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에 시작한 필사모임에서 투표로 선정되어 구매 했어요. 분량이 많지도 않고, 마침 원서 읽기 도전하던 Fish in a tree 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던~~ 번역 내용도 함께 있어서 영문 필사 후 번역문 필사 하면서 힌번더 문구를 곱씹어 봅니다. 하루 1-2장씩 머리속을 비우고 싶을때 필사하고 있어요. 평소 그냥 읽었을때는 와닿지 않던 문구들이 필사 하며 그 의미를 곱씹어 보니 더욱 특별하게 와닿기도 합니다.
|
|
혼자서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보고자 영어필사를 꾸준히 하고 있다. 이전에는 소설, 동화책 위주로 했는데 뭔가 부족한 기분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해석도 같이 되어 있어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사전을 찾지 않아도 돼서 편한점이 있었다. 아침, 저녁으로 마음 다짐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필사를 하면서 서두르는 마음이 많이 줄어 들었다. |
|
가격대가 있어서 당연히 하드커버로 착각했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는 좋은데 180°펴지는 제본이 아니라 필사하기 불편해요. 별도 노트에 필사 해도 집게나 문진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필기구로 필사하기 종이 질도 조금 떨어지고 창작물도 아닌데 너무비싼듯 합니다. 종이 냄새도 않좋고 짙어요!! 이거 언제 없어지나요!!!! 편집된 책들이 맘에들어서 구입했는데 책 자체가 불편합니다. 시간 되면 분철해서 받는것도 좋겠네요. 책 구성은 좋아요. 발췌된 내용은 평범합니다. 하루 한페이지씩 10분 내외로 필사하기 적당합니다. |
|
하루 10분 100일의 영어필사 리뷰입니다. 영어공부를 하다가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다 찾아보니 느리지만 확실한 방법이 영어필사라고 하길래 구입한 책 입니다. 분량이 많지 않아 30분 이내로 필사 가능하구요.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쉽습니다. 100개 문단밖에 없어서 부담이 조금 덜하기도 하고.....좋은 책입니다. |
|
영어 필사에 관심이 생겨 <하루 10분 100일의 영어 필사>를 구매했습니다. 먼저 본문을 한번 읽으면서 혼자 해석해보며 모르는 단어를 표시하고, 필사하면서 단어 뜻을 확인한 후, 마지막으로 읽어보며 마무리하는 식으로 100일 간 꾸준히 해보았습니다. 처음에 비해 뒤로 갈수록 첫번째로 읽을 때부터 문장이 매끄럽게 이해되는 것을 체감했고 습관이 형성되어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위혜정 저의 하루 10분 100일의 영어필사 리뷰입니다. 영어 필사를 하려고 고민 많이 하다가 선택 했습니다. 다른 유명 서적을 필사 할 수 있어서요. 다른 책은 작가님이 직접 쓰신 문장이라 이미 만들어진 책을 하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저작권에는 문제가 없는지 궁금해졌네요. 아직 초반이라 완주는 못했지만 올해야말로 꼭 완주했으면 좋겠네요~ 2024년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