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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나요? 지금부터 앞으로 50년간 인류가 겪을 과학 기술의 바탕의 엄청난 발전과 변화를 일컫는말 우리삷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어떤 일들을 예견해 볼수 있는 지 동화 5 편으로 그려진 책 책을 통해 경험헤 보고 우리의 미래 장단점을 생각해 볼수 있다 책 제목이 다시한번 가슴에 와닿는 책 마음을 입력할 수는 없나요 아무리 세상이 편리해져도 차가운 기계는 마음을 입력할 수가 없다..... 언젠가는 나도 저런말을 하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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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을 내보다 볼수 없을정도로 급변하고 있는 시대.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 그 시대를 더 앞당겼다고 하니, 그저 신기할뿐이다. 이 동화책은 다섯명의 작가가 미래시간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다른 테마로 이야기를 꾸리고 있다. 가상현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AI로봇 대한 이야기이다.
가상현실을 통한 해외여행, 빅데이터를 이용한 짝궁매치 사물인터넷으로 사생활 침해 자율주행의 트롤리 딜레마, AI로봇과 교감.
이 중 가상현실과, 빅데이터는 실제로 몸소 체감하는 중이다. 이렇게 급변하고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에 관여할때 과연 우리는 어떻게 이 세상을 슬기롭게 영위할수 있을까? 그동안 이런 주제가 과학기술로서 많이 소개되고 있지만,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보다 더 잘 설명할수 있는 과학이야기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생각할거리를 많이 던져주고 있는 책이다.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 더 필요해지는 윤리의식, 하지만 기술의 발달속도에 윤리체계는 그 속도에 맞춰 나갈수가 없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은 그렇게 간단명료 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편리한 그 기술을 따라 가는것에 대한 경계심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진짜 미래에 곧 일어날 수 있을것 같은 세상에 상상해보았다 . 나는 이런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는것인지,기대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이런세상에서 어떤 생각과,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여전히 어리둥절하다.
앞으로 이런 미래시대를 살아가고 이끌 지금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이야기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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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읽고 있는 책들의 시대적 배경은 대부분 작가의 어린시절이 반영이 되어있거나. 부모들의 내면에 있는 어린아이가 주인공 인 경우가 많아요. 유명한 책일수록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야만 그려지는 풍경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요즘 아이들이 익숙한 놀이나 장난감 보다는 십년전쯤 유행한 놀이들이 책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당대성을 획득하지 못했다고 표현해 보겠습니다. 저는 교훈을 얻기 위한 책, 지식을 얻기 위한 책, 당대성이 획득되어 아이가 공감하기 좋은책,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 책 등을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마음을입력할수는없나요] 이 책은 가상현실,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차, ai로봇 의 5가지 주제로된 동화 다섯 편을 묶어 낸 책 입니다. 예비초등생 부터 초등고학년 까지 미래를 살게될 아이들이 마주칠 현실 세계들을 이야기로 쉽게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초3 아들은 가상현실세상이 있다면 우주공간도 가상현실처럼 만들어 여행할수 있지 않겠냐며 흥분하며 재잘재잘 자기생각을 늘여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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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초등동화추천 마음을 입력할 수는 없나요
매일 하루가 급변하는 생활 속에서 요즘 4차 산업혁명을 몸소 실감하고 있어요. 내가 쓰는 핸드폰 하나로 빅데이터가 가동되고, 내가 쓰는 손목 시계 하나에 인공지능을 탑재 해 세상은 좀 더 간편하고 통계적 수치로 다가가고 있어요. 그 만큼 4차 산업 혁명에서 우리가 얻고 잃은 게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초등추천 동화 마음을 입력할 수 는 없나요?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마음을 입력할 수는 없나요 4차 산업 혁명 시대와 아이들 임어진, 김란,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글
햇살 어린이 책은 요즘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어린이의 시각과 함께 맞추어 함께 할 수 있는 동화들이 함께 하고 있네요. 벌써 89권이라니~ 쏙쏙 빼어 읽는 재미도 남다르고,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공감이 가던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가상 현실부터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 AI로봇까지 4차 산업 혁명을 살아가는 우리 현재의 모습을 하나 하나 뉴스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초등 우리 아이에게 흥미롭게 읽기 적당했답니다.
요즘 메스컴에 자주 나오는 가상 현실을 재하와 엄마와 함께 떠나봅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빠져들 듯한 가상세계가 바로 내가 지금 거기에서 서 있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더라고요. 아빠를 잃은 아픔으로 뒤로 하고 VR과 함께 파일 여행을 하게 된답니다. 하나 하나 생생한 재연과 함께, 10년 전 큰불로 복원 완료된 노트르담 성당 부터 밀밭까지 VR의 재미에 빠져 볼 수 있었네요.
작가가 말해주는 가상현실, 이젠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가상 현실의 세계를 이젠 제법 만나볼 수 있게 되어 더욱 공감이 가더라고요.
요즘 우리가 손 안에 쥐고 있는 핸드폰 하나로 검색을 통해 쭉쭉 뻗어가는 세상. 바로 빅데이터가 이야기 하는 우리의 삶이지요.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으로 심지어 짝꿍까지 찾아주는 에피소드로 함께 하지요. 이젠 가까이 있는 우리 아이들의 짝꿍까지 소개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자율주행자동차~ 운전자가 없이도 스스로 운전을 할 수 있는 자동차. 이젠 운전 면허증이 없어도 어쩜 가까이 자율 주행자동차가 하나 둘 생겨날 지 모르는 일이지요. 요즘도 가끔 아침 뉴스에 자율 주행 자동차 이야기가 나올 때면 솔깃하고 듣게 되는데요. 마음을 입력할 수 없나요~ 바로 친구 민도가 다리를 다치게 되며 자율 주행 자동차를 타고 학교에 가게되지요. 가다가 바로 싱크홀 때문에 사고가 나고, 자율주행이라고 하지만, 사고는 한 순간임을 알게 된답니다. 만약이란 단어도 없을 뿐더러 어떻게 일어날 수 도 있는 사고이기에 다 예견을 못하는 거지요. 자율 주행 자동차의 최적의 경로와 안전 하게 간 덕분에 그나마 큰 사고는 면하게 되면서 레이가 다친 걸 알게 된답니다.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 상황에서 자율주행 자동차가 사람의 마음까지 입력할 수는 없는 것처럼 100프로 안전한 자율 주행 자동차는 없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AI로봇. 처음엔 신기해하며 애지중지 하지만, 이젠 쓰레기처럼 버려질 수 도 있는 로봇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4차 산업 혁명에 걸맞춰 장단점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고 이야기나눠 보면 좋을 것 같네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단어들이지만 쉽게 풀어쓴 단편동화로 솔솔 읽는 재미가 남달랐답니다. 결코 멀리 있는 4차 산업혁명. 이젠 걸맞춰 함께 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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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어린이시리즈 #초등동화 지금 우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재하, 나윤, 미라, 나우, 세미가 겪는 문제들을 미리 만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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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엄청난 과학기술의 발달을 몸소 느끼고 있어요. 앞으로 50년간 인류는 과연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될까요?
저는 감히 상상도 안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커서 직업을 가지게 되면 지금 세상에 없는 새로운 직업을 반이상이 갖게 될 거라고 하는데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요?
이 책에 나온 5편의 이야기는 가상현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AI로봇 이렇게 5가지 주제로 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하는 우리 미래의 삶을 상상해보며 만들어진 동화에요.??
읽다보니 정말 이런 세상이 오면 과연 나이 많은 나는 어떻게 적응하며 살고 아이들은 어떤 생활을 영위해갈까 등등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가상 현실 속에서 엄마와 함께 세계 곳곳을 여행하기도 하고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가상 현실에서 만나 수업하는 재하
-그동안 쌓아왔던 빅데이터로 짝이 정해지는 교실풍경~
낯설지만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기하기도 했고요. 분명 문제점이 발생하겠지만 그것을 또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궁금하네요.
-집안이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인공지능에 가족의 사생활이 기록되는 상황. 숨기고 싶은 속마음도 인공지능에 의해 모두 체크되어 민낯이 드러나니 난감해지는 미라.
-자율주행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발생하면 차량 안에 있는 사람과 차량 밖에 있는 사람 중 누구를 더 보호해야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이 생기게 된 나우
책에서는 차량 밖의 반려견이 다쳤지만 만약 사람이었다면 참 애매해지는 상황이 발생하죠. 트롤리 딜레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뭐든지 잘하는 세미는 어느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졌어요. 마음이 아픈 세미를 위해 부모님이 치료목적으로 심리 아바타 프로그램으로 세미를 세밀히 관찰해요. 정말 아바타가 있으면 치료가 될까요?
버려진 반려봇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세미를 보며 부모로서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줘야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부모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대로 키워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며 미래의 모습이 기대가 되기도 하면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긍정적인 모습으로 발전하리라 생각해야겠지요?
그리고 아이는 반려봇, 저는 요리로봇이 가지고 싶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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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한 책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좀 다른 책입니다.
가상현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AI로봇. 각기 다른 작가님들의 5편의 짧은 동화들이 실려있는데 읽으면서 모두 비슷한 마음으로 쓰신 것인지 다른 작가라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어떤 일을 예견해볼 수 있을지 상상해본 동화들입니다.
현재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책을 읽다보니 '아~ 미래구나. 그래서 이런 상황이 연결될 수 있구나.' 하며 낯선 미래를 느끼면서 읽었습니다. 언젠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도 4차 산업혁명의 편리함, 장점만 주로 생각하며 살다보니 이 동화에서 생기는 상황들이 낯설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VR여행은 독도를 가보기도 하는 등 짧은 체험을 해본 저로서는 신기한 경험이었지만 이것이 단순한 체험거리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되어 VR여행이 자리잡게 된다면 그 시각, 그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그런 여행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물론 장점도 있지요. 장거리 여행이 힘든 여건의 사람에게는 VR을 통해 간접이지만 세계여행 소원을 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아바타 수업 세계도 영화에서 본 적 있는데 이게 우리의 삶이 될 수도 있다는 상상도 동화를 읽으면서 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미래를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 재미를 줍니다. 그리고 놀라운 기술에 반해 생각해봐야할 걱정거리도 주지요. 편리함과 위험성을 둘 다 갖고 태어난 기술. 편리하지만 누군가는 억울하게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기술. 자율주행차 동화에서는 트롤리 딜레마를 다룹니다. 자율주행차의 혜택을 누리는 것도 사람이고 피해를 입는 것도 사람이고 트롤리 딜레마는 여전히 답을 못 찾고 있다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지만 그 기술을 실행하기까지 더 많은 대비를 해야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AI로봇이야기는 아아이의행복한 삶을 위해 작동시킨 아바타로봇이 진정 아이를 위한 로봇이었을까 라는 결론을 줍니다. 미래는 미래대로 또 적응하겠지요. 미리 걱정할 것도, 미리 부정할 것도 없이 잘 받아들이고 잘 활용할 수 있게 많은 고민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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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인데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관련 된 이야기입니다. 4차 산업 혁명은 코로나 이전에도 이미 아이들의 학습지를 통해 사용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요. 코로나를 겪고 있는 지금 현 시대에는 4차 산업 혁명이 필수로 우리들의 생활 속에 자리를 잡은것 같네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보내고 있는 지금 ~~ 용어 역시 생소 하다면 생소하게 느껴지는데요. 이제는 저희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용어들이기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생활 속 이야기들로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답니다. 가상현실은 코로나 시대에 여행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을때 가상현실공간을 통해서 여행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빅 데이터는 학교에서 짝을 정하는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 지능 알고리즘이 짝을 정했을때의 이야기인데요. 과연 빅 데이터의 기반으로 짝을 정했을때 내가 생각했던 짝의 결과와 일치하게 되었는지~~ 사물 인터넷편은 인공 지능이 관리하는 스마트 복합 건물 아이글 타워로 이사를 했는데요. 새로 전학 온 학교에서는 무엇이든 잘 하고 아는 것이 많고 착하기까지 한 로운이 때문에 불편하답니다. 집에서는 홈 인공 지능과 바이오 시계 안에 마음속의 말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데요. 그것 때문에 들통나 버린 거짓말과 감추어진 마음들이 과연 우리 생활에서도 사물인터넷이라는게 꼭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하게 해 주어요. 자울 주행 차편과 AI로봇 편은 지금 우리들의 생활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 이 모든 것들은 우리생활에서 편리함을 주는 방면, 불편한 면도 있는것 같아요 빅데이터가 축적되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도 있지만 때로는 빗나가기도 한다는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앞으로는 이 모든 것들이 많이 발달 되어 우리들의 생활을 많이 바꾸어 놓을텐데요. 이 기술들이 우리 생활에 들어와 어떻게 바꾸며 또 그것을 어떻게 잘 활용을 해야 좋을지도 이 책을 통해 읽으면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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