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발병할 수 있는 탈모, 이에 대한 사람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관심을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이에 책에서도 탈모가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관리나 치료법 등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소개하며 이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이들이 현실적인 도움과 관리를 받아볼 것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발병할 수 있는 탈모, 이에 대한 사람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관심을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이에 책에서도 탈모가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관리나 치료법 등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소개하며 이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이들이 현실적인 도움과 관리를 받아볼 것을 권하고 있다. 물론 유전적, 체질적인 요인으로도 볼 수 있고 환경적인 부분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심해지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 제법 중요하면서도 예민한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물론 예전보다 성장한 관련 분야 의학 기술이나 관리법도 존재하며 때로는 비용투자 및 시간투자의 개념으로 마주하며 꾸준한 관리와 예방치료가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이 더 어려워 하는 것도 사실이다. 책에서도 이런 탈모 및 탈모관리, 예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며 나에게 맞는 방식이나 하고 있는 관리법의 경우에도 어떤 부작용이나 효과 등이 있는지를 자세히 알아볼 것을 조언하고 있다. 특히 사회가 발전하면서 탈모가 발생하는 사람들의 나이대가 낮아지면서, 이는 모든 이들의 현실적인 건강관리법이 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계속해서 부각되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 당장의 효과나 변화가 없다고 해서 안심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는 영역이라 꾸준한 관리법이나 예방치료가 필수적인 영역이 바로 탈모관리에 대한 접근과 이해일 것이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관리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잘못 알려진 정보나 방식의 경우에는 교정치료의 의미로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고, 당장의 일은 아니지만 개인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알아두면 유용한, 그리고 현실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관리법에 대해서도 함께 조언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배울 점이 많은 건강정보 및 관리 관련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먼저 머리카락과 모낭 등 관련 용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정리를 권하고 싶고 나라는 존재는 어떤 형태의 모발이 형성되고 있으며 탈모는 어떤 상황과 환경적인 요인에서 발병하는지,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가 왜 절대적이며 중요한 부분으로 표현되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저자의 방식과 논리에 대해 주목해 보자. 또한 기본적인 건강정보 및 관리법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어서 현실적으로도 도움되는 건강 관련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다. 탈모 및 탈모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배움과 적용법,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보자.

 

 

 

 

 

 

 

 

 


 

m**********m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현시대 탈모인구 대략 추산이 1000만인 시대! 덕분에 탈모는 더 이상 낯설고 먼 나라 이야기만은 아니랍니다. 한때 엄청난 머리카락 양으로 지인들의 부러움을 산 내 머리카락들이.... 출산과 육아 그리고 나이 듬에 따른 흩날림 앞에 선 슬프게도 이제는 빈약한 머리카락이 되어버렸답니다. 특히나 요즘 바닥의 머리카락을 하나씩 줍다 보면 나도 탈모인 걸까? 고민이 먼저 앞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현시대 탈모인구 대략 추산이 1000만인 시대!

덕분에 탈모는 더 이상 낯설고 먼 나라 이야기만은 아니랍니다.

한때 엄청난 머리카락 양으로 지인들의 부러움을 산 내 머리카락들이....

출산과 육아 그리고 나이 듬에 따른 흩날림 앞에 선

슬프게도 이제는 빈약한 머리카락이 되어버렸답니다.

특히나 요즘 바닥의 머리카락을 하나씩 줍다 보면

나도 탈모인 걸까? 고민이 먼저 앞서는데요.

제 주변 지인들도

여자분들은 가르마 주변이 횡 휑해지는 걸 자주 보고

남자분들은 M자 형이나 정수리 탈모인 분들도 종종 뵙게 된답니다.

그렇다고 마냥 탈모가 노화의 증상만은 아니라고 하네요.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를 읽다 보니

생각보다 더 다양한 나이 대의 사람들이

탈모관련 치료를 받고 고민을 하고 있는 현실이랍니다.

사실 막상 탈모라는 말을 쓰기엔 무언가 부끄럽고 비밀스러워

저부터도 부정을 먼저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기보다

주변에서 권하는 여러 가지 제품들을 먼저 사용해 보거나

클리닉 같은 곳을 이용해서 두피관리를 받거나

최종적으로 도저히 안될 때야 병원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사실 그런 사람이 우리 집에도 한 명 있답니다.

그동안 자신은 절대 탈모가 아니며 단순히 머리카락이 얇을 뿐이라고 주장했는데

최근 주변 지인의 강력 추천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답니다.

처음 방문에는 같이 가보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치료받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치료받다 보니 알게 된 게

탈모치료는 원형탈모가 아니면 미용으로 분류되어

건강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치료 비용부터 약제비까지 온전히 본인 부담이라네요.

물론 미용 관련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탈모로 인해 마음의 상처 나 여러 가지 일상 및 사회생활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면 이것은 미용이 아닌 질병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덕분에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를 약간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탈모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다! 정도만 알았다면

지금은 탈모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치료 방법들도 다양하며

예방 차원에서 생활적인 면에서나 주변에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먹거리 등...

다양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거 같아요.

특히나 탈모관련 샴푸들....

재료나 정말 효과가 있을지? 어느 정도일지? 등등 궁금증이 다소 해결되었답니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탈모관련 백과사전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탈모가 시작되거나 탈모에 관해 궁금증이 생기신 분들이

쉽게 읽기 편한 책인 거 같아요.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j******9 202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탈모, 알면 길이보인다
"[서평] 탈모, 알면 길이보인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저도 최근 한달전쯤이었나.. 충격적이었던게 남편이 흰머리가 하나 보인다고 뽑아주다가 갑작스레 지금까지 다른 머리카락들에 가려져 있다가 들춰내면서 일부 부분에 부분적 원형탈모가 왔음을 알게되었고 급한 마음에 놀래서 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머리 숱도 많고 머리길이도 길어서 겉보기엔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윤기나는 머리카
"[서평] 탈모, 알면 길이보인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저도 최근 한달전쯤이었나.. 충격적이었던게 남편이 흰머리가 하나
보인다고 뽑아주다가 갑작스레 지금까지 다른 머리카락들에 가려져
있다가 들춰내면서 일부 부분에 부분적 원형탈모가 왔음을
알게되었고 급한 마음에 놀래서 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머리 숱도 많고 머리길이도 길어서 겉보기엔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윤기나는 머리카락 상태였는데 속을 들춰보니
정말 오백원짜리 크기의 부분원형탈모가 진행되고 있었더라구요.

되려 진료를 보시더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정기적인 탈모주사를
맞으러 오고 면역력 개선을 위한 식생활과 같은 후천적인 요소에
신경쓰다보면 개선될거라고 너무 걱정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2주에 한번꼴로 탈모주사를 맞고 있으며 갈때마다 
그래도 솜털이 자라나고 있다고 온전히 자라날때까지는 
정기적으로 방문하기를 권고하고 있었습니다.

 


 

탈모는 특정부류의 사람들의 문제가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노화현상으로 결국 탈모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에 관심있게 보길 바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쓰게된 계기가 탈모시장에서 정보의 왜곡이 너무 심각하다 
생각해서 그동안 특허를 출원하고 각종 식물들에 대해 공부를 하며 
정리한 내용들을 활용하여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탈모를 치료할 것인지는 탈모를 가진 사람들의
선택영역이지만, 스스로 알고 대처하는 것과 모르면서
따라가는 것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이면서 검증된 객관적인 내용들 위주로 포함하려 노력했으며 
단편적 지식이 아닌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탈모에 대해서는 유전적요인을 가장 큰 요소로 생각하고 있으며
면역체계의 고장이나 스트레스, 약물치료등이 원인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인들의 탈모현상이 광범위하게 확산된 원인으로는
생활습관과 환경적인 요인도 어느정도 작용했을것이라고 봅니다.

계면활성제가 들어있는 샴푸의 과다사용, 인스턴트식품의 과다섭취,
공기 등 환경오염 물질에서의 노출,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 등과 
같은 요소들로 말이죠.

그러나 탈모가 생겨 치료를 하고 싶어도 아직까지 제대로 된 효과적인 
탈모치료약이 개발되지 않기도 했고, 정보와 지식들이 부족하다보니 
군중심리에 의해 좋다하는것은 따라해보다가 자신에 맞는 방법으로
계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는군요.

그리고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면 갈증이나 통증을 유발하여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게하는데 수분이 부족하게되면 세포와 장기는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손상되거나 노화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5AR효소의 영향을 받으면
DHT로 변환하게 되는데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으로 발현된다는군요.

그렇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대부분 윗머리만 부분탈모가 이뤄지고
귀밑부위와 머리 뒤 부위는 남아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 부분에는 DHT에 면역성이 있는 특정 부위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때문에 모발이식치료가 효과를 보이는 것이라고 하네요.

면역성 있는 모낭을 채취하여 탈모가 이뤄진 부위에 이식을 하면
탈모가 되지 않는데, 비용도 많이들고 시술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대략 6개월간의 어색한 외관과 상처의 고통을 감내해야하기에 
시술상 많은 부담도 온다 합니다.

 


 

가끔 탈모샴푸를 찾다보면 맥주효모 성분이 있는 샴푸들이 있는데 
사실상 맥주효모가 어떤 경로를 통해 탈모예방이나 치료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마시는 맥주 자체에는 맥주효모가 제조과정에서 필요할 뿐
마시는 제품과는 관련이 전혀 없기때문에 연관짓지 말라 합니다.

그리고 탈모약으로 처방되는 미녹시딜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없이도
약국에서 구입가능한 약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호르몬치료제인
프로페시아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는 전문의약품이라고 하는군요.

프로페시아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이유로는 용량뿐만 아니라 
환자별 특성을 반드시 감안하여 사용해야하기 때문 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어떤 한 식물을 전체성분을 활용하여 약으로 쓰기에는 표준화라는 장벽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쉬운 이야기로 풀자면 가급적 비슷한 성분이 되도록
생산지나 생산시기 등이 같은 식물에서 추출을 했어도 불구하고
추출방법상의 미세한 차이로 인해 성분이 달라지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표준화라는 기준이 있어야 많은 비용을 들여 임상실험도 하고 
그 자료를 근거로 약품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녹차, 사과, 병풀(호랑이풀), 알로에젤, 박하, 잇꽃, 인디언 구스베리, 
포도씨유, 어성초들이 그래도 탈모예방에 좋은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다니 
관련성분이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기를 권고한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나서 '이 책이 탈모의 가이드북이다!' 이렇게까지는 
말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존에 알고 있던 정보들도 있었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어 도움이 되기는 했습니다.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방법을 찾는다고해서 빠른 효과를
보이진 않기 때문에 꾸준하게 나에게 맞는 방법을 통해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는게 스트레스 지수도 덜 받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포스팅은 리뷰어스카페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m******5 202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요즘 현대인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 탈모를 해결 해 보고자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책을 펴본다. 정상적인 사람도 하루에 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그럼 일반 성인 전체 머리카락의 의 수는 얼마나 될까? 10만 개 정도라고 하며 하루에 빠지는 100개는 0.01% 이니 미미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요즘 현대인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 탈모를 해결 해 보고자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책을 펴본다. 정상적인 사람도 하루에 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그럼 일반 성인 전체 머리카락의 의 수는 얼마나 될까? 10만 개 정도라고 하며 하루에 빠지는 100개는 0.01% 이니 미미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하는데, 근거 없는 잘못된 생각이며 비누 보다 낫다. 머리카락은 보통 1개월에 10Cm 정도 자라며 겨울보다 신대 대사가 활기찬 여름에 더 잘 자란다. 검은콩이나 두부를 먹으면 머리카락이 난다는 설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답으로 단백질 영양 공급으로 도움은 많이 된다.

 

머리는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저녁에 감는 것이 좋으며 하루에 한번이면 족하다. 우리나라 식생활이 서구화 되면서 탈모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정제된 설탕, 인스턴트식품들이며 담배도 좋지 않다. 같은 민족인 북한 사람 탈모가 적은 것이 반증을 해 주고 있다.

 

외국인 특히 프랑스 의사들은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는 한국인을 보고 놀란다고 하며 유럽의 사람들은 2~3 일에 한번 샴푸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좀 지저분해 보이는가?

 

머리카락 이식은 보통 목 뒤 머리를 이용 이식한 머리는 절대 빠지지 않는다. 탈모의 원인은 유전, 식생활 서구화, 생활 환경의 변화, 스트레스로 휴지기 탈모는 내 분비 질환, 영향 결핍, 약물 사용, 출산, 발열, 수술 등에 심한 신체적 스트레스 후 발생하는 일시적인 탈모로 모발의 일부가 성장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휴지기 상태로 이행되어 빠지는 현상이다.

 

흔히 빠지는 머리카락의 생명이 5년이나 된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까 5년 전에 자라서 올라온 머리카락이 이제야 머리 감을 때 빠지는 것이다. 가을에 나무의 낙엽이 떨어지듯이 사람도 가을이 되면 탈모가 심하다. 이를 환절기 탈모라고 하며, 그러니까 봄인 3월에 왕성하다 9월 가을이 되면 활동이 떨어져 좀 많이 빠진다.

 

 

자외선의 영향


 

탈모의 처방 약은 미녹시딜프로페시아가 가 있다.

1. 미녹시딜은 여성용으로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이 되었는데, 탈모에 효과를 보게 되어 약물치료 약으로 널리 사용을 하고 있지만, 부작용으로 가려움증, 비듬, 피부 벗겨짐, 피부염이 있다.

2. 프로페시아는 남성만 복용이 가능하며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나왔는데, 이도 모발에 효과가 있으며 부작용은 성욕감퇴, 발기부전, 우울증 유발 등이 있다. 기형출산 우려가 있어 여성에겐 절대 처방을 하지 않는다.

 

탈모 약 미녹시딜은 일반 의약품(OTC)로 의사 처방전 없어도 약국에서 구입을 할 수 있다고 하며, 프로페시아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는 전립성 비대증 약이다.

 

6개월 이상 장기 복용을 해야 효과가 나타나며 또 오래 복용을 하면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고 피의 3 요소 중 하나 인 혈소판 응고의 현상도 나타난다. 약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탈모가 진행된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

 

일부 나이든 분이 흰 머리카락을 주위 가족에게 뽑아 달라고 하는데, 이는 좋지 않는 방법이다. 흰머리도 하나의 모낭을 가지고 있는 머리카락으로 자주 뽑다 보면 모낭이 손상되어 다시는 나지 않을 수도 있다. 탈모가 되면 흰 머리카락 한 올도 아까울 때가 있다.

 

사회와 환경의 변화로 젊은이들에게 까지 확산이 되고 있는 탈모, 치료를 해야 취업과 결혼을 할 수 있기에 매우 절박하다. 탈모가 목숨을 단축하는 병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주고 자신감 상실, 대인 기피 현상 그리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기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우리나라 인구 20%인 1,000만 명이 탈모를 겪는 시기에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책이 처방과 좋은 대안의 책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3 202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 김순철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우연히 탈모에 관심이 생겨서 외국 연구 논문만 100편 이상을 읽고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공부를 했다. 저자는 탈모로 고통받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관심이 생겼다. 난 탈렌트 이하늬가 광고하는 양이 원료인 헤어에센스를 발랐다. 머리에 물집같은게 생기더니 물집이 없어지고 두피가 뭔가 일어나는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 김순철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우연히 탈모에 관심이 생겨서 외국 연구 논문만 100편 이상을 읽고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공부를 했다.

저자는 탈모로 고통받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관심이 생겼다.

난 탈렌트 이하늬가 광고하는 양이 원료인 헤어에센스를 발랐다.

머리에 물집같은게 생기더니 물집이 없어지고 두피가 뭔가 일어나는 느낌이 들었다.

좋다고 해서 발랐는데 두피가 나빠지니까 걱정이 되었다.

피부와 관련된 책을 읽으니까 저자가 연예인들은 성형에, 시술에, 반사판에, 과도한 화장을 해서 소비자를 속이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들으면 안 된다고 했다.

그들의 말년은 거의 다 성괴,시괴였다.

이제는 의심부터 하고 무조건 쓰지는 않는다.

머리가 약간 가렵기도 하지만 탈모는 없어서 약초들로 머리를 감았다.

유전적으로 머리수가 많고 지금도 더 많아져서 탈모는 아니지만 두피가 나빠질까봐 걱정이 돼서 대학병원에 갔다.

대학병원 교수님이 심하지 않으니까 이번에 약을 받아서 쓰면 나을거라고 하셨다.

교수님이 로션, 샴푸를 처방해주시고 이번에 쓰면 나을 수 있다고 하셨다.

약이 떨어지거나 완전히 안 나으면 오라고 하시면서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셨다.

그 얘기를 듣고 한시름 나았지만 머리에 대한 책들을 읽어 보고 싶어졌다.

모낭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모낭이 뭔지도 궁금해졌다.

교회 청년부애들이 탈모때문에 비싼 샴푸를 쓴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모낭은 피부 속에 감춰져 있으면서 머리카락을 감싸고 있는 기다란 주머니이다.

이곳에서 머리카락이 생성되고 자라고 빠진다.

머리카락을 만들어 내는 공장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우리 신체의 일부로서 그 자체가 작은 기관이다.

모낭이 건강해야 굵고 튼튼한 머리카락이 잘 자라날 수 있다.

모낭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인 표피를 지나 진피 속에 자리를 잡고 있다.

주변에는 땀샘도 있고 피지를 분비하는 피지샘도 있고 모세혈관들도 있다.

두피에는 10만개의 모낭이 있다.

모낭들은 태아 3개월에 만들어지기 시작해 태아 7개월에 이미 다 만들어지고 태어난 이후에는 새롭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머리카락은 단백질의 일종인 케라틴이라고 하는 죽은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낭은 크기는 작지만 계속해서 머리카락을 자라나게 하기 위해 세포분열이 일어난다.

머리카락이나 모낭은 피부조직의 일부이다.

피부에 좋은 것들은 탈모에 도움이 되는 것이고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탈모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것을 탈모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머리의 색깔을 결정하는 멜라닌 세포라고 불리는 것이 모낭 안에 있다.

멜라닌 세포는 머리카락의 색깔을 나타내는 기능을 하므로 이 세포들이 열심히 일을 잘하게 되는 정상적인 경우에는 새까맣고 윤기가 나는 머리카락을 생산해낸다.

멜라닌 세포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한다면 염색이 제대로 되지 않은 하얀 머리카락이 나온다.

나이가 들어도 신체 부위 중에서 끊임없이 자라나는 것은 손톱, 발톱, 머리카락이다.

머리카락처럼 무엇이 계속해서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와 영양분이 공급되고 신진대사가 계속해서 일어나야 한다.

새포 분열이 계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 줄기세포가 있다.

줄기 세포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약 60~100조 개의 세포 중에서 두가지 특징을 갖고 있는 세포만을 따로 떼어 이름을 붙인 것이다.

줄기세포란 자기재생과 분화가 가능한 완전히 분화되지 않은 자가 증식 능력을 갖고 있는 원시 단계의 세포이다.

혈액이나 복부지방, 골수 등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간, 위장 등과 같은 신체 기관들은 상처 등의 자극이 있을 때만 자기재생을 하지만 모낭의 줄기세포는 상처 등의 자극이 없어도 자동적, 주기적으로 자기재생을 할 수 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머리카락을 계속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이다.

모발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거쳐 다시 성장기로 이러지는 모발 주기를 반복하며 자라고 빠진다.

휴지기에 모발이 과하게 빠지거나 휴지기 이후 성장기에 모발이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게 되면 탈모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탈모의 원인은 면역 체계의 고장, 스트레스, 유전, 노화가 원인이 될 수 있다.

항암치료를 할 때도 성장기 탈모가 일어난다.

항암치료뿐만 아니라 피임약, 관절염 치료제, 여드름 치료제 때문에도 탈모가 일어난다.

두피에 크게 상처를 입거나 화상을 입어 모낭까지 손상된 경우에는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나지 못할 수 있다.

흰 머리가 났다고 일부러 뽑는 건 좋지 않다.

몇 번은 괜찮지만 반복하면 모낭이 손상을 입게 되어 제대로 된 머리카락을 생산하지 못한다.

탈모의 전조 증상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이다.

머리카락을 당겨서 30~40개가 빠지면 탈모이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혈액 흐름이 좋지 않으면 탈모가 일어난다.

혈관 확장, 혈류 흐름 개선, 모유두 역할 제고, 모낭에서 모발 생성의 과정이다.

천궁을 달인 물로 머리를 감아 주면 탈모 예방 및 치료 등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궁은 동의보감에 어혈(몸에 혈액이 제대로 돌지 못하고 한곳에 정체되아 있는 증상)을 풀고 새로운 피가 생겨나도록 한다고 써 있다.

피부 조직의 진정과 재생에도 도움이 된다.

지루성 피부염은 두피 등 피지 분비량이 많은 신체 부위에서 발생하며 발병 시 붉은 반점 등이 관찰되는데 피부 각질과 함께 진물, 따가움이 나타나기도 한다.

두피의 지루성 피부염은 탈모의 원인이 된다.

곰팡이,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병균체는 탈모의 언이이 될 수 있는만큼 모근과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그렇다고 과하게 씻어 낼 필요는 없다.

뭐든지 과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

칡, 검은 콩, 오이, 마누카 사과가 탈모에 좋다.

물을 자주 마셔야 탈모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킨다.

우리 몸의 약 70%는 물이다.

수분은 우리 몸 건강 전체, 피부, 두피, 탈모 등에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이 요소이다.

비만과 스트레도 탈모를 유발한다.

매일 6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이 탈모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여성은 출산 후 탈모도 있는데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이 시기를 지나면 저절로 복구가 되므로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여성들의 경우 머리를 꽉 동여매는 경우가 있다.

잠시 동안 하는 경우는 탈모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지만 장시간 지속하는 경우에는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을 주어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다.

장시간 머리를 묶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좀 느슨하게 묶는 것이 좋다.

독일의 한 맥주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유난히 피부가 좋고 머리카락은 빠지지 않고 윤기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

그즐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맥주 효모와 접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맥주 효모가 탈모에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인 연구로 밝혀지지는 않았다.

술로서의 맥주는 맥주 효모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맥주 효모는 맥주 제조 과정에서 이용될 뿐이지 제조된 맥주 안에는 맥주 효모는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맥주는 오히려 탈모의 원인과 비만을 초래할 뿐이다.

피부 조직은 상피층, 진피층, 피하층으로 되어 있다.

피하층은 피부 조직은 아니다.

상피층은 피부색을 책임지고 있고 우리 몸의 방어벽 역할을 한다.

피부 방어벽 역할에 핵심적인 기능을 하는 각질층은 가장 바깥의 죽은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죽은 세포로 대체된다.

자외선은 피부의 적이고 탈모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비타민D, 비타민C, 토코페롤, 비오틴을 섭취해야 한다.

샴푸의 주성분은 탈모의 요인인 합성 계면활성제이다.

계면활성제는 기름에 친한 친유기성과 물에 친한 친수성기를 한 분자 내에 모두 가지고 있어 양쪽 모두와 친하다.

계면활성제가 물에 녹으면 친유성기가 기름때를 붙잡아 감싸는 역할을 하고 떨어져 나온 기름때를 친수성기가 물로 잡아당겨 피부나 옷감에서 기름때 등을 분리한다.

계면활성제는 세정력과 함께 피부 침투력을 지니고 있어 피부 조직의 단단한 각질층과 피지막을 파괴하고 촘촘한 구조를 서서히 무너뜨려 피부 속 수분 증발을 촉진하고 피부를 빠르게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이 생기게 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계면활성제를 몸에서 빼내려면 달걀노른자, 해바라기씨, 인삼, 도라지, 알로에를 먹어야 한다.

피부에 좋은 물이 우엉이다.

일주일에 2번 이상 샴푸를 사용하면 안 된다.

린스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사용해야 한다.

병풀(호랑이풀), 녹차, 톱야자, 사과, 알로에, 박하, 잇꽃, 인디언 구스베리, 포도씨유, 어성초가 탈모에 좋다.

탈모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특히 린스를 두피에 바르지 말라는 정보는 정말 유용한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김순철 지음, 하움출판사     예전엔 탈모는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보통 탈모는 남자에게 주로 생기는 거라 알고 있기도 했고, 어릴 때부터 워낙 숱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가르마 부분이 넓어지는데, 이게 보이니까 스트레스가 되더라. 그 때부터 탈모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탈모는 자신감 하락과 스트레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건강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김순철 지음, 하움출판사
 


 

예전엔 탈모는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보통 탈모는 남자에게 주로 생기는 거라 알고 있기도 했고, 어릴 때부터 워낙 숱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가르마 부분이 넓어지는데, 이게 보이니까 스트레스가 되더라. 그 때부터 탈모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탈모는 자신감 하락과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어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것이다. 뭐든 그렇지만 겪어보지 않는 한 모른다는 것!
주변에서도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이 늘어가기에 궁금해져서 읽게 된 탈모책,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특이하게 저자는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제 부처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다 우연히 탈모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외국 연구 논문만 100편 이상을 읽고 관련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공부를 하였고, 인도 병리학 의사와 공동으로 '모낭의 미세인자를 이용한 주사액 개발' 특허도 출원했으며 현재는 (주)헤어폴리클바이오 회사를 설립해 천연 식물 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탈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탈모 치료를 받는 사람은 늘어가지만 애석?하게도 백퍼 완치란 말을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게 현실이다.
그래선지 관련 제품들은 많이 쏟아지고 사람들은 누가 이게 좋다더라는 말에 휩쓸린다.
저자는 정보의 부족도 그렇지만 탈모 시장에서 정보의 왜곡이 너무 심각했기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아는 만큼 보이기에 올바른 지식을 갖고 대응하길 바란다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딱 알아야 하는 탈모 관련 지식부터 원인과 현재의 치료법과 한계, 그리고 탈모에 대처할 수 있게 두피에 대한 것들,
생활 속에서 탈모 야기하는 것들 줄이는 방법, 탈모에 좋은 식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 모낭은 매우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으며 복잡한 메커니즘을 통해야 가능한만큼,
연구가 매우 어려운 분야이며 제대로 된 탈모약이 개발되지 못한 이유라고 말한다.
모발은 주기를 갖고 자라나며 빠지기에 매일 100개 정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라고 한다.
탈모는 정확한 원인이며 근본적 치료법이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다. 밝혀진 원인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탈모는 노화현상으로도 발생하고 유전적 요인이 크다고 한다. 부계 뿐 아니라 모계의 영향까지 받는다는 것!
그 외에도 스트레스며 면역체계 고장, 약물치료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론 남성 호르몬의 과다가 중요한 원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혈류 흐름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원인이라는 것이다. 그 외 두피 건조, 비만, 수분부족 등 원인과 탈모 유형들이 많다.
저자는 원인을 알고 있어야 예방할 수 있으며 쓸데없는 걱정을 안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가장 궁금한 탈모 치료제에 관한 내용들인데,
우리나라엔 미국FDA 승인 받은 것은 두 가지 뿐이라고 한다. 특이하게 둘 다 다른 치료제로 처방되던 것인데 탈모치료용으로 차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효과가 일시적이란 한계와 부작용, 안정성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다른 탈모에 좋다는 것들과 시술 등을 소개하는데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와 한계점을 알려준다.
읽어보니 대부분 한계가 많기에 여기서 말하는 자연식물과 모발 이식술이 눈에 들어왔다. 안그래도 탈모가 생긴 두피에 모낭을 심는다고 날까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가능하다니~하지만 워낙 고가이며 모낭수가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다.
 


 

모낭과 머리카락도 피부의 일부이기에 두피를 알아야 탈모에 대처할 수 있다고 하며 피부에 관한 내용들이 이어지는데,
피부를 통과할 수 있는 물질은 극소수에 불과하단 얘기에서 500달톤의 법칙을 알게 된 것도 몰랐던 사실!(피부관련ㅋㅋ)
요즘 많이 보이는 카페인 샴푸에 관한 내용을 보니 두피에 좋은 성분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나쁜 성분까지도 통과된다는 것에 놀랐다.
세정제나 화장품에 합성 계면활성제가 안좋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나 안좋고 탈모의 원인도 될 수 있다니!
이제부터 성분을 더욱 철저히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탈모치료는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노화현상이기에 마라톤처럼 멀리, 꾸준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거에 밑줄 쫙~
탈모를 부르는 생활습관만 고쳐도 반은 좋아질 듯 싶다.
탈모에 좋은 식물들에선 왜 좋아도 의약품화가 어려운지를 알 수 있었다. 그래도 도움이 된다는 것들을 알려주니 
몰랐을 때보다 뭔가 안심도 되면서 활용할 방법을 생각해보게 한다.
탈모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궁금증, 치료법과 한계를 알려주며 도움되는 것들까지 알 수 있는 책이기에
탈모로 마음 고생하거나 탈모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가독성도 좋다!

"어떤 치료법을 선택할 때는 탈모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와 관련한 '효과성' 뿐만 아니라,
전체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독성 등 부작용'을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
"탈모 치료를 적극적으로 나서기에 앞서 탈모를 야기하는 작은 생활 습관부터 하나하나 고쳐 나가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탈모는 노화 현상이기도 하고 계속 진행형이므로 장기적으로 꾸준한 대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는 탈모 치료법에 대해서는 이를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충분한 검증을 받은 제품을 활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나 방법들을 사용하다가 오히려 탈모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고, 발모에는 도움이 되지만 전체 건강을 해치는 방법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건강 #탈모알면길이보인다 #김순철 #하움출판사 #탈모책
#탈모대처 #탈모치료방법 #탈모원인 #탈모에대한것 #탈모에좋은것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m*****i 202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건강]-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건강]-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하움출판사의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가 신간으로 나왔다. 처음에는 탈모라던가, 혹은 의학지식이 있는 내용으로 미루어봤을때, 일본서적인줄 알았다....   음...그만큼 우리나라도 많이 발전했구나. 소설이나 에세이 보단, 가끔가다 이렇게 본인의 몸상태를 체크해 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의학지식이 풍부한 서적을 읽는것도 좋다는 생
"[건강]-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건강]-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하움출판사의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가 신간으로 나왔다.

처음에는 탈모라던가, 혹은 의학지식이 있는 내용으로 미루어봤을때,

일본서적인줄 알았다....

 

음...그만큼 우리나라도 많이 발전했구나.

소설이나 에세이 보단, 가끔가다 이렇게 본인의 몸상태를 체크해 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의학지식이 풍부한 서적을 읽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탈모는 세상 모든이들의 공통사가 아니겠나.

 

나역시도 예전에 탈모를 앓았던 적이 있기에, 탈모가 현재진행형이신분들, 혹은 유전으로 인해 장차 탈모를 피할 수없을 것만 같은 분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한다. 그만큼 이 책은 이런 우리들의 영혼을 어루어 만져 줄 수 있는 위대한 책이 아니겠는가.

 

 

 

 

 

저자는, 탈모와는 전혀 무관한 분이시다...일단 대략적인 이력만 보더라도

경영학과나, 행정고시나, 경제부처와 같은... 이력은 탈모에 전혀 도움이 되진 않아 보인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지극히 그러하다)

 

그러니까, 정말 대단하신 분인듯,

'우연한 기회에 탈모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어' 라고 써져있는데,

그런 우연한 기회가 진짜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다.

경영학도인 분이 어쩌다가 무슨 연유로 우연한 기회(?)가 생겨 탈모의 길로 접어들었나(?)

 

그리고 보통 우연한것을 기회라고 표현하지는 않지 않은가?

보통은 우연히 라고 표현하지.

 

아마 이런 우연한 것들이 저자에겐 참된 기회로 다가와서 우연한 기회라고 표현했을 수도 있다.

 

더 신기한건...(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내가 서울대를 나오질 않아서 잘은 모르겠다만...(우리 나라 인구 대부분이 서울대를 안나왔겠지만)

 

어디까지나 학부생의 입장으로써, 행정고시 패스하신 분인데,

우연한 기회가 있었기에, 외국 연구 논문만 100편 이상을 읽으셨다니...

굳이 석박사 하실 것도 아니고 교수 하실 것도 아니면서(?)

탈모에 대한 열정이 엄청나다고 볼 수 밖에...

 

그러니까,

 

이 책은 저자의 끈기와 집념과 노력과 우연한 기회(?)가 합쳐져 맺은 결실이란 것이다.

 

 

 

 

여기 이 한 페이지를 자세히 보자. 한마디로, 낮춰 말한다면 5년 마다 주기적으로

털갈이(?)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나도 예전에 탈모가 심했을 때, 막 풍덩풍덩 빠지다가 (과장 좀 해서 그냥 바람만 스쳐도 슉슉 빠지는 그런?)

탈모약 먹고, 나름 치료 받고 하다보니 어느덧 내 머리엔 솜털 같은 머리카락이 보송보송 자리잡아 있었다는...

탈모에 대해 찐으로 궁금하신 분들은 무조건 이 책 필독하시길!!

 

 

 

 

 

 

 

 

치약에 계면활성제란 것이 인간에게 지극히 안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물론 이 계면활성제가 치약에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우리가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수많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세제(?)에 들어간다.

일단은 겉보기에 깨끗하고 하얗게 해주니까, 환경이나 건강을 해치는 것따윈 신경쓰지 않았지만, 지금은 누구나 건강을 하는 시대다. 그러니까 무엇이든 사용전에 상품 설명란부터 잘 보고 사자.

 

아...근데 치약을 먹게 되면 저렇게 무서운 현상이 일어나다니,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

저런거 계속 걱정할바엔 죽염으로 이를 닦아야하나 ㅠㅠ 라는 불편한 상상을 해본다.

 

어쨌든 샴푸든 린스든 치약이든 뭐든간에 엄청나게 잘 헹구는 습관을 기르자!!!

 

 

 

 

 

 

 

뒷장에 보면 탈모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식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물론 우리가 대부분 접하는 것들이고, 아는 것들이지만, 

잘 까먹는 것들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이 책을 보고 참조하자.

 

일단 포도씨유가 도움이 되고, 여기 나와있는 '어성초'가 완전 도움이 된단다.

원래부터 알고 있는 지식이었는데, 다시 보니 새삼 더 반갑다.

게다가 어성초는 비듬에도 도움이 된다. 나도 어성초에대해 잘 몰랐지만,

샴푸를 사면서 광고글을 접했는데 어성초로 만들었단다.

 

샴푸통이 이쁘고, 향이 좋고, 인기가 많아 끌려서 사용하는 샴푸보다는,

샴푸통이 이쁘건 상관없이, 향은 거의 무향이거나, 아니면 한방향(?), 식물향(예를들어 어성초, 쑥, 녹차, 알로에와 같은), 인기가 없어도 된다. 효능만 좋으면 된다.

 

어쨌든 이런걸 사용하자.

 

머리에 해준 것도 없으면서 매일 머릿결 안좋고 잘 끊어지고, 힘이 없다고 하소연만 하지말고, 피부과 찾기 보단 일단 [건강]-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이 책 먼저 읽고 본인의 머리카락 방향을 잡아보는건 어떨까.

엄청 추천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3 202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옛날보다 탈모가 더 심하다고 하지요 저도 탈모가 있는듯해서 신경 쓰이던 차에 <탈모,알면 길이 보인다>을 만나게 되어 읽게 되었어요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는 탈모가 왜 생기는지, 현재까지 탈모 연구들을 모아 조금이라도 유익하게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았어요 탈모를 알기 위해 웹서치를 주로 하는데 그 지식은 단편적이거나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옛날보다 탈모가 더 심하다고 하지요

저도 탈모가 있는듯해서 신경 쓰이던 차에 <탈모,알면 길이 보인다>을 만나게 되어 읽게 되었어요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는 탈모가 왜 생기는지, 현재까지 탈모 연구들을 모아 조금이라도 유익하게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았어요

탈모를 알기 위해 웹서치를 주로 하는데 그 지식은 단편적이거나 잘못된 지식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점에서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는 올바른 지식을 알게 되는데 더 유용한 것 같아요

 

김순철 작가님은 우연히 탈모에 관심을 갖게 되어 논문만 100편 이상 읽고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공부를 하셨다고 하네요. 현재는 (주)헤어폴리클바이오 회사를 설립하여 천연 식물 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탈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해요


 

 

목차를 보면

머리카락은 왜 자라는지, 그래서 탈모의 원인을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모발은 주기를 갖고 자라나고 빠지는데 모낭의 성장 주기가 약 5년이라고 하네요

또한 매일 약 100여 개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다시 자라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에요

머리 감을 때마다 머리가 많이 빠져서 스트레스 받는데 100개 정도는 정상이라고 하니 너무 놀라진 말아야겠어요

탈모의 전조증상도 있는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거예요

탈모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고 분명한 원인을 밝히는 게 어렵긴 한데요

대표적인 원인들은 설명해 주고 있어요

현재 탈모 치료제도 개발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에요

다만 여성은 미녹시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 두 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책에 있더라고요

왜 여성에게는 프로페시아를 처방하지 않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제5장과 제6장에서는 제가 가장 궁금해하던 부분이 있어요

생활 속에서, 자연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탈모에 좋은 것들도 나오는데요

알고 있던 것도 있고 새로운 식물도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카페인이 탈모에 효과가 있기에 녹차를 이용하는 방법과 사과, 병풀, 알로에 젤 등의 식물도 있더라고요

요즘은 샴푸에 탈모에 좋은 성분을 넣은 제품도 많이 나오는데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책에서는 이런 제품들은 오히려 안 좋다고 해요

샴푸 자체가 두피에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탈모를 피하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샴푸를 매일 하는 것보다는 삼 일에 한 번 정도 하고 린스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의견을 내어주셨어요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책에서는 이 외에도 탈모에 관해 많은 정보들은 알 수 있는데요

단편적이던 탈모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탈모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미녹시딜보다 더 좋은 뚜렷한 방책이 있는 건 아니지만 탈모에 대해 알아야 나름대로 방지도 할 수도 있으니깐요

생활습관부터 고치고 샴푸를 좀 작게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또한 천연 계면활성제와 PH 농도는 5.5 약산성인 샴푸를 골라 사용해야겠어요

연구가 많이 되어 탈모를 벗어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책의 도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

#탈모알면길이보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n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탈모 원인과 치료             책을 선택한 이유     탈모는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모발은 외모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탈모는 스트레스를 준다.     탈모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를 선택하였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는     1장 머리카락은 어떻게 자라나는가   2장 탈모의 원인은 무엇인가   3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탈모 원인과 치료

 

 

 

 

 

 

책을 선택한 이유

 

 

탈모는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모발은 외모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탈모는 스트레스를 준다.

 

 

탈모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를 선택하였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는

 

 

1장 머리카락은 어떻게 자라나는가

 

2장 탈모의 원인은 무엇인가

 

3장 현재의 치료 방법은 어떤 것이 있고 한계는 무엇인가

 

4장 모낭과 머리카락도 피부의 일부이다

 

5장 생활 속에서 지혜를 찾아보자

 

6장 탈모에 좋은 식물들

 

 

로 구성되었다.

 

 

 

 

 

1장 머리카락은 어떻게 자라나는가 에서는

 

 

 

머리카락, 모낭은 피부 조직이다.

 

피부에 좋은 것이 탈모에도 좋다.

 

 

줄기세포는 자가재생과 분화가 가능하다.

 

모낭의 줄기세포는 자동적 주기적으로

 

자기재생이 가능하다.

 

 

모유두의 역할, 성장기-퇴행기-휴지기의 모발주기,

 

머리카락의 계절별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탈모의 원인은 무엇인가 에서는

 

 

탈모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정확한 탈모의 진행 과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노화 현상, 유전적 요인, 면역체계, 스트레스,

 

항암 치료, 안드로겐, 호르몬, 혈류흐름,

 

 

열과 염증 현상, 두피 건조, 비만과 스트레스 등

 

탈모의 원인을 살펴보고,

 

 

탈모의 전조 증상, M 자형 탈모, 모낭 등을 설명하고,

 

탈모에 좋은 천궁, 갈근, 수분 섭취를 이야기 한다.

 

 

 

 

3장 현재의 치료 방법은 어떤 것이 있고 한계는 무엇인가 에서는

 

 

탈모 치료제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

 

카페인, 톱야자, 엑소좀 주사,

 

 

혈소판 풍부 혈장-자가혈 치료술 주사,

 

지방 줄기세포 주사, 리네제라 액티바 AMT,

 

저출력 레이져 치료술, 모발 이식술,'

 

맥주 효모, 탈모 관련 건강 보험 적용 범위,

 

미녹시딜의 농도, 두타스테리드를 알아본다.

 

 

 

 

4장 모낭과 머리카락도 피부의 일부이다 에서는

 

 

피부 조직의 구조, 두피의 미생물 균형,

 

두피 투과력에 주의할 사항,

 

 

자외선과 탈모, 자외선 차단제의 독성,

 

합성 계면활성제의 독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생활 속에서 지혜를 찾아보자 에서는

 

 

천연 계면활성제 활용 가능성,

 

우엉 뿌리의 사포닌, 과도한 샴푸의 사용 문제,

 

 

탈모 방지용 샴푸의 효과, 탈모 치료법 선택,

 

나쁜 생활습관 줄이기, 가르마 방향 바꾸기,

 

 

건강한 두피와 혈액 흐름을 좋게 하기,

 

샴푸의 시기, 린스가 두피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의 유해성을 이야기 한다.

 

 

 

 

6장 탈모에 좋은 식물들 에서는

 

 

탈모 시장의 현주소,

 

천연 식물 탈모치료제 개발 노력,

 

 

식물로 신뢰성있는 약을 만들기 어려운 이유,

 

추출 효율 높이기, 추출법, 녹차, 사과, 병풀,

 

 

알로에 젤, 박하, 잇꽃, 인디언 구스베리,

 

포도씨유, 어성초의 탈모 방지 효과에 대해

 

설명한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는

 

모낭과 머리카락의 구조와 특징,

 

탈모의 다양한 원인,

 

 

탈모 치료법 종류와 한계,

 

모낭과 머리카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탈모에 좋은 식물과 생활 습관,

 

식물을 약품으로 만들기 어려운 이유를

 

소개한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는

 

탈모에 대한 다양한 원인을 살펴보고

 

탈모 해결하는 식물, 치료 기법,

 

생활 습관, 치료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탈모에 대한 다양한 원인을 살펴보고

 

탈모를 해결하기 위한 바른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를 통해

 

모발도 피부조직의 일부이므로

 

 

올바른 생활습관과 적절한 치료 선택이

 

탈모 방지에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하움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하움

 

#탈모알면길이보인다

 

#김순철

s****n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는 우연한 계기로 탈모에 관심을 갖게 되어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근 들어 내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있는 것이 걱정되었던 터라 단숨에 책장을 넘겼다.       머리카락도 늙는다. 모낭을 지켜라! 1개의 모낭에 보통 7~9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자란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던 적이 있을 거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가 모낭에 있는 줄기세포에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는 우연한 계기로 탈모에 관심을 갖게 되어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근 들어 내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있는 것이 걱정되었던 터라 단숨에 책장을 넘겼다.


 

 

 


머리카락도 늙는다.

모낭을 지켜라!


1개의 모낭에 보통 7~9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자란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던 적이 있을 거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가 모낭에 있는 줄기세포에 있었다.

이 줄기세포가! 머리카락 세포를 늙지 않게 유지시켜주는 기특한 녀석이라 한다.

신체의 다른 곳에도 물론 줄기세포가 있지만 모낭의 벌지 구역이라는 곳에 모여 있는 줄기세포는 특히 피부 재생, 신경재생, 피지샘 재생, 심지어 각막 재생 등 다른 조직으로의 분화 가능성도 매우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 관심이 매우 높다고 한다.

 

 


모낭을 지키자!

...어떻게?


탈모의 전조증상 중의 하나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이라 한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졌는지 가장 간단한 방법은 뒤쪽 부분의 머리카락과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의 굵기를 비교해 보면 된다고 한다.

탈모의 큰 이유는 유전이 맞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탈모가 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하는데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석류보다 에스트로겐이 600배나 많은 약재, 천연 미녹시딜 역할을 하는 약재 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탈모의 원인 중의 하나가 또 급속한 다이어트도 있다고 한다. 머리카락이 자라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만성 미만성 탈모증을 유발한다고 하니 주의해야 하겠다.

저자는 정말 다양한 탈모치료방법과 치료제의 소개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방대한 내용들을 알고 있는지 궁금했다. 알고 보니'모낭의 미세 인자를 이용한 주사액 개발'특허도 출원하고 현재 천연 식물 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탈모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의 목표대로 개발이 된다면 1000만 탈모로 고민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효과 좋은 제품이 꼭 나왔으면 좋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리뷰어스클럽

k******1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