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고민인 부분도 있고 흥미로운 주제에 저도 좀 읽게 되었습니다. 예전 어릴적 보았던 A.I라는 영화도 생각났네요. 서로의 결함으로 거리에 버려진 로봇이지만 서로의 결함으로 함께 할수있게 된 친구들... 미래의 지금보다 더 발전 된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세상이였으면 좋겠습니
아이가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고민인 부분도 있고 흥미로운 주제에 저도 좀 읽게 되었습니다. 예전 어릴적 보았던 A.I라는 영화도 생각났네요. 서로의 결함으로 거리에 버려진 로봇이지만 서로의 결함으로 함께 할수있게 된 친구들... 미래의 지금보다 더 발전 된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세상이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