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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판타지에세 강력한 존재인 드래곤은 시체 그자체가 귀한 재료인대 여기서는 강력한존재는 맞지만 마법을 사용한다거나 하는 초월적 존재가 아니고 그 시체마저 사망직후 마력이 빠져나가 소재로도 못써먹는 계륵... 그나마 고기는 자양강장에 좋다지만... 이번에 가족이 또 늘어나나 했는대 의외로 디아나가 그렇게 가지고 싶어했던 늑대새끼가 들어왔내요. 이젠 에이조마저 의심하기 시작한 하렘은 여전해서 들어온 새끼늑대마저 암컷... 에이조는 아직 결혼생각이 없는것같은대 훗날이 어찌될지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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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정발이 이어지고 있는 타마마루 작가분의 대장간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슬로 라이프 시리즈 10권입니다. 2026.07.12 기준 일본현지에서는 14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검은 숲의 월동 준비를 시작한 에이조들의 이야기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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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이세계물이긴 하지만 차원이 다르게 재미있네요. 다른 작품들은 초등학생이 글을 썼나 싶을 정도로 형편없는 경우가 많은데 대장간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슬로 라이프는 필력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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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이세계물이긴 하지만 차원이 다르게 재미있네요. 다른 작품들은 초등학생이 글을 썼나 싶을 정도로 형편없는 경우가 많은데 대장간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슬로 라이프는 필력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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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성장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펼쳐진다. 대장간에서의 창작 과정이 흥미롭고,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가 따뜻하게 그려진다. 각 에피소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몰입감을 높이며, 평화로운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결론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즐거운 소설이다. |
| 따뜻한 일상과 소소한 성장 이야기로 가득한 이 작품은 인물 간의 관계가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대장간을 배경으로 한 창작과 모험이 흥미롭고, 각 에피소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을 준다. 평화로운 분위기에서의 작은 사건들이 큰 감동을 선사한다. 결론적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재미있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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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와서 한번에 쭉 봤내요. 10권때는 뭔가 한번에 못본기억이 있어서 11권 초반에는 판타지에서 높은위치의 광물인 오리할콘제련법을 찾고 제련하는내용인대. 제련법을 찾는게 빨리해결되는건 의외였습니다. 그래도 혼자힘으로는 불가능하고 주인공과 연이없으면 못할 인연인걸 다행으로여겨야하나... 뭐 오리할콘다운 조건이라보면 납득은가내요. 후반부는 제조한 오리할콘무기납품과 전에나온 짝퉁을 엮어교섭하는 부분이지만 이쪽은 주인공보다는 주변이 위주고. 에필로그에서는 불의요정이 에이조가 사람들과 죽을때까지 지내다 부활한 내용보면 요정이 희생할 무슨사건이 터진다는것같아. 찝찝하내요. 그래도 부활후 인사하는걸보면 후손은 있는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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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상 큰 일이 없이 조용합니다. 아직은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2권이 땡기진 않음. 그래도 잔잔한 내용 원하는 사람들에겐 좋을 듯도... 어쩌면 내가 너무 도파민에 절여진 라노벨만 본 것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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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에이조의 공방에 오는 인연들은 부정적인 의도는 거의 없다시피한 인물이 많았는대 이번 09권에서는 부정적인의도가 섞인 인물이 찾아와서 인연이 생긴후 헤어져서 다소 입맛이 쓰내요. 찾아온 인물자체는 호감인대 계기가 문제인지라... 그동안 이런문제로 찾아온사람이 없었던게 더 기적적인일이긴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