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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US>표지에 주인공들이 너무 멋지게 보여서 구매했어요 작화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이름들이 너무 이상했는데 태국 만화란것을 알고나서 인물들의 이름이 좀 낯설었는데 이해가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원작소설이 있고 드라마화도 되었다고 하는데 만화까지 런칭되어 비교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것같습니다 이름이 처음엔 적응이 안되는데 스토리도 탄탄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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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태국 인기 BL 소설을 영상화해서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고, 그 원작을 일본에서 만화화한 작품이 이 작품인 것 같다. (찾아보니 원작 소설도 정발 되어 있음.) 2014년에 나왔던 원작을 2021년에 만화화한 작품인데다 익숙치 않은 태국 벨이라 그런지 한국 독자인 나에겐 묘한 낯섦을 주는 작품이었다. 먼저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원작의 태국어 발음대로 표기되었는데, 그 어감이 낯설긴 하지만 작품 내 우리와는 전혀 다른 대학 분위기와 문화 차이 등을 생각하면 잘한 것 같다. 그리고 내용면에서는 재미를 위해 과장된 부분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대학교에 (학부)선도부와 선도부장이 있고, 이들이 신입생을 대상으로 훈련;;;을 한답시고 3학년 선배가 1학년 신입생들 앞에서 똥군기를 잡는데......;; 그 똥군기 잡는 선도부장(수)이 자신의 권위에 도전한 건방진 신입생(공)을 갈구는 유치함이 또......;; 작품 내에서 이러한 똥군기 잡으며 후배 갈구는 대학 문화? 제도?(SOTUS)에 대해 뭐라 포장하는 궤변을 늘어 놓는데, 솔까 납득은 안 됐음. 그럼에도 캐디와 작화가 좋아서 보는 재미는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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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보고 만화 나왔기에 궁금해서 사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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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는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었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만화가 나왔기에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태국을 잘 몰라서 주인공들의 이름이나 용어들이 낯설었습니다. 그래서 캠게의 내용으로 설정이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다보니 다음 권도 읽어야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소설이나 드라마를 본다면 내용을 잘 알 수 있을지 모르는데 만화만 읽고 있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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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Sweet 작가님의 원작에 케이 작가님의 작화로 이뤄진 < SOTUS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일부러 고통을 준다는 SOTUS라는 교육을 실시하는 중 1학년 신입 후배 껑폽이 3학년 선배 아팃에게 반항을 합니다. 일단 작품이 태국작품이다보니 주인공들의 이름부터 좀 생소하고 어색했습니디. 스토리도 제 취향은 아니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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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Sweet/케이 저 님의 [비애] SOTUS 01권입니다. 줄거리와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국만화는 처음이라 한번 구매해봤는데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낯선 이름이라던지 그림체라던지 보다 전 이 작품의 전반적인 시스템이 지뢰였습니다. 신입생들의 군기를 저렇게 심하게 잡는다고?가 이해가 가질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