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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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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림되어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2009년부터 시작한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지구촌 이웃이 겪는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며,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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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림되어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2009년부터 시작한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지구촌 이웃이 겪는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며,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작년 2022년, 말라위에 사는 '라멕'이란 친구에게 희망을 주는 편지쓰기가 있었어요~

3학년 아들이 편지쓰기에 참여했고, 참가상(?)으로 아**플** 초대권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두둥!! 라멕의 모험이 만화로 나와 더 친근하게 우리 친구들 곁으로 왔네요~

 

 

라멕은 말라위의 작은 마을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씩씩한 소년입니다. 병으로 엄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빠는 먼 곳으로 일을 떠났어요. 

떠나면서 라멕에게 마을 어귀에 있는 나무로 데리고 가 라멕보다 큰 나뭇가지를 가리키며 

"네가 여기까기 크기 전에는 오마~"하고 먼 길을 떠났죠.

하지만 아빠가 말한 그 나뭇가지에 닿고 더 위로 컸지만 아빠는 돌아오지 않았죠.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지내던 라멕은 점점 우울해졌어요.

얼마나 힘들까요? 아빠가 온다고 했던 시기를 훌쩍 넘었는데 말이죠. ㅠㅠ

그러다 생일날 라멕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굿네이버스에서 일하는 넬라 누나를 알게 되죠! 오~~~~! 뭔가 일이 생길 것 같죠?

라멕은 넬라를 통해 굿네이버스에 도움을 청하게 되고, 아빠가 일하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거리로는 대략 400km 정도 되는데(한국 기준으로 서울-부산이죠. 당일 치기가 가능하지만 ㅠㅠ) 길이 좋지 않아 3일이라는 시간이 걸리는 여행이랍니다.

어린 라멕에게는 무척 고단난 여행이 되겠죠. 하지만 라멕은 아빠를 본다는 희망을 잃지 않고 떠납니다!!

라멕 화이팅!!!!!

라멕이 그 여행을 통해 많이 성장한답니다~~~! 어우 기특해!!

책을 읽는 내내 안타까우면서도 대견스럽고, 제가 막 뿌듯함을 느꼈네요. 

아들은 라멕에게 힘내라는 응원 편지를 썼었기에 더 친근감을 느꼈는지 앉아서 쉬지 않고 쭉~읽었어요. 그러면서 "엄마! 말라위는 말이야~ 음식이 이렇고~" "거기는 원래 이랬는데~" 라며 설명도 하네요.

중간중간 말라위에 관한 설명이 있습니다.

라멕이 사는 나라와 지역적 환경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라멕에게 보내는 편지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각 초등학교 아이들의 정성어린 또박또박 쓴 편지에 제 마음이 왜그리도 울컥하던지...

세상은 정말 아직 따뜻하네요. 

외교부 장관상부터해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상, 굿네이버스 말라위상 대표상, 그림편지까지 정말 우리 아이들의 순수하고 희망 가득한 편지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진짜 멋진 아이들이 곳곳에 숨어있다는 걸 알았어요.

감사하고 고맙네요.

매년 <세계편지쓰기 대회>가 있을텐데 2023년은 또 어디에 있는 어느 친구에게 편지를 쓰게 될까요~

기다려집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3 2023.01.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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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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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책이 도착해서 아이에게 "엄마가 줄 선물이 있어~!" 하고 꺼내 보여줬더니.. "어!! 나 이거 알 것 같아." 전에 내가 그림 그렸던거 아니야?? 하더라고요. 일전에 굿네이버스에서 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굿네이버스에서 행사할 때 유투브도 찾아보고 라멕에게 해주고 싶은걸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했던 걸 기억했다가 다시 라멕을 만나니 반가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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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책이 도착해서 아이에게 "엄마가 줄 선물이 있어~!" 하고 꺼내 보여줬더니..

"어!! 나 이거 알 것 같아." 전에 내가 그림 그렸던거 아니야?? 하더라고요.

일전에 굿네이버스에서 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굿네이버스에서 행사할 때 유투브도 찾아보고 라멕에게 해주고 싶은걸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했던 걸 기억했다가 다시 라멕을 만나니 반가워 하는 눈치였어요.

"나 라멕이 어떻게 되었는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하더니 앉은자리에서 30분도 안되서 집중해 책을 읽어내려갔어요. 그러더니 "엄마 나 다 읽었어! 나중에 또 굿네이버스에서 이런 행사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어. 용돈 모아서 친구들도 도와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하더라고요.

어떤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어?? 라고 말하니 아이는 라멕이가 아빠를 만날 수 있었고, 아빠가 할머니와 라멕을 볼 수 있게 휴가를 받아서 집에 올 수 있던 것도 인상깊었지만, 굿네이버스의 누나가 선물해 주겠다고 하니 안톤이 가지고 싶어하던 축구공을 사온게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하더라고요.   왜 인상 깊었을까? 물으니 라멕의 배려심이 독보여서 자기는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안톤이 라멕이 아빠를 만나고 싶어하고. 굿네이버스에 도움을 요청하러 가니 자신이 축구공을 사기위해 열심히 모으던 돈을 아낌없이 라멕에게 내어주는 모습에서 저희 딸 용돈을 받아 차곡차곡 소중히 모으며 소중함을 더욱 잘 알기에 힘들게 모은 돈을 친구가 하고픈일에 기꺼이 내어주고,  또 라멕은 그 돈이 안톤에게 어떤 의미 있는지 알기에 받지는 않았지만 안톤의 마음이 너무 고마워 굿네이버스 넬라 누나가 라멕에게 갖고픈걸 사주고 싶다하자 자기가 갖고픈것이 아닌 안톤이 갖고파하는 축구공을 선물받아 친구에게 내어주는 라멕의 착한 모습이 참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이 외에도 라멕의 이야기 사이사이에 말라위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자기는 말라위가 그냥 아프리카에 있는 한 나라인줄만 알았는데..말라위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되어서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또 아이도 굿네이버스 라멕에게 그림을 그려서 보낸만큼 다른 친구들은 라멕에게 어떤한 내용의 편지들을 썼는지 그림들을 썼는지 궁금해하면서 책을 끝까지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저희 딸에게 이야기 해줬어요.

라멕은 자신이 아빠를 보고픈 마음을 포기 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해 굿네이버스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 마음을 이룰 수 있었다고..우리 딸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한발짝씩 움직이다보면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거라고 말이죠.

아이는 해맑게 웃어줬어요. 그 웃음에 저역시 뿌듯함을 느꼈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3.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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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말라위의 정보와 따뜻한 모험이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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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세계시민교육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 대회로초등학생 아들에게 생애 첫 상장을 손에 안겨 주었던 '굿네이버스'편지 대상이었던 라멕이기에더 특별했던 <라멧의 모험>을 만났습니다. 지구촌 이웃의 삶을 통해공감과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로 이끌어주는 굿네이버스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만화> 시리즈는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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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세계시민교육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 대회로
초등학생 아들에게 생애 첫 상장을 손에 안겨 주었던
'굿네이버스'
편지 대상이었던 라멕이기에
더 특별했던 <라멧의 모험>을 만났습니다.

지구촌 이웃의 삶을 통해
공감과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로 이끌어주는 굿네이버스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만화> 시리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가깝고도 먼 나라를 소개합니다.

또한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기후, 언어 등은 물론 굿네이버스에 소개되었던 사연들을 만나며
우리의 관심과 도움으로 소중한 행복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선행이 주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안정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평생의 꿈과 같은 나날이라는
현실을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느끼며
주변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따뜻함을 배우는 것은 이 시리즈의 기본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저개발 국가 말라위,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가뭄이나 흉년같은 국가 경제가 크게 흔들리는데요.
라멕의 아빠도 라멕의 마을에 옥수수 농사가 흉작이 되면서
3년 전,
자동차로 꼬박 3일이나 가야하는 먼 마을로 떠났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라멕이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은
생일날인데요.
그 이유는 1년에 딱 한번,
아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 또한 옆마을까지 멀리 걸어가 아주 짧은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전할 수 있는데요.
보고싶은 아빠에게 할 말이 많은
라멕은 비싼 전화비 때문에
보고싶은 마음을 전부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굿네이버스 말라위 지부의 넬라 누나를 만나며 뜻밖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유일한 친구 안톤의 따뜻한 마음도 아이와 제겐 큰 감동을 주었는데요.

감동이 있는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만화' 말라위 편
<라멕의 모험>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감동의 순간을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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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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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6세때 유치원에서 굿네이버스 그림편지쓰기를 하였습니다. 아이는 유치원에서 보고 온 아프리카 친구의 이름을 말하며 즐겁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당시 친구의 이름이 아그네스였는데 우리 아이가 아근네스라고 또박또박 적고 뿌듯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한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한 유아동에게  그림으로 편지를 쓰는 활동은 큰 부담도 없고 관심을 이끌어내기에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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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가 6세때 유치원에서 굿네이버스 그림편지쓰기를 하였습니다. 아이는 유치원에서 보고 온 아프리카 친구의 이름을 말하며 즐겁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당시 친구의 이름이 아그네스였는데 우리 아이가 아근네스라고 또박또박 적고 뿌듯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한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한 유아동에게  그림으로 편지를 쓰는 활동은 큰 부담도 없고 관심을 이끌어내기에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년 연중행사처럼 하니까 아이도 굿네이버스에 관심을 가지고 좋았습니다. 

 

이제 초등 2학년이 된 아이가 제가 리뷰어클럽 신청으로 온 책 <라멕의 모험>을 보더니 자신의 상장을 찾아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언제 받았는지 기억에도 없는 상장이었는데 아이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 바로 기억이 났던 모양입니다.


 
우리 아이의 이름은 없지만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친구들의 이름을 보니 자신의 이름을 발견한 친구들이 얼마나 반갑고 행복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라멕의 모험>은 아프리카 대륙 국가 중 하나인 말라위에 사는 라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엄마의 죽음 후, 마을의 흉작으로 멀리 일하러 가신 아빠를 만나기 위해 굿네이버스의 도움으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등장인물로는 라멕, 할머니, 아빠, 안톤, 넬라 외  분이고  거친 모험이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서 길고 지루하고 불편한 여행입니다.  


 

큰 위험이나 어려움보다도 가족이라는 보호자 없이 어린아이가 아빠를 찾아가는 모습에서 라멕에 대한 안타까움과 대단함이 느껴졌습니다. 아빠와의 만남으로 함께 귀가하여 사는게 아니라 잠깐의 시간만으로 만족하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라멕을 통해 현실을 반영한 스토리라 여운이 남았습니다.


이 책에서 다양한 활동이 아닌 확실하게 각인되는 굿네이버스의 활동을 보여주어 아이들이 굿네이버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8 202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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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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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 lalilu 「라멕의 모험」 이 책은 말라위에 사는 우리 이웃에 생생한 삶이 담겨 있다. 굿네이버스를 통해 3년 동안 만나보지 못한 아빠와의 만남도 볼 수 있다. 10살 소년 라멕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삶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 왜 누군가는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도 살 수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너무나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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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 lalilu

「라멕의 모험」 이 책은 말라위에 사는 우리 이웃에 생생한 삶이 담겨 있다. 굿네이버스를 통해 3년 동안 만나보지 못한 아빠와의 만남도 볼 수 있다. 10살 소년 라멕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삶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 왜 누군가는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도 살 수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인지 이 책을 보며 생각하게 된다. 


아프리카에서 산다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힘들고 가혹한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3년전 병으로 엄마를 잃고 아빠는 약 4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일하며 만나지 못하고 있다. 짧게 전화 통화를 하면 아빠가 더 보고 싶어 라멕은 아빠와의 통화가 좋지만 마음을 더 슬프게 한다. 할머니는 전화통화료가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통화를 짧게 하는데 라멕은 그것이 더 속상하다. 전화조차 마음껏 하지 못하는 삶이 너무 속상하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낸다는 것은 그 편지를 받을 대상을 생각하며 그에게 과연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편지를 받을 대상이 전에 알고 있던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그 편지를 받을 대상이 전혀 모르는 대상이라면 그 고민은 더 많아진다. 이 책을 보면서 예전에 펜팔을 통해 외국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던 그 설렘과 고민이 다시 생각나게 되었다.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잘 알지 못한다. 매스컴도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지금도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사람이 있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조금의 쉼도 허락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의 노동력이 있다는 것을 모른 채 살아가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이웃의 삶을 조금 더 귀 기울여 볼 수 있게 된다. 
 

l****u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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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모험 굿네이버스 일화 및 말라위를 알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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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라멕의모험.아프리카 말라위에 살고 있는 라멕.라멕은 엄마,아빠,할머니와 살고 있었는데요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신 후 아빠까지 멀리 일하러 가시게 되요.아빠가 일하는 곳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길이라고 생각하면되요.우리나라 기준으로 하루면 갈수있지만말라위에서는 3일이 걸리는 여정이라고 해요.라멕은 아빠가 떠나실때 마을 어귀에 있는 나무 만큼 자라면 돌아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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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라멕의모험.

아프리카 말라위에 살고 있는 라멕.
라멕은 엄마,아빠,할머니와 살고 있었는데요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신 후 아빠까지 멀리 일하러 가시게 되요.
아빠가 일하는 곳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길이라고 생각하면되요.
우리나라 기준으로 하루면 갈수있지만
말라위에서는 3일이 걸리는 여정이라고 해요.

라멕은 아빠가 떠나실때 마을 어귀에 있는 나무 만큼 자라면 돌아온다는 말을 하게 되는데요.
나무만큼 큰 라멕 이지만 아빠는 돌아오지 않고 계시죠.

아빠도 돌아오고 싶지 않아서 못오는건 아니겠지만
라멕은 예전처럼 아빠 할머니와 같이 살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이런 모습을 보니 참 안타깝더라고요.

천둥군도 책을 보면서 안타까워하더라고요.

또한 친구의 우정도 생각해볼수 있는부분도 나와요
라멕의 친구 안톤

안톤은 축구공을 사기위해 모은돈을 라멕에게 아빠를 데려고 오는데 쓰라고 주게되는데요
그런 친구를 사귈수 있으면 좋겠죠??

그런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것도 좋을거 같고요


라멕의 모험 책 중간중간 말라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서
말라위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또한 번외편으로 말라위역사가 나와 있어요.

굿네이버스 학교에서 매번 만나게 되는데요
이렇게 책으로도 만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다시금 이야기를 되둘아볼수 있고
그 나라에 대한 역사까지 배울수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아이들도 라멕처럼 도와줘야하는 아이들이 있다는걸 알게되고요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은책이랍니다







s******t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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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라멕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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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 YES24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 [라멕의 모험]을 만화로 만나다!지구촌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모습을 돌아보고 세계시민으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굿네이버스는 매년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14회 2022년 편지쓰기대회의 주인공... 이 책을 우리아이에게 읽기를 권하기 전에 유튜브 영상을 같이 보았어요~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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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 YES24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 [라멕의 모험]을 만화로 만나다!지구촌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모습을 돌아보고 세계시민으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굿네이버스는 매년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14회 2022년 편지쓰기대회의 주인공...

이 책을 우리아이에게 읽기를 권하기 전에 유튜브 영상을 같이 보았어요~

영상이 끝날무렵 먹먹함과 고요해진 분위기에서 제가 이 책을 한번 같이 읽어보자라고 했어요.

https://youtu.be/NT0YZ3QT_KA

 

1주일이 지난 지금 우리 아이는 너무 재밌다고 혼자서 3번 이나 읽고 소중히 책을 보관 해놓네요.

이 책의 기획은 굿네이버스라고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우리 아이도 라멕에게 편지쓰기에 참여하고 싶다고 하네요,,

 

라멕의 모험은 아프리카 말라위의 작은 마을에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 라멕이라는 10살 소년의 이야기 입니다. 3년전 엄마는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나고 아빠는 400km 떨어진 곳에서 일을 해야 되기에 라멕은 늘 아빠를 그리워 하였고, 할머니 또한 아들인 아빠를 그리워합니다. 라멕의 소원은 아빠와 할머니 우리 가족 다같이 만나는 것이였습니다.

라멕은 어느날 굿네이버스 누나에게 할머니 선물에 대해 물어보게 되고 그 누나의 일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 주는 일을 하는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 안톤에게 굿네이버스 얘기를 하게 되고 안톤은 작지만 열심히 모은 용돈을 라멕에게 주며 굿네이버스 누나에게 아빠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굿네이버스 누나는 라멕의 부탁을 들어주게 되며 아빠를 찾아가는 모험이 시작 되게 됩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우리 아이에게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 책을 읽으므로써 많은 생각과 깨우침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9 202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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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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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굿네이버스에서 제작한 라멕의 모험 동영상을 시청한적이 있어요. 저희 아이가 학교를 통해 전달받은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를 통해 알게된 말라위에 사는 라멕을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10살 소년인 주인공 라멕은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있어요. 엄마는 3년전 병으로 죽고 아빠는 먼 곳으로 떠나있기에 라멕이 아빠를 많이 그리워하고 보고싶을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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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굿네이버스에서 제작한 라멕의 모험 동영상을 시청한적이 있어요. 저희 아이가 학교를 통해 전달받은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를 통해 알게된 말라위에 사는 라멕을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10살 소년인 주인공 라멕은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있어요. 엄마는 3년전 병으로 죽고 아빠는 먼 곳으로 떠나있기에 라멕이 아빠를 많이 그리워하고 보고싶을거라고 생각되었어요. 누구에게나 특별한 생일도 라멕에게는 반갑지 않다는 것이 안타까웠어요. 또 볼 수는 없지만 아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전화도 마음껏 할 수 없는 라멕의 처지가 안쓰러웠어요. 우연히 만난 굿네이버스 관계자를 통해 마법같은 행복한 일이 라멕에게 일어났을 때는 마음이 뭉클해지고 눈시울도 붉어졌어요. 라멕의 모험 동영상도 보고 책도 읽은 저희 아이는 지금의 삶이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맨발로 축구하는 라멕을 보고 새신발을 사달라고 투정부렸던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답니다. 또 반찬투정않고 앞으로는 감사하며 식사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어요. 이 책 뒷편에 한국 초등학생들이 라멕에게 쓴 편지와 그림들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기특하고 대견스러운 초등학생들이 많아서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지금보다 더 밝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책 중간중간에 말라위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지구촌 친구의 이야기와 여러 학생들의 희망의 메세지도 담겨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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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멕의 꿈을 응원해요
"라멕의 꿈을 응원해요" 내용보기
딸아이 1학년때 학교에서 라멕에 대해 굿네이버스에서 소개하고 편지쓰기했던 기억이 난다.라멕의 이야기가 교육만화로 엮어져 읽어보게되었다말라위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알고, 라멕이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으니 아빠와도 떨어져 지내서 보고싶어도 볼 수 없다는게 안타깝고 마음이 찡했다고 한다.아빠를 만나기위해 3일을 달려가 3시간을 만나고서 헤어지는 장면은 너무 슬퍼서 눈물
"라멕의 꿈을 응원해요" 내용보기
딸아이 1학년때 학교에서 라멕에 대해 굿네이버스에서 소개하고 편지쓰기했던 기억이 난다.
라멕의 이야기가 교육만화로 엮어져 읽어보게되었다
말라위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알고, 라멕이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으니 아빠와도 떨어져 지내서 보고싶어도 볼 수 없다는게 안타깝고 마음이 찡했다고 한다.
아빠를 만나기위해 3일을 달려가 3시간을 만나고서 헤어지는 장면은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다고 한다.
라멕에게 쓴 아이들의 편지들도 소개되었는데 아이들 중 나도 아빠랑 떨어져 살고있는데 어떤 생각을 하면 힘이난다라는 이야기...축구선수가 되고싶은 라멕의 꿈을 응원해주며 용기를 주는 말들..
라멕의 이야기를 듣고 불평불만이 많았던 자기자신을 반성했다는 기특한 아이..
이런 아이들의 투명하고 순수한 마음에 어른인 나도 마음이 찡해왔다.
라멕의 꿈을 응원하고 형편상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어깨를 다독여주고싶다

#초록비책공방#청소년책추천#초등추천도서#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라멕의모험#초록비



YES마니아 : 로얄 j******y 202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만화 말라위 편 [라멕의 모험]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만화 말라위 편 [라멕의 모험]" 내용보기
라멕의 모험 을 통해 말라위라는 나라를 처음 접했습니다. 말라위는 잠비아와 탄자니아 모잠비크 짐바브웨에 둘러싸여 있는 나라더라고요. 이렇게 보면 주변국들은 한 번쯤은 들어보았던 나라들인데 말이죠..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차와 커피 생산으로 유명한 나라 야생동물이 보호구역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나라 내륙 국가이지만 바다로 착각할 만큼 넓은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만화 말라위 편 [라멕의 모험]" 내용보기


 

 

라멕의 모험

을 통해 말라위라는 나라를 처음 접했습니다.

말라위는 잠비아와 탄자니아 모잠비크 짐바브웨에 둘러싸여 있는 나라더라고요.

이렇게 보면 주변국들은 한 번쯤은 들어보았던 나라들인데 말이죠..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차와 커피 생산으로 유명한 나라

야생동물이 보호구역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나라

내륙 국가이지만 바다로 착각할 만큼 넓은 호수를 품은 나라

오랜 기간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나라

 

여기도 평범한 사람들이 가정을 꾸리고,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멕의 모험은

엄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후 일을 하기 위해 먼 곳으로 떠난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초등학생 라멕의 이야기입니다.

 

라멕의 엄마가 병으로 떠난 뒤 말라위는 흉년을 겪게 돼요.

결국 아버지는 먼 곳으로 일을 하러 떠나야만 했습니다.

이런 아버지를 할머니는 매일 밤 보고 싶어 하셨어요.

라멕은 할머니에게 가족이 다시 모이는 일상을 선물하고 싶어 해요.

그리고 아빠를 만나러 떠날 준비를 합니다.

라멕의 아빠는 400km 떨어진 곳에서 일을 하고 계신데요

한국으로 비교해 본다면 서울에서 부산 정도의 거리예요.

우리나라 교통여건으로는 하루면 오갈 수 있지만

말라위의 교통여건상 라멕이 있는 곳으로부터 3일은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거리랍니다.

 

이렇게 힘든 여건 속에서 말라위는 아빠를 무사히 만나서 모시고 올 수 있을까요?

 

라멕의 모험 책은 소제목 끝에 부록처럼 말라위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어요.

전통음식이라던가 문화, 기후 등에 대해서요.

 

참, 말라위와 대한민국은 1965년 수고한 사이라는 알고 계셨나요?

우리 기업들이 말라위 수도에 국제공항, 정부종합청사, 숙박시설 등을 건설했다고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 양궁 국가대표 선수 출신 박영숙 감독님이

말라위 양궁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처음 출전했었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바로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

입니다.

1976년 6월 16일 어린 학생들이 정부의 인종차별적 교육에 반대하여

토착어로 수업을 받을 권리를 주장하는 평화시위를 펼쳤어요.

이때 정부는 무력으로 진압했고, 이 과정에서 어린 학생들이 죽거나 다쳤어요.

 

시간이 지나 이날을 기억하는 많은 이들에 의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권리가 논의되었고

 

1991년 아프리카 연합은 6월 16일 아프리카 아동의 날로 제정했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아프리카 아동들의 인권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어요.

교육을 제때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치료나 끼니를 때우는 일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노동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상황도 많고요.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경제사정에 놓은 분들 많죠.

그런데 UN으로부터 도움받은 그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쯤은 함께 목소리를 내어보아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 이 포스팅은 초록비책공방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g*******l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