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다. 법을 다루는 분이다보니 공동선에 대해 성경을 토대로 깊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간 중간 성경에서의 사례를 법조인의 관점에서 보는 모습은 나름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다만 내용 자체가 공동체와 공동선 문제, 공동체와 법, 공동선 등을 다루다보니 일반적인 신앙서적에 비해 다소 무거운 느낌이 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의 특성상 빠르게 읽기 보다
제목 그대로다. 법을 다루는 분이다보니 공동선에 대해 성경을 토대로 깊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간 중간 성경에서의 사례를 법조인의 관점에서 보는 모습은 나름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다만 내용 자체가 공동체와 공동선 문제, 공동체와 법, 공동선 등을 다루다보니 일반적인 신앙서적에 비해 다소 무거운 느낌이 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의 특성상 빠르게 읽기 보다는 차근차근 읽어보는 정도가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