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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로마여행이거든요. 로마안에 바티칸이요! 바티칸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지만 르네상스 시대의 찬란한 예술작품들이 가득가득해서 신비로운 곳이에요. 관광객도 많구요. 그런 바티칸에서도 꼭 가보고싶은 "시스티나 성당" 시스티나 성당은 교황을 선출하는 아주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고, 천장화로 유명하기도 해요. 그림이 완성된지 500년이나 지났지만 여러차례 복원작업을 통해 당시의 감동을 지금도 온전히 느낄 수 있데요. 실제로 꼭 한번 보고싶은것 있죠. 언젠가~ 꼭 로마여행을 해보고 싶어요. 시스티나 성당이 처음 지어질 무렵엔 천장에 천국을 상징하는 파란하늘을 바탕으로 별이 촘촘히 그려져있었는데 성당 이곳저곳에 문제가 생기면서 천장에도 금이 갔데요. 부랴부랴 손을 보긴 했지만 교황은 새로운 그림을 그릴 사람이 필요했고, 교황이 가장 신뢰하던 건축가 브라만테의 추천으로 미켈란젤로가 천장화를 맡게 되었데요.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겪으며 예술의 혼을 불태운 미켈란젤로. 완성된 천장화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지요. 이 책에는 이야기 속 그림 배경이 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최후의심판, 다비드, 피에타 등, 그리고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담겨있으니 아이들과 예술감상하시면서 읽어보기 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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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에는 천장화의 제작과정등이 자세히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고 예술작품에 대한 미켈란젤로의 열정과 노력이 담겨있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로 미켈란젤로는 조각, 회화, 건축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천재 예술가로, 오늘날 르네상스의 3대 거 장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권말에서는 천장화를 주제에 따라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어 어린이들이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한층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천재 예술가의 혼을 불어넣어 만들어진 천장화를 아이와 함께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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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걸작의 탄생' 시리즈의 13번째 책,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이 책은 조각가였던 미켈란젤로가 어떤 이유로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에 그림을 그리게 됐는지 세기의 작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는지 그 탄생 배경을 담은 어린이 교양 그림책인데요.
교양 상식으로 미리 알아두기에도 좋고, 서양 미술사를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9살 아이와 함께 읽어봤습니다:)
처음엔 새 교황이 선출되는 장소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시스티나 성당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부터 소개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이어지는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의 탄생 배경.
성당 천장에 그려진 그림이 손상되자, 교황이 미켈란젤로에게 새로운 천장화 작업을 요구했기 때문이었는데요.
이미 조각가로 자리 잡았던 미켈란젤로는 처음에는 이 일을 피하려고 했었지만, 결국 교황의 명을 어기지 못하고 이 일을 맡게 됩니다.
그래도 막상 그림 작업에 들어가서는 최선을 다했던 미켈란젤로.
천장에 그려 넣을 그림만큼은 교황을 설득해서 본인이 원하던 대로 구약성서의 창세기를 모티브로 한 아홉 가지의 이야기를 그리기로 하죠.
하지만 엄청난 작업량과 노동 강도, 심지어 천장에 프레스코화를 그리는 작업마저 너무나도 까다로워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는데요.
기껏 완성한 그림에 곰팡이가 슬어버리는 바람에 아예 처음부터 다시 그리기도 했더라고요. 심지어 고된 작업 환경 때문에 건강까지 악화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거듭된 고난 끝에 드디어 완성된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그림책 뒷부분에는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에 숨겨진 이야기'도 있어서 작품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었고요.
미켈란젤로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그림책 속에 나오는 또 다른 작품들까지 놓치지 않고 소개해 주어서 중간중간 아이한테 설명해 주기도 좋았답니다.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역사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는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4년이란 긴 동안 온갖 역경을 딛고 세기의 작품을 완성한 미켈란젤로의 도전정신과 열정 또한 엿볼 수 있었던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덕분에 걸작의 탄생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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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시스티나성당천장화
안녕하세요? 매일 책 읽는 로로마마에요. 오늘은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에 대한 그림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을 기억하시나요? 사실, 저는 예술을 잘 몰라서 다비드상 하나만 기억하고 있었어요. 로마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대부분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기억하더라고요. 위를 바라봤을 때 역동적인 그림에 압도당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아, 저도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요. 언젠가는 그곳에서 한참을 고개를 들고 서있을 수 있겠죠?
그림책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는 제목처럼 천장화를 그린 미켈란젤로에 대해 깊이 다루고 있어요. 저는 그 점이 참 좋았답니다. 다른 그림책들을 통해 미켈란젤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고, 각 작품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픈 갈증이 있었거든요.
엄청 높은 천장에 어떻게 그림을 그렸을까? 그 옛날에는 어떤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천장화에는 다양한 성경 이야기가 담겨있다던데,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
정말 궁금했었어요.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위에 궁금증을 모두 해소시켜준 그림책아, 고마워 :)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이렇게 까다로울 줄이야.
종이에 그림을 그린 뒤, 그림 선을 따라 종이 위에 작은 구멍을 뚫어요. 석회 가루에 물을 섞은 회반죽을 벽에 바르고 그 위에 종이를 대고 먹 주머니로 두드리면 그림 선이 묻어나요. 필요한 물감을 개어 색칠하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복잡한 과정과 천장이라는 장소의 제한적인 불편함 등으로 전체 그림을 완성하는데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어요. 그마저도 그였기에 4년이 걸린 것이지요. 한번 집중하면 화장실도 가지 않고 전념할 정도로 독하게 작업했던 그였으니까요.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서 미켈란젤로의 그림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길이 약 41미터, 폭 약 13미터의 방대한 크기의 천장. 그 안에는 천지 창조, 인간의 타락, 노아 이야기, 예언자와 여사제, 예수의 선조들, 이스라엘 민족을 구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구획 별로 이야기를 설명해 주는 그림책 덕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제 직접 바티칸에 가서 시스티나 성당 안으로 입장할 일만 남았나요? 우리 로로들과 신랑과 함께 그곳에 닿기를 고대해 봅니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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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는 국민서관 걸작의 탄생 시리즈 열세 번째 책이에요. 이 책은 르네상스를 전성기로 이끈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최고 걸작인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의 탄생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살면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 한 곳이 이탈리아예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이 있어요. 가톨릭교의 중심지인 바티칸에는 르네상스 시대의 찬란한 예술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명소들이 많은데,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는 굉장히 유명하죠. 영상으로 봤는데도 그 웅장함에 압도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중요한 건 천장화를 제대로 감상하려면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누구나 천장화를 보면 "우와, 멋지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만, 진정한 감동은 뭘 알아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시스티나 성당은 교황을 선출하는 아주 중요한 장소인데, 처음 지어질 무렵에 그려진 천장화는 천장이 금이 가는 바람에 손상되었고 새롭게 그림을 그려야 했대요. 교황은 그때 조각가로 이름을 날리던 예술가인 미켈란젤로에게 천장화를 의뢰했대요. 조각에 대한 자부심이 강했던 미켈란젤로는 거절했지만 끝내 교황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었대요. 어쩔 수 없이 맡게 된 일이지만 미켈란젤로는 최선을 다했어요. 편한 자세로 그려도 힘든 작업인데 사다리에 올라가 천장에 그림을 그려야 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고된 작업으로 많이 아팠다고 하네요. 1508년에 시작해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대요. 그야말로 피땀눈물로 탄생한 예술작품인 거죠. 이 책에는 미켈라젤로 부오나로티에 관한 설명과 함께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에 배경이 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특히 천장화에 숨겨진 이야기를 아는 것이 작품 감상의 핵심일 것 같네요. 천장화는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중요한 아홉 가지 이야기, 예수의 재림을 예언한 예언자와 여사제들, 예수의 선조들, 이스라엘 민족을 구한 영웅들 등 크게 네 가지 주제로 그려져 있는데, 전체 그림을 주제와 장면별로 나누어 배치한 부분이 놀라워요. 커다란 천장화 안에 천지 창조부터 성경 속 인물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 자체가 신의 경지랄까요.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이 문장으로 요약될 것 같아요. 르네상스 명작인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한층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지식 그림책이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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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를 만나보았어요~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가 도착했어요~
르네상스를 전성기로 이끈 예술가 미켈란젤로가 만든 최고의 걸작!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의 탄생 이야기 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튼튼한 양장본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뒷표지의 천장화 천지창조까지 넘 멋져요~ ㅎㅎ
표지 안쪽에 글과 그림을 실은 작가쌤 소개가 있어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안에는 신기하게도 나라가 하나 있어요.
가톨릭교의 중심지인 바티칸이에요.
바티칸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이지만
이곳에서 꼭 들려아 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시스티나 성당이에요.
시스티나 성당은 교황을 선출하는 아주 중요한 장소이자
르네상스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천장화로 유명하지요.
그림이 완성된 지 500여 년이 흘렀지만 여러 차례
복원 작업을 해 당시의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요.
시스티나 성당이 처음 지어질 무렵에는
천장에 천국을 상징하는 파란 하늘을 바탕으로 별이 첨첨히 그려져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성당 이곳저곳에 문제가 생겼고
천장에도 쩍 하고 금이 가 버렸지요.
교황은 새로운 그림을 그릴 사람이 필요했고,
이 일에 알맞은 사람이 미켈란젤로라고 여겼어요.
"자네가 천장에 새로 그림을 그려 주어야겠네."
"어찌 조각가에게 그림을 그리게 하십니까?"
조각에 대한 자부심이 강했던 미켈란젤로는
교황의 말에 순순히 따를 수 없었어요.
하지만 교황은 명령을 거두지 않았어요.
미켈란젤로는 어쩔 수 없이 천장화를 맡게 되었어요.
천장화 작업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어요.
천장은 평평하지 않고 둥그렸으며, 크기도 어마어마했어요.
더구나 천장까지의 높이만 해도 20미터에 달했지요.
미켈란젤로는 아주 특별한 사다리를 떠올렸어요.
둥글고 넓은 천장에 딱 맞는 무지개다리 모양의 이동식 작업대를 만들었지요.
천장화를 그리며 미켈란젤로 몸 안에는 온갖 병이 스며들고 있었어요.
높은 작업대 위에서 그리느라 목과 허리가 아파 오고, 무릎은 쑤시며,
화장실도 자주 갈 수 없어 참았고 오줌을 누는 것도 괴러웠지요.
무엇보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감 때문에 눈도 잘 보이지 않았어요.
여러 어려움을 딛고 미켈란젤로는 어떻게 대작을 완성해 냈을까요?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읽으며
미켈란젤로가 왜 조각가를 넘어 신이 내린 예술가로 기억되는지
다시 한번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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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아이와 나눠보면 좋을 질문들]
- 성당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성당을 방문해 본 적이 없다면, 성당은 어떤 곳인가에 관한 이야기부터)
- '미켈란젤로'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나? 어떤 작품들로 혹은 어떤 이야기로 기억하는 사람인가?
* 처음 접하는 기회라면, 우선 이야기를 읽지 전, 표지와 속지부터 그의 작품들을 후루룩 구경하며 이야기 나누기를 추천한다!
- 20미터 높이의 천장에 그림을 그린다면, 무엇부터 준비할까?
- 애써 그린 벽화에 곰팡이가 피어버렸다면 어떤 기분일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내가 좋아하고 지금껏 해본 것은 조각 뿐 인데, 그림을 그려달라는 제안을 받았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성당 천장에다 그림을 그린다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은가? (각자의 방 천장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은지...도 궁금하다)
- 4년 동안 300여명 이상의 서로 다른 사람 이야기를 천장에다 그린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 속지에 그려진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중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어떤 이야기일지 상상해보고 이야기 나눠보기
[장면 따라가보기]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표지 그리고, 속지에 우선 잘 드러나있다. 미켈란젤로라는 조각가가 바티칸 성당의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장면.
그가 어떤 사람인가 우선 궁금하다면, 책의 뒷부분 인물 소개, 그의 주요한 작품들을 먼저 찾아가볼 수 있고,
조각가였던 그가 그림을 그리게 된, 그것도 성당의 천장화를 그리게된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야기를 따라 시스티나 성당을 찾아가볼 수 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미켈란젤로의 천장화 이전에 시스티나 성당에 어떤 그림이 있었던지도 알게된다. <-- 개인적으로도 처음 알게된 사실.
4년 동안의 그의 작업이 어떠했을지를 보여주는 그림들은 위대한 작품 하나하나가 완성되어가는 과정들을 되짚어보게 되는 또 다른 기회도 알게 해준다.
걸작의 탄생 다른 12가지 선택들도 궁금하다. - '걸작의 탄생'시리즈 中 10권 세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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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사진으로 처음 보는 것 같다 ㅎㅎ 완전히 상상 밖의 외모라 조금 놀랐다는... 다비드상을 보며 그런 외모라 기대했었나봐~ 미술에 대한 나의 무식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 하겠다.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 따로따로 알던 그림들이 천장 위에 이렇게 펼쳐져 있었다니.... 그리고 바티칸도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안에 있는 또 다른 도시국가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아이의 그림책을 보면서도 이렇게 배우는 게 참 많다.
이 책은 미켈란젤로가 교황 율리우스 2세의 명으로 보수가 필요한 성당 천장의 벽화를 그리는 이야기이다. 당시 조각가로 유명했던 미켈란젤로에게 그림을 그리라는 건 그리 탐탁치 않은 일이었지만 교황의 명령을 따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미켈란젤로는 천장에 천지창조부터 인간의 타락과 노아의 방주 이야기, 예언자와 여사제, 예수의 선조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구한 영웅들의 그림을 4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완성한다. 작업은 만만치 않았다. 천장까지의 높이만 해도 20미터에 달했고 특별한 사다리를 만들어 그림을 그렸지만 육체적인 고통도 심했다. 게다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도 엄청 까다로웠기에 정말 그의 피와 땀이 만들어 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조각가였던 미켈란젤로 였기에 그림에서 인간의 역동적인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정말로 기회가 되어 시스티나 성당에 가서 미켈란젤로의 천장화를 직접 볼 수 있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그림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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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제가 어릴적 제일 좋아했던 위인이기도 한데요. 아이와 함께 미켈란젤로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책을 준비했어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자꾸 위인들의 이야기를 알려주고싶어하는 편이라 책의 표지만으로도 너무나 설레었답니다. 미켈란젤로의 삶 자체 보다는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작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라 좀더 색다르게 다가왔어요. 조각, 회화, 건축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원래 시스티나 성당에는 이미 계획된 그림이 있었다고 해요. 이를 싹 바꾼 이가 바로 미켈란젤로 였어요. 조각가를 뛰어넘은 신이 내린 예술가로 기억되고 있는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그림을 보고있자니 실제로 그 시대로 가서 보면 얼마나 감동일까 더욱 상상하게 되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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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으로 올라가는 아들인데요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좋은 도서라서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국민서관 어린이도서 신이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부제가 있는데요 이 부제만 봐도 천장화에 대한 이야기라는걸 아시겠죠 미켈란젤로는 워낙 유명한 화가인걸 알고 있는데 아들이 평소에 책을 잘보는 아이가 아니라서 흥미로워했어요
여행프로나 이런데서 보면 유럽여행가면 꼭 성당을 가더라구요 바티칸에 대해서 전에 여행 이야기도 본적 있는데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한번 보러가고싶네요
이탈리아 수도 로마안에 새로운 나라 바티칸 카톨릭교의 중심지인 곳인데요 여기에 있는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미켈란젤로가 그렸다고해요 저희도 가게된다면 꼭 들려야 할 곳 중에 하나가 될것 같아요
그림이 완성된지 500여년이 흘렀다고해요 하지만 복원작업을 통해서 유지를 해오고 있다고하니 한번쯤 가보고싶은데요 미켈란젤로가 어떻게 천장화를 완성했는지 알수 있는게 뒷부분에 나오더라구요
원래는 딱 하나 그림을 정해놓은 교황님이었는데요 미켈란젤로가 설득하고 설득해서 지금의 화려한 천장화를 완성했다고해요 왜 미켈란젤로는 그림 하나 크게 그리는게 아니라 성경에 나오는 다양한 인물들을 그려넣었을까요
미켈란젤로의 이름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인데요 책 뒷부분에 인물의 이야기도 나와있어요 다양한 뒷이야기도 재미있더라구요
아들도 열씨미 읽은 책이에요 초등저학년부터 읽기좋게 글밥이 적더라구요 책장수도 적당히 있어서 책을 너무 길게 읽는걸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 아들도 그래서 잘 보는것 같아요
어린이도서로 읽기에 그림도 다양하고 커서 그림을 보면서 글도 읽고 좋더라구요 국민서관 어린이도서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조각을 잘하는 미켈란젤로에게 왜 맡겼는지 어떻게 만드는 과정을 담았는지 그리고 천장화 작업을 하는데 걸린 세월이 꽤 길더라구요 그리고 천장화를 하면서 병도 얻게되었다고해요
단순히 할수 있는 작업이 아니었던것 같아요 아들이랑 꼼꼼히 읽어봤는데요 내용디 잘 녹아있어서 재미있게 읽은것 같아요 아들도 딱 읽기 좋은 글밥이라 좋았어요 국민서관 어린이도서 신이 내린 예술가 미켈란젤로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초등저학년부터 읽기 딱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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