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희을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한 맘이 아직도 가시질 않아요..어른의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양 아이들을 억압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때론 아이들의 방법으로 !생각으로 !느낌으로 !해결 해보는건 어떨가요..그러려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대화를 해야 하는걸 알면서 못하..아니 안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에요..꼭 아이의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바라게요-세상에 소희들에게 어른으로써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