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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행성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성이라고 하죠? 그런데 그런 아름다운 지구가 플라스틱 섬으로 둘러쌓인 쓰레기 행성이 되는 상상 혹시 해 본 적 있으신가요??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한 일이죠ㅠ 하지만 우리가 조심하지않으면 정말로 이 끔찍한 상상이 미래에서 일어날지도 모른다네요. 이 책은 플라스틱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우리 지구를 플라스틱의 위협(?)에서 지킬수 있는 작은 실천까지를 쌍둥이 남매 세미와 재원이 가족이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1. 플라스틱분리수거는 너무 귀찮아! 2. 플라스틱 , 너 대체 뭐야? 3. 플라스틱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4. 묻어도 안돼, 태워도 안돼 5. 병든 바다가 만든 플라스틱 섬 6. 세상을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7. 플라스틱사용, 줄일 수 있을까? 8. 플라스틱과 맞서 싸우는 어린이 환경운동가 9.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 인간의 삶 곳곳에서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은 발명당시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해요. 하지만 이제 세상을 병들게 하고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다니ㅠ 이 책의 제목처럼 사실 우리도 다 알잖아요. 왜 플라스틱을 줄여야 하는지. 하지만 늘 실천이 어렵죠. 귀찮다고 하루쯤이야 나 한명쯤이야 이런 생각으로 미루지말고 오늘 지금 당장 우리가 할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해 나가봐요 ! 사랑스런 우리아이들이 살 미래의 지구가 여전히 우주에서 가장 아름답고 살기 좋은 행성이길 바라면서 말이죠 !!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 @bluegarden_books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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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잖아플라스틱을왜줄여야하는지] 사람들은 대부분 매일 플라스틱을 이용하며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 많은 플라스틱이 만들어지고 또 버려진다. 지구를 플라스틱 행성이라고 부르기도하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지구는 어떤곳이고 왜 보호해야 하는가?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것 들은 어떤것이 있는가? 우린 어떤 노력을 할수 있는가? 이책은 쌍둥이 남매 세미와 재원이가 생활속에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기위해 실천하며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 이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지구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을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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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잖아 플라스틱을 왜 줄여야하는지" 진지하게 읽고선 플라스틱의 종류가 많다는것도... 그 썩지않는 플라스틱으로 환경오염이 얼마나 되는지... 진짜 플라스틱 쓰면 안되겠다고?????? 엄마 커피사러 나갈때는 무조건 텀블러 챙겨가라고 잔소리?? 학교갈때도 무조건 텀블러에 물 담아가고, 마트 갈때도 장바구니 먼저 챙겨주고, 어쩔수 없이 패트에 든 음료수 먹게되면 라벨 떼고, 안에 깨끗히 씻어서 크기 줄이고 박스는 비닐테잎 떼서 접어서 재활용품 수거해서 쓰레기장가서 분리배출 척척 같이 해주는 저희집 작은 환경운동가 초등언니?? 거북이를 무척 좋아해서 티비에서 본 비닐봉투 목에 걸린 거북이 보고 충격 먹어서 그후로는 초등언니 환경을 위해 할수있는 잘하고 있지요~ ?? 플라스틱을 안 쓸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줄이기위해 조금씩만 노력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