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재가 소재인만큼 주인공의 활약상을 중심으로 보는데 초반 용사가 돌아와서 현대에 적응해야 하는 과정에서 용사였을 때의 능력 활용하는 장면들이 재밌어서 좋았는데 중반에 좀 이야기가 이리저리 튀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북으로 다시 봐도 중반은 좀 날리면서 봤는데 후반부는 또 재밌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재밌었어요 |
| 연재로 앞부분 보던 작품인데 중간에 너무 이리저리 튀는 바람에 계속 보기는 그래서 중단 했던 작품인데 이북으로 나왔길래 다시 봤습니다. 연재로 볼 때보다는 좀 속도가 다르게 느껴져서 괜찮았는데 중반이 여전히 좀... 어쨌든 마지막까지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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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용사였던 인물이 고향으로 되돌아와서 이번에는 퇴마를 하는 기관에 들어가 퇴마 요원으로 활동하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이 워낙 용사로 넘사벽 능력이 있어서 그런가 이런 저런 에피소드 사건들 해결하는거 시원시원해서 재밌어요. 물론 용사로 활동했던 과거 이야기들도 흥미롭고 퇴마물인만큼 오컬트 소재가 자주 나와서 사건들 풀어나갈 때마다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