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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플랫폼에서 1권 무료로 본 작품인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일단 죽도록 일만하다 죽은...여주가 회귀해서 자신을 일만하게 하던 공작을 망하게 하겠다!! 라는 설정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여주 뜻대로 안되는 상황도 너무 재밌구요 2권도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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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님 제발 좀 망하세요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이 과거에 남주인공한테 부려먹어져서 과로로 죽고 회귀해서는 남주인공 망하게 하려는데 웃기게도 남주가 더 잘되고 힐링되는 농사물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초반에는 로맨스가 없는거같다는데 저는 꽤 많다고 느꼇어요 |
|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삼촌네에서 거실과 부엌을 전전하며 힘들게 살다가 돈많은 늙은 사람에게 혼인시키려는 상황에서 벗어나 영지 관리인에 취직했던 여주가 이야기의 시작에 죽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게 문제였던건지 죽게 되고 취직하던 상황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여주는 과로사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여러가지 상황으로 봤을때 다른 이유가 있었던것같아요. 여주가 복수하겠다고 하는 일들이 생각했던것과 다르게 흘러가는데 그 상황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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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담 님의 <공작님, 제발 좀 망하세요!> 1권 리뷰입니다 전생에 과로사했던 여주가 이번엔 역으로 트롤짓 하려고 하는데 손 대는 것마다 잘 되는 착각계 로판이에요 과로사의 원흉이었던 의심병 공작 남주랑 티키타카도 재밌었고요 개인적으로 착각계 소설이라면 다 좋아해서 간만에 재밌게 본 로판이었습니다 그냥 뭐 큰 사건 없이 개그만화 보듯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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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담 작가님의 공작님, 제발 좀 망하세요! 1권 리뷰입니다 공작가에서 일하던 여주가 일이 너무 힘든 나머지 과로사하게 됩니다 죽은 뒤 회귀한 여주는 다시는 영지 관리인으로 일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추운 겨울 갈 곳이 없어서 과로사냐 동사냐 중에서 어쩔 수 없이 다시 공작가에서 일하게 됩니다 회귀 후 복수로 영지를 망치려고 시도하지만 이야기가 여주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거 같네요 1권의 이야기는 여주의 성장 배경이나 여주의 목적을이 설명되어있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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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연재 당시에 극초반부를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단행으로 쭉 봐버리자 싶어 구매 결정했어요. 과로로 죽은 여주인공이 회귀해서 공작네 영지를 망치려고 온갖 일을 하지만 다 성공적인 결과를 낳는 이야기였습니다.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마 뒷 권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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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과로사 시켰던 상사와의 로오맨스라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흥미로워서 읽었습니다 남주가 타인을 믿지 않아서 소수의 인원으로 일을 하다보니 밥 못먹고 잠 못자고 일하다 죽습니다 근데 왠지 단순 과로사는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회귀하고 나서 언제 그렇듯이 여주가 한 행동을 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와서 환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여주가 하는 행동이 그냥 봐도 긍정적일 수 밖에 없는 건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오지?라는 생각하는건 좀 그렇지만 술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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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약간 포함되어있습니나 과로사한 여주인공이 회귀한 이야기입니다 짠한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성실한 여주가 과로사했다고 착각하고 복수 하겠다고 하지만 오히려 좋은일만 생겨요 둔한 여주와 의심병환자 남주의 밀당이 볼만해요 알터우드 공작령에서 죽어라 일하다 정말로 죽었다. 눈을 뜨니 과거였고, 나는 과로사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관리인으로 있는 동안 공작 놈이 죽고 못 사는 영지를 망쳐 버리겠어! 예산을 엉뚱한 데 펑펑 쓰고 이름난 망나니에게 밭을 맡겨 농사를 망치려 했는데…… |
| 은하담 작가님 공작님 제발 좀 망하세요 1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과로하던 여주가 3년만에 낸 휴가까지 거절당하고 참석했던 연회에서 과로사(지만 독살이라는 떡밥은 꾸준히 나와요.) 하고, 과로사의 원흉인 상사 남주에게 복수하려고 하지만 하는 일마다 너무 잘 풀려버리는 착각계 개그물입니다. 작가님 전작들을 재밌게 봤는데 이번 작품의 경우 전작에 비해 훨씬 활기차고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돼요. 소란스럽기는 한데 개그 코드가 맞으면 재밌게 읽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