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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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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경영 고전과 명저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현재 우리가 읽고 참고하는 경영서들은 대부분이 미국의 경영 이론을 담은 책이다. 그렇다면 이런 미국의 경영서들이 지금의 한국 기업에도 유용한가? 현재 한국의 경영자가 당면한 여러 가지 과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될까?   이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답한다.   기업이 처한 상황이 모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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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경영 고전과 명저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현재 우리가 읽고 참고하는 경영서들은 대부분이 미국의 경영 이론을 담은 책이다.

그렇다면 이런 미국의 경영서들이 지금의 한국 기업에도 유용한가? 현재 한국의 경영자가 당면한 여러 가지 과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될까?

 

이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답한다.

 

기업이 처한 상황이 모두 달라서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미국 경영학의 이해는 지금 우리가 당면한 문제의 해답을 찾아가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이미 선각자가 고민한 문제와 그 해법을 참고한다는 것은 경영 구루의 어깨 위에 올라가는 일이다. 우리가 고전과 명저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다. (11)

 

그렇게 생각한 결과 탄생한 책이 바로 이 책인데, 미국의 경영학 명저 12권을 선별하여 읽어보는 것이다. 저자는 20207월부터 매월 한 권씩 그런 명저를 소개하여 왔는데, 이 책에서 그런 책 12권을 담아 펴내었다.

 

어떤 책인지 저서명과 저자의 이름을 살펴보자.

 

1권 경영의 실제 : 피터 드러커

2권 경쟁전략 : 마이클 포터

3권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 짐 콜린스와 제리 포라스

4권 시대를 앞서는 미래경쟁전략 : 게리 하멜과 C. K. 프라할라드

5권 블루오션 전략 : 김위찬과 르네 마보안

6권 혁신기업의 딜레마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7권 디자인 씽킹 바이블 : 로저 마틴

8권 디맨드 :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

9권 학습하는 조직 : 피터 센게

10권 지식 창조 기업 : 노나카 이쿠지로와 타케우치 히로타카

11권 균형성과관리지표 : 로버트 S. 캐플런과 데이비드 P. 노튼

12권 메이커스 : 크리스 앤더슨

 

각 권마다 적어둘만한 게 많이 있다. 그중 몇 개만 옮겨본다.

 

1권 경영의 실제 : 피터 드러커 

경영자의 직무와 역할은 무엇인가 

 

저자는 어린 시절에 베르디의 팔스타프를 보았는데, 베르디가 그 곡을 80세에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더욱이 그 나이에 작곡을 하면서도 항상 아쉬워하며 더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는 것을 알고, 자신도 그런 인생을 살겠다고 결심한다. (48)

 

IBM의 토마스 왓슨 사장은 어느 날 공장을 돌아보다가, 한 여공이 기계 앞에 한가로이 앉아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왜 일을 하지 않고 있느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한다.

저는 기계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와서 새로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공구를 재조정해야 하니까요.”

왓슨이 물었다. “직접 하면 안 되나요?”

그녀의 대답은 예상 밖이었다. “물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제가 하면 안 되는 일이잖아요.”

왓슨은 즉시 상황을 파악해보았다.

각 작업자가 기계공을 기다리느라 몇 시간씩 낭비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해결 방법은 간단했다. 며칠만 훈련하면 작업자가 자신의 기계를 재조정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하여 기계 재조정 작업은 작업자의 직무에 추가되었다. 이를 직무확대(job enlargement)라 한다. (64)

 

2권 경쟁전략 : 마이클 포터 

어떻게 산업과 경쟁자를 분석할 것인가 

 

전략이란 무엇을 하지 않을까의 선택이다. (87)

 

핵심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어떻게 독점과 유사한 상황을 만들 것인가?

이에 대하여 5가지 산업경쟁요인 모델이 있는데,

동종업계 내 경쟁, 공급자와의 교섭력, 구매자와의 교섭력, 신규 진입자의 위협, 대체재의 위협. 

 

3권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 짐 콜린스와 제리 포라스

  어떻게 지속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 것인가 

 

발전을 자극하려면 일단 높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 (105)

높은 목표의 속성으로 BHAG을 들 수 있다.

B :  크고 big

H :  위험하고 hairy

A :  대담한 audacious

G :  목표 goal

 

많은 것을 시도해서 잘 되는 것에 집중하라. (106)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그 중 잘 되는 것은 지속하고 아닌 것은 버려라,

성공하는 기업은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계속한다.

 

검은 띠 우화 (108)

 

4권 시대를 앞서는 미래경쟁전략 : 게리 하멜과 C. K. 프라할라드

  어떻게 미래에 먼저 도착할 핵심 역량을 짤 것인가 

 

위대한 기업은 전략적 의도를 갖고 있다

 

미래의 나를 만드는 것은 현재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내가 집착하고 끊임없이 추구하고자 라는 것이다. (120)

 

5권 블루오션 전략 : 김위찬과 르네 마보안

  어떻게 자신만이 유일한 공급자인 시장을 만들 것인가 

 

레드오션과 블루 오션 :

레드오션, 즉 경쟁자가 있는 시장에서 피 튀기는 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블루오션, 즉 자신만이 공급자로 존재하는 시장을 만들어서 즐겨라. (142)

 

그 예로 태양의 서커스를 든다. (143)

 

6권 혁신기업의 딜레마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어떻게 성공요인은 장기적으로 실패요인이 되는가 

 

성공 요인이 장기적으로는 실패 요인이다. (167)

 

초유량 기업들은 공통점이 있었다.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쇠락한 원인은 다름 아니라 바로 그들을 정상까지 올려 놓았던 요인, 즉 고객의 말을 경청하면서 대응했고,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기술, 제품, 제조 능력에 공격적으로 투자해서 실패했다는 것이다. (169)

 

그런 현상을 파악하고 도출한 개념이 파괴적 혁신이다.

또한 이런 개념은 모든 산업에 적용이 되는 것이다.

 

7권 디자인 씽킹 바이블 : 로저 마틴

  어떻게 분석 사고와 직관 사고를 다 활용할 것인가 

 

연구 및 개발을 R&D라 부른다.

하지만 둘의 성격은 다르다. R은 기초기술이고, D는 응용에 가깝다.

R은 연구에 가깝고 D는 사업에 가깝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삼성그룹도 R은 종합 기술원에서 진행했고 D는 각사 연구소가 진행했다.

그래서 그 후 등장한 개념이 C&D이다. 연결과 개발이다. (200)

 

8권 디맨드 :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

  어떻게 세상의 수요를 알아차리고 대응할 것인가 

 

진정한 수요 창조는 사람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1단계: 매력적인 제품을 만든다.

2단계: 고객의 고충지도를 바로잡는다.

3단계: 완벽한 배경 스토리를 창조한다.

4단계: 결정적인 방아쇠를 찾는다.

5단계: 가파른 궤도를 구축한다.

6단계: 다변화를 추구한다.

 

9권 학습하는 조직 : 피터 센게

  어떻게 조직과 구성원의 역량을 높일 것인기 

 

경영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가 되면서 똑똑한 최고 경영자 한 명으로는 조직을 이끌기 어려워졌다. 학습 조직이 경영 전략의 키워드로 떠오른 이유다. (237)

 

세상이 바뀌면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도입해야 한다. 빨리 적응할수록 이긴다. 콜럼버스가 대서양을 횡단하던 대항해 시대에는 배는 돛을 단 범선이었다. 1800년대 초반 증기선이 등장하면서 범선의 시대는 저물고 증기선의 시대가 도래한다. 증기선에 빨리 먼저 적응할수록 배를 통한 수송 시장이나 여행 시장에서 이기는 건 당연하겠다. 범선 지식을 버리고 증기선 지식을 흡수해야 한다. 경쟁자보다 빨리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지속적인 경쟁우위 요소로 떠오른 것이다. 그리고 이런 능력을 갖춘 조직을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이라고 한다. (238)

 

따라서 이제는 관리 조직에서 학습조직으로 전환해야 한다. (239)

 

10권 지식 창조 기업 : 노나카 이쿠지로와 타케우치 히로타카

 

조직 내 지식 창조 모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혼다 자동차에서 있었던 일이다.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팀에게 경영층은 다음과 같이 두가지 지침만 내려보낸다.

 

첫째, 기존 어느 회사의 어느 차와도 차별화되는 새로운 개념의 차를 만들어라.

둘째, 싸구려도 고가품도 아니어야 한다.

 

이런 프로젝트에서 결국 혼다시티가 개발되었다. (257)

 

11권 균형성과관리지표 : 로버트 S. 캐플런과 데이비드 P. 노튼

 

어떻게 미래 조직을 위한 성과 측정을 할 것인가 

 

재무 지표만 중시하면 단기 집착과 주주 집착에 빠진다. 그래서 기업 경영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지표가 필요하게 된다. 이는 균형관리성과지표가 등장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히다.

 

균형관리성과지표는 이런 관점에서 개발된 것이다.

1. 재무 관점 2. 고객 관점 3. 업무 프로세스 관점 4. 학습 및 성장 관점

 

12권 메이커스 : 크리스 앤더슨

 

어떻게 새로운 혁명은 제조를 바꿀 것인가 

 

메이커스는 제조업을 운용하는 기업가를 말한다.

결국 발명가가 기업가가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을 두 가지 방향으로 읽을 수 있었다.

 

첫째는 말 그대로 경영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둘째는 자기 계발의 방편으로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이들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기업의 사례들은 실제 일어난 사례들이기에, 이런 경영 이론들이 다만 탁상 공론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서 모든 책들이 미국에서 건너온 것이라 할지라도 이 책의 가치는 유용성과 활용도에 있어서 충분히 인정된다 할 것이다.

 


(5권, 블루오션 전략)

또한 저자의 직강 들어볼 수 있다.

각 권마다 QR 코드를 통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s***h 2022.11.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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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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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쉽게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그런 학문이자 분야일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한 더 나은 형태의 성공적인 경영관리 및 전략 기법이 무엇인지, 이를 표현하고 있다. <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1>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가치에 대해선 확실히 배우게 된다. 우리가 예전의 느낌이나 아날로그적 방식, 그리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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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쉽게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그런 학문이자 분야일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한 더 나은 형태의 성공적인 경영관리 및 전략 기법이 무엇인지, 이를 표현하고 있다. <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1>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가치에 대해선 확실히 배우게 된다. 우리가 예전의 느낌이나 아날로그적 방식, 그리고 기업들의 경영방침 및 철학에 있어서, 이런 형태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말이다. 예전의 가치나 느낌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배척이나 일반화는 금물이며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무조건적인 트렌드에 대한 추종 만이 최선이 아니라는 점에서도 책에서 언급되는 경영학에 관한 고전적 의미가 제법 현실적, 실무적으로 다가온다.

 

기본적인 리더나 리더십, 그리고 조직 및 인재 관리 및 양성에 대한 주문 등을 통해 더 나은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나 혁신적 사례가 무엇인지도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분야마다 다르며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거나 이에 대응하는 능력이나 역량 등을 잘 활용할 경우 실패보다는 성장과 성공에 가까운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물론 이론적인 느낌이 강하며 머리로는 이런 가치에 대해 공감하나, 현실적인 부분에서 활용하지 못할 경우 무의미한 결과나 갖은 시행착오를 반복할 수 있다는 점도 알 것이다.

 

 

 

 

 

 


 

 

 

 

 

 

 

 

다만 자신에게 부족한 영역이 무엇이며 개인이 할 수 있는 단위에서의 노력과 관리, 그리고 기업이나 조직적인 힘이 중요하거나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로 바라보며 더 나은 형태의 평가를 내릴 것인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요약해 볼 수 있다. <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1> 책에서는 경영학의 고전적 측면에 대해 조언하며 다양한 사례와 예시,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한 성장전략과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론과 방향성에 대해 함께 조언하고 있다. 물론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이지만 실행하지 못했던 부분, 또는 간과했던 영역에서 오는 성찰의 시간과 자세도 함께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1>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그 기회나 미래가치 또한 상당한 영역이 바로 경영전략 및 관리를 바탕으로 한 본질 경영의 가치일 것이다.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이를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리더나 관리자가 가져야 하는 역량이나 책임적인 부분, 또는 구성원이나 개인의 경우에도 어떤 형태로 배우며 더 나은 결과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하며 판단해 보자. 경영 고전을 통해 말하는 실무 비즈니스 경영전략 및 관리 가이드북,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으며 많은 분들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실무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m**********m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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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켐퍼스 경영 고전읽기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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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모두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이 필요하다. 경영은 학문적인 탐구로의 대상을 경영학이라 하듯 경영학 역시 오랜 고전들에서 확보한 지식들의 총합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 고전들이 존재한다.  고전은 고전으로 끝나는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우리의 삶을 형성하는 다양한 존재들에 영향을 미치는 대상들이다. 그러한 고전, 고전을 읽어 경영을 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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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모두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이 필요하다.
경영은 학문적인 탐구로의 대상을 경영학이라 하듯 경영학 역시 오랜 고전들에서 확보한 지식들의 총합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 고전들이 존재한다. 
고전은 고전으로 끝나는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우리의 삶을 형성하는 다양한 존재들에 영향을 미치는 대상들이다.
그러한 고전, 고전을 읽어 경영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면 기업 또는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다양한 고전들을 소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제이캠퍼스 경영 고전읽기 시즌1" 은 실절적인 경영 현장의 일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책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수 많은 경영서들 중 고전에 속하는 경영서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고 경영에 이르게 한 주역이었음을 살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모두 12권의 고전 경영서들을 만날 수 있다.
이름만으로도 알 수 있는 책들이 소개되고 있어 경영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라면 책에서 소개하는 고전 경영서들을 읽어 보았겠지만 이제부터라도 경영에 관심을 두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한권의 책으로라도 핵심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당연히 고전 경영서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으며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의 본질' 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판단하게 된다.
경영의 본질은 경영의 핵심과 같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선다는 말처럼 기업 경영을 위한 경영서를 통해 거인의 어깨에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을 판단하면 경영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경영서를 가까이 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경제, 경영서들은 실물적인 현장의 이야기들이 많아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실질적인 느낌이다.
하지만 저자들은 그러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을 보다 쉽게 설명해 이해의 폭을 넗혀주고 있어 경영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탐구한 저자들의 노력이 빛을 발한다.

시대는 달라도 경영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또 더 나아가 다른 시대가 와도 인간의 삶이 지속되는 한 경영은 우리의 삶과 함께 하는 숨결처럼 느껴진다 해야 겠다.
고전 경영서를 통해 시대를 아우르고 목적 지향적 변화를 수용할 때 비로소 우리는 삶을 경영하는 나, 우리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한다.
이는 기업이란 협소한 대상으로의 경영이 아니라 삶이라는 커다란 아웃라인의 인사이트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보려하는 우리의 노력임을 생각하고 진중한 자세로 다가가고자 하는 주체적 삶의 의결권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도 해보게 된다.
고전이 스러져 사라질 종이짝이 아니라 켜켜이 쌓인 인간 삶의 소중한 지식과 지혜들을 새롭게, 새로운 시대에 펼쳐볼 수 있는 기회를 우리에게 선사하는 선물이라 판단해도 좋은 책이다.
한아름 경영의 비기를 선물로 받은 경영자의 기쁨에 어린 얼굴을 그려보며 책을 덮는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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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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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1> 정구현, 신현암 / 클라우드나인 경영의 고전이라니, 전공자도 아니라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영역이다. 하지만 당연히 존재하고 필요한 것이라는 느낌은 온다. 이 책은 경영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경영 고전 12권을 선정해 저자를 비롯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의 시선으로 새롭게 대비할 수 있는 질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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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1> 정구현, 신현암 / 클라우드나인

경영의 고전이라니, 전공자도 아니라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영역이다. 하지만 당연히 존재하고 필요한 것이라는 느낌은 온다. 이 책은 경영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경영 고전 12권을 선정해 저자를 비롯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의 시선으로 새롭게 대비할 수 있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까지 함께 실었다. 경영을 공부하는 이들이나 경영의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이 기본과 본질을 알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시즌1이라는 것을 통해 앞으로 계속 책이 출간 될 것이며 이번 시즌1에서는 고전 중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필독 고전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학문이 시대와 역사를 거쳐 발전하고 수정되었듯이 지금을 이루었지만 문학에도 고전명작에 가치가 있듯이 경영에도 고전에서 찾아야 하는 기본이 담겨 있는 듯 하다. 경영의 본질은 기본기이며 바로 고전에서 그 본질을 찾을 수 있다. 총 5가지의 질문을 던지며 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고 말한다. 장기 고성과 기업의 특징을 무엇인가, 기업은 경쟁우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사업 혁신을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 혁신조직의 특징은 무엇인가, 창의적 사고는 어떻게 하는가, 기업구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경영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와 같이 필수적인 질문을 담고 있으니, 궁금증이 이 안에 속해 있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에 대한 답과 해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까지 110년의 경영학사를 거시적으로 살펴보고 그 안의 주요 시대 배경을 설명함은 물론, 경영 고전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른바 경영의 역사와 배경, 그에 따른 경영의 고전과 같은 모든 것들을 담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보통 미국을 중심으로 역사가 이루어 지는데 중산층의 확대와 시장, 기업이 호황을 누렸던 ~70년대까지, 그리고 스태그플레이션, 미국의 저성장 시대를 경험했던 ~90년대까지, 그 후 미국이 혁신의 시대를 보냈고, 그와 비교해 구소련과 일본이 힘을 잃었던 ~2010년대까지. 여기에 앞으로의 미래까지 내다보는 시선을 담았고 기술의 시대, 창업의 시대, 사회의 시대로 예견함을 담고 있다. 고전과 더불어 역사와 미래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공부와 실용적인 책이 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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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고전읽기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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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일선에서 근무하다 보니, 수 많은 경영학 서적들을 읽게 됩니다. 그 책 속에서 실제 경영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고 싶어서 입니다. 때로는 최신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 읽기도 합니다. 그런데, 수 많은 책들을 읽어도, 결국에는 경영학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경영고전들을 모두 다 찾아서 읽다보면, 이 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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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일선에서 근무하다 보니, 수 많은 경영학 서적들을 읽게 됩니다.

그 책 속에서 실제 경영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고 싶어서 입니다. 때로는 최신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 읽기도 합니다.

그런데, 수 많은 책들을 읽어도, 결국에는 경영학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경영고전들을 모두 다 찾아서 읽다보면, 이 책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러한 제 생각을 읽었는지, 정구현, 신현암 두 고수께서, 최근에 <경영 고전 읽기 시즌 1>이라는책을 세상에 내어 놓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말입니다.

 

이 책에세는 12권의 경영 고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소개된 12권의 책들 중에서 읽은 것도 있고, 아직 접하지 못한 책들도 있을 겁니다.

제일 먼저 소개된 책은 피터 드러커의 <경영의 실제>입니다.

피터 드러커의 저서들을 모두 찾아서 읽지는 못했지만, 이 책은 읽은 듯 합니다.

그만큼 아주 경영이라는 것을 한 마디로 정의하고, 무엇을 중심으로 경영을 해야 할 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정말 피터 드러커의 여러 저서들을 이야기하면서, 그 분의 지혜를 전달해 주는 소중한 글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만나게 되는 마이클 포터의 <경쟁전략>은 MBA 과정 속에 꼭 들어 있어 아주 익숙합니다. 익숙한 것을 또 이 책 속에서 만나게 되니, 반가웠습니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블루오션전략>, <혁신기업의 딜레마> 등은 아주 오래전에 인상적으로 읽은 책들이라서, 이 책 속에서 다시 보면서, 또 다른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씽킹 바이블>은 정말 제가 최근에 다시 읽으면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저자들의 설명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디맨드>, <학습하는 조직>, <지식창조기업>, <균형성과관리지표>, <메이커스>

이 모든 경영 고전들이 경영 일선에 있는 분들에게 전달했던 소중한 인사이트들을 지금 돌아보면서, 다시 한 번 사색의 창을 열 수 있도록 저자들은 독자들을 이끕니다.

 

이 책 속의 고전들을 다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덮게 됩니다.

 

이 책은 이미 읽은 책들은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것으로, 읽지 못한 책들은 찾아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아주 좋은 백과사전과도 같습니다.

f********n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RRC 그리고 고충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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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우리가 구매하는 대부분의 제품에는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만드는 특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아보기 힘든 사용 안내와 불필요한 위험 등 예를 들라면 끝이 없죠. 바로 여기에 기회가 있습니다. 고객들의 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고충지도를 그려내고 그것을 고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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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우리가 구매하는 대부분의 제품에는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만드는 특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아보기 힘든 사용 안내와 불필요한 위험 등

예를 들라면 끝이 없죠. 바로 여기에 기회가 있습니다.

고객들의 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고충지도를

그려내고 그것을 고치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야말로

잠재수요를 폭발시키는 좋은 방법이죠.

215쪽

생각할 거리가 많은 좋은 책이다.

책을 읽다가 중간중간 멈추었다. 생각해야 해서. 어딘가에 적어야 해서.

내가 하는 일의 정의를 내려본다. 이 일의 본질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을 위해 하루종일 사무실 책상에 앉아 전화받고 메신저 받고 자판 두드리며 눈 시력 잃어가며 허리 아파가며 일이라는 것을 하는 것일까? 밖에서 만나면 따로 시간내어 얘기나눌 거리도 없을 것 같은 그런 직장 내 윗사람 동료들과 같은 공간에서 일이라는 것을 하는 것일까?

지적하는 사람이나 수행하는 사람이나 답답하긴 매 한가지이다.

그냥 그대로 딱 한 달만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본다. 멈추고 생각해보자. 도대체 무엇을 위해 우리는 모인 것일까?

교육? 학교? 꼭 그렇게 장시간 아이들 가두어두고 머릿 속에 무언가를 주입하려 노력해야 하나? 잘 되지도 않는 그 짓을?

그 많은 보고보고보고보고. 참 내..... 맨날 '.... 하는 경우 책임은 누가 져요?" 라는 식의 질문.... 오로지 난 책임만 지지 않으면, 아무 상관이 없다는 태도로 임하는 일들. 그 많은 자질구레한 일들. 종이 써 대고 복사기 써 대고 전기 써대도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일까?

불필요한 일을 참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그런 종류의 일들 또는 시간 때우기 자리 지키기들.

비효율 반생산성만 찾아내는 그런 족집게를 전문적으로 키워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 배치한다는 것, 관리한다는 것, 보수를 지급한다는 것.... 그 하나하나를 다시 근본적으로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대체 여기는 왜 이런 식이 되었는지, 이게 과연 정상인지, 다 미쳐 날뛰는 것은 아닌지 찬찬히 냉정하게 평가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블루오션에 나오는 대표적인 사례는 태양의 서커스라는 회사입니다.

'동물이 등장하는 묘기를 없애고

예술적인 요소를 첨가해'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우선 이 대목에서 '없애고' '첨가해'를 유심히 살펴야 합니다.

블루오션을 이해하려면 두 저자가 강조한

ERRC를 이해해야 합니다.

ERRC는 제거하다, 감소하다, 증가하다, 창조하다의

머리글자를 딴 것입니다.

143쪽

이 책에서 기억해야 할 두 번째 대목이 위 문장이었다. 내게는.

g*****a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