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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하고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했다는 뉴스를 보았을 때 전세계가 경악했다. 그러나 시간은 흐르고 아프가니스탄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갔다. 그런데 오늘 이 책을 읽으니 얼마나 많은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받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짧은 책이고 청소년 도서이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고통스러웠다. 어떤 종교적인 이유를 갖다 대더라도 무고한 사람을 살해하고 억압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고 작은 일이라도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은 ‘프레시타 토리 잔’이다. 그녀는 하자라족이다. 하자라족은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으로 탈레반뿐만 아니라 다른 다수의 민족에게 학대받고 학살당해 왔다. 그의 가족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없었다. 사실 한국에 태어난 사람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우리가 누리는 당연한 것들이 그들에게는 없다. 그들은 늘 살해의 위협을 받는다. 그리고 자신의 친한 지인들을 눈앞에서 잃는다. 프레시타의 가족들은 결국 견디다 못해 인도로 떠나 난민이 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프레시타는 미국의 텍사스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었다. 현재 대학교를 다니며 로스쿨을 준비하고 아프가니스탄의 실상을 알리는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우리 아이들이 읽는다면 자신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약자들을 위해 살고자 하는 마음을 길러줄 수도 있을 것 같다. 요즘 한국 사회는 점점 더 이기적이 되는 것 같다. 청소년 범죄에 대한 뉴스도 심심찮게 보는데 그것 또한 자신만을 위해 살라는 우리의 잘못된 교육과 가치관 때문은 아닐까? 고통받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 자신을 위해서 꼭 해야만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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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인 프레시타는 박해를 피해서 미국에서 난민지위를 얻어 살고 있는 소녀입니다. 미국은 정작 자국의 국민들은 피부색을 이유로 힘들게 하지만, 난민에 대해서는 너그로운.. 정말 알다가도 모를 나라입니다. 무엇보다 프레시타는 동양인과 비슷한 외모에, 너무나도 예뻐서 우선 깜짝 놀랐어요. 탈레반이 집권한 이전에는 꽤나 부유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바닥을 찍는 경험을.. 목숨을 걸고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고, 바닥생활에서 또다시 미국으로 와서 평온을 되찾는 삶을 살고 있는 그녀. 새삼 전 얼마나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이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덕분에 프레시타처럼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이만큼 살고 있구요. 어떻게하면 제 아이가 평화로운 삶을 유지하면서, 본인의 삶에 치열해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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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
프레시타는 칭키스칸의 혈통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동양적인 외모가 놀림거리가 되었습니다. 아시아계 혈통이 아시아계 외모를 가진것이 왜 놀림거리가 되야 하는지 이유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다수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놀림을 받았습니다. 다수와 다른 소수민 프레시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소수민족이였습니다. 소수민족이였고 가난 했기때문에 학교에서 친구들뿐 아니라 선생님에게도 차별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으로 구성된 나라로써..." 어릴적 학교에서 우리나라 특징에서 배울때 '단일민족'이라는 네글자가 꼭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이민과 결혼을 통해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여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배웁니다. "인간은 존중받아야 하고, 차별받지 않아야합니다." 그리고 '단일민족'이라는 네글자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이 네글자를 통해 차별을 받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소수민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난하다는 이유로 그 누구도 친구에게 놀림을 받거나 교사에서 차별적 대우를 받는 학생이여서는 안 됩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프레시타가 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는데 선생님께서 프레시타를 도와주주 읺았는지 의문입니다. 그럼에도 학교를 그만두지 않고 국제학교로 전학가기 전까지 끝까지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배움의 의지는 국제학교를 전액 장학금으로 다닐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8키로나 떨어진 학교였지만 차별 없이 배울 수 있는 학교였고, 선생님의 올바른 존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역경과 고난속에서도 늘 포기하지 않고 더 나은 길을 기다렸습니다다. 그리고 이제는 스스로 변화의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역경과 고난을 반드시 겪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역경과 고난을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되었을때 환경탓만 하고 스스로 일어나 의지가 없다면 그자리에서 어떤 변화도 만들 수 없습니다. 우는건 딱 삼일까지만 하라는 말도 있습니다. 삼일이 지난 후에는 일상으로 복귀하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만 또 다시 삶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겠죠.
프레시타가 말합니다.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그건 순전히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 지금의 삶을 탓하지 말고 이제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일부터 시작 해야만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래하우스 #래하우스안주인서평 #프레시타난민을위한노래 #프레시타 #빛을든아이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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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중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소수민족의 희망이 된 프레시타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프레시타는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의 하자라족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탈레반의 공격을 받아 카불로 피난을 가게 되지만 그곳에서도 위험은 끊이지 않게 되죠. 인도로 탈출해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을 받던 중에 지원했던 미국 기숙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됩니다. 그리고 학살과 테러, 차별과 따돌림을 겪은 후 자신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청소년 멘토이자 대중 연설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 책이에요. 책의 뒤쪽에는 시간으로 보는 인물이야기와 질문과 답변이 있는 내용도 들어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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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 ? 프레시타토리잔 지음 / 권가비 옮김 ? 다른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 하자라족의 일원으로 태어난 프레시타 토리 잔. 탈레반이 쳐들어와서 헤라트를 공격해 고향으로부터 도망쳐야했다. 도망쳐 가난한 양치기를 시작으로 어린 시절부터 가난과 차별을 겪었고, 전학해서 다니던 국제학교 조차도 이슬람 무장단체인 탈레반의 위협으로 문닫는다. 얼마 후 고등학교에 다니기 위해 후원자의 도움으로 미국 텍사스로 홀로 이주한 프레시타.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도 마음은 한시도 고국 아프가니스탄에서 떠나있지 않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학교든 지역 행사에서든 고통받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에 대한 발언을 하기 시작했고, 몇몇 기관과 학교가 발언해달라고 초청했다. 프레시타는 너무 많은 친구와 가족을 잃었고 먼저 떠나간 이들의 몫만큼 계속 투쟁하기로 한다. 그저 침묵을 지킨다면 개혁과 변화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머뭇거리면 너무 늦어 버릴지도 모른다. ------------------------------------------------ 인종차별과 소수민족에 대한 박해, 전쟁과 사회문제에 대하여 아이와 토론해볼 수 있는 책. 시간으로 보는 인물을 통하여 스토리를 간략히 정리해놓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혹은 우리가 해야할 일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주어 사회문제에 대한 호기심을 만들어 줄 수 있다. #프레시타,난민을위한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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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건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문제의 한복판에 서 있는 사람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봐야한다죠. 빛을 든 아이들은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이 극심한 역경을 맞닥뜨리고 그 속에서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상상하기 힘든, 하지만 현실인 이야기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 프레시타는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 하자라족 이예요 동양인과 비슷한 외모를 가진 프레시타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은 소수민족을 억압하고있는데요. 학살을 피하기위해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었어요. 당연하게 보호 받아야할 권리 , 교육받을 권리가 프레시타에겐 아니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에겐 당연한게 아니였어요. 그리고 이 이야기는 몇십년전 이야기가 아닌 현재진형형이라는게. 마음이 아팠어요 나라면 프레시타처럼 고난과 위협속에서 앞장서서 현실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학살과 테러 차별 등의 지금도 진행중인 위협 프레시타 이야기가 더 많은이들에게 널리알려지기를 더 나은 사회가 되어 세상이 바뀌고 또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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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든 아이들> 4종 세트 중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이다.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는 현대사를 목격하고 경험한 청소년 주인공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펼친다는 사실이다. 1권은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 : 무슬림 차별에 맞선 소녀 이야기 2권은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 : 소수민족의 희망이 된 소녀 이야기 3권은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 거대한 재난 속 빛을 든 소년 이야기 4권은 프란치, 인종차별을 넘어 행진 : 흑인 인권을 드높인 소년 이야기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를 쓴 작가인 프레시타 토리 잔은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의 하자라족 가정에서 태어났다. 탈레반의 공격을 받아 카불로 피난을 가게 되었지만 끊이지 않는 위험속에서 살게 된다. 그런 환경 속에서 미국 기숙학교에 지원을 하고 장학생을 입학을 하면서 학살, 테러, 차별 등 그녀가 겪었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청소년 멘토이자 대중의 연설자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 이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다. 책을 읽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본다면 좋을 거 같다.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는 총 9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프가니스탄 소수민족데 해당하는 하자라족으로 학살을 피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된 프레시타 토리 잔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려는 탈레반이 벌이는 테러와 학살의 위험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하자라족은 13세기 하프가니스탄 일대를 지배했던 칭기즈칸의 후예이다. 그녀는 동양인의 외모를 지녀 오랜 시간 동안 학교에서 친구들, 선생님에게서까지 학대를 당한다.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 곳곳을 공격하면서 소수민족인 하자라족을 학살한다. 프레시타는 탈레반의 총칼 앞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소녀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삶과 나의 삶의 대해서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 나의 일이 아니라고 등돌리지 말고 같은 지구에 살고 있는 나와 같은 또래들이 겪는 문제와 어려움, 고통에 대해 같이 해결하면서 세상을 조금더 너그럽고 따뜻하게 감싸면서 사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읽어본다면 프레시타의 강인한 정신과 도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 추천한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 제공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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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빛을 든 아이들>시리즈로 현대사를 목격하고 경험한 청소년 주인공들의 이야기이다. 지구 한켠에서는 아이들일지언정 차별과 학대로 고통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프레시타처럼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친구들이 있다. 프레시타는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 하자라족으로 태어났다. 가난은 물론이고 차별과 학대는 어렸을적부터 시작했다. 소수민족이라는 이유로 끊임없이 목숨을 위협받는것이 정당한가? 지금도 매일 수백 명씩 하자라족 사람들은 죽어가고 있다.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쉬운 여정이 아닐지라도 고난과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공감하는 작업과 함께 아이들이 세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p110 어떤 집단에 속해 있다고 해서 박해와 억압을 받을 이유는 없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인간으로서 보호받고 존중받을 자격과 가치가 있다. 어떤 민족이나 인종,계급이든 상관없이 사람의 생명은 모두 하나같이 귀하고 소중하기 때문이다. #책협찬#빛을든아이들시리즈#도서출판다른 #이린이책추천#논픽션시리즈#소수민족의희망이된소녀이야기 #프네시타난민을위한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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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는 총 네권으로 1권 아다마, 테러를 향한 외침 2권 프레시타, 난민을 위한 노래, 3권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4권 프란치, 인종차별을 넘어 행진이 있다. 책들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짐작대로 각양각색의 사건과 사회적 고통들을 경험한 청소년들이 어떻게 극복하고 어두운 세상을 밝게 비췄는지가 소개되어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어린 나이이기에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만하다. 특히, 마지막 리뷰로 소개하는 이 프레시타는 아프카니스탄 헤라트의 하자라족에서 태어났다.하자라족이라니.... 아프카니스탄에 대해서 시아파나 수니파정도의 지식만을 가졌다가 작가소개글에 14개의 소수민족에 대한 언급으로 알게됐다. 하자라족은 세번째로 큰 부족인데도 불분명한 증오들로 고통받는 상황들을 접할 수 있다. 역사적인 사실을 알 수있는 기록들은 없었고 대다수 고정관념은 최하층민 노예 농장의 일꾼으로 치부됐다. 프레시타의 학교생활이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것은 학교의 대다수가 그녀를 괴롭히고 학대하는 것을 당연히 여겼기 때문이다. 매일을 폭력에 시달리며 숨죽이고 고통을 참는 방법만 대물림되어 온 이들이였기에 더 쉬웠을까. 일반 학생들도 이러한데 정치적 표적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였을 것이다. 1998년 탈레반집권 시 인종청소가 시작됐고 이들은 그 희생양이였다. 눈에 띄는 동양인의 외모를 가져 구분이 더 쉬웠기도 했을 것이다. 책에서도 이들은 칭키스칸의 후예로 소개되었다. 다시 2021년 탈레반이 재집권하면서 대대적인 학살을 시작하게 됐다.
그래서 프레시타는 난민이 되어 인도로 도주하게 되었으나, 인도 자체가 가난한데다 난민을 향한 우호적 기부적 정책이 있을리가. 이들은 가난한 삶을 연명한다. 프레시타는 인도에서 더이상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가족을 위해 생계를 이어가게 됐다. 바닥에 깔 모포하나 살수 없었다는 비참한 가난. 시궁창물이 흐르고 굶기 일쑤인 그 생활 속에서 미국 기숙사 학교에서 프레시타를 위한 장학금입학소식이 날아들었다. 그녀는 가족들의 생계유지이유로 처음에는 거절을 하게 됐지만 부모님의 허락으로(두 분다 건강이 무척 좋지 못했다.) 미국 텍사스의 시골 마을 불러드에 자리한 엘리트 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그와 함께 아프카니스탄에서 고통받았던 것에 관해 발언하며 투쟁을 이어가며 현재는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의 의지가 담길 글을 소개하며 마치고자 한다.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