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기는 만 원을 그날 다 써야 한다.. 주인공은 만 원을 쓰기 위해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게 되고 더 많은 돈을 받고 싶어 그림에까지 들어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그 돈이 어디에서 생긴 지 알게 되고 충격받는다. 실제 나에게 이런일이 생긴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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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가난하지 않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이 다가 왔다. 재미와 의미가 담긴 책! 날마다 만 원이 생기면 좋겠지만, 댓가 없는 돈은 없다. 책 속 주인공 태웅이와 족자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방을 노렸다가 돈을 날린 신문기사를 읽은적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성실히 노동하여 돈을 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는것도 필요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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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라는 이름의 웅덩이는 완벽한 아이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의 엉성한 가면을 벗겨주며 함께 첨벙거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웅덩이를 건너는 방법》은 진흙탕 같은 관계 속에서 허우적대던 열세 살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점프하는 법을 보여주는, 상처가 별이 되는 찬란한 방황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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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에게 적절한 책입니다. 책 내용이 알차고 흥미로워서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구성도 탄탄하고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다양한 예시와 실용적인 정보가 많아 도움이 되었어요. 구입하길 잘한 책입니다. |
| 이 책은 정이레와 동자꼭두가 다시 살기위해 모험을하는 이야기이다. 이레는 처음에 억울해서 염라대왕에게 직접가서 자기가 억울하게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살려주겠다고 했다. 과연 이레는 동자꼭두의 도움을 받아 이승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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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단편 동화집이다. 1. 그림자 아이: 어두웠지만 희망을 품고 있는 재미있는 내용, 2.거미줄:역시 침울했지만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3.내 동생 은우:이도 역시 침울 그렇지만 1. 처럼 희망을 담고 있음., 4.사라진 이름: 친구의 존재감을 없에는 내용. 좀 무섭다...~ 5. 보랏빛 비늘: 친구라는 주제, 감동적이다. 챕터가 하나 더 있지만 그 챕터는 상상으로!!! ^ㅡ^ ~~ |
| 이 책은 태훈이라는 아이가 현지라는 아이를 놀려서 생긴 일이다. 태훈이만 놀린 것은 아니였지만 심하게 놀린 것은 맞았다. 현주라는 아이가, "놀리지마!(친구를)라며 너희는 돼지라고 놀리며 싫어하면서 돼지고기는 좋아하냐? 너희는 돼지고기 먹을 자격 없어"라고 말했다. 태훈이는 학교 끝나고 밥을 먹는데 고기가 입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과연 태훈이와, 현주, 그리고 현지 사이에서 무슨일이 펼처 지게 될까???? 이책의 교훈은 친구가 뚱뚱하다는 이유로 돼지라고 놀리면 안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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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령 작가님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이 사춘기가 왔는데 이 책을 권장해주더라고요 읽고서 슬기롭게 웅덩이를 건너는 방법을 조금 알 것 같아요 아이와 책에 대해 이야기하며 슬기롭고 따뜻함을 느낍니다 항상 공감이 많이 되고 마음을 움직이는 작가님의 책 감동입니다 초등고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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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기 전에 미리 그림이랑 줄거리 등 가볍게 아이가 재미있을 것 같다고해서 주문했습니다. 한권씩 골라서 읽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만원이 생긴다면~ 늘 용돈이 부족해서 불만인 탸웅디는 신기한 그림을 선물로 받고 그림속에서 아이가 나와 날마나 만원씩 주는 재미있는 스토리들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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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때문에 혼수상때에 빠진 소년 ‘이레’가 그의 곁에 있어주는 ‘동자꼭두’가 억울하게 죽은 한을 풀기 위해 저승의 염라대왕을 찾아가 자신을 다시 살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그리고 염라대왕에게서 특별한 약속을 받고 살기위해 발버둥친다.이레를 비롯한 책에나온 등장인물들은 자신이 24시간뒤에 죽게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나는 자신의 죽움을 미리 아는 것은 죽음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