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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생명과학 이슈 뜯어 보기, ‘특종! 생명과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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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에서 부활까지- <특종! 생명과학 뉴스> 이고은 지음, 북트리거, 2022.12 교과서 속 키워드와 최신 이슈를 잇는 생명과학 길라잡이. 인류?동물?지구의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몇년 전 학교에 백색증을 앓고 있는 학생이 유학온 적이 있다. 이 학생은 학교에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학교에서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여러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사실 인간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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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에서 부활까지-
<특종! 생명과학 뉴스>
이고은 지음, 북트리거, 2022.12

교과서 속 키워드와 최신 이슈를 잇는 생명과학 길라잡이.
인류?동물?지구의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몇년 전 학교에 백색증을 앓고 있는 학생이 유학온 적이 있다. 이 학생은 학교에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학교에서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여러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사실 인간과 달리 자연에서의 알비노는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그때 찾아 보던 이야기를 <특종! 생명과학 뉴스>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알비노는 선천적으로 시력이 나쁜 편이며, 홍채에도 멜라닌이 부족한 탓에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지 못해서 약한 빛에도 눈부심을 심하게 느낍니다. 그래서 해가 떠 있는 동안 야외에선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하고, 운전도 제대로 할 수 없어요. 이처럼 일상생활 속 크고 작은 불편도 문제인데, 사람들의 차별 어린 시선은 알비노에게 무엇보다 큰 장벽입니다.” (P.111)

책은 전체 4부로 1부, 내 몸에서 출발하는 알쏭달쏭 생명과학 지식,2부 공존과 공생 사이 아슬아슬 생명과학 기술, 3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뜨끈뜨끈 생명과학 질문, 4부 생명과학이 전하는 아찔아찔 지구의 미래로 구성되어 있다. 나뉘어진 주제에 따라 백신, 임상실험, 출산과 결혼, 장기이식, 냉동 인간, 동물실험, 품종 개량, 알비노, 유전자 가위, 유전자 족보, 생명복제, 생체인증, 성 정체성, 노화, 대체육, 기후 위기, 씨앗 은행, 탄소 중립 등 최근 생명과학 이슈들을 꼼꼼히 다루고 있다. 이슈 별로 생각해 볼 질문과 용어 정리가 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생각을 정리해 볼 기회를 준다.

“??8??
품종개량, 어디까지 바꿀 것인가
야생 바나나를 지켜라!
- 2018년 7월, 영국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야생 바나나를 찾았다고 밝혔어요. 야생 바 나나의 열매는 단맛이 덜하고 과육에 커다란 씨가 있어서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마다가스카르에는 야생 바나나가 단 5그루만 남아 있었고요. 하지만 과학자 들은 이런 야생 바나나가 '바나나 멸종'을 막을 열쇠를 쥐고 있다며, 남은 5그루를 보존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입을 모았어요. 마트에 널린 게 바나나인데 과학자들은 왜 멸종 을 걱정할까요? 또 야생 바나나가 어떻게 멸종을 막을 수 있다는 걸까요?” (P.94)

응용생물화학, 농생명공학, 생물교육을 전공한 현 생물 선생님의 실시간 생명과학 이슈 강의. 지금, 지금 당장 꼭 읽어야 하는 이슈를 가득 담은 책. 분야에 따른 호불호가 있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최근 생명과학 이슈를 씹어 먹고 싶다면 꼭 읽어 봐야 할 도서. 나의 상식이 풍부해짐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럽다. 감수성 따윈 없는 모자의 취향 저격 도서.

* 북트리거에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s***e 2023.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종 생명과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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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많은 이슈들이 있는데정치, 사회, 문화 등의 분야도 있지만 과학에 관한이야기들도 뉴스를 통해 자주 접할 수 있다 <특종! 생명과학 뉴스> 는 현직 중고등학교 생물 교사인 저자가 수업 시간에 미처 전하지 못해 아쉬웠던 생생한 과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사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은 책이다 과학 가운데 우리 삶과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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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많은 이슈들이 있는데
정치, 사회, 문화 등의 분야도 있지만 과학에 관한
이야기들도 뉴스를 통해 자주 접할 수 있다

<특종! 생명과학 뉴스> 는 현직 중고등학교 생물 교사인
저자가 수업 시간에 미처 전하지 못해 아쉬웠던 생생한
과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사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은 책이다 과학 가운데 우리 삶과
가까운 코로나19 백신부터 임상실험, 장기이식, 품종개량
유전자 이야기, 생명복제, 노화, 지구온난화 등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이해할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은 4부로 나뉘어져 20가지의 주제가 나오는데
1부] 내 몸에서 출발하는 알쏭달쏭 생명과학 지식
-백신, 우리에게 방패인가 위협인가
-실험대에 놓인 연구 윤리, 임상실험
-출선, 과학기술로 새롭게 정의되다
-장기이식을 둘러싼 희망과 욕심
-두 번째 삶을 향한 꿈, 냉동인간

2부] 공존과 공생 사이 아슬아슬 생명과학 기술
-살아있는 화석, 투구게가 위험하다
-마스카라와 샴푸에 얼룩진 동물의 눈물
-품종개량, 어디까지 바꿀 것인가
-신비롭지만 슬픈 하양, 알비노
-유전자가위, 생명을 마구 재단하다

3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뜨끈뜨끈 생명과학 질문
-유전자 좀정보 시대, 득인가 실인가
-기술과 윤리 사이에 선 생명복제
-생체인증, 눈동자와 손끝으로 나를 증명하다
-남성과 여성 그 너머의 이야기
-노화를 극복한 미래를 꿈꾸다

4부] 생명과학이 전하는 아찔아찔 지구의 미래
-내일의 먹거리, 대체 고기와 채식
-기회일까? 위기일까? 지구의 냉동고
-따뜻해지는 지구, 방황하는 샘물
-인류 미래를 위해 종자를 지키다
-지금, 모두를 위한 탄소 중립

이 중에서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처음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접종에 대해
불안 해 하고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일반적인 백신이 아닌 새로운 백신에 대해
두려움이 생기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수 있다
백신을 무조건 두려워 하지도 무조건 맹신하지도 말고
낯선 질병이 앞으로도 계속 등장 할 수 있으므로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니 새로운 기술을 잘 이해하고 위험성과
혜택을 제대로 판단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 해 보자

* 출산은 참으로 위대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자연임신이 어려운 상태를
‘난임’이라고 한다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부부에게
인공수정과 시험관 수정을 권유 할 수 있는데
인공수정은 남자의 몸에서 정자를 골라 낸 뒤
여성의 난자와 만날 수 있도록 자궁에 넣어 주는 것이고
시험관 수정은 정자 난자를 모두 몸 밖으로 꺼내
시험관에서 수정시킨 다음 다시 자궁에 넣는 방식이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자연임신 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임신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가족의 범위와 본질적인
문제를 이해하고 올바른 법적 장치와 도덕적 윤리 의식이
꼭 필요하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 여성들 뿐만아니라 남성도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
화장품의 성분이 인체에 해가 없다고 강조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과 비슷한 동물에게 실험을
해 보아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에서 동물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데 한 화장품 회사에서 마스카라를 토끼 눈에
바르는 실험을 하였는데 그 실험으로 인해 토끼들의 눈에
염증이 생기고 시력을 잃기도 하고 고통에 몸부림치다
척추를 다쳐서 죽기도 하였다 우리는 동물 실험을 대체 할
방법을 고민하고 최대한 동물들이 고통 받지 않도록
실험 절차를 까다롭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인간의 아름다움을 위해 다른 생명을 희생하는
일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 지구온난화로 인해 많은 생물들이 멸종
위기에 놓여 있는데 반대로 개체수가 늘어나는
동물이 있다 그것은 북극곰과 회색곰 사이에서
태어난 피즐리이다 또한 지구온난화가 바다솟에도
영향을 주는데 명태의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기후변화로 수온이 높아지자 찬물을 좋아하는
명태가 추운 북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경각심을 가지고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인간이 계속 다른 생명과 마주하며 살아가야 할 미래
‘생명과학’은 내 몸에서 출발하는 모든 고민을 깊이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와 사라져 가는
동식물, 그리고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문제들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이해하며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함을 말해주며
생명과학이 우리 곁에 가까이 존재 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고 한 번 읽는 것에
그치질 않고 깊이 있게 다시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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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초등도서
#신간추천
#북트리거
#진화에서부활까지
#특종생명과학뉴스













k*******a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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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생명과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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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방과 후 수업이 #생명과학 시간이다.  보통 이끼나, 작은 가재나 새우같은 생명체를 키우라고 가져오기도 하고 입욕제나 진동 로봇 등 아주 광범위한 활동을 다양하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생명과학은 대충 인류의 생명과 관련된 과학인가 보다. 생각한 게 다였다. 그런데 특종! 생명과학 뉴스 책을 보자 가장 먼저 아들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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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방과 후 수업이 #생명과학 시간이다. 
보통 이끼나, 작은 가재나 새우같은 생명체를 키우라고 가져오기도 하고 입욕제나 진동 로봇 등 아주 광범위한 활동을 다양하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생명과학은 대충 인류의 생명과 관련된 과학인가 보다. 생각한 게 다였다.
그런데 특종! 생명과학 뉴스 책을 보자 가장 먼저 아들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들이 좋아하는 것이니 나 또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구성은 제목과 같이 생명과학과 관련된 20가지의 주제와 사건들을 뉴스처럼 우리에게 소개해주고 있다. 
글 밥이 많지만 예비 초 3학년인 아들도 책의 목록을 보여주니 잠도 미룬 채 책을 다 읽었다. 
12. 기술과 윤리 사이에 선 생명 복제 편에서 반려동물을 복제하는 부분에 감동하여서 눈물까지 흘렸다. :)
평소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목록 보고 관심을 갖고 저절로 읽을 수밖에 없는 매직의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학창 시절 임OO 과학 선생님이 떠올랐다. 
그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인간의 수면 시간, 먹는 것들, 콜라에 거품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한다거나 인간의 눈은 늘 새로운 것을 보고 싶어 하지만 귀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등등등 교과서 진도 나가는 대신에 삼천포로 빠지셔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시곤 하셨다. 그래서 안티도 많았지만, 난 그 선생님의 이야기가 재밌었고, 지금까지 그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들이 실생활에서 깨달아질 때마다 생각이 나곤 한다. 
이 책이 딱 그 과학 선생님과 같다. 딱딱하지 않게 우리가 이해할 수 있고 또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 준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을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전혀 새로운 내용도 사실 많아서 매우 유익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n****j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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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싫어하는 어른도 재밌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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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다. 과학을 좋아해 본적도 없는 것 같다. 어릴 적 우리집에 있었던 정재승박사님의 과학콘서트 책은.. 결국 읽지 못하고 그냥 꽂혀있던 기억이 난다. 사실 나에게는 과학에 관련된 수치스러운 기억이 있는데 중학생때였다.. 학원에서 과학을 배우고 숙제로 내주고 했던 시절이었다. 과학을 너무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풀어왔던 숙제인데.. 반에서 공부 제일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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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다. 과학을 좋아해 본적도 없는 것 같다. 어릴 적 우리집에 있었던 정재승박사님의 과학콘서트 책은.. 결국 읽지 못하고 그냥 꽂혀있던 기억이 난다. 사실 나에게는 과학에 관련된 수치스러운 기억이 있는데 중학생때였다.. 학원에서 과학을 배우고 숙제로 내주고 했던 시절이었다. 과학을 너무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풀어왔던 숙제인데.. 반에서 공부 제일 잘하는 애가 숙제를 깜빡했다며 베끼자고 하는 게 아닌가? 사실 베끼는 건 아무렇지 않았지만.. 내 답이 모든이에게 까발려질 것이 두려웠다. 정말 안된다고 베끼지 말고 그냥 찍으라고 사정했지만 친구는 어떻게 베껴갔고.. 나는 그 시간이 정말 지옥같이 흘러갔던 걸로 기억한다. 거의 맞는 문제가 없어서 수업에 집중할 수 없었고 괜히 그 친구의 표정을 한 번 더 쳐다보고.. 날 비웃거나 놀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그것에 대해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열심히 문제풀이에 집중했다. 놀리지도 않았다. 그렇게 착한 그 친구는 의사가 되었다. 나는 과학을 싫어하는 사람이 되었지만...^^

심지어 판타지소설, SF소설도 재미없어하는 인간으로 자란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그냥 내 인생에서 과학을 놔버리고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문제는 비문학 지문에 과학지문이 나올 때 또 내 뇌가 깨질 것 같았고 과학이 무섭고 두렵고.. 정말 싫고 나를 왜이렇게까지 작게 만들고 무기력하게 만들까.. 싫기만했다. 서론이 길었지만 어쨌든 난 과학을 좀 더 좋아해보고 싶어서 어른이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특종! 생명과학 뉴스' 책은 누가 봐도 학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밌다면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더 재밌게 읽지 않을까?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을 싫어하는 마음이 조금은 사라졌다.

이 책은 1부는 생명과학 지식, 2부는 생명과학 기술 3부는 생명과학 질문 4부는 지구의 미래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평소에 뉴스에서 듣고 보았지만 파고들지 않았던 과학적 이슈들에 대해 자세하고 따뜻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책이다. 이렇게 차근차근 나를 앉혀놓고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책이 너무 신기해서 작가님이 누구신지 찾아봤는데 역시나 현직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계신 선생님이셨다. 어릴 때 완자라는 문제집이 있었는데 그 책은 다른 문제집과는 다르게 '완전 자율학습'이라는 컨셉으로 하나하나 설명이 달아져있는 문제집이었다. 어릴 때 완자를 공부했던 그 기억이 떠오를 정도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와 신기하다!를 연발하고 있는 나만 남게되는 것이다.

사실 난 이과적인 성향이 거의 없다. 아이에게 거북이 책을 읽어주면서도 육지에 알을 낳고 바다로 가버리는 어미 거북을 아기 거북이 태어나서 그 어미거북을 바다로 찾으러가는지 만나는 지 이런거나 궁금하고.. 너무 슬프다.. 이러고나 있으니.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문과의 뇌를 지닌 나는 슬프다 안타깝다 이런 반응만 했으니.. 혀를 끌끌..

어릴 땐 많이들 동물을 좋아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남편의 조카만 봐도 그렇고.. 호기심이 많고 질문을 많이 던지는 우리의 미래같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생명과학의 많은 지식이 쌓이고 궁금했던 점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믿는다.

과학을 싫어하는 나같은 어른도, 과학 공포증이 조금은 사라진 계기가 되어준 책이니 과학이 어렵기만 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c*****4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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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과 공존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 - 『특종! 생명과학 뉴스』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과 공존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 - 『특종! 생명과학 뉴스』" 내용보기
생명과학이란 잠들어있는 시간?! 인간은 참으로 놀라운 생명체입니다. 지구상의 다른 개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은 그들의 삶을 빠르게 발전시켰습니다. 그 모든 것의 이면에는 과학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도 ‘생명과학’은 인간뿐만 아니라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와 환경을 탐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이름부터 거창하게 ‘생명’이 붙어 있는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과 공존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 - 『특종! 생명과학 뉴스』" 내용보기

생명과학이란 잠들어있는 시간?!

인간은 참으로 놀라운 생명체입니다. 지구상의 다른 개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은 그들의 삶을 빠르게 발전시켰습니다. 그 모든 것의 이면에는 과학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도 ‘생명과학’은 인간뿐만 아니라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와 환경을 탐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이름부터 거창하게 ‘생명’이 붙어 있는 이 학문은 정작 교과목이 되는 순간 너무나 지루한 이야기가 됩니다. 왜일까요? 교과서에서 다루는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류의 모든 영역에 연관된 심도 깊은 이슈들이지만, 대학입시라는 발등의 불을 꺼야 하는 학생들은 그저 외우고 넘어가야 하는 많은 지식 중 하나이기 때문이지요. 실제 학교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해진 수업일수 안에 수업을 끝마치기 위해 자세한 이야기는 제쳐두고 진도를 나가기 바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러한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현직 생물교사인 이고은 선생님도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는 미처 하지 못한 살아있는 생명과학 이야기를 『중학독서평설』에 2년 동안 연재하게 됩니다. 그 연재분을 정리하여 출간한 책이 바로 『특종! 생명과학 뉴스』입니다. 

저자는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속도를 기존 사회윤리 규범이나 법적 규제가 못 따라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과학기술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련 이슈들에 대한 올바른 가치판단이 필요하고, 사회적 합의와 의사 결정 과정에 소외되는 이 없이 골고루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 책의 집필 이유를 확실히 합니다.

이 책은 총 4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장이 독립된 주제이므로 목차를 보고 관심있는 것부터 읽어나가도 좋을 것입니다. 각 장은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지난 10여년간 실제로 보도된 언론 기사를 참고하여 구성한 흥미로운 이슈들로 시작됩니다.

4가지 분류, 20가지 이야기

1부는 인간의 몸에서 시작되는 생명과학 이야기입니다. 가장 먼저 코로나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1장)합니다. 3년 전 예고없이 시작된 감염병에 의해 일상이 무너진 우리에게 초고속으로 개발된 코로나 백신은 구원이자 공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다는 기대와 더불어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커졌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최초로 시도하는 mRNA 방식 백신에 대한 논란을 이 책에서는 짧고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mRNA는 불안정한 물질이라 체내에서 24시간 이상 버틸 수 없기 때문에 인체에 영향이 미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말이죠. 현재는 백신에 대한 논란이 시들어져 버렸지만 국내에 백신 도입 초기만 하더라도 이를 정치적인 편견으로 바라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국내 언론 또한 과학적인 접근 보다는 현상 취재에만 급급한 모습이었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정보를 얻느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자의 말대로 가치판단이 필요한 이슈에서 모두에게 올바른 과학지식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2부는 인간을 넘어서 동식물의 생명까지 영역을 넓혀 이야기합니다. 인간의 생과 동식물의 죽음을 맞바꾸는 일은 비단 그들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구 생태계의 파괴 그리고 인류의 미래까지 위협받는다는 사실을 직시합니다.

3부는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아야 하는 논쟁적인 주제를 모았습니다. 극악무도한 연쇄살인범을 유전자 정보로 체포했다는 뉴스는 통쾌하게 다가오지만 그것을 가능하게 한 유전자 분석이 우리 삶에 미칠 막대한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먼저 떠나보낸 반려동물을 잊지 못하고 복제를 택하는 사례를 들면서 생명복제의 한계와 위험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4부는 지구라는 생명체에 닥친 위태로운 현상을 생명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육식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인지하고 미래를 위한 바른 먹거리를 고민해 보아야 하는 시점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지구온난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방면에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시베리아 영구동토가 녹으면서 되살아난 탄저균의 사례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인류가 치명적인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잡종곰, 수컷이 사라지는 파충류,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산호 등을 소개하면서 생태계에 나타난 위험징조에 귀기울입니다. 

그래서 생명과학이 뭐라고?

하루하루 주어진 일들에 매달려 살아가다보면 ‘기후위기, 탄소중립, 지구온난화 따위 알게 뭐야?’ 라는 생각이 들기 쉽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작은 행동 하나가 나비효과가 되어 지구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닌 수억 년의 세월을 묵묵히 지나오는 동안 수많은 생명체와 함께 해야 하는 곳임을 인지할 때, 우리의 미래 역시 생명을 이어받아 계속해서 숨쉴 수 있지 않을까요?

교과서 밖을 나온 과학은 역시 재미있죠!

이 책에 소개된 20가지 주제를 읽어나가다 보면 나와 이웃, 동식물을 비롯한 전 지구를 아우르는 생명에 대해 폭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뉴스에 귀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 유한한 시간 속에서 생명을 이어나가고 있는 한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공존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또한 생명과학이란 먼 이야기가 아닌 결국 우리의 삶에 가까이 존재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북트리거 출판사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은 후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l****9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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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생명과학뉴스] 진화, 재생, 부활 연결고리가 궁금하다!!
"[특종! 생명과학뉴스] 진화, 재생, 부활 연결고리가 궁금하다!!" 내용보기
저는 늘 진화부터 부활까지.. 생명에 대한 아니 삶에 대한 궁금증과 갈증으로 욕심내면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 그래서 생명에 대한 책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어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과학 교과목 가운데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생명과학의 주요 20가지 키워드를 뉴스 식으로 풀어낸 <특종!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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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진화부터 부활까지..

생명에 대한 아니 삶에 대한

궁금증과 갈증으로 욕심내면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

그래서 생명에 대한 책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어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과학 교과목 가운데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생명과학의 주요 20가지 키워드를 뉴스 식으로 풀어낸

<특종! 생명과학 뉴스>입니다.

<특종! 생명과학 뉴스>는 중고등학교에서 생물교사이신

이고은 선생님이 쓰신 책인데요.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못다 한 생명과학의 뒷얘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이고은 선생님께서는 생명과학 1, 생명과학 2 등

과학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직접적으로 관계없는

단순한 지식으로만 받아들이는 학생들이 많은데

사실은 그 과학 속에 생명윤리 및 미래 사회와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가 연관되어 들어있으니

책을 통해 역동적으로 사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십니다.


<특종! 생명과학 뉴스>는 4장의 챕터로 독립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차례만 봐도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인간, 동물, 지구의 생명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놀라움을 표시하는 아들.

아들이 제일 처음 관심을 보인 뉴스는

<백신, 우리에게 방패인가 위협인가>

소식이었습니다.

아마도 코로나로 큰 시련을 겪은 세대로써

관심사가 큰 것 같았습니다.

아들은 토끼가 감금된 책 마스카라를 바르는 실험을 하는

내용을 읽고는 경악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분명 동물들로 인한 실험이 많음을 알고 있는데도

정독하며 놀라더라고요.

돼지 심장을 이식받은 미국인 남성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이

인공장기 시대가 펼쳐지는 미래에 대를 열어주는 이야기인데

정말 이 이야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아들은 다른 과학 책에서 이 내용을 봤다면서

돼지 심장 이식에 대해서 심도 있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또 영원한 젊음을 위해

노화를 막고 치료하는 기술이 진행되는 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인간의 삶은 욕심과 직결되어 있음을 느끼고

또 그 욕심을 위해 치열하게 연구하고 공부하는 인간들이라니...

이 책을 흥미롭게 읽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서움이 느껴졌습니다.

미래에 과학의 획기적인 변화에 대한 욕심적인 마음가짐도 좋지만

그것을 발전하고 활용하는데

한층 더 신중한 윤리적인 자세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k*****0 202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종!생명과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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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로 우리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뉴스를 설명한 <<특종! 생명과학뉴스>> 우리 지구는 인간, 동물, 그리고 지구의 생명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서 이 지구라는 곳에서 살아 가고 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해가 되기도 하는 존재인 우리들   요즘 우리에게 가장 큰 이슈인 “코로나 백신” 과연 이 백신이 우리에게 안전한것인가? 꼭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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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로 우리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뉴스를 설명한 <<특종! 생명과학뉴스>>

우리 지구는 인간, 동물, 그리고 지구의 생명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서 이 지구라는 곳에서 살아 가고 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해가 되기도 하는 존재인 우리들

 

요즘 우리에게 가장 큰 이슈인 “코로나 백신”

과연 이 백신이 우리에게 안전한것인가? 꼭 맞아야하는건가? 부작용은 없나?

라는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가 백신을 개발하기까지

수 많은 임상실험이 있었을테고

백신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치료제로 쓰이고 있는 약.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매일매일 사용하는 샴푸, 화장품. 그리고 먹거리까지

모두 수 많은 실험들을 통해서 우리의 일상에 같이 공존하고있다.

쉽게 이야기해서

마트에가면 볼 수 있는 바나나..

한때 바나나 멸종 위기라는 뉴스가 떠들석했었다.

마트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게 바나나인데

바나나가 멸종이라고?

오늘날의 바나나 품종은 “캐번디시”이다.

근데 이 캐번디시품종의 바나나가 변종 파나마병 탓에 멸종위기를 맞았다.

왜냐하면 캐번디시는 수확한 뒤 뿌리를 잘라 옮겨 심는 방식으로 번식을 시키는데 옮겨 심은 뿌리에서 새 줄기가 자라면 또 열매를 맺고 이렇게 한그루를 계속 복제하는것이다.

이렇게 자란 바나나는 모두 유전적으로 똑같아 지기 때문에 특정 병원체에 같은 반응을 보이게 된다. 그래서 전염병이 돌게 되면 모두 전멸해 버리는것이다.

우리 인간이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품종개량한 것이 결국은 다양성을 잃게 해 버린것이다.

(본분 95_-)

과연 이게 바나나에만 해당될까?

우리 인간은 DNA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우리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가 원하는 DNA만 조합해서 생명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것은 치료목적으로 백혈병이나 퇴생헝 신경질환, 혈우병등을 치료하기 위해서 시작되었지만 이 유전체편집기술로 아이를 탄생시킨 일화가 있다.

내가 원하는 아기를 탄생시키는 맞춤형 아기!탄생이다.

이게 과연 윤리적으로 옳다고 할 수 있을까?

책에서도 이것을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죽은 사람을 잊지 못해서 냉동시키는 기술….

과연 이 사람이 나중에 다시 살아난다면.. 그 사람 본인은 행복할까?

변해버린 시간에 변해버린 시대에 적응 할 수 있을까?

내 몸은 다시 태어났지만 내 기억은? 내 정신은

P151~”과연 우리 목숨이 우리가 살린 목숨과 그토록 다를까? 우린 모두 종료된다. 우리중 그 누구도 자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과연 충분히 살았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고 있다.

지금은 정말 하루아침에도 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인류의 과학 기술의 발전이 놀랍다. 이로인해 우리의 삶은 분명 편해졌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양질의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있다.

우리가 편리해진만큼 그에 따른 다른 생명체들의 희생이 있었을것이고

이로 인해 우리가 사는 지구도 몸살을 앓고 있다.

양날의 검이라고…우리가 편리성을 누리는 만큼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알고

우리 생명. 지구의 생명체, 지구 환경이 서로 같이 공존하면서 서로에게 최소한의 피해를 주면서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을 모두가 모색해야해야 하지 않을까?

* 이 글은 북트리거로부터 지원받아서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0 202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준 책!!
"생명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준 책!!" 내용보기
운 좋게 서평단으로 뽑혀서 읽게 된 도서.특종! 생명과학뉴스.기술 과목에 생명기술 파트랑 관련있는 부분이 많아서 읽게 됐는데,정말 실생활과 관련된 이슈들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쓰여있던 책.작가분이 교사여서 그런지 몰라도 전혀 상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써놔서 학생들이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챕터 마지막마다 용어
"생명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준 책!!" 내용보기
운 좋게 서평단으로 뽑혀서 읽게 된 도서.
특종! 생명과학뉴스.
기술 과목에 생명기술 파트랑 관련있는 부분이 많아서 읽게 됐는데,
정말 실생활과 관련된 이슈들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쓰여있던 책.
작가분이 교사여서 그런지 몰라도 전혀 상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써놔서 학생들이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챕터 마지막마다 용어에 대한 설명도 있고 내용과 관련된 사진들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더불어 이런 기술 발달에 따른 어두운 면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쓰여있었다.
평소 루머로 돌던 소문들에 대한 내용들도 있어서 상식을 늘리기에도 넘 좋을 듯.
기회가 된다면 울 학교 도서관에도 여러권 소장해놓고 읽고 독후감을 써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생명과학에 흥미를 붙여주기에 좋은 도서인 듯.
j******4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