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용사였던 인물이 고향으로 되돌아와서 이번에는 퇴마를 하는 기관에 들어가 퇴마 요원으로 활동하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이 워낙 용사로 넘사벽 능력이 있어서 그런가 이런 저런 에피소드 사건들 해결하는거 시원시원해서 재밌어요. 물론 용사로 활동했던 과거 이야기들도 흥미롭고 퇴마물인만큼 오컬트 소재가 자주 나와서 사건들 풀어나갈 때마다 재밌게 봤습니다.
전직 용사였던 인물이 고향으로 되돌아와서 이번에는 퇴마를 하는 기관에 들어가 퇴마 요원으로 활동하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이 워낙 용사로 넘사벽 능력이 있어서 그런가 이런 저런 에피소드 사건들 해결하는거 시원시원해서 재밌어요. 물론 용사로 활동했던 과거 이야기들도 흥미롭고 퇴마물인만큼 오컬트 소재가 자주 나와서 사건들 풀어나갈 때마다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