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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는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끔찍한 범죄다. 그 사건이 일어났을 때 전 세계가 슬픔과 분노로 가득 찼었다. 그 이후로 비행기를 탈 때 많은 규제가 생겨났다. 그런데 동시에 무슬림에 대한 선입견과 차별도 생겨났다.
사실 여기에 대해서는 나 또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로 학생들 중에 무슬림인 친구들도 있다. 내가 만나 본 무슬림 친구들은 대부분 예의바르고 친절한 사람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국가에 대한 선입견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또 대학에서 무슬림을 위한 기도실을 마련했을 때 달갑지 않은 시선으로 보기도 했다.
이 책은 911테러로 인해 무슬림에 대한 반감이 극에 달했을 때 인권 유린을 당하게 된 아다마라는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FBI에게 취조를 받고 소년원도 갔다. 그뿐만이 아니라 3년간 전자 발찌를 발에 채우고 감시도 당해야 했다.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해졌다.
테러를 일으킨 이들은 정말 나쁘다. 그러나 거기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테러범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난 그렇게 묻고 싶다. 두려움은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혐오를 일으킨다. 남북이 분단된 이 땅도 색깔론과 같은 선입견과 혐오의 감정으로 가득하다. 또 최근에는 한국 사회에도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게 되면서 기도처를 마련하려는 무슬림과 갈등이 빚어지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더 이상 먼 나라의 일이 아닌 것이다.
잘 모르기 때문에 편견이 생기고 그로 인한 혐오의 감정이 생긴다. 이러한 책을 통해 한 번쯤 타자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다문화 가정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정부나 민간단체 등 여러 곳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과 같은 책을 우리가 읽거나 우리 아이들이 읽게 하는 것도 편견을 없애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그것만이 뜻 모를 두려움과 갈등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만들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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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11 테러가 일어난지 20여년이 지났네요.
전 세계가 충격에 빠지고, 슬픔에 빠진 미국인들과 테러를 일으킨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대한 무서움과 빈라덴을 잡기까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참 오랜 전쟁을 하고 있는것같아요.
그 당시 미국 밖에서 바라보는 우리는 그저 그 이후 슬픔을 당한 가정과 위로에 대한 시선, 함께 응원하는 기도 했던 기억이 있었어요.
20여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을 통해 또다른 시선으로 테러에 대한 미국의 강경대응으로 인한 역차별을 당한 민족을 생각할 수 있었어요.
읽는 내내 약간 결이 다르긴 하지만, 현대판 유관순 일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답니다. 미국이라는 다국적 국가에서 영주권이 없어 이민자의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의 삶도 녹녹치 않을 텐데, 그들의 신앙을 고수함으로 오는 핍박아닌 핍박,, 그래도 좋은 결말로 어른으로 성장하여 그시기에 겪었던 불공정사례에 대한 이슈를 알리고 그 시기 주인공이 겪었던 꿋꿋함. 우리가 인생에서 뜻하지 않게 겪는 고난과 역경에 어떻게 맞서고 행동할지 우리 스스로 결정 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힘든과거가 오늘의 성장의 발판이 되어 어른이 된 주인공.
이 글을 읽는 청소년들에게 위기앞에 좌절, 방황 말고, 굳건히 뜻을 펼치며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읽으면서 전해졌어요.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 중 하나로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 외 3권이 시리즈로 더 있다. 어린아이들이 보여준 진정한 정의! 멋진 어른으로의 성장을 도울 감동적인 실화 시리즈 중 하나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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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입니다. 9.11 테러 이후 전세계, 특히 미국에서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이슬람 소녀의 비극 이야기입니다. 무슬림인 아다마는 미국 불법체류자 신분이었고, 이로 인해 일이 커져서 테러와 연관된걸로 오해를 받아요. 그래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죄목을 뒤집어 씌우고, 발목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게 되요. 아.. 진심 너무너무 속상함.. 상상할 수 없어요. 요즘 또 미국에서 흑인이 경찰의 지나치고도 부당한 제압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지라 새삼 내용이 와닿네요. 다양한 민족과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그런지, 유럽인에 의해 발견된 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이런 일이 생기나봅니다. 아무런 잘못 없이 공항에서 매 번 단속에 걸려서 비행기도 못 타는 아다마..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이 와중에도 용감히 본인의 억울하면서도 너무 힘들었던 경험을 떠올리면서 글을 써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내가 다수가 아니라는 이유로 더 이상 힘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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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
종교적인 문제를 떠나서 어린 소녀가 겪었던 고충은 절대로 겪어서는 안 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911테러로 뉴욕시에 있는 가족이 연락이 닿지 않아 발을 동동굴렸는데 집으로 돌아와서는 자신이 911테러범으로 소년원까지 가게 됩니다. 어떤 보호도 받지 않고 겪어서는 안 되는 일들을 어린 소녀가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소년원에서 나오기만 했으면 되었고, 아무이유 없이 착용했던 전자발찌를 3년만에 더이상 착용하지 않으면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탈때 어떤 제제 없이 자유롭게 탑승을 할 수 있다면 그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않고 합의를 했습니다. 그 모든 문제를 대항하기에는 자신이 겪은일들이 너무나 공포스러웠고 힘이 없었습니다. 겪은 일들을 다른곳에서 말한다면 다시 소년원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그녀에게 최고의 공포였습니다. 지금도 혹씨 다시 이런일이 벌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공포속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도와 줄 수 있는 도움을 거절하지 않았고 공포속에서도 살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잡으며 난민으로 인정 받으며 전자발찌도 풀었고, 결국 비행기에도 탑승할 수 있게 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 그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누구나 편견에서 자유롭냐고 물어본다면 자유로운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러나 편견으로 한 사람의 삶을 무너뜨리면 안 됩니다.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편견전에 사람이 있음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래하우스 #래하우스안주인서평 #아다마테러를향한외침 #아다마 #빛을든아이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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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후 평범한 #무슬림 소녀 아다마의 인생에도 테러가 가해진다. 고작 열여섯 살이던 아다마가 테러범으로 지목되어 FBI, CIA에게 취조를 받고 소년원에 구금된 것이다. 아버지마저 불법체류로 체포되었지만 아다마는 고국 기니로 돌아갈 수 없다. 기니에는 여성 #할례 전통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국민으로 인정해주지 않고, 기니로 가면 할례를 당해야 하는 진퇴양난의 상황. 수감된 상황에서 억압을 받으면서도 종교적인 소신을 굽히지 않는 아다마. 그의 용기에 일제시대의 독립투사와 조선의 천주교 신자들이 문득 떠오른다. 변호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집에 돌아온 아다마는 이후에도 전자발치를 착용해야 했고 아버지는 결국 고국으로 추방 당했다. 가장이 된 아다마는 교육을 마치지 못하고 생계를 위해 일해야 했으며 항공사 블랙리스트에 올라 비행기도 탈 수 없었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은 어디로 간 걸까?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낙인 찍고, 정당한 이유도 없이 한 사람을 억압하다니. 자유의 나라 미국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바위에 계란치기' 일지언정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아다마를 응원한다. 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생기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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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 ? 아다마 바 지음 / 권가비 옮김 ? 다른 수갑을 차고 나서야 비로서 미국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던 나는 그때 고작 열여선 살이었다. '기니'라는 나라에서 태어나 미국에 가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에 기회의 땅이라는 그곳에 새삶의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보기로 한다. 7학년까지 공립학교를 다니다가 무슬림 기숙학교로 전학하여 다니던 중 오사마 빈라덴이 세계무역센터에 테러를 가했고 건물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번 공격에 배후가 무슬림일지도 모른다고 따라서 미국인이 증오가 이슬람 공동체를 향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말이다. 그 후 가는 곳마다 수상하다는 낙인이 찍혔고, 지은 죄도 없이 손가락질당했고, 재판도 없이 죄인 취급을 당했다. 어느날 갑자기 FBI 에 끌려가야 했고, 자살 폭탄 테러범이라며 소년원에 가야했다. 그 후 나와서도 전자팔찌를 차야하기도 했고, 그게 없어진 이후에도 비행금지명단에 올라 발이 묶여버려야 했다. 화가난 아다마는 미국시민자유연맹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했고 자유를 얻었다. ------------------------------------------------ 인종차별과 소수민족에 대한 박해, 전쟁과 사회문제에 대하여 아이와 토론해볼 수 있는 책. 시간으로 보는 인물을 통하여 스토리를 간략히 정리해놓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혹은 우리가 해야할 일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주어 사회문제에 대한 호기심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아다마,테러를향한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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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간 육퇴후,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를 읽게되었어요. 아이를 키우며 밝은면만 알려주고 경험하게 하고픈 마음은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시겠죠?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는 평화롭고 평안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보지못한 곳에서 느끼지못한 곳에서 고통과 아픔이 있다는 것 또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작은 손에 대한 이야기예요. 지어낸 것이 아닌 실제 이고 지금도 ing이기에 더 몰입하고 읽게되었어요. 9.11테러의 그 날, 저도 잊지못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던 테러사건이죠 그 일이 있은 후, 무슬림을 믿는 자들이 많은 차별을 당했어요. 개신교인 저도 무슬림을 좋아하진않치만 이슬람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차별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실은.. 차별이 있을 수 밖에 없죠 아다마도 차별의 피해자 중 하나예요.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차별당하고 자살폭탄테러범이라는 누명도 쓰고 소년원까지 사람대우 이하의 대우를. 받으면서도 이겨낸 아다마 사실 묻힐지 모른 부당한 대우를 받은 소녀이야기가 세상에 드러난 것은 좌절하지않고 용감하게 다시 일어선 작은용기 였어요. 아다마는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용기내서 이야기를 알렸어요. 현재도 진행중인 차별의 싸움 우리도 우리아이들도 알아야할 아픈현실과 또 바뀌어야하는 현실을 바로 바라보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어린영웅들이 전하는 희망의메세지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읽음 좋을듯 해요 ♥? 아다마, 그리고 또 다른 아다마를 위해 우리가 함께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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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빛을 든 아이>시리즈로 현대사를 목격하고 경험한 청소년 주인공들의 이야기이다. 지구 한켠에서는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과 학대로 고통받는 이들이 있다.이 책의 주인공 아다마도 9.11테러 이후 어린 나이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체포되었었다. 종교의 차이,겉모습이 다른다는 이유로 괜한 오해와 그로인해 처한 곤경은 어른인 나에게도 심히 놀라웠다. 하지만 이런 고난을 겪고도 자신의 믿을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다른 사람들을 돕고있다. 9.11같은 끔찍한 테러로 무슬림 대상 증오 범죄가 매년 가파르게 오르고있다 한다. 범죄와 이민법 위반 혐의른 이유로 실시한 비밀감금은 사실 인종 차별과 종교 차별 때문이라고 믿는 시민단체가 많다고 하니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다.. p109~110 그들은 순진무구했던 내 삶은 송두리째 흩트렸다.그들이 언제 또다시 같은 일을 저지를 수 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그렇게 되면 나와 내 가족은 너무나 많은 것을 잃게 된다 그럼에도 이 나라에 여전히 희망유 걸고 있다 우리처럼 고난을 맛본 사람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크기 때문이다 #책협찬#아동도서추천#아다마테러를향햐외침#논픽션시리즈#빛을든아이들#도서출판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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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실화 이야기로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바른 시선을 가지게 도와주는 좋은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선 아이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한 줄기 빛이 되다.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 중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 입니다.
무슬림 소녀 아다마가 경험한 9.11 테러 이후의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어요.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고 끔찍했던 9.11 테러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네요. 인생의 위기에 주저앉거나 굴복하지 않고 세상을 향한 외치는 용기에 응원을 보냅니다. 읽을 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키울수 있는 감동적인 실화 시리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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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가을날, 혼자서 떠드는 TV를 앞에 두고 심드렁 하게 앉아있던 나는 내 두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국의 한복판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비행기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검은 연기와 함께 높은 건물의 1/3 지점이 검게 타들어가고,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그 옆의 빌딩에 또 한차례 비행기의 충격, 폭발,,,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일은 대체 무엇인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대국, 경제대국 미국에 대체 누가 이런짓을 벌이는가,,, 저 안에 사람들은??
내가 보고있는게 현실이 과연 맞는 것인가?? 수 많은 물음이 내 머리를 어지럽히고,, TV 속 자막도 붉게 번쩍거리며 "속보" "속보" 를 알리며, 현장의 단편적인 상황들을 뱉어내기에 바쁘다. 그 후 22년이 흘렀다. 오사마 빈라덴은 사살되었고, 우리는 그 끔찍한 테러를 조금씩 잊어갔다. 그저 아프간의 탈레반 정권이 저지른 최악의 테러사건으로 기억할 뿐이다.
그러나 그 테러로 인해 순수한 소녀인 아다마는 인생 전체가 흔들리는 혼돈의 시간을 겪었고, 그녀의 인생의 일부를 감옥에서, 그리고 전자발찌를 찬 채로 살아가게 되었다. 그저 아프간출신이라는 이유로,, 무고한 죄를 덮어 쓴 그녀의 삶은 누가 보상해 줄 수 있을까? 그저 아빠를 따라 기회의 땅으로 넘어와 편견없는 순수한 눈망울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었을 소녀에게 테러는 너무나 가혹한 경험이었던것이다.
우리 사회도 이슬람에대한 무조건적인 배척이 있다. 얼마 전 뉴스에서도 이슬람 사원 신축현장의 반대시위와 그들에게 가하는 인격모독의 현장을 다룬적이 있다. 그저 이슬람인이라는 이유로, 그들에게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업신여길 권리가 우리에게 있는가? 이 책을 통해 반문하며 나 자신을 돌아볼 계기를 마련한 시간을 주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