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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생각과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남들이 뮈라고 하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의연 할 수 있음이 부럽다. 때로는 고집이 아집이 될 수도 있으나, 큰 뜻을 마음에 품고 있어 크게 그릇됨이 없다. 이리저리 휘둘리기 쉬운 세상에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해내는 작가가 부럽다. 그의 생각이 모두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더라도, 반대로 문제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예술을 즐기고, 음악과 독서를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이 부럽다. 일상에 대한 고민에 공감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