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소재인만큼 주인공의 활약상을 중심으로 보는데 초반 용사가 돌아와서 현대에 적응해야 하는 과정에서 용사였을 때의 능력 활용하는 장면들이 재밌어서 좋았는데 중반에 좀 이야기가 이리저리 튀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북으로 다시 봐도 중반은 좀 날리면서 봤는데 후반부는 또 재밌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재밌었어요
소재가 소재인만큼 주인공의 활약상을 중심으로 보는데 초반 용사가 돌아와서 현대에 적응해야 하는 과정에서 용사였을 때의 능력 활용하는 장면들이 재밌어서 좋았는데 중반에 좀 이야기가 이리저리 튀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북으로 다시 봐도 중반은 좀 날리면서 봤는데 후반부는 또 재밌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