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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 대처하는 나의 태도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자.
"기후에 대처하는 나의 태도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자." 내용보기
살바도르의 고향이자 허리케인 마리아로 큰 피해를 입은 나라의 이름은 푸에르토리코다. 마리아는 5등급의 강력한 태풍이라 이웃들은 마리아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다. 살바도르는 그런 이웃을 돕기로 결심하고 어머니가 소개해 준 어머니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일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계획한다. 이웃을 돕기 위해 살바도르는 빛과 희망이라는 이름의 모금
"기후에 대처하는 나의 태도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자." 내용보기

살바도르의 고향이자 허리케인 마리아로 큰 피해를 입은 나라의 이름은 푸에르토리코다.
마리아는 5등급의 강력한 태풍이라 이웃들은 마리아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다. 살바도르는 그런 이웃을 돕기로 결심하고 어머니가 소개해 준 어머니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일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계획한다.
이웃을 돕기 위해 살바도르는 빛과 희망이라는 이름의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모금 운동은 인터넷을 통해 뜻을 알리고 사람을 모아서 후원이나 기부를 받는 크라우드펀딩이라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살바도르의 그 열정은 어른 보다 훌륭했지만 미성년이라는 나이때문에 벽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그렇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 결과로 살바도르가 이웃들에게 수동 세탁기와 태양광 램프를 나눠줄 수 있었다.
살바도르가 보여준 정성에 감동하고, 그 열정에 나는 부끄러웠다. 그럼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이웃을 돕겠다는 희망을 놓지 않고 이루게 되는 과정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는 많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기후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거대한 재난 속 빛을 든 소년의 이야기를 추천한다.



<도서출판 다른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살바도르기후위기에대한도전 #다른출판사  #환경보호 #허리케인 #빛을든아이들시리즈 #교사추천도서 #초등필독서

2******i 2023.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내용보기
요즘 기후 위기에 대한 많은 뉴스를 보게 된다. 꼭 뉴스가 아니더라도 기후 위기는 우리의 피부로 점점 경험하게 된다. 지나치게 많은 비가 오거나 겨울이 겨울 같지 않은 날씨 등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후 위기는 인류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그런데 모두의 잘못으로 발생한 기후 위기로 인해 더 큰 피해를 입는 지역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푸에르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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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후 위기에 대한 많은 뉴스를 보게 된다. 꼭 뉴스가 아니더라도 기후 위기는 우리의 피부로 점점 경험하게 된다. 지나치게 많은 비가 오거나 겨울이 겨울 같지 않은 날씨 등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후 위기는 인류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그런데 모두의 잘못으로 발생한 기후 위기로 인해 더 큰 피해를 입는 지역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푸에르토리코도 그 중에 한 곳이다. 사람의 문명이 아무리 발달했다고 해도 여전히 어쩔 수 없는 자연의 힘이 있다. 그 거대한 힘 앞에 사람은 참 무기력하다. 그러나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하느냐는 우리가 결정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살바도르는 절망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리고 혼자 살아남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 15살의 어린 나이에도 다른 이들을 돌아보고 돕는 것을 선택했다. ‘빛과 희망 프로젝트로 기금을 모으고 태양광 램프와 수동 세탁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그의 노력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응답했다.

 

나는 청소년 도서이고 그리 길지는 않지만 이 이야기에 큰 감명을 받았다. 절망 중에도 타인을 돌아보는 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삶을 대하는 그의 태도를 보며 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다. 선한 영향력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끼칠 수 있다.

 

요즘 촉법소년에 대한 뉴스가 자주 나온다. 10대 어린 청소년들이 벌이는 범죄에 아연실색하게 된다. 그런데 다른 한쪽에서는 어린 나이에 주변을 돌아보며 섬기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이들도 있다. 누구의 잘못인가? 마냥 어린 10대에게 잘못을 돌리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살바도르도 자신의 어머니와 야이자 선생님 같은 좋은 분들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어른인 우리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청소년들에게 많이 알려서 읽게 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3.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사는 것보다 함께 사는 것이 우선이다!
"잘 사는 것보다 함께 사는 것이 우선이다!" 내용보기
이웃의 고통을 모른체 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긴 15세 소년의 이야기다!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 4등급(시속249킬로미터) 허리케인이 강타하여 전국토를 초토화 시킨다. 푸에르토리코는 섬나라이기에 해마다 태풍의 피해를 받곤 했지만 2017년에 발생한 허리케인은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 피해를 안겼다. 전기가 끊기고 도로가 침수되며 잠자는 방안에도 빗물이 들이닥쳐 작은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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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고통을 모른체 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긴 15세 소년의 이야기다!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 4등급(시속249킬로미터) 허리케인이 강타하여 전국토를 초토화 시킨다. 푸에르토리코는 섬나라이기에 해마다 태풍의 피해를 받곤 했지만 2017년에 발생한 허리케인은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 피해를 안겼다. 전기가 끊기고 도로가 침수되며 잠자는 방안에도 빗물이 들이닥쳐 작은 수영장을 방불케 했다. 빵집에 사람들이 줄을 서고 그 옆에는 경찰들이 질서를 유지할 정도로 허리케인의 피해는 사람들의 일상 생활 자체를 흔들어 놓았다.

 

15세 소년에 불과했던 살바도르도 여느 사람들과 똑같이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주위로 시선을 돌렸을 때 자신보다 더 많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보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시선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10대 소년에게 이웃의 어려운 모습이 포착되었을 때 가슴 속에 무언가 끊어오르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허리케인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는 당장 어둠을 밝히는 빛이 필요했고 더러워진 옷을 대신하여 깨끗하고 위생적인 옷이 필요했다.

 

15세 소년 살바도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 오래전부터 봉사활동을 해 온 어머니의 조언을 듣고 크라우드펀딩 모금운동을 시작한다. 얼마만큼 사람들이 모금 운동에 참여할까 반신반의했지만 15세 소년의 의로운 실천 운동에 미국 본토의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그 결과 모금된 돈(2억 3천만원)은 200가구 넘은 사람들에게 태양광 램프와 수동 세탁기를 나눠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살바도르는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필요한 이들에게 나눠 줬다. 

 

고통받은 이웃이 곧 우리의 이웃이다. 사람은 사람과 연결되어 살아야 한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라는 울타리에 갇혀 지내는 현대인들에게 허리케인의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선을 돌려 모금 운동을 펼쳐 실질적인 도움 활동을 한 살바도르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연결은 교육의 지향점이라 할 수 있겠다. 남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위한 관심과 실천이 교육에서 이루어져야 할 가치다. 잘 사는 것보다 함께 사는 것이 우선이다!

c*******9 2023.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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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은 재난과 참사로 빅 트라우마를 경험한 청소년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이끌면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논픽션 시리즈 '빛을 든 아이들' 제 3권에 해당되는 책이다. 2017년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한 역대급 허리케인이었던 '마리아'를 겪고 살아남은 열다섯 살 살바도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흔하게 발생해서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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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은 재난과 참사로 빅 트라우마를 경험한 청소년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이끌면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논픽션 시리즈 '빛을 든 아이들' 제 3권에 해당되는 책이다. 2017년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한 역대급 허리케인이었던 '마리아'를 겪고 살아남은 열다섯 살 살바도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흔하게 발생해서 태풍을 그저 여름의 한 부분으로 여기는 푸에르토리코 사람들에게 '마리아' 만큼 강력하고 파괴적인 태풍은 이전에 없었다. 이로 인해 살바도르의 집은 물바다가 된다.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집을 치우고 물을 퍼내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는데, 차로 둘러본 섬의 사정은 더욱 심각했다. 어느 집 창문은 창틀 째 날아와 떨어지기도 했으며 하수 시설은 망가졌고, 전기는 끊겨있다. 이웃들 보다 안정된 집에서 사는 살바도르는 불안과 절망으로 가득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나서기 시작한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게 뭘까? 뭐가 부족하지?'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제일 먼저 '빛'이 떠올랐다. 물리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말이다. 물리적으로 어둠 속에 있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누군가로부터 위협을 당할 수도 있고, 어둠 속에 있는 것 자체로 사회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 계층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둠 속에서 지내면 사고를 당하기 쉽다. 게다가 내가 보기에 빛이 없는 사람이 희망도 없는 경우가 많았다.

p.53 중에서.

 

그가 계획한 '빛과 희망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으로 모금을 모아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태양광 램프와 수동 세탁기를 나눠 주는 일이다. 살바도르는 17개 시에 거주하는 3,500가구를 직접 방문해 희망을 전달한다. 살바도르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무리 암울한 때일지라도 주변 사람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그들을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한다.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은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꺼내든 책인데, '재해'라는 단어를 보니 얼마 전에 지진이 났던 튀르케가 떠올랐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죽은 딸의 손을 잡은 채 멍한 눈빛으로 앉아있는 아버지의 처절한 모습이 자꾸만 눈 앞에 아른거려 힘들었는데, 막상 재해를 당한 이들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살바도르는 재난이라는 가슴 아픈 현실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스스로 결정하고, 실천해나가는 용기있는 소년이다. 아이가 이 이야기를 읽고, 살바도르처럼 용기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빛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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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령의 섬 푸에르토리코에 상륙한 4~5등급의 허리케인 '마리아'집이 파괴되고 전기가 끊어져 밤이면 어둠 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발생했다. 침수된 환경에서 빨래를 하지 못해 냄새나는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본 살바도르는 '빛과 희망 캠페인'을 시작한다.인적 자원이 풍부한 어머니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모금을 시작한 고등학생 살바도르. 어려움을 뚫고 램프와 수동세탁기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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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령의 섬 푸에르토리코에 상륙한 4~5등급의 허리케인 '마리아'
집이 파괴되고 전기가 끊어져 밤이면 어둠 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발생했다. 침수된 환경에서 빨래를 하지 못해 냄새나는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본 살바도르는 '빛과 희망 캠페인'을 시작한다.

인적 자원이 풍부한 어머니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모금을 시작한 고등학생 살바도르.
어려움을 뚫고 램프와 수동세탁기를 3,500가구에 전달하는데 성공한다.

기후위기 속에서 행동하는 청소년,
그 앞에서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101. 사람이 어떤 일에 온 마음을 다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성공을 제한하지 않는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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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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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거대한 재난 속 빛을 든 소년 이야기 살바도르 고메즈 콜론은 카리브해에 있는 섬, 푸에르토리코에서 태어났어요. 2017년 허리케인 마리아가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하자 '빛과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해 기금을 모으고 태양광 램프와 수동 세탁기를 지역 사회에 전달했어요. <타임>이 선정한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십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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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거대한 재난 속

빛을 든 소년 이야기

살바도르 고메즈 콜론은 카리브해에 있는 섬, 푸에르토리코에서 태어났어요. 2017년 허리케인 마리아가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하자 '빛과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해 기금을 모으고 태양광 램프와 수동 세탁기를 지역 사회에 전달했어요. <타임>이 선정한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십대 중 한 명이예요. 이후에도 카리브해의 여러 나라에서 재난 구호를 이끌었어요. 현재 미국 예일대학교 재학 중이예요.

 


 

어두운 세상을 밝게 비추는 <빛을 든 아이들>시리즈로.. 재난과 참사로 빅 트라우마를 경험한 청소년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이끌면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논픽션 시리즈예요.

 


 

지금은 대학생이라는 살바도르가 참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우리 훈민정음이 살바도르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그런 착한 마음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총 9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평범한 일상을 앗아간 마리아, 물바다가 된 우리집, 절망을 희망으로, 생각을 행동으로, 필요한 건 빛과 희망, 빛을 위한 모금 운동, 만만치 않은 첫 주문, 희망 전달자, 가는 곳마다 슬픈 사연이 잔뜩, 선한 영향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도 연표처럼 재미있고~ 각종 사진들도 많아서 더욱 생생하게 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빛을 든 아이들 다른 인물들도 꼭 읽어보고 아이들과 이야기 많이 해보고 싶어요♡♡♡ 너무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된 리뷰 입니다.

 

#살바도르고메즈콜론, #살바도르기후위기에대한도전, #다른, #용인맘모여라

c******a 202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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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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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선 아이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한줄기 빛이 되다라는 모토로 현재까지 총4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의> 3번째 도서인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은 기후 위기 속에서 청소년이 직접 나선 재난 복구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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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선 아이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한줄기 빛이 되다라는 모토로 현재까지 총4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의> 3번째 도서인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은 기후 위기 속에서 청소년이 직접 나선 재난 복구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살바도르가 열다섯살일때 '허리케인 마리아'가 푸에르토리코를 파괴했던 그 당시의 이야기이다. 끔찍한 사건에만 집중된 이야기가 아닌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담겨있어서 더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섬은 끔찍했다. 전기와 수도가 끊겨 모든 일상생활이 불가능했지만 살바도르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빛과 희망 프로젝트'를 하면서 3500가구에 희망을 주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세계에서 이상기온현상이 나타나고, 허리케인이 아주 짧은 시간에 거대해지고 있다.

전 세계에서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분명히 아이들에게도 큰 울림이 있는 책으로 다가올 것이다.

특히 이 책의 앞 부분에 <내가 궁금해요?>라는 코너에서는 주인공을 소개하면서, 사회문화적 배경지식을 전해주어 책을 읽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준다.

<질문있어요>와 <변화를 위한 한 걸음>코너는 우리에게 생각할거리를 만들어주고, 내용의 깊이를 더해준다. 우리가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수있을 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빛을 든 아이들>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추천 꾹!!!

p. 56 나는 사람들에게 휴대폰 충전기가 내장된 태양광 램프와 수동 세탁기를 나누어 주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 이름을 ‘빛과 희망’이라고 정했다. 램프와 세탁기라니, 사뭇 이상한 조합이지만 내 계획을 들은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딱 너다운 조합이로구나.” 나는 이웃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게 뭔지 보았다. 그리고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다.

#살바도르기후위기에대한도전 #다른출판사 #환경 #환경보호 #허리케인 #빛을든아이들시리즈 #추천도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북스타그램 #교사추천도서 #초등필독서 #중등필독서 #필독서

 

오늘의 책: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선 아이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한줄기 빛이 되다라는 모토로 현재까지 총4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의> 3번째 도서인

[살바도르, 기후 위기에 대한 도전]은 기후 위기 속에서 청소년이 직접 나선 재난 복구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살바도르가 열다섯살일때 '허리케인 마리아'가 푸에르토리코를 파괴했던 그 당시의 이야기이다. 끔찍한 사건에만 집중된 이야기가 아닌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담겨있어서 더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섬은 끔찍했다. 전기와 수도가 끊겨 모든 일상생활이 불가능했지만 살바도르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빛과 희망 프로젝트'를 하면서 3500가구에 희망을 주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세계에서 이상기온현상이 나타나고, 허리케인이 아주 짧은 시간에 거대해지고 있다.

전 세계에서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분명히 아이들에게도 큰 울림이 있는 책으로 다가올 것이다.

특히 이 책의 앞 부분에 <내가 궁금해요?>라는 코너에서는 주인공을 소개하면서, 사회문화적 배경지식을 전해주어 책을 읽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준다.

<질문있어요>와 <변화를 위한 한 걸음>코너는 우리에게 생각할거리를 만들어주고, 내용의 깊이를 더해준다. 우리가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수있을 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빛을 든 아이들>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추천 꾹!!!

p. 56 나는 사람들에게 휴대폰 충전기가 내장된 태양광 램프와 수동 세탁기를 나누어 주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 이름을 ‘빛과 희망’이라고 정했다. 램프와 세탁기라니, 사뭇 이상한 조합이지만 내 계획을 들은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딱 너다운 조합이로구나.” 나는 이웃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게 뭔지 보았다. 그리고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다.

#살바도르기후위기에대한도전 #다른출판사 #환경 #환경보호 #허리케인 #빛을든아이들시리즈 #추천도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북스타그램 #교사추천도서 #초등필독서 #중등필독서 #필독서

 

 

x****l 202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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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요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요" 내용보기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 지구를 보호하자. 환경을 생각하자.. 온난화.탄소중립.... "모두가 기후위기에 관한 내용들인 것 같아요2017년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리아로 도시는 암흑으로 빠지고,전기가 없어서 빨래도 못해서 사람들은 어둠과 더러움에 빠져들어요당시 15살이었던 살바도르는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태양광램프와 수동세탁기라 생각하고이것을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요" 내용보기
?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 지구를 보호하자. 환경을 생각하자.. 온난화.탄소중립.... "
모두가 기후위기에 관한 내용들인 것 같아요
2017년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리아로 도시는 암흑으로 빠지고,전기가 없어서 빨래도 못해서 사람들은 어둠과 더러움에 빠져들어요
당시 15살이었던 살바도르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태양광램프와 수동세탁기라 생각하고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 " 빛과 희망프로젝트"를 계획해요
엄마를 통해 네하라는 사람을 알게 되고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면서 점점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
사람들을 돕게 되고 위기를 벗어나게 된다는 희망적인 실화가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다보면 다소 난해하고 어려운 단어가 나오는데
이때는 따로 설명되어 있는 부분을 읽거나 핸드폰으로 찾아보며 읽었어요
다 읽고 나더니 탄소를 더 줄이고 지구를 위해 환경보호를 해야겠단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고 해요.
또어려운 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방법을 찾아보면 그 일은 반드시 해결된다는 것도 알았어요
해냈을 때의 성취감 또한 책을 통해 고스란히 느낀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r*******8 202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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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리뷰]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내용보기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입니다. 우선 기후위기는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지라, 상당히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최근 일을 다르고 있더라구요. 2017년에 푸에르토리코를 휩쓴 허리케인이야기더라구요. 전 2017년에 둘째 키우느라 정신없었는데, 그 때 어느 작은 섬나라는 완전 쑥대밭이 되었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살바도르는 어리지만, 나
"[리뷰]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내용보기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입니다.

우선 기후위기는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지라, 상당히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최근 일을 다르고 있더라구요. 2017년에 푸에르토리코를 휩쓴 허리케인이야기더라구요.

전 2017년에 둘째 키우느라 정신없었는데, 그 때 어느 작은 섬나라는 완전 쑥대밭이 되었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살바도르는 어리지만, 나의 커뮤니티에서 필요한 것이 뭘지,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한 청년입니다.

청년이라고 하기에는 10대였지만, 정말 그 추진력과 의지가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곁에는 살바도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어른들이 있었지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살바도르는 참 다행이에요.

딸래미도 이제 10대의 초입에 들어서고 있는데, 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저도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살바도르같이 나 뿐 아니라 내 주변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h 202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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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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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아이는 지난학기 영재원 과제로 '이상 기후에 대한 대처 방안'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이상 기후로 인하여 우리나라에는 집중호우의 횟수가 많이 늘면서 그에 따른 피해도 매년 컸기에 대체 방안이 필요했지만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 하였습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이란 환경을 위한 작지만 긴 시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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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 

 

아이는 지난학기 영재원 과제로 '이상 기후에 대한 대처 방안'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이상 기후로 인하여 우리나라에는 집중호우의 횟수가 많이 늘면서 그에 따른 피해도 매년 컸기에 대체 방안이 필요했지만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 하였습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이란 환경을 위한 작지만 긴 시간이 필요한 노력들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나 살바도르는 15세라는 나이에 엄청난 피해를 남긴 '허리케인 마리아'를 만나면서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행이 될 수 있도록 펀딩을 만들어 하나씩 결과를 만들나가갑니다. 

현재에는 2020년1월 푸에르토리코 대지진에 대항하는 또 다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15세라는 나이는 미국의 나이와 우리나라의 나이와 조금 다르다고 해도 중1에서 중3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학생이 가장 무섭다고 할 정도로 방황이 심한 나이가 바로 15세입니다. 

청소년시기는 피아제 이론에 의하면 '형식적 조작기'로 자신이 겪은 사회가 자신이 알고있는 정의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자신이 알고 있는 정의를 지키고 싶어 내면적 충돌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은 과거 세계적인 사회운동을 이끌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도 청소년 시기 아이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아이들은 새벽 부터 새벽까지 아래만 바라봅니다. 생각을 하고 싶어도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닦아놓은 길을 아래만 보고 가다 대학에가서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의지가 없고 의존만 있는지 모르겠다고 청소년들을 탓합니다. 

살바도르는 어머니와 어릴때부터 봉사를 다녔습니다. 그가 공부를 매우 우수하게 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허리케인 이후 일상으로 복구가 되어가고 있는 자신과 다르게 복구가 힘든 사람들을 보며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것을 생각해냅니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 자신이 힘든 일은 어머니를 통해 어른들의 도움도 받습니다. 

계획했던 일이 실행중에 막혔다고 주저 앉는법도 없습니다.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돌아가도 결과를 만들어갑니다.

목표에 완벽하게 도달하지 않았다고 해서 포기하지도 않습니다. 목표는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기에 그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몇 년 전부터 청소년들이게 '진로'가 중요하다며 진로를 찾으라고 강요합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순간 '진로 교육'을 하며 여러 직업을 소개해줍니다. 물론 '진로'중요합니다. 그러나 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로 정해야한다는 말처럼 명사로 가르친 직업보다 어떻게 살아갈건지를 생각하는 '진로'를 가르치면 어떨까요?

아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당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른다면 아이들에게는 형과 같은 존재, 어른들에게는 청년과 같은 존재 이야기 "살바도르, 기후위기에 대한 도전"을 함께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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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202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