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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심심해하는 아이에게 잇츠북어린이 그래책이야 시리즈 59번째 창작동화
"이수가 지어낸 벽 귀신 이야기를 라고 줄거리를 말해주네요~
사실, 실제하지 않지만 그로인해 상상하게 되고 이 책의 친구들은 용기있게 두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내고 있어요~ 이야기도 흥미롭고 흡인력이 있는데, 마음의 불안을 혼자 끙끙거리며 이겨내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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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찬 📚 벽 귀신 어벤져스 ⠀ ⠀ 우리 반 히어로들이 뭉쳤다‼️ ⠀ - 친구의 '불안'과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세 아이의 이야기 ⠀ ⠀ '내 아이는 왜 이렇게 걱정이 많을까?' '아무것도 아닌데 불안해하지?' ⠀ 이런 생각들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텐데요.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미리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 때론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있는 건 아닐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 🧏♀️ <벽 귀신 어벤져스>는 이수의 엉뚱한 장난으로 시작되는데요. 귀신 이야기라 하면 어른이든 아이든 흥미로워하는 소재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운도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 ⠀ 그저 흔한 귀신 이야기일 것 같지만 주변에 있을법한 친구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요. 지나치지 않고 친구를 위해 용기 내주는 모습이 뭉클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 ⠀ 특히 벽에 자신들의 소원을 적는 부분에서는 너무 감동 적어있는데요. 아이들만의 순수함, 우정, 배려 등 모든 것이 엿보이는 듯했어요. ⠀ ⠀ 누구에게나 불안과 두려움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다 성장하지 못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은데요. 때로는 부모, 선생님, 어른들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이겨내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 ⠀ "최고의 팀인 것 같아!!"책을 읽은 후 아이의 말처럼 내 아이에게도 좋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친구들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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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것을, 표지만 봐서는 알아낼 수 없는데 그때문에 아이들도 더 흥미진진하게 책을보면서 친구들이 힘을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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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우리반에서 누가 우리반에 벽 귀신이 있다고 하면 나는 속으로도 무서워 할 것 같다. 하지만 벽 귀신 어벤져스를 떠올려 불안함을 던질 것 같다. 만약 그래도 불안하다면 은서의 말을 떠올려 볼 것이다. 벽을 만든 재질에 따라 두드릴 때 나는 소리가 다르다는 말을. 그리고 승민이 같이 벽 귀신을 굳게 믿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에 나온 방법들로 그 친구를 도울 것이다. 10살의 서평 승민이가 화장실에 있던게 재밌었습니다. 이수가 벽에 귀신이 있다고 했는데 벽 중에서 빈 곳이 있는 것입니다. 약간 무서웠지만 재밌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다른 벽 중의 빈 벽에서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친구들 중에 한 명이었다면 캡틴 아메리카로 할 것입니다. 겁이 많아 무서운 거 아직 못 보는 10살 아이는 중간에 나오는 그림이 너무 무섭다며 그림을 가리고 읽었다. 그림이 진짜 귀신이 나올것 처럼 생생하게 그려져 있달까 진짜 벽귀신이 있는 건 아니지만 불안에 떨어 귀신이 있다고 믿는 친구를 무안 주지 않고 배려해 가며 함께 벽귀신을 물리쳐 주는 너무 멋진 어벤져스의 이야기 진정한 친구가 한 명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멋진 어벤져스가 있다니 너무 든든한 친구들이다. 함께 벽귀신은 물리쳐 주고 이겨내는 모습에 눈물이 찔끔 나왔다. 다른 사람을 배려해주고 함께 해주는 어벤져스 처럼 우리 아이들도 단단하게 커 가면 좋겠다고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벽귀신어벤져스 #벽귀신 #어벤져스 #잇츠북 #잇츠북어린이 #잇츠북어린이출판사 #그래책이야 #서평단 #잇츠맘2기 #서평 #공윤경글 #양은봉그림 #꾸민이아빠해마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초등동화 #저학년추천동화 #저학년문고 #용기 #약속 #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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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귀신이 있다고? 이 책은 주인공 세혁이와 같은반 친구인
불안과 걱정, 두려움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그래책이야는 항상 교훈을 안겨주는데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잇츠북어린이 #그래책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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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는 아들이 집에서 나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또 혼자 집에 있거나 자는 걸 두려워해서 챙겨 준 책이에요- 처음엔 생각보다 으스스하다고 하는데 나중엔 해피엔딩이라며 재미있다고 여러 번 책을 읽더라고요 :) 슬쩍 읽어보니 생각지 못했던 다른 친구를 배려하는 내용부터 친구들의 우정과 약속 등에 대해서 나온 책이라 엄마아빠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기 시작할 지금 나이에 챙겨주기 잘했다 싶었어요. 책을 통해 두려움을 이겨내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잘 만들어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넘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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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린 그래 책이야 59번째 이야기 "벽 귀신 어벤저스" 우리 아들 취저 책 되시겠다.
세혁이네 반 최고 장난꾸러기 강이수. 또 시작이군,, 하는 생각으로 듣던 이수의 말에 하나둘씩 모여들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 교실이 원래 준비물 창고로 쓰려고 만들어졌는데 고양이 시체가 벽틈으로 들어 가 있는줄 모르고 벽을 세워 비오는날 밤마다, 고양이의 비명소리가 들린다는 것이다.
세혁이는 그런 이수의 말에 콧방귀를 뀌며 세상에 귀신이 어딧냐며 본인이 과학자가 되면 세상에는 귀신이 없다는 것을 제일먼저 밝혀내리라 다짐한다 . 장난꾸러기 이수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수업시간에 선생님께도 이야기를 하며 벽을 두드려 보는 둥 아이들을 공포로 몰기 시작한다... 벽귀신 괴담이 다시 시작된 일주일후 일어난 하나의 사건. 여기저기 아이들이 한곳으로 모여들어 흉측한 그림 하나를 보게 되는데 . 그건 바로 노란종이 빨갛게 "벽귀신아 물러가라!"라는 글이 쓰여있는 부적이었다 . 모두들 이수를 의심했지만. 이수는 정말 아니라고 손사레를 치고, 섬뜩하고 무섭다는 생각보다 누가 벽에 부적을 붙였는지 꼭!찾아야 겠다는 생각만 가득했다. 이내 선생님이 들어 오셔서 누가 이런것을 붙였냐며 부적을 떼고 나무라시다가 어떤 아이의 열어놓은 가방에 걸려 넘어지시는것을 보며 '부적의 저주'라며 다시 한번 아이들은 정말일까? 하는 공포에 사로 잡히게 된다 .
어릴적 학교에서 돌던 괴담이 하나쯤은 있었지,, 라며 아이들과 라떼는 하며 엄마의 어릴적 이야기를 들려주었더니 동그랗게 눈을 뜨며 듣는 아이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수가 된 느낌이랄까? ㅎㅎㅎㅎ 아무튼 세혁이는 부적을 붙인 범인을 잡기위해 예의주시하며 반 아이들을 살피다가 이수 이외의 한아이를 의심하게 되는데 .. 그아이는 다름아닌 이수 킬러?윤서, 장난많고 어이없는 행동의 이수를 단칼에 저지시키는 똑부러지는 윤서였다, 합리적인 의심으로 세혁이가 윤서에게 물어보자 어이없다는 듯 씰룩거리고, 윤서도 범인을 꼭 잡고 싶다고 좋은 방법이 있다며 세혁이에게 합동작전을 제의해 탐정콤비를 결성한다. 다음날 윤서와 세혁이는 일찌감치 학교에서 만나 교실로 향한다. "범인은 사건현장에 다시 나타나게 되있어"라고..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이수가 이들의 뒤를 따라와 만나, 서로를 의심하다 교실로가 향했다 . 부적을 붙여놓은 주변과 바닥까지 물에 흥건히 젖어 있는것을 발견하며 범인이 주변에 있다라는 단서를 잡는다 . 물을 받아 사용할수 있는 화장실로 간 친구들.그때 남자화장실에서 후다닥 누가 문을 잠구는데,,,
그 범인은 같은반 '승민'이라는 아이였다. 체구도 작고 교실에서 너무 조용해 존재감도 없는 승민이란 아이는 부모님의 다툼뒤 집을 나간 엄마의 빈자리의 아픔으로 벽귀신은 정말 있다라고 생각하고 사는 아이. 이런 친구를 위해 나머지 세친구들이 승민이를 위로하며 그동안 승민이를 괴롭혔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벽귀신을잡고 복수를 결심한다 . 그리하여 네명의 아이들은 벽귀신 어벤저스를 결성하게 되는데~^^ ![]()
과연 이 벽 귀신 어벤저스는 벽귀신 퇴치?에 성공 할 수 있었을까? 한때는 서로를 의심하고 미워하던 아이들이 뭉쳐 친구의 아픔을 해결해 주기위해 진한 우정을 보여주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최근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친구들끼리 배려하고 아끼는 맘이 부족해 보인다는 생각을 종종하게 되는데, 벽 귀신 어벤저스를 읽고 우정과 함께 배려하는 마음을 길렀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후기를 쓴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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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우정으로 귀신을 물리치는 [그래책이야 59. 벽 귀신 어벤져스] #잇츠북 #그래책이야 #벽귀신어벤져스 #공윤경 #양윤봉 #용기 #우정 #약속 #부적 #핫팩 #그림 자칭 '슈퍼 개그맨'인 이수의 이야기가 귀에 거슬리는 세현이.. 몇몇 친구들의 관심을 끌자 이수는 벽 귀신 괴담이 사실인 양, 교실 뒷벽을 두드리며 다른 벽과 다른 소리가 난다고 한다. 하지만 선생님이 동조해주실리가 없죠 ㅎㅎ 일주일 뒤 교실 뒤쪽 벽에 빨간색으로 '벽 귀신아, 물러가라'는 문구를 적고 가시덤불과 해골이 그려진 부적이 붙여지면서 반 아이들은 다시금 벽 귀신이 진짜로 있는 거냐며 동요하게 된다. 세혁이는 당연히 이수의 짓이라 생각했지만 완강히 부인하는 이수의 행동은 의심이 간다. 부적이 붙은 날 선생님이 발목을 삐긋하게 되자 이수는 부적의 저주라며 아이들을 더 동요시키는데 진짜로 벽 귀신이 있는 것일까?! 더욱이 이수가 미더운 세혁이는 '우리 반 엄마'로 불리며 이수의 장난에 찬물을 끼얹어 버리는 반장 윤서가 그린 나무 그림을 보며 부적을 붙인 범인으로 의심하게 된다. 부적 범인을 찾기 위해 윤서를 주의깊게 살폈지만 되레 같이 범인을 찾아보자며 둘은 탐정 콤비가 된다. 다음날 부적 범인을 잡기 위해 일찍 학교로 간 둘은 괴담의 시초인 이수를 만나 또다시 티격태격하는데.. 교실에 도착하니 부적을 붙인 벽 주위가 물바다가 된 것을 보게 되고 화장실로 도주한 범인을 잡게 된다. 범인은 바로 존재조차 몰랐던 같은 반 승민이.. 그리고 승민이는 엄마가 집을 나간 뒤로 학교는 물론이도 집에서도 귀신 소리가 들린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리하여 넷은 벽 귀신을 쫓아내고 승민이 엄마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묘안을 찾는 "벽 귀신 어벤져스"를 만든다. 귀신이 나온다는 승민이네 집으로 간 어벤져스는 귀신을 쫓는 행위로 온갖 것들로 소리를 내며 한바탕 굿을 해댔고 그기 효과가 있었는지 승민이네 집에선 더이상 벽 귀신 소리가 안 난단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여전히 벽 귀신 소리가 들린다며 이번에는 귀신은 뜨거운걸 싫어한다며 붙이는 핫팩을 잔뜩 붙여 귀신을 쫓아내려 한다. 그러나 핫팩을 떼어낸 벽에 억울이 생겨 어벤져스는 그림으로 가려보려 했고, 벽에 적힌 소원글귀를 보며 넷도 각자의 소원을 적었는데 다들 승민이를 걱정하는 마음이 드러난다. 벽에 붙이기로 한 수호신 그림은 승민이가 그렸는데 다름 아닌 벽 귀신 어벤져스였다. 아이디어 뱅크로 아이들보다 한 뼘은 큰 세혁이를 닮은 헐크, 장난기 가득한 이수를 빼닮은 아이언맨, 눈이 반짝거리는 윤서를 닮은 여자 캡틴 아메리카, 마지막으로 작고 나약하지만 점점 강인해지는 초록안경의 스파이더맨 승민이까지.. 어벤져스의 소원대로 승민이의 엄마가 집으로 돌아오셨고 그리하여 벽 귀신 어벤져스의 귀신 퇴치 소동은 성공으로 마무리되었다. 학교 괴담이야기는 왠지 모르게 간담이 서늘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벽 귀신 어벤져스>는 유쾌하게 이야기를 정말 잘 풀어낸 것 같다. 톰과 제리처럼 이수를 잡는 윤서, 재치있게 귀신 퇴치 작전을 잘 짜내는 세혁이, 그리고 사건의 핵심인 승민이.. 승민이를 보면서 눈에 띄지 않는 나약한 아이가 주변에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장난으로 시작된 우정이지만 넷이 똘똘 뭉쳐 귀신을 물리친다며 승민이를 챙겨주는 마음이 너무 따뜻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원이 이루어졌다니 너무나 다행스러웠다. 귀신 이야기라 도입부분엔 살짝 섬뜩한 그림이 실려 아이들이 더 매료된 것 같고 술술 이야기가 읽혀졌다. 그리고 매 단락 마지막에 실린 삽화가 너무 잘 어울렸다. 일전에 읽었던 학교 괴담인 <비밀 교실> 시리즈가 떠오르며, 역시 학교 괴담은 언제나 흥미롭다는 생각을 했다. "잇츠북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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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이 책에서는 무서운 느낌을 주는 벽 귀신과 이에 맞서 어벤져스처럼 용감한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학교마다 귀신에 대한 떠도는 소문이 있듯이 이 책에서는 이수라는 아이가 아무도 없는 교실에 벽 귀신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꺼낸다. 원래 준비물 창고였던 곳을 교실로 만들기 위해 벽을 세웠는데 그 틈에 고양이 시체가 있다는 둥 교실 벽을 두드렸을 때 보통 소리와는 다르다는 등의 근거를 대며 아이들을 겁주는 이수의 말이 사실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벽 귀신 괴담 떠돈지 일주일이 되던 날 이수네 반 교실 벽에 누군가 부적을 붙여놓은 사건이 발생한다. 피를 연상케하는 빨간색으로 쓴 부적을 그림으로 보니 아이는 섬뜩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담임 선생님이 누가 이런걸 붙였냐며 부적을 떼어내자 이수는 저주가 일어날 거라며 알쏭달쏭한 말을 한다. 그 순간 선생님이 책가방에 걸려 넘어지면서 다치자 아이는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수가 수상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벽 소리, 부적의 저주 등 이수와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던 세혁이는 부적을 붙인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면서 똑똑한 반장 오윤서의 수상한 행동과 말에 의심을 품게된다. 벽 귀신 괴담의 진실과 부적을 붙인 범인을 밝히기위한 세혁이를 포함한 아이들의 용기있는 행동이 흥미로웠다. 또 불안과 두려움을 겪는 친구를 도와주려는 그들의 진심어린 우정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씩씩한 어벤져스와 같은 의리와 용기를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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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 어린이 출판사의 그래책이야 59번째 이야기 벽 귀신 어벤져스는 공윤경 선생님의 후회와 미안함이 만들어낸 초등 추천도서입니다.
그것은 불안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불안을 우정을 통해 이겨낸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살펴보실까요?
- 차례 벽 귀신이 나타났다? 부적의 저주 탐정 콤비의 탄생 범인이 너였어? 아기 캥거루 핫팩 소동 소원을 말해 봐
오늘도 어떤 장난을 치면 좋을지 고민하다 벽 귀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우리 교실이 원래 준비물 창고였던 거 알지? 창고를 교실로 만들기 위해서 벽을 세웠는데, 그 벽 안에... . . . 고양이 시체가! 고양이가 벽 틈으로 들어가 있는 것도 모른 채 벽을 세웠대. 물론 지어낸 이야기겠지만 반 여자아이들과 승민이는 몸을 잔뜩 웅크리고 불안에 떨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조금씩 잊히는 듯했으나 섬뜩하게 빨간색으로 쓴 부적이 벽에 붙으며 다시 벽 귀신 괴담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이 부적은 누가 붙였던 것일까요? 벽 귀신아 물러가라
그 반 아이들 중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들 중에 부적을 그릴만한 친구를 찾던 중 똑똑한 반장 오윤서를 의심하게 되는데요.
한편, 세혁이 말고도 부적을 그린 사람을 찾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자칭 '슈퍼 개그맨' 이수!
이수는 자신이 부적을 그렸다는 오해를 풀기 위해 진짜 부적을 그린 친구를 찾기 위해 나선 것입니다.
존재감이 없던 승민이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승민이의 엄마는 아빠와의 다툼 후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며 가졌던 불안한 마음이 벽 귀신 소리로 되돌아왔고, 승민이의 불안한 증세는 날로 심해져 갔습니다. 우리 엄마는 한번 울면 멈추지 않아. 마음속에 슬픔이 가득 차서 생긴 병이래. 우리 할머니는 엄마한테 귀신이 씌어서 그렇다는데... 아무래도 벽 귀신 때문인 것 같아.
윤서, 이수와 함께 벽 귀신에게 복수하는 어벤젼스를 결성합니다.
그리고 승민이에게 약속합니다. 다 같이 벽 귀신을 없애자고 말입니다. 벽 귀신 퇴치 작전, 파이팅! 승민이의 위로가 되었던 친구들의 우정, 과연 진짜 벽 귀신은 퇴치할 수 있었을까요? 승민이를 불안하게 했던 벽 귀신은 정말 존재했을까요?
초등 추천도서 잇츠북 그래책이야 시리즈 59번째 이야기 '벽 귀신 어벤져스'에서 확인해 보세요^^
회장님이 10살 때 처음 만난 그래책이야 시리즈! 창작동화를 좋아하는 우리 회장님이 신간을 기다리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언니가 읽으니 덩달아 동생들도 따라 읽는 선순환! ^^이러니 초등 추천도서 맞죠?
화가 난 선생님이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벌칙을 꺼내 들자 교실이 조용해졌다고 했는데... 그 가장 싫어하는 벌칙이 뭐였을까요? ^^ 저는 이게 무척 궁금했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