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아직 모르지만 글자만 나오는게 아니라서 여러가지 흥미 갖고 하기에 넘 좋네요.
올해 4살 되는 만 2세 아기인데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고 수준 딱 괜찮네요.
스티커도 다양하게 있어서 재미있게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앉은 자리에서 다 끝내버리니 이런책 100권은 필요할듯요. ㅎㅎㅎㅎ
그건 이 책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의 개인적인 성향이랍니다 ㅎㅎㅎ
아기자기하고 넘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