다. 
리더는 말을 하는 것보다 잘 듣는 역할을 더욱 잘 해야 한다. '잘 듣는 리더가 되는 방법'은 지금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훌륭한 매뉴얼이다.

어느 조직이다 일 잘하는 고성과자들이 있다. 믿는다는 이유를 그들을 너무 방치하게 있지는 않은가? 그들에게도 꾸준과 관심과 지속적인 목표제시가 필요하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기술적, 분석적 방법을 선호 할 수도 협력적 접근법을 선호할 수도 있다. 한 쪽의 선택이 아니라 양쪽의 강점을 섞어야 한다.

문제의 근본원인을 밝히는 '5단계 프로세스'도 도움된다. 「문제 정의 > 데이터 수집 > 원인요소 밝히기 > 근본원인 밝히기 > 해결책 제안과 실행」

 

책 마지막에 있는 귀절이 기억에 남는다. '리더십은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을 하는 것' (우드워드 교수)

하루 하루 더 좋은 여행을 떠난다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동행하면 더 기억에 남고,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가치더블업의 스마일 코멘트는? 리더십은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

j*****8 202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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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라면 기억해 두어야 할 것
"좋은 리더라면 기억해 두어야 할 것" 내용보기
우리는 수많은 조직들 안에서 살아간다. 물론 이 책에서 다루는 ‘기업’은 대표적인 조직이지만, 작게는 ‘가족’이라는 조직도 있고, ‘교회’ 같은 조금은 다른 성격의 조직도 있다. 그리고 이런 조직들에는 당연히 리더가 존재한다. 교회의 경우 일부 교단에서는 의도적으로 목사 같은 리더를 제거하는 구조를 설계했지만, 그런 조직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이름으로 ‘리더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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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조직들 안에서 살아간다. 물론 이 책에서 다루는 ‘기업’은 대표적인 조직이지만, 작게는 ‘가족’이라는 조직도 있고, ‘교회’ 같은 조금은 다른 성격의 조직도 있다. 그리고 이런 조직들에는 당연히 리더가 존재한다. 교회의 경우 일부 교단에서는 의도적으로 목사 같은 리더를 제거하는 구조를 설계했지만, 그런 조직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이름으로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걸 보면, 조직의 리더는 필수적인 역할인 듯하다.


관건은 리더를 없애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식으로 이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것인가이다. 수많은 리더들이 리더가 어떤 존재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리더의 자리를 맡고 있기도 하고, 덕분에 많은 조직에 기능 장애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리더십에 관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모아 알기 쉽게 서른여섯 개의 항목으로 정리를 해놓았다.







서른여섯 개라는 항목 수가 좀 버겁게 느껴질 지도 모르겠다. 리더십의 비결을 좀 간단하게 요약해 주면 좋겠지만, 기업을 운영하면서 마주하는 문제의 양상이 어디 그렇게 단순하던가. 조직의 문제는 다양하고, 그 때마다 한 가지 방식만이 정답일 수는 없는 법이다. 여기 나온 연구 결과들은 한 번 읽고 끝낼 게 아니라, 다양한 문제 상황을 마주할 때 사전처럼 찾아보는 식으로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물론 여기 나오는 다양한 솔루션들은 여러 다른 연구와 책들에서 나온 것이지만, 일일이 그것들을 다 찾아 읽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니까.


서른여섯 개의 항목이 랜덤하게 나오는 게 아니고, 총 네 개의 장으로 묶여 있다. 그런데 그 순서가 또 나름 의미가 있어 보인다. 가장 먼저 나오는 장은 리더 자신을 돌아보도록 하는 내용이고, 그 다음은 직원들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 마지막은 조직의 문화를 바꾸는 조금은 큰 작업의 순서로 이어진다. 


하나하나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새로운 것들은 아닐 지도 모르겠다. 책 자체가 이런저런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니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늘 그렇듯 아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의 큰 간격이 아니겠는가. 책을 손에 들고 하나하나 체크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괜찮은 쓰임새일 듯하다.





물론 여기에 나오는 조언들이 단지 기업 경영이나 기업의 부서 운영에만 도움이 되는 건 아니다. 인간 사회라는 게 다 조금씩은 공통점이 있기 마련이라 사람이 모인 곳이라면 어디든지 적용해 볼 수 있는 기본적인 리더십 매뉴얼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도 마다하지 말라는 식의 마키아벨리즘적 인사 관리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면서 그 구성원들의 능력을 잘 이끌어낼 것인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사람들을 성장시킬 수 있을까에 초점이 맞춰진 책이다. 당연히 그 안으로 들어가보면 또 이런저런 문제가 전혀 없는 건 아니겠지만, 확실히 굴지의 대기업의 인사관리는 체계적이고 선진적이구나 싶다.

p*********n 202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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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면 한번은 만나게 될 이슈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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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실무자로 일을 할 때는 회사 내의 리더들에 대해 불만도 많고 평가도 많이 한다. 그러나 막상 본인이 리더가 되었을 때는 그러한 기존의 본인의 판단과 생각이 본인에게 부담으로 작용되기도 하고, 막상 조직내에서는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이나 방법론을 알려주는 사람은 흔치가 않다. 결국엔 독서와 본인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서 배워나가야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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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실무자로 일을 할 때는 회사 내의 리더들에 대해 불만도 많고 평가도 많이 한다.

그러나 막상 본인이 리더가 되었을 때는 그러한 기존의 본인의 판단과 생각이 본인에게 부담으로 작용되기도 하고, 막상 조직내에서는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이나 방법론을 알려주는 사람은 흔치가 않다.

결국엔 독서와 본인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서 배워나가야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이 책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제목 처럼... 리더라면 한번은 만나게될 이슈들에 대해서 말이다.

이 책의 특징은 리더의 리더십이 뭔지.. 인간관계의 노하우가 뭔지 그냥 추상적인 부분을 나열하고 그냥 독서 그 자체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각 주요 주제에 대해서 핵심포인트를 박스로 정리해놓기도 하였고어떤 주제에 대해서는 본인이 읽은 후 본인에 대한 판단과 결심을 연습할 수 있는 페이지를 두고있다. 즉 그냥 독서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리더 역량을 키우기 위한 워크북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저자도 이 책의 표지 내지에 이 책의 활용법을 4가지 단계로 제시하고 있고, 실제 내용 구성도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저자도 독자들이 생각하는 애로사항이나 독서의 궁극적인 성과는 변화라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보인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흥미로운 주제들을 흥미롭게 구성되어 실제 독서하기에 매우 스피디하게 이뤄지는 감이 있었다.

리더라는 역할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a*****j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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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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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명 수준의 중소기업을 2~3곳 경험하며 항상 단독으로 인사총무를 수행해 왔었는데, 어느 순간 팀원이 생기고 팀장이 되었습니다. 한 명, 두 명 팀원이 늘면서 3명의 팀원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2. 모든 일을 내가 직접 수행해야 할 때는 오히려 관리하기가 쉬웠는데, 각 팀원을 통해 일을 진행해 나가려니 오히려 어렵고 벅차게만 느껴지는게 요즘입니다.  3. 이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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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명 수준의 중소기업을 2~3곳 경험하며 항상 단독으로 인사총무를 수행해 왔었는데, 어느 순간 팀원이 생기고 팀장이 되었습니다. 한 명, 두 명 팀원이 늘면서 3명의 팀원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2. 모든 일을 내가 직접 수행해야 할 때는 오히려 관리하기가 쉬웠는데, 각 팀원을 통해 일을 진행해 나가려니 오히려 어렵고 벅차게만 느껴지는게 요즘입니다. 

3.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겪었던 일도 있고 겪게 될 일도 미리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1) 내 몸관리도 잘해야 하고 2) 팀원보다 부지런해야 하고 3) 팀원보다 넓게 생각해야 하며 4) 앞서 생각하고 5)더 멀리생각해야 하는 것이 언제부턴가 의무감이 되었는데... 그러면서.. 참.. 못해먹을 짓이다.. 라고 여러번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여유있게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 특히 요즘에는 10살 이상 차이나는 직원들과 함께 일하다보니 세대차이도 느끼고 나로서는 이해 못할 말과 행동들도 경험하게 되는데 책을 읽으며 공감 받는다는 생각과 함꼐 위로도 받게 됩니다. ^^:;;

5. 먼저 1장을 통해서는 팀장(리더) 스스로 자기 스스로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나의 태도를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슬럼프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말하기 보다 듣기를 즐겨야 하는 리더의 자세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팀원'들과 어울려 일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할까요? 업무를 지시하는 방법과 칭찬의 강력한 힘과 방법에 대한 설명은 참 매력적이네요 물론 쓴소리하는 방법도 있고, 팀원에게 단순한 팀장이 아닌, 스폰서로써의 역할 설명은 참 신선했네요 

3장을 통해 팀원과의 관계성보다는 리더로써의 기준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어떻게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지... 

끝으로 4장은 단순히 일을 관리하고 팀원을 관리하는 팀장을 넘어서 회사의 단단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어떻게 이끌어 나갈것인가에 대한 미래지향적이면서 지속적인 고민과 노력을 담고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1,2년 팀장하고 그만둘 인생은 못되기에 꾸준히 리더로써 어떠한 모습을 만들어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내용이라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챕터이기도 합니다. 

이 책 하나 읽었다고 좋은 리더가 될 수는 없겠죠? 그래도 좋은 만남이고 좋은 기회를 찾은 것 같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s******a 202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