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있어 11 _ 나나지 나가무 리뷰입니다.
나나지 나가무 작가님의 전작인 <파르페틱>을 인상깊게 읽어서 이번 신작인 <걷고있어>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는데요. 짧게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11권이나 되는 권수가 나왔네요. 11권 권수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내용이 저랑 잘 맞아서인듯 싶네요 ^^
나나지 나가무 작가님의 전작인 <파르페틱>을 인상깊게 읽어서 이번 신작인 <걷고있어>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는데요. 짧게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11권이나 되는 권수가 나왔네요. 11권 권수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내용이 저랑 잘 맞아서인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