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며 에릭 칼의 그림책을 자연스럽게 접했다. 그래서 그의 화려한 그림체에 익숙해졌고 그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The Art of Eric Carle>을 처음 접하고 그의 그림뿐만 아니라 그의 인생사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의 그림책을 읽을 때마다 이 책도 같이 펼쳐보며 그의 그림책 인생을 진지하게 탐구하려고 한다.
육아를 하며 에릭 칼의 그림책을 자연스럽게 접했다. 그래서 그의 화려한 그림체에 익숙해졌고 그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The Art of Eric Carle>을 처음 접하고 그의 그림뿐만 아니라 그의 인생사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의 그림책을 읽을 때마다 이 책도 같이 펼쳐보며 그의 그림책 인생을 진지하게 탐구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