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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적인 매력을 지닌 분청사기에 대해서 잘 알게된 시간이었다 백자와 청자 사이에서 주목을 받지못한 도자기였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하게됐으면 좋겠다 분청사기 중에서 좋은 작품들이 일본에 많이 있는데 언젠가 한국으로 가져올 수 없을까? 책을 읽고나서 그런 서글픈 생각이 조금 들었다 저자의 의견대로 우리 도자기인 분청사기를 우리가 더 잘 알고 세계에 소개하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분청사기를 볼 일이 있으면 좀 더 깊게 감상할 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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