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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와 함께 우리몸에 대해서 알아보았을때 우리몸을 보았던 아이가 동물의 몸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많이 궁금해할것 같았는데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서 책을 읽어주게 되었다. 포유류뿐만 아니라 파충류까지 광범위한 종류의 동물의 몸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동물의 몸 속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거꾸로 매달려 있는 박쥐가 어떻게 잘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엄마가 더 많은걸 배울수 있게 되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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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11살, 14살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머리를 모으고 함께 보는 책, 주거니 받거니 다정하게 오가는 말들, 그래서 더욱 흐뭇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책에는 소, 낙타, 고릴라, 상어 등 익숙한 동물뿐 아니라 꿀벌, 뱀, 거미 등 생각지 못한 동물들의 몸속까지 탐험해 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동물들의 몸속은 화려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중간중간 설명글이 있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기에도 좋다.
근육과 움직임, 폐와 호흡, 뇌와 감각, 심장과 혈액으로 따로 분리한 추가 설명 부분이 있어 생물학적 기초 지식을 습득하기에 유용하다.
과학을 좋아하거나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소장용으로도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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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동안 눈에 보이는 사물들 뭘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질문 하더니 이번에는 동물로 관심이 바꼈어여 왜 낙타는 혹이 있늘까? 소화를 어떻게 시키는지?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릴 수 있는지? 찾고 설명해주다 지쳤는데 동물의 몸속 대탐험에 덕분에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포인트를 잘 잡아 설명과 그림으로 보여주는데 엄마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저희 아이 같은 호기심 많은 아이라면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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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섯살이 된 아들은 부쩍 뇌, 심장, 혈관 같은 단어들을 말하곤한다. 과학동화에서 신체기관들에 대해 접하면서 부터인 것 같다. 마침 타임주니어에서 동물의 몸속에 대해서 새로운 책이나왔다고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사진이나 세밀화로 접할수있었던 보통의 자연관찰 책과는 다른 쨍한 색감의 표지이다. 뱀과 앵무새의 몸속이 그려져있어 눈길을 끈다. 책 내지를 중요시 여기는데, 아이와 함께 책에나오는 동물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게 동물들의 겉모습이 그려져있다. 책은 21마리의 동물들과 6가지 소주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있다. 페이지를 펼쳐보면 우리가 평상시 알고 있는 동물의 겉모습이 작게, 몸속이 큰 그림으로 그려져있고 각 기관에 대해서 흥미있는 내용으로 서술되어있다. 아들이 듣는 어떤 노래에 대왕문어의 심장이 3개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었다. 그리곤 책을 넘길때마다 궁금증이 폭발한다. 심장은 어디야? 창자는 어디야? 위는? (갑자기 똑똑한 아이가 되었다) 특히 소의 위가 4개라던지 고래의 혈관이 너무커서 어린아이가 기어다닐수있다던지 기린의 목뼈는 사람과 동일하게 7개라는 사실들을 보면 눈이 더 동그래지는데 간단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린 그림덕분에 아이와 함께 쉽게 이야기나눌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에는 용어사전과 찾아보기가 있어서 한글과 숫자에 푹빠진 아들은 스스로 궁금한 단어 찾기에 바쁘다. 여태까지 봐왔던 자연관찰이나 백과사전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동물 몸속에 대한 내용이 엄마가 읽기에도 꽤 흥미진진하고 즐거웠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혹은 자연관찰에 살짝 흥미가 떨어진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본다. ※위 서평은 타임주니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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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보며 동물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해본적 있나요? ?? 이 책은 바로 아이들의 그런 호기심을 흥미롭게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21종 동물들의 몸속이 생생한그림과 아이들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쉬운글로 재밌게 표현되어있어요. 사람의 몸속과 달리 동물 몸속은 제목그대로 '깜짝 놀랄만한' 신비한 기관과 감각을 가지고 있어요. p.18 타조의 눈은 당구공만해요. 육지 동물 중 가장 눈이 커요. 심지어 뇌보다 눈이 더 크답니다. p.35 대왕고래의 심장은 오토바이와 비슷한 크기에요. 심장박동 소리는 3킬로미터밖에서도 들릴만큼 커요. p. 41 코끼리의 입안에는 네 개의 거대한 어금니가 있어요. 어금니 하나가 벽돌보다 더 무거워요. 어금니에는 날카로운 융기가있어서 단단한 식물도 갈아서 먹을 수 있어요. 일부만 봐도 굉장하지않나요??? '우ㅡ와' 소리가 절로 나올만큼 신비한내용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해부도 한장으로 동물의 근육, 골격, 뇌, 호흡등 기관들을 한눈에 알아볼수있고, 내가 과학자가 된것처럼 호기심과 상상력을 가지며 관찰하게 되더라구요.?? 각 감각기관의 설명과 함께 책 뒷부분에 <용어사전>페이지에서 본문의 어려운 용어를 학습할수 있어 초등과학공부에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동물들의 해부도로 동물들의 몸속과 관련된 여러가지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궁금해하는 아이들은 꼭 한번읽어보세요 ! 상상하지도 못했던 '깜짝놀랄만한' 이야기들이 가득 숨어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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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세상에는 수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데 그 동물들의 몸 속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다양한 동물들의 종류만큼 몸속에서는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멋진 동물들의 몸 속을 살펴보기로 하자 <깜짝 놀랄 동물의 몸 속 대 탐험>은 각 동물들의 몸 속 근육과 움직임, 골격 폐와 호흡, 뇌와 감각, 심장과 혈액 등 몸속 기관과 감각에 대해 자세히 나온다 책 속에 나오는 동물들 중 몇 종류를 소개 해 본다 = 낙타의 몸 속을 살펴보면 등 위에 솟은 혹이 한 개인 단봉낙타와 혹이 두 개인 쌍봉낙타로 나뉘는데 혹에 지방을 저장하여 먹이를 먹을 수 없을 때 지방을 분해하여 영양분으로 사용한다 = 문어의 몸 속을 살펴보면 바다에 사는 문어는 세 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고 주위 환경에 맞게 피부색을 바꿀 수 있으며 다리에 붙어 있는 수백 개의 빨판을 이용해 먹이를 맛보고 냄새도 맡는다 문어의 혈액은 구리가 함유 되어 파란색으로 보인다 = 펭귄의 몸 속을 살펴보면 유선형 몸을 가진 펭귄은 단단하고 무거워서 물 속에서 빠르게 헤엄치고 잠수하기 좋다 피부 아래에 있는 지방층은 차가운 바다에서 몸을 따뜻하게 유지 할 수 있고 다른 동물과 부딪혔을 때 충격을 줄여 준다 = 고릴라의 몸 속을 살펴보면 채식을 즐기는 고릴라는 인간의 몸과 비슷하다 지문도 가지고 있으며 배는 가슴보다 크다 200종이 넘는 음식물을 먹다보니 많은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 긴 창자가 꼬불꼬불 꼬여 있다 그리하여 음식을 먹는 데 긴 시간이 걸린다 = 박쥐의 몸 속을 살펴보면 유일하게 하늘을 나는 포유류인 박쥐는 종류가 무려 1300종에 이른다 혈액량도 적어 중력으로 인해 머리로 혈액이 쏠리지 않아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어지럽지 않다 놀라운 음파 탐지 능력이 있어 어둠 속에서도 코로 초음파를 내보내어 먹이를 잘 찾는다 = 해파리의 몸 속을 살펴보면 몸이 대부분 수분으로 이루어진 해파리 뼈나 뇌, 심장이 없고 숨도 쉬지 않는 해파리는 피부를 이용해 산소를 흡수하며 독침이 촉수에 들어 있어 독침으로 먹이를 기절 시킨 뒤 잡아먹는다 = 기린의 몸 속을 살펴보면 육상동물 중 가장 키가 큰 기린은 목뼈가 사람과 같이 7개 이다 그러나 목뼈 하나의 크기가 25cm가 넘고 관절이 있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다 기린도 위가 네 개로 나뉘고 위에 있는 음식을 되새김질 하여 소화시킨다 덕분에 질긴 음식도 소화를 잘한다 폐는 인간의 폐 크기의 약 8배이고 혈액을 뇌까지 잘 보내기 위해 심장이 엄청 거대하다 이 외에도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 어려운 단어는 용어 사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수월하다 동물 해부 도감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찰력을 길러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다 해파리는 물고기가 아니고 문어의 혈액은 파란색이며 기린의 위가 네 개인 것 등 몰랐던 사실을 책을 읽어보고 알게 되어 색다르고 신비하였다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는 책, 집에 소장하고 싶은 책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서평후기 #독서기록 #독서습관 #신간도서 #초등도서 #아동도서 #동물도감 #해부도감 #타임주니어 #북스타그램 #깜짝놀랄동물의몸속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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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동물들의 몸속 이야기 동물 좋아하는 둘째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두눈이 반짝거렸습니다. 그동안 겉으로만 보던 동물들의 몸속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죠. 깜짝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 책속에는 우리가 평상시 접하지 못했던 동물들의 신비한 이야기들이 각 장마다 가득했습니다. 동물들의 특별하고 신비한 기관과 감각기관들에 대해 속 속 알아볼까요? 몸속을 탐험하는 중간 중간 골격, 뇌와 감각, 심장과 혈액, 놀라운 기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어려운 용어들 또한 책의 말미에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너무 좋았습니다. 세상엔 정말 많은 동물들이 있죠! 눈으로 보이지 않던 몸속에 대해 알아가며 몸속에서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동물의 몸속 대탐험을 통해 동물들의 특징도 알아보고 몸속에 대해 알아보는 부분들이 여러 백과사전이나 도감을 함께 찾아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 한권에 참 다양한 내옹들이 들어있어 한권 만으로도 자세히 알아보기에 너무 좋았어요. 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상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지구에는 500종이 넘는 상어가 있어요.얕거나 깊은 바다, 따뜻하거나 차가운 바다, 깨끗하거나 탁한 바다 어디에서나 살아요. 강이나 호수에도 있고요. 상어의 피부는 작은 이빨이 나 있는 것 같은 까슬까슬한 비늘로 덮여 있어요. 이 비늘 덕분에 상어는 광장히 빠르게 헤엄칠 수 있어요. 간 상어의 간은 크고 기름져요. 기름은 물보다 밀보가 낮아 상어가 물속에서 떠오르는 데 도움을 줘요. 이빨 상어의 입 속엔 날카롭고 뽀죡한 이빨이 줄지어 나 있어요. 인간처럼 상어의 이빨도 시간이 지나면 빠져요. 하지만 상어는 평생 새로운 이빨이 자라나요. 감각기관 상어는 냄새를 정말 잘 맡아요. 또 상어의 얼굴에는 먹잇감이 발산하는 약한 전류를 감지하는 기관이 있어요. 이런 감각 기관 덕분에 어두운 바다에서도 먹잇감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상어에 대해서만 발췌를 해보았어요. 아이들이 상어에 대해 평상시 관심이 참 많았는데 몸속을 넘어 여러 기관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고 좋았습니다. 책에 나와있지 않은 동물들에 대해서도 아이들은 이제 앞으로 몸속에 대해 상상을 하고 궁금해하며 알아보려고 할 것 같아요. 이런게 바로 책의 매력인거죠.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에게 퀴즈를 내고 싶을거예요. ?? @time.junior_ 서평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물의몸속대탐험 #타임주니어#바바라테일러 #마고카르펜티에#김민식 #동물도감##동물백과#동물사전 #그림책추천#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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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몸 속을 본 적이 있나요? 어떤 동물의 몸 속이 궁금한가요? 실사가 아닌 알록달록한 그림과 제목처럼 깜짝 놀랄만한 신기한 정보로 가득한 책!!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이 봐도 즐거운 책!! 함께 보면 더 즐거운 책!! 인체 구조에 대한 책들은 많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호기심이 생길 무렵부터 인체의 신비에 대해 다양한 책을 읽게 된다. 보통 동물에 대해서는 자연관찰책으로 성장과정을 알게되는 것이 전부인데 그 내부에 관한 책이라 신선했다. 해당 동물에 대한 다른 책과 함께 펼쳐보며 읽는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 신기해요! 사람과 비슷한 동물도 있어요! 문어는 심장이 3개래요!! ??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의 몸속 특징을 이야기해봐요. 사람에게도 있으면 좋을꺼 같은 기관은 무엇인가요?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깜짝놀랄동물의몸속대탐험 #타임주니어 #몸속 #동물 #insideanimals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그림책테라피?#독서치료도서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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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 문어의 혈액은 구리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파란색이래요?? 코끼리의 코는 4만개 이상의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간의 근육은 몸 전체를 합해도 650개 밖에 안되지요.?? 놀랍게도 기린의 목뼈는 인간과 동일하게 일곱개 뿐이에요. 기린의 목뼈 하나의 크기는 약 25센티미터가 넘어요. 목뼈 사이사이에 관절이 있어 매우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어요.?? 타조는 음식을 씹는 이빨이 없어요.그래서 타조는 모래나 자갈을 삼켜 모래주머니에 저장해요. 모래주머니안에서 음식과 모래가 섞이면서 음식물이 잘게 갈려요.?? . . 강렬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동물들의 몸속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관찰할수 있는 책이에요! 신비한 동물 해부 도감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저도 몰랐던 동물의 세계를 알게되어 같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어릴때는 자연관찰책에 관심이 1도 없다가 요새 동물 책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책도 보여주니 신기해하면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동물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같이 보니 아주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