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스쿨 TOEFL Speaking]에서 고득점을 내고 싶다는 의지를 세우면서 이 교재 [시원스쿨 TOEFL Speaking]에 다시 한 번 집중학 된다. 열공모드로 열심히 스피킹에서 자신감을 가지도록 스스로에게 좋은 암시와 에너지도 주면서 공부하기에 이르게 된다. 좋은 교재를 토대로 열심히 몰입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겠지 라는 다짐과 의지를 가지고 토플 스피킹 제대로 정복하기를 하고자 결심을 몇 번씩 하게 만들어주니 더 좋다.
이 책은 그 구성과 특장점으로 가장 먼저 스피킹 만점 강사의 비법을 공개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특히 토플에서 스피킹 만점을 받은 수강생을 많이 배출한 그야말로 만점 강사라는 별칭을 얻은 강사의 노트테이킹, 브레인스토밍, 템플릿을 공개해주니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모른다.
|
|
토익과 토플 모두 2006년 speaking 영역이 도입되었으나 토플은 이 스피킹 영역이 점수 구성 본체를 이룹니다. 반면 토익 스피킹은 토익 본시험과 별개입니다. 원래 토플이 토익보다 많이 어려운 시험이고, 특히 스피킹은 토플 안에서 완전히 그 진가(즉 변별력)를 발휘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토익은 템플릿 암기로 어느 정도 단기 점수 향상이 가능하지만 이 기본서만 봐도 토플은 역시 어나더 월드임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애초에 영어 진짜 실력자라야 토플 고득점이 가능하고, 다만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그나마 토플에서도 이 정도 템플릿이 만들어진다는 게 놀랍기도 했네요. |
|
믿고 보는 시원스쿨 영어교재로 토플 영어 공부해요. TOEFL BASIC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TOEFL INTERMEDIATE 책으로 기본 중급 실력까지 실력을 쌓았다면, 이제 정규 및 고급 과정의 교재가 필요하죠. 바로 이 책입니다. 토플 각 영역별로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TOEFL Speaking 교재로도 열심히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이 바로 TOEFL Speaking 입니다. 저는 시원스쿨 출판사에서 출간해 주신 영어교재들이 매우 깔끔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늘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 책도 기대하고 펼쳐보았습니다. 토플 영어교재에요. 그 중에서도 Speaking.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토플 기본서를 만들어 주셨다고 하니 믿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영역별로 4권 세트라서 이 책으로는 speaking을 완벽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출 족보를 낱낱이 분석해 주셨다니, 오~ 점수가 안 나올 수가 없겠죠. 기출 족보 분석하는 수고를 덜어주시고 잘 만들어진 교재로 꼭 필요한 것만 콕콕 찍어 가르쳐 주시니 이래서 시원스쿨 시원스쿨 하는 거죠. 시원스쿨 교재로 공부하면 늘 과외받는 느낌이라 좋아요. ^^ 1장은 Independent Tast, 2~4장은 Integrated Task 에 관련된 문제들로 배워요. 기출문제들로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고, 빈출 토픽을 집중적으로 학습한 다음 연습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니 공부하는 방법, 학습 순서가 정확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거군요. 초고속 13일 완성할 수 있는 진도표도 준비되어 있고, 45일동안 천천히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된 진도표도 있어서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스케줄표를 이용하면 될 것 같아요. 맨 앞에 스케줄표가 딱 있어서 진도 나가기도 쉬워요. 1~4장을 마친 후에는 actual tests 를 2회 정도 해 볼 수 있어요. 저는 특히 이 시리즈의 책들 모두 정답 및 해설지가 책의 반 정도 두께로 매우 두껍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해설지에는 모든 문장의 번역본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들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토플 Speaking 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TOEFL, #Speaking, #토플말하기학습, #시원스쿨, #고득점을위한토플기본서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시원스쿨은 영어관련 도서를 잘 출판한다. 시원스쿨은 초등아이들이 접하는 파닉스에서부터 문법까지 영어관련 도서를 잘 출판한다.이 책은 공인시험의 한 종류인 토풀시험 준비를 위해 제작한 4권중 하나다.한국에서 많이 보는 공인영어시험에는 대표적인게 토익과 토플이다.최근에는 아이들 공부에 진심인 엄마들의 열성(?)덕에 나온과정이 초등생들이 많이 보는 토셀이다.토셀은 우리나라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외국에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서 토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토셀은 7단계로 나뉘어져서 초등생부터 대학생까지 단계별로 응시할 수 있다.코로나로 인해 여행이나 연수가 어려웠는데 풀리면서 지자체별로 국비해외어학연수의 기회를 주고 있다.요구되는 점수가 토셀이라고 한다. 2부류를 뽑는데 한부류는 토셀점수와 의료보험 금액으로 즉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혜택을 주는 상대평가와 오직 토셀 점수로만 뽑는 절대평가로 나뉜다. 지금 필리핀 어학연수 가 있는 초등4학년이 된 아들에게 토셀에 대해 생각을 안해봤는데 5학년부터 선발하는 국비연수를 위해 올해는 토셀 준비를 시켜볼까 생각중이다. 절다평가라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그래도 토셀부터 하다보면 토익도, 토풀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시원수쿨의 토셀책도 찿아봐야겠다. 한국에서 많이 보는 공인엉어시험에는 대표적인게 토익과 토플이다.토익은 비즈니스 영어를 위한 시험이라 리스닝과 리딩으로 구성되어 있고, 입사시험에도 영향을 미친다. 점수는 각각 495점씩 합해서 990점이 만점이다. 토플은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이 4가지를 같이 보기 때문에 난이도도 더 높고, 토익보다 더 어렵다고들 한다. 토플은 대학원 진학이나 해외편입이나 유학, 교환학생때 필요한 시험이라 활용도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토플은 각 과목당 30점 만점으로 120점이 최고점수이다. 가장 큰 차이가 토익은 5만원정도면 응시 가능하지만 토플은 3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시험보는 것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도 그와 못지않게 중요한 것 같다.시원스쿨에서 나온 토플책으로 읽기(reading), 듣기(listening), 말하기(speaking), 쓰기(writing) 이렇게 4권의 교재로 되어있다.이 책은 그 4권 중 한권으로 스피킹 말하기에 관련된 책이다. 책은 크게 5가지 포인트로 되어있다. 첫번째로 토플 스피킹 만점 강사의 비법인 노트테이킹, 브레인스토밍, 템플릿 완벽 공개했다. 두번째로 고득점을 위한 집중 학습을 위해 다수의 기출 반영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실전 응용력이 상승시켜서 고득점을 달성하게 해준다. 세번째로 빠른 리스닝 속도의 통합형 완벽 대비를 위해 실제 시험에서 빠르게 나왔던 속도를 기준으로 음원을 제작하여 실제 시험에서 어떠한 속도로 통합형 리스닝 음원이 나와도 대비할 수 있게 했다. 네번째로 독립형 브레인스토밍 키워드 정리해서 논리적이고 풍성한 고득점 답안 작성 가능하게 했다. 마지막 다섯번째로 실제 시험과 같이 컴퓨터 화면을 지면에 완벽하게 구현해놨다. 부록으로 음원을 QR코드로 스캔해 듣거나 MP3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토플을 보려면 비용이 30만원정도의 만만치 않게 들어가서 시험을 쉽게 볼 수 없다. 그래서 시험준비를 위해 4가지를 빨리 마스터하려면 그에 걸맞는 도서가 필요하긴 한 것 같다. 그에 걸맞는 책중 하나로 "고득점을 위한 토플 스피킹 기본서"라는 부제처럼 이 리스닝 책은 짧게는 9일만에 완성할 수 있고, 길게 45일만에 완성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스피킹은 30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플시험을 위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시원스쿨#영어#감성바다#책#책좋아해#책좋사#리뷰로그#토플#토익#토플스피킹#토플만점#speaking#TOEFL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