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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는데.. 하도 안나와서 실망했던 책이었는데.. 어느새 3권이 나와 있네요. 그러고보니 거의 3년만에 나온 듯한데.. 너무 느리게 나온건 아닌지..ㅠㅠ 다음엔 1년에 한 권이 나와도 좋으니 3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리게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소설도 재밌는데.. 용사파티가 나오지만 소설은 주인공과 히로인 등을 빼면 주위 인물에 대한 인물상도 잘 안나오기에 상상만 해야된다는 단점이..ㅠㅠ 거기다 이렇게 늦게 나오면 내용도 까먹기에 다시 정주행해야되는데 언제 4권이 나올지 모르니.. 그냥 5권정도까지 나와야 정주행할 맘이 생길 것 같아요. 이 소설의 단점은 특히 이번권에서 일단 주인공은 마법사지만 시골 경비병입니다. 그런데 딱히 자신의 힘을 숨기는 것 같지는 않고.. 흘러가는 내용을 보면 경비병이 하는 일은 아주 극히 드물고.. 그냥 용사파티의 일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
|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인 최강 마두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보게 되었습니다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도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멋진 키는 좋아하는 독자로서 나름 만족스러 정계 방식도 그렇고 실외인가의 관계도 그렇고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과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