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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1입니다. 3권 완결이라 짧은 만화가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한 소녀가 복잡한 도시의 모든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을 하기위해 시골로 내려갔다가 인간 형태로 변신을 할 수 있는 너구리와 여우 소녀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후에 벌어지는 잔잔한 일상물입니다. 권수도 3권으로 부담없고 일상물이라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신령 너구리와 여우도 귀여워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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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동물이 나오면서 요상한 이야기로 흘러가는 작품들이 많아보인다.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제목과 표지의 그림만 봐도 이 작품은 그저 무해하다. 생각되어 구입했다. 맞았다. 그저 귀엽고, 여유롭고, 사랑스럽고, 무해한 두 마리와 한 사람의 이야기다. 일차원적이긴 하지만 너구리의 특성을 그대로, 여우의 특성을 그대로 캐릭터에 살려서 노골적으로 귀엽다. 하루를 마감하는 밤 시간에 조용히 꺼내들고 만나기 좋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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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 생활> 은 제목 그대로 인간과 너구리, 여우의 시골 생활을 그려낸 만화예요. 표지에 발랄하게 뛰고 있는 두 아이가 모모와 이치예요. 주인공 후루하타 야스하, 스물여섯 살인 그녀는 인생의 여름방학을 보내려고 시골에 내려왔고, 그 첫날 두 아이를 만난 거예요. 신비한 소녀들의 정체는 너구리와 여우! 우앙, 완전 귀여워요~~ 보는 내내 힐링되는 느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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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의 시골생활 1권. 뭔가 표지와 제목부터 딱 봐도 따뜻한 일상물 or 힐링물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무턱대고 구입해서 보게 된 작품. 그리고 역시나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 여우와 너구리가 사람으로 변할 수 있고 주인공과 엮이면서 같이 지내는 일상을 만화로 그린 작품인데 보고 있자면 흐뭇한 미소가 계속해서 지어지는 걸 알 수 있는 만화니까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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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어디론가 갑자기 휙 떠나거나 도망쳐 버리고 싶을때가 있기 마련인데, 만화책으로나마 답답한 마음을 힐링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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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느낌의 표지를 보고서 얼른 장바구니에 담은 작품,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 생활> 1권입니다. 도쿄에서 블랙 기업 직원으로 일하며 체력적, 정신적으로 소모된 스물 여섯 살의 보통 여성 후루하타 야스하는 퇴사 후 할머니댁인 라쿠요우쵸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인생의 여름 방학을 보내기로 한 그녀는 평일 낮에 고즈넉하게 여유를 즐기고 있었는데, 핫샌드를 만들어놓고 잠시 핸드폰을 가지러 간 사이 낯선 소녀 두 명과 마주치게 됩니다. 모모와 이치라고 자신을 소개한 소녀들과 잠시 눈을 붙인 후 깨어나니 웬 너구리와 여우 귀와 꼬리를 한 아이가 있는데…? 우연히 신비한 소녀들을 알게 된 야스하는 어째서인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모모와 이치와 하루하루를 나름대로 즐겁게 보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도서관에서 마주친 옛 친구 유스케에게 소녀들의 놀랄만한 비밀에 대해 듣게 되는데! 초록의 마을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종족 우정 판타지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 생활>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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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이고 자극적이지 않은 지극히 순수한 힐링물입니다. 일반 직장인이었던 야스하가 회사를 퇴사하고 시골의 할머니댁으로 오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인공 야스하는 아무런 계획없이 일상을 보내던중 신비로운 아이 모모와 이치를 만나게 됩 니다. 먹을 거 좋아하고 현대문명에 당황하는 단순한 아이들이지만 야스하도 모난 캐릭터가 아니라 서 둘을 싫어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모와 이치의 정체를 야스하도 알게 되지만 이 마을에서 둘의 정체는 그렇게 중요한 사건이 아닙니다.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체와 따뜻한 스토리, 따뜻한 여름 배경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일상에 지쳐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들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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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힐링만화가 나왔다고 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주인공과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이라면 비슷한 고민을 해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공감도 되고 부럽기도하고 그 일상이 부러워지는 만화입니다. 자신이 갇혀 있던 갑갑한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 놓고 편히 쉴 수 있는 곳에서 귀여운 친구들과 안정을 취한다면 그만한 힐링이 있을까 싶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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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 직장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할머니가 계시는 시골로 내려간 여주인공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여우와 너구리. 그들은 둔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둔갑은 하는데 방심하는 사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네요. 심지어 사람의 말도 합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그닥 이질감을 느끼지 않고 그들과 평온하게 생활을 이어나가네요. 가끔 동물을 키우면서 말이 통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만화를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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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1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재본으로 굉장히 잼있게 본 작품이라 국내 정발이 되자마자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이작품은 일상+힐링+판타지가 섞인 만화인데 그림체도 그렇고 힐링물로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만....한가지 큰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상물 특성상 에피소드를 이어가는게 힘든건 당연하기 때문에.. 3권으로 완결입니다...+울음..... 3권으로 짧게 끝나는 만화이지만 내용적인 면에서는 후회 안할거라 자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1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