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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용기2 차례를 보면 첫 번째 이야기에서 강조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보는 '존경', 용기도 존경도 전염이 된다, 당신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등이 있다. 인상 깊은 작은 제목만 써봐도 책을 저절로 읽게 만드는 것 같다. 청년이 철학자에게 묻는다. 교육의 입구는 어디서 부터 시작일까요? 존경에서 시작된다고 철학자는 대답한다. 청년 : 존경이라니, 의외의 답변이네요! 그러니까 그거, 부모를 존경하라, 교사를 존경하라, 상사를 존경하라는 겁니까? 철학자 : 아닐세. 예를 들면 자에 학급에서의 경우, '자네'가 먼저 아이들에게 존경하는 마음을 품게나. 모든 것은 그로부터 시작된다네. 이것은 집에서든 혹은 사회조직에서든,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일세. 부모가 먼저 아이를 존경한다, 상사가 먼저 부하직원을 존경한다. 역할로 보자면 '가르치는 쪽'에 있는 사람이 '가르침을 받는 쪽'에 있는 사람을 존경한다. 존경이 없는 곳에서 좋은 인간관계는 생길 수 없고, 좋은 인간관계 없이는 자네의 뜻을 전할 수도 없네 난 철학자 말에 놀라웠다. 어릴적부터 나는 부모님을 존경하고, 선생님, 윗 어른을 존경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이 책은 상사가 부하직원을 존경하라고 알려준다. 책을 끝까지 읽고나니 마음이 평화로워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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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중요합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렸으니까요. 벽제 화장장에서 재로 변해 버렸으니까요. 미래는 오지않은 어떤일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와 미래에 행복을 유보시키거나, 회상 되어서는 안될것같다. 지금 이순간 내마음이 행복감으로 젖어 있는지, 흐르는 물같이 조용히 흘러 가고 있는지, 조용한지, 그런것이 중요한것같다. 그러므로 지금 행복할 수 있다면, 구태여 다른사람이 지꺼린 말이나 글에 자신을 빼았겨서는 안될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순간 당신의 행복을 놓친 순간이 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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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1,2」 -기시미 이치로- 대학시절 심리학 개론을 배우면서 ‘아들러’ 하면 ‘지금 여기에!’라고 외웠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전혀 와 닿지 않던 말들이 어쩜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렇게 깊이 와닿는지.. 아들러 이론을 너무나 쉽게 풀어 써 준 기시미 이치로에게 참 고맙다.. 내 삶에서 힘들어하는 부분을 집어주고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1권에 푹 빠져 단숨에 읽어버리고 곧바로 2권을 주문했다..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라! ‘당신은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타인 또한 당신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 나는 인생을 얼마나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살아왔는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은 욕구로 인해.. 때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함으로써 미움 받을 용기를 내지 못했다..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내’가 정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자립’의 개념이다.. 인간의 삶의 대부분의 문제는 ‘인간관계’라고 규정한다.. 인간은 홀로 사는 것이 아니기에 ‘관계’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인정한다.. 좋은 인간관계의 첫 걸음은 ‘존경’이다.. 존경이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에 가치를 두는 것’이다.. 그들의 흥미와 관심사에 공감하면서 대등한 존재로 대하는 것..! 신선한 정의다! 우리의 삶은 ‘과거’의 사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을 결정한다.. 결국은 과거의 환경이 지금의 삶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했었더라면!’라며 과거를 후회하기도 하지만 ‘지금 여기’가 중요하다!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지금 여기’를 사는 나다! ‘원인’에서 문제를 찾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자! ‘나의 가치’를 다른 사람과 ‘경쟁’해서 이겨서 찾으려 한다.. 그렇게 하면 아들러가 요구하는 ‘자립’을 평생 이룰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남과 다른 것’에 가치를 두지 말고 ‘나는 나’라는 것에 가치를 두어야 한다.. 이 때 ‘평범해질 용기’ 또한 필요한 것이다.. ‘자녀교육’에 대한 부분에서도 다룬다.. 자녀에게 ‘상’도 ‘벌’도 주지 말라는 신선한 이론! ‘칭찬’은 금물! 칭찬함으로써 상대를 조종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 또한 자녀에게도 ‘존경’의 마음으로 대해야 함을 강조한다.. 아이를 지배하려는 도구가 아니라 대등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자녀교육에 대한 그의 저서를 따로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다.. ‘미움 받을 용기’에 이어 ‘사랑할 용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다룬다.. 내가 그를 사랑하면 나도 그에게서 사랑받을 보장을 염두에 두고 사랑을 하기에.. 혹 사랑받지 못할까봐 하는 두려움에 사랑하기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이’ 사랑할 용기가 필요하다.. 결국 ‘과제의 분리’를 강조한다.. 그가 나를 사랑하든 안 하든 그건 상대의 과제이다.. 과제를 분리하고 자신이 먼저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하고 자립하고 인생을 선택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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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까? 한 손으로 책을 받쳐 들고 다른 한 손으로 책을 스르륵 넘겨 보다가 눈에 뜨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화내는 것과 야단치는 것은 같은 의미이다' 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나는 양육자... 당연하게 야단을 치는 것이라고 생각 했다 화를 내면 안된다고 감정을 억누르고 이너피스릉 뇌새기면서 말입니다 화=야단 ????? 다소 충격이였습니다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야단 치는 것이 내가 아이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귀찮아서 보다 손쉬운 방법으로 야단을 친다는 거라니 ... 책의 이부분을 읽고 당연한 거라 생각하고 있는 나는 튀통수를 크게 얻어 맞은 느낌이였습니다 |
| 전반적으로,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심리학 서적이지만, 일반 대중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과 타인, 사회, 세계와 같은 큰 주제를 다루며, 그것을 자신의 삶과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노하우와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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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가 충분히 우리에게 화두거리를 주었으며 미움받을 용기2는 그에 대해 더욱더 자세하게 들어가서 우리 행동의 지향점을 설명해준다.
정말 이 시리즈는 곁에 두고두고 오래오래 곱씹으면서 여러번 보게 될 책이다.
자립, 사랑, 사회, 공헌에 대해 아들러 심리학을 통해 말해주는 내용들은 정말 한번도 상상해본적이 없는 이야기이다.
시리즈가 청년과 철학자의 대화 형식으로 되있는데, 청년이 정말 독자들이 품을 수 있는 모든 질문을 해주고 철학자가 아주 편하게 답변해주는 형식이 아주 전달에 좋은 방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시리즈는 한번 볼 때, 조금씩 나눠서 천천히 읽어보면서 계속해서 생각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다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이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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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그 공동체 안에서 자신이 있을 곳을 찾을 수 있는 가. 나를 알고 너를 아는 것. 인간의 본성을 알고 이해하는 것, 아들러는 그것을 '인간 이해' 라고 했네. - 존경이란 인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 사람이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아는 능력이다. - 누군가로부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받는다면 그 사람은 큰 용기를 얻게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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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1권이 아들러의 심리학을 소개하는 책이었다면, 2권은 이를 우리네 인생살이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 하는 책이다. 다섯 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는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두 번째 이야기인 왜 야단치는 것을 부정하는가와 마지막 이야기인 사랑하는 인생을 선택하라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를 양육하는데 지침이 되어 주었고, 마지막 장은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에 대한 답안이 되어 주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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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재미있게 봐서 2편도 구입 했습니다. 1편 정도의 만족도는 아니었지만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들러에 공감을 하던지, 그렇지 않던 간에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1편은 행복한 삶에 대해 광범위한 얘기를 했다면, 2편은 교육에 대한 깊은 얘기를 나눕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아무래도 흥미가 좀 떨어지긴 했지만, 아이가 있거나 교육 쪽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1편 못지 않게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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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1(노란색)을 보고 2가 너무 갖고 싶었다. 1에 이러서 2마저 너무 내 취향인 책이다. 우리는 좀 더 여러 생각을 하고 다른 방면에서도 생각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책은 철학적인 책으로 읽을 수록 나를 겹쳐서 여러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책의 구성이 대화체라는 점이다. 그래서 더욱 쉽게 읽혔다. 내가 드는 의문을 청년이 물으므로서 마치 내가 책과 대화하는 느낌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